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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해 알루미늄 평균 거래 가격은 톤당 1만 9,942.55위안으로 전년 대비 6.58% 상승했고 산화 알루미늄은 톤당 4,078.05위안으로 39.71%나 상승했습니다.



특히 당국의 소비 진작 정책의 알루미늄 수요가 빠르게 늘었고 알루미늄 수급난 사태까지 발생하면서 가격 상승폭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올해 들어서도 알루미늄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해 1월 23일 기준 알루미늄 거래 가격은 톤당 2만 230위안, 산화 알루미늄 거래 가격은 톤당 4,129위안으로 더 올랐습니다.



중국 경제가 회복세를 나타내면서 국제 알루미늄 가격이 심상치 않게 움직이고 있는데 공급에 비해 수요가 넘쳐나고 있어 꾸준히 알루미늄가격 상승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친환경 전기차에 무거운 전기차배터리를 대체하여 연비를 늘리기 위해 차량 경량화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 이를 위해 철을 알루미늄 합금으로 대체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차제 전부를 알루미늄으로 대체하는 비율도 18%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는데 특히 전기차와 같은 전동차는 무게가 곧 에너지 효율성과 직결되는 만큼 자동차가 사용하는 알루미늄 비중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으로 철을 대체하면 자동차 무게를 많게는 40%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국제 알루미늄 가격이 급등하면서 알루미늄 재활용 사업도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올 해 전기차 케즘 현상이 완화되면서 알루미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 국제 알루미늄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국내 알루미늄 관련주들의 주가도 들썩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알루미늄 관련주

조일알미늄

삼아알미늄

남선알미늄

피제이메탈

대호에이엘

알루코

DI동일

동원시스템즈

삼아알미늄 20230208_기업IR협의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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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코 20240826_기업IR협의회.pdf
2.21MB
차량경량화 소재변경 KPMG.pdf
1.19MB
피제이메탈 2024 기업IR협의회.pdf
1.7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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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4zWAuqiOJ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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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가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혐의로 DI동일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금융위 증선위는 20일 제20차 회의를 열고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DI동일에 대해 검찰고발과 함께 과징금, 감사인지정 3년 등을 의결했고 과징금 규모는 향후 금융위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DI동일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아닌 회사를 연결대상에 포함해 자기자본과 수익·비용 등을 과대계상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과대계상 규모는 2015년 977억7100만원, 2016년 1030억7600만원, 2017년 1115억5300만원, 2018년 1022억2100만원, 2019년 1051억5400만원에 이르고 또 이연법인세 부채를 과소(또는 과대) 계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융위 증선위는 DI동일이 조직적으로 분식회계를 한 것으로 판단한 것인데 감사절차를 소홀히한 신한회계법인과 공인회계사 1명에 대해서는 과징금과 감사업무제한, 검찰조사 등을 의결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공시를 통해 DI동일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다며21일부터 거래를 정지했습니다

 

일반 소액주주들 입장에서는 3분기 실적도 괜찮게 나왔고 사업도 정상적으로 잘 되는 것 같았는데 갑자기 상장폐지실질심사 대상이라고 하니 황당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금융위 증선위가 문제삼고 있는 기간은 코로나 팬데믹 이전으 회계처리로 5년도 전의 일을 갖고 이제와서 DI동일 주주가 된 투자자들에게 상장폐지 대상이 될 수 있는 중대한 분식회계 행위라고 하는 것이라 선량한 투자자라고 생각되는 3분기 실적을 보고 투자한 투자자들은 황당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DI동일을 둘러싼 대주주와 소액주주 연합 간 갈등이 경영권 분쟁으로 비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결정이라 더 황당할 것도 같습니다

 

DI동일은 동일방직을 모태로 한 기업으로, 현재 동일그룹의 지주사로 동일알루미늄 등 비상장사 11개를 국내외 계열사로 두고 있습니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6828억원에 달했으며, 영업이익은 63억원으로 전년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8299억원, 447억원입니다.

 

DI동일은 현재 정헌재단(9.79%), 서민석(6.28%) 회장, 서태원(1.52%) 사장 등 대주주 지분율이 총 19.01% 수준에 불과해 경영권방어에 취약하다는 말을 들어왔습니다

 

신민석 전 라데팡스 부대표 등 8명으로 이뤄진 소액주주 연합이 지분 3.2%를 모아서 감사위원 교체를 위한 임시 주총 소집을 청구했고, 회사 측이 받아들여 주총이 열리게 된 것으로 신민석 부대표는 행동주의 펀드로 유명한 KCGI에서 일한 데 이어 라데팡스 소속으로는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에 개입한 바 있어 이번 DI동일 임시주총으로 소액주주연합이 밀고 있는 감사 후보 천준범 변호사가 감사에 오를 경우 최대주주측으 경영전횡에 대한 본격적인 소송전이 벌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임시주총을 청구한 소액주주 8명이 도합 3.2%를 보유 중이며,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에 15% 이상 모여있는 것으로 전해지는데 현재 양측은 소액주주들을 상대로 위임장을 받으며 물밑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액주주들이 감사 교체를 요구하고 나선 이유는 DI동일이 최대주주 정헌재단에 4년 간 96억원을 빌려준 과정에서 석연치 않은 부분이 많다고 판단했기 때문인데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정헌재단 직원이 총 7차례에 걸쳐 재단 소유의 DI동일 주식 25만5975주를 담보로 124억원을 대출받았는데, 이후 코로나19 팬데믹 국면에서 주가가 떨어지며 증권사에서 반대매매가 나오자 재단 측이 이를 막기 위해 DI동일에서 돈을 빌린 것으로 재단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58차례에 걸쳐 자금을 빌렸고 반대매매로 주식이 매각될 경우 대주주 측 지분율이 10%대 초반으로 낮아질 수 있었던 만큼, DI동일과 재단 입장에선 위급한 상황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상법상 상장사는 원칙적으로 주요 주주 및 특수관계인에게 신용공여를 할 수 없는데 다만 이사회 의결 등 적법한 절차를 거친다면 예외적으로 신용공여가 가능한데, DI동일은 이사회를 한 차례도 열지 않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는 게 소액주주 측 입장입니다

 

DI동일은 계열사인 국내 알루미늄박 1위업체 동일알루미늄의 성장성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많이 받은 종목으로 경영권분쟁까지 발생해 최근 주가 상승세가 나타나던 상황입니다

 

이번 상폐실질심사 대상 지정으로 기존 최대주주의 경영능력에 대한 불신이 커질 것으로 보여 임시주총에서 소액주주연합이 승리할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상장폐지가 된다면 소액주주들이 큰 피해를 입게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DI동일 20240821_유진투자증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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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TTBwNo7K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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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I동일이 지분 90.39%를 보유한 동일알루미늄은 최근 양극박 제조에 사용되는 압연기 3대를 추가 도입했는데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것은 그 만큼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양극박은 2차전지 소재로 알루미늄을 20㎛(미크론·1㎜의 1000분의 1) 이하로 매우 얇게 가공해 만드는데 여기에 압연기가 사용되는데 압연기는 회전하는 두 롤(roll) 사이에 알루미늄 원재료를 넣고 압축 가공해 원하는 형상으로 만드는 기계입니다

 

양극박은 2차전지 소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2%에 불과하지만, 향후 나트륨배터리, 전고체 배터리 등에도 적용될 수 있어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은 분야로 꼽히고 있습니다.

 

동일알루미늄은 지난 2011년부터 2차전지용 양극박을 납품하고 있고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배터리 3사를 모두 고객사로 두고 있는 국내 알루미늄박 시장점유율 1위 업체입니다

 

동일알루미늄은 최근 공시를 통해 4개라인 중 3개라인의 증설을 한꺼번에 추진하기로 공시했는데 최근 알루미늄박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시장 선점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설비증설에 들어가는 자금은 약 2000억원 정도로 추정되는데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투자규모로 이번 증설이 끝나면 DI동일의 알루미늄박 매출비중은 2025년 기준 약 42%까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올해 4월 1개 라인을 추가하며 생산량을 연 3만5000톤까지 늘렸습니다

 

최근에는 청주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에 2200억원 규모의 공장 신설과 설비 투자도 확정했는데 새로 도입될 압연기 3대가 이곳에 설치되고, 2026년 상반기부터 상업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인도네시아가 자국내 알루미늄제련사업을 육성하겠다고 보오크사이트 수출을 금지했는데 이에 따라 알루미늄가격이 불안하게 움직이고 있지만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는 시장분위기에 판가에 원가상승분을 반영할 수 있는 시장 여건이라 수익성도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롯데알미늄 고객사인 삼성SDI와 SK온 등은 품질과 상관없이 미승인 기기로 만든 양극박을 더 이상 납품받지 않겠다고 거래를 끊은 것으로 알려져 동일알루미늄이 반사이익을 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박 시장이 독과점 시장이라 롯데알미늄이 놓친 물량을 나머지 알루미늄박 회사들이 나눠가지게 되어 있습니다

 

DI동일의 지난 1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27,500원으로 현 주가는 현저히 저평가된 구간에 들어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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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nEsd5EHI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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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가 다음달부터 자국에서 생산한 보크사이트 원광 수출을 금지합니다.

 

인도네시아는 알루미늄 제조에 쓰이는 보크사이트를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많이 생산하는 나라로 구리와 납, 철광석 등은 내년 5월까지 수출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24일 CNBC 인도네시아 등에 따르면 아리핀 타스리프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은 구리·철광석·납·아연은 내년 5월까지 수출을 허용하고, 보크사이트 수출 금지는 기존 계획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는데 인도네시아는 지난해 말 보크사이트 같은 광물을 전면 수출 금지한다고 예고한 바 있습니다.



인도네시아가 보크사이트 원광 수출을 금지하는 것은 전방 산업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서인데 수익성이 낮은 광물을 팔기보다 국내 제련 산업을 키워 중간재 형태로 수출하겠다는 전략으로 인도네시아는 2020년 니켈 수출 금지를 통해 이 같은 효과를 본 적이 있습니다.



채굴 업체들은 반발하고 있는데 인도네시아 내 원광 처리 시설이 부족해 현 생산량을 감당할 수 없다는 이유로 당장 채굴한 보오크사이트가 재고로 쌓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인도네시아의 보오크사이트 수출금지로 국제 알루미늄 가격이 다시 들썩일 수 있는데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으로 보오크사이트의 공급망에 문제가 있는 상황에서 인도네시아의 자원무기화 조치는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이전에도 인도네시아가 보오크사이트의 수출 중단을 예고했을 때 알루미늄 관련주들의 급등이 나왔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학습효과가 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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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xaxWM2CJP0

안녕하세요

러시아의 자원무기화가 알루미늄에 대한 글로벌 숏티지를 가져올 위험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와 함께 글로벌 리스크를 가져오고 있는 사안으로 중국의 셧ㄱ다운으로 생산량 감산에 들오갔다 각종 광물 생산 기업들이 러시아정부의 수출통제로 점차 러시아정부의 무기가 되고 있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9일 미국 CNN방송은 대형 투자은행인 시티그룹 연구진을 인용해 러시아가 광물 수출도 무기화할 경우 이들 원자재값이 치솟을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러시아는 글로벌 알루미늄 거래량의 약 15%를 차지하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알루미늄을 생산하고 있는데 러시아 정부가 수출 통제에 나설 경우 서방경제에 치명타가 될 수 있는 사안입니다.

 

알루미늄은 비행기 소재일 뿐 아니라 가전제품, 포일, 주방도구까지 여러 제품에 쓰이고 최근에는 2차전지에도 사용되고 있어 서방에서는 러시아의 알루미늄 수출 통제가 경제에 실제 타격이 될 수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 알루미늄 가격은 작년 3월 최고치였던 톤당 3만984.50달러(약 4057만 원)보다 43% 낮은 수준인데 작년 초 러-우 전쟁에 따른 공급 차질로 알루미늄 가격이 급등했던 점과, 올 중국 국내총생산 성장 목표 5%가 예상보다 낮아졌다는 점에서 성장 과정에 더 면밀한 추적이 필요하다는 지적으로 중국이 본격적으로 리오프닝에 나서면서 공장 가동률이 오르고 각종 자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알루미늄도 공급부족과 수요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는 최악의 상황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이같은 소식에 알루미늄 관련주들의 주가가 급격하게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알루미늄 관련주

조일알미늄

삼아알미늄

남선알미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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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에이엘

알루코

DI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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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기차배터리 시장에서 동박 전쟁이 일어나면서 다른 소재도 덩달아 증설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알루미늄박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동일알루미늄도 대규모 증설을 공시하면서 시장점유율을 늘리고 있습니다

 

동일알루미늄은 최근 공시를 통해 4개라인 중 3개라인의 증설을 한꺼번에 추진하기로 공시했는데 최근 알루미늄박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시장 선점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설비증설에 들어가는 자금은 약 2000억원 정도로 추정되는데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투자규모로 이번 증설이 끝나면 DI동일의 알루미늄박 매출비중은 2025년 기준 약 42%까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기존 섬유소재 부문 사업의 영업이익률이 1~5%로 낮고 변동성이 큰 데 비해, 알루미늄박 사업은 8~9%로 일정한 이익률을 유지하고 있어 향후 실적호전에 따른 기업가치 증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경기침체 위험에도 대규모증설에 나서는 것은 알루미늄박의 수요처가 우주항공과 전기차 등 첨단 사업분야로 수요증가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인데 이번 기회에 DI동일의 주력사업이 섬유와 의료에서 알루미늄소재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기다 최근에 밝혀진 알루미늄업계 3위 롯데알미늄의 전기차배터리용 알루미늄박 납품에 고객사로부터 승인받지 않은 기기로 생산해 납품하다가 들통이 나 거래선이 끊기게 되었는데 업계 1위인 동일알루미늄이 재빠르게 증설에 나서며 이 물량을 받아갈 것으로 알려져 실적호전 가능성이 커진 것 같습니다 

 

롯데알미늄 고객사인 삼성SDI와 SK온 등은 품질과 상관없이 미승인 기기로 만든 양극박을 더 이상 납품받지 않겠다고 거래를 끊은 것으로 알려져 동일알루미늄이 반사이익을 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지난 해 실적기준 DI동일의 적정주가는 34,000원으로 평가되어 현재 주가는 현저히 저평가된 상태로 볼 수 있는데 경기침체로 의류소비 줄어들어도 보유 부동산 유동화를 통해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리스크라 경기침체에 대한 걱정이 덜한 편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2차전지_DI 동일_20210827 교보증권.pdf
0.56MB
DI동일 20210128_유진투자증권.pdf
1.01MB
DI동일 20230310_유진투자증권.pdf
1.11MB

https://youtu.be/pMnZtqNDk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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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제 알루미늄 가격이 최근 10년 새 최고치를 찍으면서 알루미늄 테마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날 오후 2시 1분 기준 삼아알미늄은 코스피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5천150원(16.88%) 오른 3만6천원에 거래됐습니다.



같은 시간 조일알미늄은 코스피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320원(11.23%) 오른 3천17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한편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전일 상하이 선물거래소(ShFE)에서 알루미늄 10월물은 톤당 2만1,730위안으로 마감됐습니다.



장중 톤당 2만1천980위안(약 394만 원)을 기록하며 2008년 7월 이후 최고치로 치솟았습니다.



런던금속거래소에서 3개월물 알루미늄은 톤당 2천775.50달러를 기록해 2011년 5월 이후 최고치에 이르렀습니다

 

알루미늄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하고 있는 것은 서아프리카 기니에서 발생한 쿠데타에 기인한 것으로 알루미늄 생산에 차질이 생길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기 때문인데 알루미늄 값이 10년 내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근 기니 특수부대는 헌정 중단과 함께 정부를 해산하고 육상과 공중 국경을 폐쇄했으며, 장기 집권 중인 알파 콩데 대통령을 억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기니는 알루미늄 재료인 보크사이트를 중국에 가장 많이 공급하는 나라로 중국은 건설, 자동차, 항공기 등에 쓰이는 알루미늄의 최대 생산국이자 소비국으로 중국이 지난해 기니에서 수입한 보크사이트는 총 5270만톤에 달합니다.

 

기니의 쿠데타로 중국의 알루미늄 생산량이 줄어들면서 알루미늄 가격의 급등세를 타고 있는 것이 관련주 전반에 매수세를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간 너무 급등한 주가로 차익실현 매물 부담도 큰 상황으로 시세분출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알루미늄 관련주

조일알미늄

삼아알미늄

DI동일

이엔드디

피제이메탈

포스코엠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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