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OgyLxx5wogA?si=f_BW-YjZ2yTu8fmb
안녕하세요
영화인 1,025명이 뜻을 모아 윤석열 탄핵 촉구 영상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성명에는 영화 ‘서울의봄’을 제작한 김성수 감독과 ‘리틀 포레스트’의 임순례 감독, 배우 박해일, 정진영 등이 이름이 올라있고 연출은 영화 ‘애비규환’(2020)을 만든 최하나 감독이 맡았습니다.
윤석열이 서울구치소에서 풀려나오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영상은 약 2분간 분량인데 국민들이 길거리로 나와 윤석열 탄핵을 외치는 장면들이 주마등처럼 흘러가면 국민들의 타들어가는 속 마음을 영상에 담은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영상 말미에이번 영상 성명에 참가한 1,025명의 영화인 명단이 크래딧으로 올라가는데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이름들도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앞서 소설가 한강과 시인 서효인 등 작가 414명도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는 한 줄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문인과 영화인 등 문화계 인사들이 대거 나서 윤석열 탄핵을 촉구하는 것은 헌법재판소의 시간끌기에 국민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대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법계는 검찰총장 출신의 대통령을 만들었지만 지난 3년간 나라꼬라지가 엉망진창이 되고 외교통상면에서도 우리 시장을 경쟁국가들에게 고스란히 내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줘야 할 양질의 일자리를 대거 날려버린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친위쿠데타를 통해 영구집권을 추구했다는 점에서 윤석열과 여기에 봉사한 검찰특수부는 책임을 면키 어려울 겁니다
앞으로 영화계는 이번 12.3 불법비상계엄과 이후 검찰특수부와 사법부에 의해 일어난 사법쿠데타 시도에 대해 영화로 국민들에게 실체적 진실을 알리기 위해 작품들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을 부정하는 검찰특수부의 치외법권적 특혜를 누리는 귀족정을 추구하는 반체제세력들에 대해 영화인들이 그들이 잘 하는 영상으로 항의하고 저항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계각층의 국민들이 자기가 할 수 있는 일로 한국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뭉클함을 느끼게 됩니다
감찰특수부와 사법부는 마지막까지 밥그릇을 지키려 추악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천박함에 몸서리가쳐지는 것 같습니다
영화인들은 국민의 사랑을 먹고 자라는 산업이란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국민의 편에 서서 국민들을 위한 목소리를 내주고 있어 감사한 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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