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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소연료전지 전문기업 범한퓨얼셀이 최근 방위사업청 산하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의 '수출형 잠수함용 연료전지모듈 개조개발' 국책과제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총사업비 185억원의 지원을 받아 잠수함용 연료전지 고도화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범한퓨얼셀은 잠수함 공기불요추진체계(AIP, Air Independent Propulsion)의 핵심 구성품인 연료전지모듈의 개조개발을 통해 중소형 연료전지 AIP 잠수함의 수출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으로 AIP 잠수함은 연료전지모듈을 탑재해 기존 재래식 잠수함 대비 잠항기간을 5~7배 수준까지 늘릴 수 있고, 소음도 거의 없어 은닉성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범한퓨얼셀은 세계 두 번째로 잠수함용 연료전지모듈의 상용화에 성공해 지난 2018년 초도납품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도산안창호급 잠수함(3000t급 이상의 대형 AIP 잠수함)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잠수함은 남북한 군비경쟁의 핵심으로 북한도 3000톤급 재례식 잠수함을 건조하고 향후 핵잠수함 건조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어 우리 해군의 잠수함 고도화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해군의 장보고급 잠수함은 현재 독일 잠수함과 함께 재례식 잠수함의 최신형 잠수함으로 평가되고 있고 국제 무기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울러 범한퓨얼셀은 수소버스 사업도 계열사를 통해 진행하고 있는데 최근 현대차와 도요타의 수소차 협력은 다시금 수소차 시장에 드라이브를 가져오 ㅏ수소차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범한퓨얼셀은 수소스테이션 사업도진행하고 있는데 이는 현대차의 수소차 드라이브의 반사이익을 볼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잠수함과 수소차가 범함퓨얼셀의 사업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범한퓨얼셀은 세계 2번째로 잠수함용 수소연료전지를 개발해 국산 잠수함에 납품한 방위산업체이면서 건물룡 수소연료전지를 개발해 민간용 수소연료전지를 공급하고 있는 에너지 회사이기도 합니다
범한퓨얼셀은 2019년 말 지주회사 범한산업으로부터 물적 분할 후 2022년 상장이 된 수소 전문 기업입니다.
잠수함 사업은 진입장벽이 높은 방위산업이라 범한퓨얼셀의 독과점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데 국산 잠수함 개발 사업에 범한퓨얼셀의 수소연료전지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범한퓨얼셀은 종속회사 범한머티리얼즈를 통해 영국의 세계적인 연료전지 소재 기업인 Johnson Matthey Hydrogen Technology(존슨매티)로부터 막전극접합체(MEA)의 설계 및 제조 관련 일체의 기술을 이전받으며 잠수함용 수소연료전지 국산화율 100% 달성을 목표에 한발 더 다가갔습니다
범한퓨얼셀은 한화오션과 장보고-III(KSS-III) Batch-II 3번함 연료전지 납품계약을 체결했는데 계약 금액은 285억9500만원으로 회사의 2022년 매출액 대비 56.4%에 해당하는 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장보고-III Batch-II 3번함은 Batch-II의 마지막 잠수함이며, 방위사업청의 '장보고-III Batch-II 후속함 건조계획'에 따라 향후 잠수함 3척이 추가 건조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장보고-III 사업은 Batch를 거듭하면서 국산화율 제고과 성능 개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범한퓨얼셀은 현재 잠수함용 연료전지 모듈을 독점 납품 중에 있고 해군이 운용 중인 장보고-II(KSS-II)급 잠수함 9척에 탑재되어 있는 연료전지 모듈의 국산화 개발을 진행 중으로 개발 완료가 예상되는 시기는 2024년 8월이며 개발 완료 시 2024년 또는 2025년부터 해군으로부터의 수주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여기다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의 한국형 잠수함 해외수출 사업에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여 범한퓨얼셀의 실적은 호전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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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범한퓨얼셀은 잠수함용, 건물용 연료전지 및 수소충전소 건설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고분자전해질연료전지(PEMFC) 방식의 연료전지를 제작하며,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와 액화수소충전소로도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범한퓨얼셀은 국내 매출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데 특히 방위사업인 잠수함용 연료전지사업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라 해외사업을 위해 수소충전소 건설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범한퓨얼셀은 지금까지 수소충전소 30개소를 수주하여 22개를 구축완료하고 8개소를 현재 구축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범한퓨얼셀 지난해 기준, 연료전지 매출은 전체 매출의 50.1%, 수소충전소 49.9%를 차지했는데 올해 1분기 기준, 연료전지 57.1%, 수소충전소 32.7%를 기록했으며 부동산 임대 10.2%로 올해 첫 매출로 인식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범한퓨얼셀은 지난 3월 한화오션과 장보고-III(KSS-III) Batch-II 3번함 연료전지 납품계약을 체결했는데 계약 금액 285억9500만원으로 회사의 지난해 매출액 대비 93%에 해당하고 범한퓨얼셀은 현재 잠수함용 연료전지 모듈을 독점 납품 중입니다
장보고-III Batch-II 3번함은 Batch-II의 마지막 잠수함이며, 방위사업청의 '장보고-III Batch-II 후속함 건조계획'에 따라 향후 잠수함 3척이 추가 건조될 예정입니다
범한퓨얼셀은 해군이 운용 중인 장보고-II(KSS-II) 잠수함 9척에 탑재돼 있는 연료전지 모듈의 국산화 개발도 진행 중에 있어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범한퓨얼셀은 올 해부터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것으로 보여 흑자전환이 예상되고 있는데 현대차의 수소차 드라이브가 다시 걸리면서 수소충전소 건설도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무엇보다 국산 잠수함 수출길이 열릴 것으로 보여 추가적인 연료전지 공급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현대모비스로부터 국내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를 최종 완료하면서 다시 현대차가 수소차 사업을 본격화 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9일 이번 인수를 바탕으로 연구개발(R&D)본부 수소연료전지개발센터 내에 ‘수소연료전지 공정품질실’을 신설하고, 제조기술과 양산품질을 담당하는 조직을 편제하는 등 전반적인 조직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월 현대차와 현대모비스는 R&D와 생산으로 이원화돼 있던 기존 수소연료전지사업을 통합하는 양수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는데 현대차는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과 관련된 ▲설비 ▲자산 ▲R&D 및 생산 품질 인력 등 기술력과 자원을 한 곳으로 모아 기술 혁신과 제품 개발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습니다
현대차는 기술력과 자원을 통합한 수소 조직을 통해 수소연료전지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인데 수소스테이션과 같은 SoC시설의 투자가 윤석열 정부의 테크니컬디폴트로 지난 2년여 동안 지연되어 왔는데 현대차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다시 수소차 사업을 밀어붙이기로 한 것입니다
현대차는 수소전기차 시장의 글로벌 리더로 올라서기도 했지만 최근 들어 일본 도요타와 중국 업체에 따라잡히며 수소차 시장 내 입지가 급격하게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대차그룹은 1998년 수소 관련 연구개발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한 이래 2000년 캘리포니아 연료전지 시범사업(CaFCP)에 참여해 싼타페 수소전기차를 공개했고 이어 2004년에는 연료전지의 핵심 부품인 스택의 독자개발에 성공하는 등 꾸준한 투자와 연구를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쌓아왔습니다.
2013년에는 투싼ix 수소전기차를 양산하며 세계 최초 수소전기차 양산 타이틀을 달게되었고 이후 2018년 2세대 수소전기차 넥쏘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현대차·기아는 현대모비스와 함께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개조해 만든 수소지게차로 실증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대로템과 함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탑재한 수소전기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기차를 언제 어디서든 충전할 수 있도록 이동형 수소연료발전기를 개발했으며, 데이터 센터와 같이 비상 전력이 필요한 건물에 활용할 수 있는 비상 발전 시스템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기아는 앞으로도 선박 등 다양한 형태의 미래 모빌리티에도 수소연료전지를 적용할 수 있도록 연구할 예정이며 시스템 제공뿐만 아니라 이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지원, 시스템 설치 및 점검, 각종 금융 서비스까지 수소사회 구축을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윤석열 정부 들어와 미래먹거리를 위한 투자는 연구개발예산의 삭감으로 올 스톱되어 있고 이에 따라 현대차그룹도 수소차에 대한 드라이브를 잠시 접어두었지만 올 해 들어와 일본 도요타와 중국 수소차의 추월에 더 이상 무능한 윤석열 정부를 바라보고만 있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특히 현대차그룹과 가족회사인 HD현대그룹측도 수소경제에 뛰어들어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어 범현대가의 수소경제에 대한 투자가 윤석열 정부의 무능을 커버하게 될 것 같습니다
윤석열이 삭감한 국가연구개발비로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윤석열과 김건희의 초호화 해외여행 비용으로 사용된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해외순방 예산도 탕진하고 예비비를 끌어와 사용해 사우디와의 최종 경쟁에서 "119 VS 29"라는 국제적으로 개망신을 당한 사례가 있어 한국 정부가 국제 사기꾼에게 속아 5천억원이 넘는 정부 재정을 낭비했다는 뒷말이 나어괴도 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이래로 이어지고 있던 국내 수소전기차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었는데 이마져도 윤석열 정부들어서 예산부족으로 깍일 위기에 놓여 있어 현대차그룹은 수소차 드라이브를 잠시 접어둘 수 밖에 없었고 이내 전동화전략마져 수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내몰리기도 했습니다,
지난 2020년 문재인 정부에서 세계 최초로 수소법을 제정해 이듬해부터 시행하고 있고 대중교통의 수소차량 전환을 추진하는 등 국내 수소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설 것으로 전망되었지만 윤석열 정부 들어서 예산 부족으로 모두 도로아미타불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차그룹이 오랜동안 투자해 온 수소차 분야에서 중국과 일본의 추월에 더 이상 윤석열 정부만 바라볼 수 없다고 판단하고 현대차 그룹과 HD현대 등 재벌대기업이 우리 미래 먹거리를 위해 자체자금으로 대규모 투자를 재개하기로 한 것입니다
솔직히 올해 들어와 현대차의 수소차 세계시장 점유율이 일본에도 추월당하고 중국에도 추월당해 글로벌 3위 사업자로 내려앉게된 것도 따지고 보면 윤석열 정부의 국가연구개발비 삭감과 첨단기술에 대한 지원축소에 원인이 있는 것으로 일본 도요타는 윤석열에게 고마워해야 할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윤석열 정부들어서 가장 크게 피해를 받고 있는 재벌대기업으로 미국 조바이든 정부가 인플레이션감축법IRA를 만들면서 미국 테슬라에 이어 미국 전기차 시장 2위까지 치고 올라갔던 현대차그룹이 가장 큰 피해를 입기도 했던 것을 기억해야 하고 윤석열과 김건희가 참석한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스폰서로 나서 세계 정상들에게 의전차를 제공했던 현대차의 세단을 이용하지 않고 독일 벤츠차를 이용해 현대차에 엿 먹인 일들을 기억해야 합니다
IRA법 때도 정의선 회장이 직접 전용기로 미국으로 날아사 예외조항을 만들어 겨우 미국 전기차 시장 수성에 성공했던 것처럼 현대차그룹은 윤석열 정부에 기대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전동화사업과 수소경제를 이룩하기 위해 투자를 시작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를 기다리다가는 수소차 시장을 중국과 일본기업에 내준 것처럼 뒤쳐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네이버 라인 사태를 보면서 윤석열 정부의 친일정책으로 일본 도요타에게 시장 주도권을 내줄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최근들어 수소차 관련주들이 다시금 주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이런 현대차 그룹의 정책변화에 기인한 것 같습니다
현대차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청정 운송수단 박람회에서 청정 물류 운송 사업을 중심으로 수소 상용 밸류체인을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았고 또 해당 사업에서 핵심적 역할을 할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상품성 개선 콘셉트 모델과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전기차에 비해 후순위로 밀려 있다고 평가되는 수소차에 대한 현대차가 상용차부터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계획을 오랜만에 내놓으면서 수소차 관련주들이 랠리를 펼치고 있습니다
여기다 미중무역전쟁의 영향으로 중국산 전기차에 대해 고율의 관세부과는 중국 정부고 보복관세를 들고 나오게 만들어 현대차그룹의 경쟁사들에게 친환경차에 대한 부담을 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는 전기차와 수소전기차에서 기존 완성차 업체들을 앞서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고 수소차의 경우 일본 도요타를 넘어서고 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 동안 수소 공급망이 갖춰져 있지 않아 전기차 보다 후순위로 취급되던 수소전기차들이 연료전지와 수소공급망이 정비되면서 전기차와 본격 경쟁체제를 만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수소전기트럭 부문에서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기록을 갖고 있을만큼 현대차그룹이 앞서 있는 분야로 시장선도업체로서 리드를 이어갈 것이라는 계획은 현대차그룹을 글로벌 친환경차 수위 업체로 올려 놓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수소 연료전지 및 수소충전기 전문기업 범한퓨얼셀이 12일 상장 후 첫 상반기 실적을 공시했는데 상반기 매출액은 231억원으로 전년 반기 대비 약 27%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6억원으로 약 92% 증가해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범한퓨얼셀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에는 어느 사업부라 할 것 없이 고르게 성장했다"며 "상장비용 등 일회성 지출로 인해 반기 영업이익은 20억원대로 전년 대비 다소 줄었지만 RCPS(상환전환우선주) 관련 비용이 제거되면서 당기순이익은 16억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고 이어 "최근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시행 기대로 친환경 수소 에너지 생태계가 더욱 주목을 받는 가운데, 자사의 수소 연료전지 핵심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며 "이 기술은 국가핵심기술로 지정되면서 향후 수소 생태계는 전방위적인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범한퓨얼셀은 올해 진주와 합천, 목포와 부산 등 수소충전소 구축사업에서 대형 수소충전소를 중심으로 총4건의 수주받았으며, 하반기에는 수소충전소뿐만 아니라 건물용 연료전지 분야에서 더 많은 수주가 잇따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기부와 해양수산부 등의 국책과제로 암모니아 기반 연료전지 하이브리드 친환경 선박 실증, 액화수소 기반 레저어선 개발, 해양쓰레기 선박용 LNG-수소연료전지 하이브리드 기술개발 등 친환경 선박 분야의 개발 실증 사업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범한퓨얼셀은 수소 연료전지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 상용화한 잠수함용 연료전지 사업과 수소충전소 사업, 그리고 건물용 연료전지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반기 실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흑자를 기록하고 수이도 증가추세를 나타내고 있어 성장가능성이 큰 기업입니다
상장 초기라 유통주식수가 적어 품절주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1개월 보호예수 물량이 풀리면서 매집이 끝나고 주가를 날려버리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