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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씨소프트가 지난 2분기까지 주력게임의 노후화로 게이머들의 이탈이 늘고 신규 게이머 진입이 줄어들면서 실적에 대한 우려감을 키우고 있었는데 3분기 들어서 드라마틱하게 상황을 반전시키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가 공들여 개발한 신작게임들이 연달아 흥행에 실패하면서 실적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가도 하락세를 이어오다가 지난 해 국내 런칭에서 흥행참패를 맛보았던 "쓰론 앤 리벌티"가 아마존게임즈를 통해 콘솔게임으로 글로벌시장에 런칭한 것이 흥행조짐을 보이면서 기사회생하고 있어 리니지의 뒤를 이을 게임이 탄생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콘솔게임시장이 PC게임과 모바일게임 시장을 뛰어넘고 있어 이번에 TL의 글로벌시장 흥행 기대감은 엔씨소프트의 회생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여기다 리니지IP를 이용한 "저니 오브 모나크"가 사전예약에서 100만명을 넘어서면서 리니지 게임의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고 있는데 신작게임들의 연이은 흥행 기대감은 엔씨소프트가 아직 살아 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주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기업구조조정 전문가 박병무 대표를 각자대표로 데려와 사업구조조정과 인력구조조정의 전권을 주고 비용절감에 나선 상황인데 이미 약 500여명의 직원을 내보낸 상황으로 한계에 도달한 "엔트리브소프트"도 청산하며 관련 임직원들을 내보낸 상황입니다

 

엔씨소프트는 신작 게임의 글로벌흥행 성공과 비용절감을 통해 수익성을 빠르게 개선시키고 있어 회생의 발판을 놓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지막으로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이 중국게임판호를 획득하면서 내년 상반기 중 중국모바일게임 시장에 본격 런칭할 것으로 보여 향후 실적기대감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엔씨소프트의 분기별 실적을 확인하면서 주가도 재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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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hCX-aWDIVE?si=8U_EqWegyEFX45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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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ZQL67PhhLw?si=52w32fIveSAjGSOo

안녕하세요

엔씨소프트가 대대적인 구조조정 가운데 내놓은 신작게임 호연에 대한 게이머들의 초기 평가가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엔씨소프트의 신작 호연은 지난 28일 오전 한국·일본·대만 등 3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이틀째 주요 앱 마켓에서 인기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데 데이터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호연은 30일 오전 구글 플레이스토어 기준으로 ▲한국 1위 ▲대만 1위로 출시 이후부터 줄곧 1위를 꿰차고 있고 일본 구글플레이스토어 무료 순위는 집계되지 않은 상태로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한국 8위 ▲일본 3위 ▲대만 5위를 기록하며 톱 10 순위를 유지하고 있어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호연은 블레이드앤소울 지적재산권(IP)에 기반한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으로 기존 엔씨소프트 게임과는 다르게 트렌디한 그래픽과 게임 스타일을 장점으로 내세웠지만 마케팅 비용을 적게 들여서 그런지 초기 게이머들의 평가는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아 보입니다

 

엔씨소프트의 전작들과 닮아 있는 게임플레이와 문제가 많았던 과금시스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구조속에 게이머들은 지겹다고 느끼고 있는 모습입니다

 

엔씨소프트의 캐시카우인 리니지 게임의 노쇠화와 신작게임들의 진부화는 엔씨소프트를 한물간 게임회사로 게이머들에게 인식시키고 있는데 참신함과 새로움이 부족한 엔씨소프트의 신작게임들은 내놓는 족족 실패 판정을 받고 있어 게임 개발에 들어간 수천억원의 투자비를 매몰비용화 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흥행에 성공한 게임이 나오지 않으면 뜨겁게 데워지고 있는 냄비속에 개구리 마냥 엔씨소프트는 서서히 죽어갈 것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흥행에 성공한 신작게임을 내놓지 못하고 그저그런 진부한 게임들만 내놓고 있는 엔씨소프트에 대해 불안감을 갖고 있는 것은 당연해 보입니다

 

엔씨소프트의 부진이 지속되고 있지만 이를 타개할만한 방법이 보이지 않고 있는데 김택진 CEO는 여전히 수백억원대 연봉을 챙겨가고 있고 사업구조조정을 담당할 공동대표이사를 데려와 게임 흥행에 실패한 몇몇 계열사만 날려버리는 구태를 반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김택진씨 가족들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것이 그나마 변화라고 할 수 있는 것인데 여전히 리니지 개발 세대가 신작게임 개발을 진두지휘하면서 그 나물에 그밥이라는 비아냥을 듣고 있습니다

 

투자자로서 흥행에 성공한 참신한 신작게임을 내놓지 못하는 엔씨소프트에 그냥 올라타 무작정 기다리는 것도 점점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사안입니다

 

변화를 하든 아니면 매각을 하든 엔씨소프트는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는데는 투자자들 모두가 동의할 것입니다

 

게이머들만 지친게 아니라 투자자들도 지쳐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비용을 줄이는 사업구조조정을 통해 잠깐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흥행에 성공한 신작게임이 가져다 줄 성장이 없이 노후한 게임들로 거둬들이는 수익에 맞춰 비용을 줄이는 것은 하루하루가 퇴보가 되기 때문입니다

 

주식투자는 오늘의 기업가치가 아니라 내일의 기업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것인데 엔씨소프트는 오늘이 내일보다 큰 회사였다는 과거형이 되고 있어 걱정될 수 밖에 없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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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씨소프트가 이성구 CBO(최고사업책임자)를 리더로 하는 '네오 클라시쿠스(Neo Classicus)'라는 이름의 TF를 결성하고 '넥스트 리니지' 게임 개발에 착수한 것이 아닌가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이성구 TF장이 사내 게임 개발·사업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실권자인데다 자타공인 '리니지 장인'인 점이 '넥스트 리니지'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최근 엔씨 내부 조직도에 새롭게 등재된 네오 클라시쿠스 TF에 이성구 TF장을 필두로 강정수·김경환·김제룡·김학주·박선우·소인섭·이지구·조재경·최홍영·한광우·최용철 등 총 12인이 편제되어 있습니다

 

11인의 TF 팀원 모두가 '리니지M'과 '리니지W'에서 이성구 CBO와 손발을 맞춘 임원 혹은 직책자들로 이들이 TF를 구축한 것은 '넥스트 리니지' 때문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의 신작게임들이 연이어 흥행에 실패하면서 수천억원의 개발비가 매몰비용이 되고 있어 기업가치가 쪼그라든 상태라 이성구 CBO의 네오 클라시쿠스 TF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엔씨소프트의 신작게임 개발 기대감과 함께 사업구조조정이 이뤄지고 있는데 10월 1일부로 엔씨큐에이(QA)·엔씨아이디에스(IDS) 등 2개의 분사 법인을 출범할 예정으로 여기에는 약 360여명의 직원이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초 단행된 자회사 엔트리브 폐업 결정과 연관 지어 경영난에 처한 엔씨소프트가 QA(품질보증)나 소프트웨어 담당 조직을 분사하고 폐업 수순을 밟는 것이 아닌가 예상되고 있어 엔씨소프트 노조가 반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엔씨소프트 경영진은 지난달 30일 직원 대상 설명회에서 "신설 법인을 3년 내로 폐업이나 매각할 경우 본사로 재고용하겠다"는 취지로 약속했으나, 약속을 문서화해 달라는 노조 측 요청은 거절한 상황입니다

 

엔씨소프트의 신작 게임들이 연이어 실패하면서 비용절감이 필요한 상황으로 수익성 개선을 위해 한계에 도달한 게임사 엔트리브를 청산하기도 했습니다

 

엔씨소프트의 사업구조조정과 인력구조조정은 비용절감으로 수익성 축소로 적자전환에 대비한 것으로 자산매각도 아울러 함께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엔씨소프트의 캐시카우는 리니지 게임의 노후화로 성장성이 훼손된 상황에서 신작게임이 리니지 게임의 뒤를 이어주지 못할 경우 엔씨소프트는 고사하게 될 위험에 직면해 있어 이번 구조조정이 마지막 카드가 될 수 있습니다

 

엔씨소프트의 주가 방향을 돌려 놓기 위해서 비용절감과 신작게임의 성공이 필요한데 리니지 IP를 이용하건 아니면 완전 신작게임이던 늙어가는 리니지 게임을 대체할 흥행에 성공한 게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엔씨소프트 2Q24_PT_KOR.pdf
0.6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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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씨소프트가 공들어 만든 신작게임 쓰론앤리버티(TL)이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치는 인기로 흥행에 실패하면서 리니지 게임 노후화를 메꿔줄 후속 작품의 부재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가 지난 2년여 동안 내놓은 신작게임들이 연이어 실패하면서 사업구조조정을 통해 비용을 줄여 버티기에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주력게임인 리니지의 실적도 줄고 있어 신작게임의 흥행에 성공하지 못하면 엔씨소프트는 지금보다 더 최악을 보게 될 것이라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조7798억원, 영업이익 1373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31%, 75%씩 감소하며 역성장했고 올해 역시 매출 역성장이 불가피할 전망이라 신작게임의 흥행성공이나 인기있는 게임을 보유한 회사를 M&A 하여 새로운 먹거리를 마련하지 못하면 고사하고 말 것이라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병무 공동대표는 취임을 앞둔 사전간담회 및 주주총회 자리 등에서 수차례 엔씨의 M&A 기조를 밝혔는데 비게임 부문은 현재의 주주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즉시 수익을 낼 수 있는 업체를 찾고, 게임 부문은 당장 수익이 나지 않더라도 미래 가능성이 높은 업체를 찾겠다는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말 기준 단기금융상품 1조1675억원, 현금 및 현금성자산 3652억원 등 총 2조3368억원의 유동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M&A 실탄은 여유가 있는 상황인데 인수할만한 업체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반기 TL 글로벌 런칭, 블레이드&소울2 중국 출시, 2025년 아이온2, 프로젝트 G 등 신작 게임들을 내놓을 계획이지만 TL의 국내 시장 런칭 실패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반응이 어떨지 불확실성이 커 마케팅 자금을 투입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엔씨소프트의 지난 해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19만 5천원으로 평가되고 있지만 주력 게임 리니지의 노후화로 기업가치가 줄고 있는 상황이라 할인요인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성장성에 대한 신뢰를 줄 수 있는 M&A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엔씨소프트 4Q23_PT_KOR.pdf
0.71MB
엔씨소프트 2024년3월 IR.pdf
3.18MB
엔씨소프트 20240124 미래에셋증권.pdf
0.4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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