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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I반도체의 발열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소재로 유리기판이 각광받고 있는데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오픈AI 샘알트만 CEO와 일본 소프트뱅크 손마사요시 회장과 회동하면서 삼성전자가 미국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합작사 스타게이트의 Ai 동맹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삼성그룹 내 유리기판 사업은 삼성전기가 책임지고 있는데 이번 CES 2025에서 SKC가 유리기판 실물을 전시하면서 양산경쟁에서 뒤쳐진 모습이라 결국 삼성전기의 고객사이자 수요처인 삼성전자 직접 나서 유리기판 개발과 제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삼성전자가 미국 AI 인프라 투자 합작사 스타게이트와 AI동맹을 맺고 미국 전역에 건설할 AI데이타센터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서 삼성전직의 유리기판 양산을 기다릴 여유가 없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는 삼성전기 외에 외부업체를 활용하여 SKC에 뒤쳐진 유리기판 양산 시기를 앞당기려 하고 있어 유리기판 관련주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마켓앤마켓에 따르면 전세계 유리기판 시장 규모는 2023년 71억달러(10조4400억원)에서 오는 2028년 84억달러(12조 3500억원)로 18% 가량 확대될 전망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유리기판 관련주

삼성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SKC

와이씨켐

제이앤티씨

필옵틱스

와이엠티

대덕전자

심텍

기가비스

씨앤지하이테크

태성

하스

제이앤티씨

HB테크놀로지

켐트로닉스

미래컴퍼니

램테크놀로지

로체시스템즈

LX세미콘

피아이이

다원넥스뷰

엔젯

유리기판_20240729 IM증권.pdf
0.41MB

유리기판 20250207_유진투자증권.pdf
1.37MB
유리기판 산업분석보고서 Growth Research(25.02.06).pdf
1.4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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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전자가 드디어 엔비디아로부터 8단 HBM3E 양산 승인을 받으면서 SK하이닉스의 독점구조가 깨지게 되었고 삼성전자의 생산성이 HBM3E 부족사태를 빠르게 해결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독점하던 엔비디아향 HBM3E 시장에 삼성전자가 뛰어들게 되면서 삼성전자의 공급망에 들어가 있는 소부장 업체들이 수혜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삼성전자를 통해 HBM 부족사태를 해결하고 납품가격 인하를 유도할 수 있어 AI가속기의 가격인하를 유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중국 AI스타트업 '딥시크'의 등장으로 고비용 저효율 구조의 엔비디아와 오픈AI가 만든 미국 빅테크의 AI모델 개발 구조가 이제는 저비용 고효율 구조로 바뀌게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삼성전자의 엔비디아 공급망 참여와 삼성전자가 오픈AI와 직접 대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이번 샘알트만 오픈AI CEO 방한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회동에서 AI동맹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삼성전자의 존재감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삼성전자의 엔비디아 공급망 참여는 반도체 시장의 재편을 알리는 신호라 할 수 있어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들도 오랸만에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

램테크놀로지

켐트로닉스

한빛레이저

티씨케이

에스앤에스텍

HB테크놀로지

자람테크놀로지

에이직랜드

퀄리타스반도체

아이씨티케이

티에프이

LX세미콘

가온칩스

리노공업

이오테크닉스

덕산하이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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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loo7hcF-T0?si=uAPdwPRVGW5_B51B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유리기판은 기존 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FC-BGA) 등 패키지 기판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기판으로 인공지능 AI시대에 필요한 AI반도체용 기판으로 개발되고 있는 차세대용 기판입니다

 

TGV 식각 공정은 유리기판 양산 핵심 공정 중 하나로 TGV는 전기적 신호를 전달하기 위한 일종의 홀로 운용되고 이후, 구리를 충진해 전기적 신호를 전달하는데 쓰이고 있는데 TGV는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반도체에 쓰이는 실리콘관통전극(TSV)과 유사한 개념입니다.

램테크놀로지는 삼성전기의 유리기판 상용화 시기인 2026년에 맞춰 TGV용 식각액 양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용 가속기에 기존 패키지기판으로서는 방열에 한계를 나타내고 있어 유리기판으로 발전하는 것은 불가피한 선택으로 국내 PCB업체들이 선도적으로 개발에 착수하고 있는 소재입니다

 

아직 인텔, 엔비디아, AMD 등 고객사가 구체적인 유리기판 사용 로드맵을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삼성전기는 협력업체들과 선도적으로 투자를 하고 개발을 서두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양산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아 있지만 개발에 함께 참여하는 업체들이 나중에 양산할 때 물량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삼성전기와 함께 유리기판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램테크놀로지에 투자자들도 선취매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올 해 상반기 증시는 인공지능AI 관련주들이 주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하반기는 자동차에 넘겨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유리기판은 인공지능AI 관련주로 여전히 시장을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램테크놀로지 IR 2023.pdf
1.88MB
유리기판 20240729 하이투자증권.pdf
0.4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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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0EcVOt4pOmo

안녕하세요

최근 한 일본 언론에서 한국 정부의 탈(脫) 일본화가 실패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는데 이 언론사는 한국무역협회의 자료를 근거로 들었는데 해당 자료만으로는 실제 한국의 대(對)일본 수입량이 증가했는지 알 수 없다는 시각입니다.

 


2019년 7월4월 일본이 한국에 수출하고 있는 핵심 반도체 화학 물자 3개 품목에 대한 수출 규제를 단행했는데 규제 품목은 ▲불화수소 ▲불화폴리이미드 ▲EUV레지스트 등으로 해당 품목은 수출규제 전까지 일반 포괄허가로 쉽고 빠르게 반출 가능했으나 규제 시행 이후부터 수출 심사를 받게 됐습니다.

 

2019년 7월 1일 일본우익 아베정부가 진주만 기습하듯 사전 통보 없이 전격적으로 무역전쟁을 선언한 것으로 국내 언론은 당장 재벌대기업 공장이 소재와 부품, 장비가 없어 멈춰설 것이라고 호들갑을 떨고 일본아베수상에게 잘못을 사과해야 한다는 투로 보도를 쏟아냈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국내 30대 재벌 총수들을 청와대로 불러들여 일본우익 아베정부의 도발에 물러서지 않고 대응하겠다고 선언하는 리더쉽을 보여주었습니다

 

국내 반도체학과 교수 중 일부는 국내 언론이 일본우익 아베정부의 공격에 무릎꿇을 수 밖에 없다는 식으로 기사를 쓰는데 근거가 되어주었지만 이후 결과를 보면 이들 교수들이 여전히 20세기에 살고 있는 시대착오적인 사람들이었음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21년 7월말 청와대에서 일본우익 아베정부의 수출규제정책에 대응하겠다고 선언하는 날 롯데그룹 신동빈회장과 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은 일본 도쿄에 가 있어 참석하지 못했고 나머니 그룹 총수들은 모두 청와대에 모여 일전을 각오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리더쉽은 국내 기업들이 소부장 국산화에 나설 수 있는 용기와 각오를 갖게 했고 이는 기존에 우리가 발주처이면서도 가격결정권도 없이 일본 소재와 부품, 장비사에 끌려다니던 관행을 바꾸는 계기가 되어 정상적인 하도급관계가 한일양국 기업들 사이에 재정립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일본의 수출제한 조치로 한국 정부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에 대한 국산화에 착수했고 산업통상자원부는 규제 품목의 국내생산 확대와 수입국 다변화를 통해 공급안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는데 소부장 경쟁력위원회를 발족하고 소재부품장비 특별회계를 신설해 2조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하기도 했습니다.



정부는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한국이 일본에 대한 소부장 의존도를 낮췄다고 평가했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소부장 성과 간담회에서 "기습공격하듯이 시작된 일본의 부당한 수출규제 조치에 맞서 우리 기업들이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했다"고 말했습니다.



일본의 수출규제가 시작된지 3년이 지난 시점에서 일본 언론은 다른 해석을 내놨는데 지난달 28일 일본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은 "문 정부가 소부장 산업 국산화 추진해 위기를 기회로 바꿨다고 평가했지만 문 정부가 주장한 만큼 '탈(脫) 일본화'는 진행되지 않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일본산 폴리이미드의 수입액만 소폭 감소했을 뿐 불화수소와 포토레지스트는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것으로 일본이 제시한 무역통계는 품목분류코드(HS코드)에 기반합니다.



문제는 HS코드가 단일 품목에 대한 수치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규제 대상이 아닌 품목도 포함됐다는 사실로 이러한 이유로 해당 수치만으로는 불화수소(HS2811111000)가 아닌 EUV레지스트(HS3707901010)와 불화폴리이미드(HS3920999010)의 정확한 수입액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레지스트의 경우 반도체 제조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조용, 기타 등으로 나뉘는데 EUV레지스트는 반도체 제조용에 포함되어 구체적인 수치를 확인할 수 없고 불화폴리이미드의 역시 폴리이미드 필름 안에서 불화처리 된 제품만이 규제 대상이라 세부 수입량 파악이 어렵습니다.



불화수소의 경우 객관적인 파악이 가능한데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불화수소의 수입액은 2019년 1억1292만달러에서 2020년 7289만달러로 급감했는데 다만 지난해 수입액은 34%가량 증가해 9355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닛케이가 HS코드만으로는 수입량을 알 수 없다는 사실을 정말 몰랐는지는 알수 없다"면서도 "국내에서 EUV레지스트를 쓰는 업체는 극소수에 불과하며 불화폴리이미드 역시 스마트폰에서 사용이 줄어드는 추세"라고 말했습니다.

 

반도체 소재분야에서 국내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일부 국산화에 성공하여 직접 양산에 투입하고 있고 일본에만 생산지를 갖고 있는 일본기업들은 일본우익 아베정부의 수출규제에 오히려 시장을 잃어버려 점유율만 떨어지고 실적만 나빠지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일본과 중국에 공장을 갖고 있던 일본소재와 부품업체들은 발빠르게 발주처인 우리 대기업에 재고를 늘려달라 요구하고 중국생산량을 늘려 일본우익 아베정부의 수출규제를 피하는 방법으로 시장점유율을 지켜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나라 대기업인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 등은 일본수출규제와 같은 불합리한 규제를 우려 국내 소재기업 육성에 나서서 대체가 가능한 국산소재를 적극 발굴 육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에만 공장이 있던 일본기업들은 국내에 소재공장을 직접 지어 진출하는 방식으로 일본우익 아베정부의 수출규제를 회피했는데 이후 가격결쟁권이 일본소재업체에서 우리나라 발주처인 대기업으로 확실하게 넘어가 가격과 납품수량에서 일본소재업체들이 확실한 을의 위치로 전환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국내 재벌대기업의 경영권이 창업주에서 2세와 3세로 넘어가면서 창업주의 기업가정신은 사라지고 금수저에 의한 수성에 집중하는 분위기였는데 소부장 국산화는 경영권을 물려받은 오너가 결정해야 할 중요한 문제였지만 업무를 모르기 때문에 전문경영인들의 발언권이 커졌고 이들의 실무적인 판단으로 소부장 국산화가 어느 정도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오너일가는 책임을 전문경영인들에게 떠 넘김으로 해서 소부장 국산화에 길을 터주었지만 3년이 지나면서 사태가 안정화되고 일본우익정부의 수출규제가 풀어지면서 다시금 일본산 소재 수입이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소부장 수입 과정에서 일본의 거래관행이 오너일가의 일본산 수입선호와 관련이 있는 데 과거 2019년 7월 일본우익 아베정부의 반도체 소제 수출규제에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일본 도쿄까지 날아가 반도체 소재업체 사장을 만나지 않고 일본은행 관계자들을 만나고 다닌 것은 시사하는 바가 커 보입니다

 

일본우익정부의 수출규제 정책에 대해 소부장 국산화로 대응하고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용기있는 리더쉽과 우리 기업 전문경영인들의 의지와 실력이 만든 결과라고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정책연구시리즈 2019-22(김양희).pdf
2.8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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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램테크놀로지 주가가 ‘가짜 정보’로 인해 천당에서 지옥으로 급락했습니다

 



23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램테크놀로지는 전 거래일 대비 16.65%(1480원) 하락한 7410원에 거래를 마쳤는데 이날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1만1550원을 찍기도 했던 램테크놀로지 주가는 결국 16% 급락 마감했습니다.

 



램테크놀러지 주가가 급등락한 이유는 전날 회사 이름으로 배포된 보도자료가 가짜였기 때문인데 전날 발신인 램테크놀로지 이름으로 ‘초순도 불화수소 기술 개발’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가 배포됐고 국내 기업이 세계 최고 초순도 기체와 액체 불화수소를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를 취득했다는 내용의 가짜뉴스가 보도자료 형태로 언론사에 전달되었습니다.

 



이 자료가 보도되면서 램테크놀로지 주가는 전날 상한가를 기록했는데 평소 10만주 안팎이었던 거래량도 이날만 2447만주 이상을 기록하는 등 활발한 거래가 이뤄졌고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던 주가는 그러나 이날 급락세로 돌아섰는데 보도자료가 가짜라는 소식이 시장에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보도자료에는 특허청에서 특허 관련 원본을 캡쳐한 내용까지 담겼고, 보도자료 배포 담당자로 램테크놀로지 홍보 내선번호까지 기재됐습니다.

 



하지만 이날 램테크놀로지는 IPR대행사 IFG파트너스를 통해 “배포 주체와 경위는 현재 파악중”이라면서 “이번에 배포된 사칭 보도자료는 회사나 IPR대행사와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IFG 측 역시 “회사 측이 특허를 취득한 것은 맞지만 10월의 일이고 내용도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서 “누군가 회사를 사칭해 자료를 배포한 것으로 보고 사칭자를 찾고 있는 상황”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어제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을 때 관련 기사들도 많이 나왔는데 회사가 하루가 지나서 해명 공시를 한 것도 무책임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램테크놀로지의 IPR대행사 IFG파트너스도 이렇게 늦은 대응으로선의의 피해자들을 양산하게 된 것에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을 겁니다

 

공시는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언론사들이 관련 보도를 내놓았는데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보도자료를 받아쓰기한 기레기들도 책임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기레기들이 사실 확인도 않고 보도를 해 대는데 정보 이용자인 투자자 스스로가 팩트체크를 해야 하는 것인지 한심할 따름입니다

 

어제 시장에 내놓은 보도자료의 내용도 일반적인 호재성 재료를 내놓는 회사의 보도형식과 좀 다른 것 같아 이상하다고 느끼기는 했고 적정주가를 넘어서고 오버슈팅하는 주가도 문제가 이썽 보이긴 했는데 역시나 가짜뉴스에 시장이 반응한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감독당국은 거래계좌를 추적해 작전세력이 개입한 것이 아닌지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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