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국제 알루미늄 가격이 최근 10년 새 최고치를 찍으면서 알루미늄 테마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날 오후 2시 1분 기준 삼아알미늄은 코스피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5천150원(16.88%) 오른 3만6천원에 거래됐습니다.



같은 시간 조일알미늄은 코스피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320원(11.23%) 오른 3천17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한편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전일 상하이 선물거래소(ShFE)에서 알루미늄 10월물은 톤당 2만1,730위안으로 마감됐습니다.



장중 톤당 2만1천980위안(약 394만 원)을 기록하며 2008년 7월 이후 최고치로 치솟았습니다.



런던금속거래소에서 3개월물 알루미늄은 톤당 2천775.50달러를 기록해 2011년 5월 이후 최고치에 이르렀습니다

 

알루미늄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하고 있는 것은 서아프리카 기니에서 발생한 쿠데타에 기인한 것으로 알루미늄 생산에 차질이 생길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기 때문인데 알루미늄 값이 10년 내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근 기니 특수부대는 헌정 중단과 함께 정부를 해산하고 육상과 공중 국경을 폐쇄했으며, 장기 집권 중인 알파 콩데 대통령을 억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기니는 알루미늄 재료인 보크사이트를 중국에 가장 많이 공급하는 나라로 중국은 건설, 자동차, 항공기 등에 쓰이는 알루미늄의 최대 생산국이자 소비국으로 중국이 지난해 기니에서 수입한 보크사이트는 총 5270만톤에 달합니다.

 

기니의 쿠데타로 중국의 알루미늄 생산량이 줄어들면서 알루미늄 가격의 급등세를 타고 있는 것이 관련주 전반에 매수세를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간 너무 급등한 주가로 차익실현 매물 부담도 큰 상황으로 시세분출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알루미늄 관련주

조일알미늄

삼아알미늄

DI동일

이엔드디

피제이메탈

포스코엠텍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