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 첫날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들어오는 모든 수입품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지난 25일(현지시각)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모두 알고 있듯이 수천명의 사람들이 멕시코와 캐나다를 통해 쏟아져 들어오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범죄와 마약이 유입되고 있다"며 "내년 1월20일(취임일) 첫 행정명령 중 하나로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선거 유세 기간에도 멕시코 정부가 미국으로의 이민자와 마약 유입을 중단하지 않는다면 멕시코산 모든 상품에 25~100%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트럼프 2기 정부가 보편관세로 대미무역흑자를 보는 국가들에게 무역수지 균형을 강제할 것으로 보이는데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가 보편관세로 구체화되면서 중국에 대한 고율 관세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 기업들은 값싼 중국 상품을 트럼프 취임전에 대거 수입량을 늘리고 있는데 트럼프 취임 이후 관세를 올리면 더 비싼 가격에 마진을 높여 판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트럼프의 멕시코에 대한 관세부과는 북미자유무역협정에도 위배되는 것이지만 미국으로 흘러들어오는 불법외국인이민자들과 중국 마약의 유입경로라는 점에서 실제 부과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중국은 트럼프 2기 정부의 대중국 고율 관세 부과에 희토류 무기화를 통해 댇응하고 있는데 희토류 생산량의 약 90% 이상을 중국이 갖고 있어 희토류무기화는 실제 미국을 괴롭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미국이 첨단기술분야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중국산 희토류가 반드시 필요한데 중국은 희토류 기업간 합종연횡을 통해 규머의 경제를 달성하며 희토류 수출통제로 무기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중무역전쟁 과정에 우리나라가 미국이 원하는 희토류의 숨통이 될 수 있는데 우리 기업들의 중국 공장을 통해 희토류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과 일본이 우리나라 기업들을 통해 희토류를 간접적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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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트럼프2기 출범으로 대중국 무역전쟁이 다시 격력해 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지난 번 트럼프 1기 때문에 중국이 많이 인내하고 참았지만 이번 트럼프2기에서는 중국도 만만치 않게 대응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트럼프2기는 보편관세 정책으로 중국 외에도 대미무역흑자를 보는 모든 국가를 상대로 관세로 무역불균형을 시정하겠다고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중국 뿐 아니라 지난 해 대미무역흑자를 400억 달러대나 본 우리나라도 해당될 수 있는 사안입니다
조바이든정부는 우리나라를 환율조작예비국으로 재지정했는데 지난 해 우리나라가 대미무역흑자를 400억 달러대 규모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트럼프2기는 대미무역흑자를 보는 국가들에게 특히 더 많은 관세를 부과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중국 정부가 주요 타겟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2기는 조 바이든 정부가 공급망 재구축 명분으로 전세계 제조업 기업들의 미국 공장 건설을 요구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중국 자동차 회사들도 미국에서 자동차를 팔기 위해 미국에 공장건설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트럼프2기 정부의 관세만능주의는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워주고 있는데 해외 저가 상품에 부과하는 관세만큼 미국 내 물건값이 오르기 때문입니다
중국도 가만히 있지 않고 있는데 미국의 우방과 동맹에 대해 유화 제스처를 보내며 미국을 고립시키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를 15일 미만 무비자 입국 가능국으로 일방적으로 선언하거나 관세를 인하하여 자유무역을 강화하는 등의 정책으로 더 많은 자유무역 동조국가를 포섭하려 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론 중국이 우위에 있는 희토류를 무기화하여 미국이 앞서있는 첨단산업의 발목을 잡으려 하고 있는데 기술은 미국이 갖고 있을 지 모르지만 소재와 원재료인 희토류는 중국이 더 많이 갖고 있어 미국이 일방적으로 고율관세를 주장하지 못하게 하고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트럼프의 큰소리는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 후 많이 완화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번에도 빅딜을 통해 중국이 미국 상품을 더 많이 사주는 조건으로 관세를 낮출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미중무역전쟁의 격화로 중국은 이미 희토류 무기화에 나서고 있고 우리 증시에 상장된 관련주들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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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반기 미중무역갈등이 고조되었을 때 희토류 관련주들이 대거 급등하기도 했는데 이후 미중간 화해 무드가 만들어지면서 다시금 장기간 주가가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이 사이 페라이트는 미국 전기차 테슬라의 일론머스크 CEO가 희토류 자석소재를 페라이트 자석으로 대체하겠다는 의향을 드러내 실제로 페라이트 소재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 정부의 강화된 인공지능(AI) 칩 중국 수출 통제 조치로 인해 미·중 무역 갈등이 재점화되고 있는데 미국이 반도체 관련 수출통제를 하면 중국은 늘 희토류 자원무기화를 선택해 왔다는 점에서 학습효과가 되어 있는 투자자들은 희토류 관련주들에 묻지마 매수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미국 정부가 17일(현지시간) 발표한 대(對)중국 반도체 관련 추가 수출통제 조치에 대해 주미 중국대사관은 "정치적 목적을 위한 자의적 통제나 강제적 디커플링(decoupling·공급망 등 분리) 모색은 시장경제 원칙과 공정 경쟁 원칙 위반"이라면서 "단호히 반대한다"는 성명을 내놨습니다
실제로 중국이 수출통제하고 있는 갈륨과 게르마늄은 고성능 인공지능AI 반도체 제조에 활용되고 있는 소재라 중국이 가질 수 없는 반도체라면 미국도 가질 수 없다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방식으로 보복할 것 같습니다
이에 따라 희토류 관련주들에 묻지마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데 오랜만의 순환매라 추격매수는 그리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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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중무역전쟁이 중국의 미국 마이크론에 대한 반도체 중국 국내 판매 금지로 갈수록 첨예화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다음 공격 무기로 희토류를 삼을 것이라는 예상에 관련주 찾기가 증시를 달구고 있습니다
노바텍은 희토류 금속계 자석 중 네오디움 자석(Nd-Fe-B)을 이용한 시장에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고품질의 사양이 요구되는 스마트 디바이스에 적합한 설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노바텍의 자석 제품은 전자기기 내부의 전자파를 차폐하는 용도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전자기기의 특성상 다양한 전자파를 내보내는 전자부품들이 고밀도 안에 존재하고 있어 각자의 전자파로 성능과 기능 그리고 수명까지 줄어드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전자파 차폐는 기기의 성능과 수명을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노바텍은 스마트폰의 경우 설계당시부터 함께 참여하여 전자파 차폐의 협력사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한번 모델에 채용될 경우 좀처럼 바뀌지 않는 특징이 있고 매년 신모델이 출시되는 시장 특성 상 스마트폰 메이커와 장기간 파트너로 일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노바텍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중심의 수요처에서 자동차 전장쪽으로 신규 진출하여 시장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는데 자동차의 전장화에 따라 전기차 내부의 전자파 차폐가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일론머스크는 중국 정부 정책에 따라 가격이 급등락하는 희토류 대신에 페라이트를 채용할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전기모터와 같은 고속회전력이 필요한 부분은 여전히 중국 희토류에 대한 의존도가 높을 수 밖에 없고 전기차 내부의 전자파 차폐에 희토류 자석을 대체하여 페라이트를 사용할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노바텍은 2020년부터 자동차 전장 부품사 M사와 MPS(Motor Position Sensor)를 공동개발하여 납품중에 있는데 올 해는 애플 협력사에도 샘플을 제공하고 납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노바텍은 최근 중국 저장성 닝보시 인저우구의 신공장을 완공했는데 지상 5층, 1654평 규모의 신공장은 1층은 쇼룸, 품질 검사실이 위치하고, 2~4층은 생산라인으로 사용되는데 신공장은 쉴드 자석 기준 월 5000만 개, 연 1700억원 규모의 생산이 가능하고 기존 닝보 노바텍의 생산능력 대비 4배 이상 확대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금지가 현실화될 경우 중국 현지에 마그넷조립 공장(닝보노바텍)과 원재료생산공장(노바텍커승)이 있는 노바텍에 생산주문이 집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노바텍은 중국내에서 희토류 자석인 네오디뮴을 이용해 모듈을 만들어 국내로 수출할 수 있어 중국 정부의 희퇴류 자석블록 수출규제를 피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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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국이 힘에 의한 대만해협 현상 변경에 반대한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로이터통신 인터뷰 발언에 대해 연일 파상공세를 펴고 있는데 이번 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한미정상회담에서 양안 문제 관련 논의에 영향을 주려는 시도로 해석되고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23일 새벽 홈페이지를 통해 쑨웨이둥 외교부 부부장(차관)이 지난 20일 정재호 주중 한국대사에게 외교 경로를 통한 항의했음을 의미하는 엄중한 교섭을 제기했다며 발언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왕원빈 대변인이 지난 21일 정례 브리핑에서 엄중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했지만, 대상과 발언 내용 등은 밝히지 않다가 뒤늦게 공개한 것으로 초기 우리나라를 배려하려 했지만 우리 정부 외교부가 윤석열 인터뷰 내용따라 강경대응에 나서자 전면외교전을 선언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은 이날 발표문에서 항의 지시가 있었음을 의미하는 '봉명'(奉命·명령을 따르다)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는데 '봉명'은 지난해 8월 미국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 직후 주중미국대사를 초치해 항의할 때와 지난 2월 미중 풍선 갈등으로 미국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발표할 당시 사용된 단어입니다.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발표에 따르면 쑨 부부장은 윤 대통령의 발언을 거론한 뒤 "이 발언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으며 중국 측은 엄중한 우려와 강한 불만을 표시한다"고 밝혔고 또 윤 대통령이 인터뷰에서 '하나의 중국'을 언급하지 않았고 대만 문제와 한반도 문제를 비교했다며 자국의 불만 사항을 구체적으로 서술해 중국측이 볼 때는 미국보다 더 나아갔다고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반면 중국 외교부는 정 대사의 발언에 대해서는 한국은 일관되게 '하나의 중국' 원칙을 존중하고 이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며 한 문장만 공개해 '하나의 중국'원칙을 우리 정부도 따르고 있다고 인내심을 갖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환구시보는 23일 '한국 외교의 국격이 산산조각났다'는 제목의 사설에서 "윤 대통령의 이번 대만 문제 발언은 92년 중한 수교 이후 한국이 밝힌 최악의 입장 표명"이라며 "대만 문제는 내정으로 세계적인 문제가 아니고, 남북문제와는 본질적인 차이가 있기 때문에 비교할 수 없다"고 했고 그러면서 "한국 지도자가 방미 전에 이 같은 발언을 한 것은 미국에 충성심을 보인 것이라고 해석하게 한다"면서 "중국을 모욕하고 도발해 미국의 환심을 사려는 행태"라고 주장했습니다.
윤석열의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보여준 대러시아 정책과 대중국 정책은 한마디로 적대행위를 노골화한 것으로 러시아시장과 중국시장을 모두 일본 기업들에게 넘겨주려 작정을 한 것 같다는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아무리 멍청해도 전쟁중인 러시아인들을 살상하는 무기로 전용될 수 있는 포탄을 유럽 미군과 NATO에 보내면서 우리 정부의 허락 없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할 수 없다는 종이쪼라기 약속을 러시아가 믿을 것이라는 생각 자체가 순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다 중국이 민감하게 생각하는 양안문제에 대해 굳이 거론할 필요가 없는데도 자청해 거론한 것은 윤석열의 외교안보의식 수준이 형편없다는 사실을 잘 보야준 사례로대통령을 해서는 안되는 자라는 의미입니다
지난 번 일본의 센카쿠열도 영토분쟁 관련 중국이 희토류 대일본수출을 규제하면서 일본 정부가 유감의 뜻을 중국 정부에 표하며 마무리되었고 이후 일본은 꾸준히 희토류 대중국 탈피 노력을 해 왔습니다
우리나라도 희토류에 있어서 대중국의존도가 높은 상황인데 우리 상황을 인지한 호주가 우리나라에 대한 희토류 수출 가격을 인상하려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고 있어 윤석열 때문에 우리나라가 글로벌 호구가 되었다고 온 세계에 소문이 다난 것 같습니다
우리 증시에도 희토류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는데 일본의 센카쿠열도 영토분쟁 때와 같이 우리나라에 대한 희토류 수출 규제가 있을 수 있고 기초 농수산물에 대한 수출규제도 이뤄질 경우 쌀을 제외하고 자급율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우리나라는 인플레이션이 크게 우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다 중동이 중국에 경도된 외교정책을 하고 있어 우리나라가 중국과 척을 질 경우 중동으로부터 에너지 수입도 어려움에 빠질 가능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미국으로부터 비싼 셰일오일과 셰일가스 수입을 늘릴 수 밖에 없어 글로벌 호구 소릴 벗어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윤석열 저 멍청이가 한미정상회담에서 스테이크 얻어먹겠다고 우리 국민경제를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있는데 문재인 정부에서 물려 받은 약 4,600억 달러의 외환보유고가 현재 4,200억 달러 규모로 쪼그라들고 있는데 이런 추세대로 가다보면 상반기 중에 4,000억 달러가 무너질 수 있어 환투기세력의 공격대상으로 전락할 수 있어 보입니다
수출대기업들을 중심으로 국내로 수출로 벌어들인 달러를 들여오지 않고 해외예금으로 갖고 있어 제2의 IMF구제금융을 대비하는 모습이 감지되기도 합니다
12월 결산 법인들의 배당금 지급을 위한 달러유입이 마무리되면 본격적인 외국인투자자들의 달러 유출이 시작되어 다시금 원달러환율이 불안하게 움직일 것으로 보이는데 한국은행과 기횢재정부가 무리해서 외환보유고를 풀어 원화가치 방어에 나서면서 외환보유고 4,000억 달러 붕괴가 조기에 현실화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우선 시장참여자들은 희토류 관련주에 대한 묻지마 매수로 이번 중국의 경제보복에 대비하는 모습입니다
최근 폴더블스마트폰의 유행으로 전자기 차폐용 자석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노바텍은 주력사업에 수요가 늘면서 중국에 신공장을 완공한 것이 호재가 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차폐 자석 전문기업 노바텍은 최근 중국 저장성 닝보시 인저우구의 신공장을 완공했습니다.
지상 5층, 1654평 규모의 신공장은 1층은 쇼룸, 품질 검사실에 위치하고, 2~4층은 생산라인으로 사용되는데 신공장은 쉴드 자석 기준 월 5000만 개, 연 1700억원 규모의 생산이 가능한데 기존 닝보 노바텍의 생산능력 대비 4배 이상 확대 된 것입니다.
또 신공장은 닝보공항과 30분거리에 위치하고 닝보항과 40분거리, 도심과는 20분 거리에 위치해 물류 접근성도 좋은편이고 인력구인도 월활한 것으로 알려져 이번 공장 증축을 통해 노바텍은 IT, 태블릿,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각종 자석 애플리케이션 및 전장용 자석 모듈을 조립하는 대규모 공장을 중국에 갖추게 됐습니다.
노바텍은 신공장을 기반으로 중국 희토류 원재료 수출 규제에 대비하고, 현지 영업을 강화할 계획인데 최근 중국 정부는 자석 모듈의 원재료인 네오디뮴과 사마륨코발트 자석블록 등을 수출금지 목록에 포함해 희토류 무기화의 신호탄을 쏘아올렸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의 네오디뮴 자석 세계점유율은 84%, 사마륨코발트 자석은90% 이상 차지하고 있다" 며 "노바텍의 닝보 공장 대규모 확장으로 향후 중국수출규제 시행에 앞서, 생산 및 수출에 매우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습니다.
노바텍은 중국 정부의 움직임에 발맞춰 관계사인 노바텍 커승을 통해 충분한 네오디뮴 자석블록을 미리 확보하고 있고 특히 전년 대비 고점 대비 하락한 가격에 노오디뮴 자석블록을 확보했다고 회사 측은 전해 수익성 개선에 기대감을 갖게하는데 향후 경기 회복과 중국 수출규제가 맞물릴 경우 가격상승에 따른 이익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 관계자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금지가 현실화될 경우 중국 현지에 마그넷조립 공장(닝보노바텍)과 원재료생산공장(노바텍커승)이 있는 노바텍에 생산주문이 집중될 가능성이 있다"며 "중국의 희토류 수출규제가 닝보노바텍 공장 가동율을 빨리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고 이어 "최근 원재료 가격이 평균가 밑으로 빠지고 있는 만큼 공격적으로 희토류 자석 블록을 확보해 놓을 예정"이라고 덧붙여 중국 정부의 희토류 자선 무기화에 대비가 되어 있음을 확인시켜주고 있습니다.
노바텍은 중국내에서 희토류 자석인 네오디뮴을 이용해 모듈을 만들어 국내로 수출할 수 있어 중국 정부의 희퇴류 자석블록 수출규제를 피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노바텍의 작년 실적 기준 적정주가를 크게 오바하고 있는 현재 주가는 중국 정부의 희토류 무기화에 대한 반사이익을 주가에 선반영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일본 요리우미 신문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제조업 등 산업기술 수출규제 목록인 중국 수출금지·수출제한 기술목록 개정작업을 진행 중인데 최근 희토류를 이용한 고성능 자석인 네오디뮴과 사마륨코발트 등을 추가해 관련 제조기술의 수출 금지를 새롭게 포함시켰습니다
미국을 중심으로 서방의 중국견제에 대해 희토류를 무기화하겠다는 것으로 글로벌 희토류 생산량의 약 90%를 중국이 차지하고 있어 당장 중국산 희토류가 없으면 서방의 첨단산업은 올 스톱하게 되는 상황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중국 정부도 이를 알기 때문에 희토류 중 전기차에 주로 쓰이는 자석류에 대한 기술과 희토류 수출을 규제하고 나선 것입니다
국내에서 차량용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업체인 성림첨단산업이 관련 자석제품을 제조하고 있어 제품가격 상승으로 수혜를 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현대비앤지스틸은 성림첨단산업 지분 16.5%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상한가로 급등하는 모습입니다
유니온은 희토류 대체 소재로 알려진 ‘페라이트 마그네트’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중국이 실제로 수출규제에 나설 경우 대체품으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경동인베스트는 플랜트 및 물류 사업을 영위하는 경동이앤에스, 전기 발전 사업을 주로 하는 케이디파워텍과 건설 사업 부문의 경동건설, 광업/자원 개발 사업 부문의 경동, 바이오테크 등의 지주사로 국내 태백과 강원지역의 희토류 광산 개발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상한가로 급등하는 모습입니다
서방에서는 환경파괴를 이유로 희토류 개발에 소극적이었는데 중국이 희토류 무기화에 나설 경우 환경파괴를 무릎쓰고도 개발에 나설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미국은 중국에 의존하는 희토류 공급망을 개선하기 위해 호주와 인도 등 우방국들에게 희토류 생산을 독려하고 있고 미국 내 희토류 개발에 나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북한은 중국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희토류가 부존되어 있다는 기대감이 큰 곳으로 남북관계가 좋았다면 우리나라 기업들은 희토류 부족을 우려할 필요없이 북한 지하자원 개발로 대응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일본은 북한과 조건없는 대화를 제안하며 북한 지하자원 개발에 흑심을 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장내 중국 희토류 무기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어 한동안 희토류 관련주들이 시장의 관심을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이슬람 무장세력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한 가운데, 아프간에 매장된 최소 1조달러(약 1170조원) 규모의 희토류의 행방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 미국의 전문가들은 이를 노리는 국가 중 한곳이 중국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미국 CNBC방송은 17일(현지시간) 아프간을 점령한 탈레반의 손에 대량의 희토류가 쥐어진 셈이라며 보도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미국 자산운용사 얼라이언스번스타인의 사말리아 칸은 이 같은 대량의 희토류가 아프간에 방치된 것은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는데 칸은 "어떤 국가든 희토류 등 자원을 캐기 위해선 인도적인 조건 등을 포함한 국제적인 합의가 필요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탈레반이 아프간의 희토류 광산 개발권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무기화'할 가능성도 제기됐는데 CNBC는 중국이 아프간 희토류를 노릴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하기도 했습니다.
칸은 "탈레반이 아프간을 점령한 후 중국이 신속하게 탈레반의 집권을 승인한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 일 것"이라고 분석했는데 전날 중국 글로벌타임스는 "중국은 아프간 개발에 기여할 수 있으며 앞서 제안한 '일대일로'를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했는데 탈레반 2인자를 중국 텐진으로 일찌감치 불러들여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을 인정할 수 있다는 제스처와 함께 중국 시장위구르 지역의 내정에 간섭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일대일로" 정책으로 아프카니스탄과 경제적 잇권을 공유하자고 제안한 것은 아프카니스탄의 희토류에 대한 영향력을 강화하려는 취지로 보여집니다
아프간의 희토류는 미국의 관심 대상이기도 한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또한 2017년 9월 아슈라프 가니 아프간 대통령과 미국 뉴욕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미국 기업의 아프간 희토류 개발에 대한 협력을 약속받은 바 있는데 '아프간 철수'를 공약했던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17년 8월 갑작스럽게 병력 증원을 결정한 배경에도 '중국의 아프간 희토류 독점'을 견제하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으로써도 미얀마 사태로 희토류 수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몽골지역 환경파괴 문제로 희토류 개발이 위기에 봉착했는데 아프카니스탄 희토류 개발은 중국 내 환경파괴를 최소화하면서 희토류 자원에 대한 권리를 확보하는 좋은 방법으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국이 현재도 글로벌 희토류 생산 1위를 하고 있지만 주변국인 미얀마와 몽골, 아프카니스탄과 협력관계속에 희토류 생산에 영향력을 확보할 경우 세계 경제는 중국의 눈치를 살필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예전 센카쿠열도 영유권 문제로 중일이 갈등할 때 중국이 보여준 희토류 무기화의 힘을 이미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파워입니다
북한지역에 부존되어 있는 희토류 광산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중국은 일찍부터 북한 광산권 확보에 혈안이 되어 있는데 우리나라도 북한지하자원 개발에 투자를 해야 할 시기로 일본도 뛰어들 기세라 잘못했다가는 북한 지하자원을 중국과 일본이라는 경쟁국에 다 빼앗길 상황입니다
지금 남북대치와 긴장을 강조하는 것들이 누굴 위해 일하고 있는 것들인지 가만히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부가 희소금속 수급 안정화를 위해 평균 비축량을 현재보다 2배 가까이 늘리기로 했고 또 2025년까지 희소금속 100대 핵심 기업을 발굴·육성해 생태계 조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5일 제4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희소금속 산업 발전대책 2.0’을 발표했습니다.
희소금속이란 지각 내 부존량이 적거나 추출이 어렵지만 산업적 수요가 큰 금속원소를 말하는데 우리나라는 희토류(1종)를 포함한 총 35종을 선정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희소금속은 미래차를 비롯한 신산업과 이차전지, 풍력·태양광 등 신에너지, 저탄소화 분야의 핵심 소재로 중요성이 커지며 산업적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그러나 매장·생산이 지역적으로 편중되고 생산 증대에 제약이 있어 수급 불안 우려가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확보·비축·순환 등 3단계에 걸쳐 희소금속 수급 안전망을 강화하는데 에너지·자원협력위원회 등 양자 채널로 주요 희소금속 보유국과 다각적인 협력방안을 발굴하고, 민간 해외자원개발 지원 프로그램을 확충해 기업의 자원탐사와 광권확보를 돕기로 했습니다.
또한 희소금속의 확보일수를 현행 30~100일에서 60~180일로 확대 조정해 평균 비축물량을 현행 56.8일분에서 100일분까지 확대하기로 했는데 이를 위해 전용 비축기지 확보와 증축을 검토하고, 현재 조달청과 광물자원공사로 이원화된 희소금속 비축·관리 기능도 광물공사로 일원화할 계획입니다.
희소금속이 포함된 폐자원의 재활용도 확대하는데 정부는 희소금속을 회수할 수 있는 유용폐자원에 대한 수입자 부담 완화, 연구개발(R&D) 및 온실가스 감축방법론 개발 지원 등을 검토하고 태양광패널, 이차전지 등 신산업 폐기물을 체계적으로 수거할 수 있는 시스템과 재활용 클러스터도 구축합니다.
이와 함께 정부는 2025년까지 희소금속 100대 핵심 기업 발굴·육성을 목표로 희소금속 기업들에 대한 성장 주기별로 다양한 패키지 지원을 제공하는데 금융투자, 자금 대출, 실증 장비 지원, 인력 파견, 소재·부품·장비 규제 하이패스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돕는다는 구상입니다.
이외에 희소금속 산업 지원 근거 등을 법에 명시하고, 민관 합동 ‘희소금속 산업발전 협의회’를 꾸려 민간의 해외투자 등을 지원합니다.
문승욱 산업부 장관은 “희소금속은 소량만으로도 소재의 품질·특성을 크게 좌우하고, 첨단·신에너지 산업에 꼭 필요하다는 점에서 ‘산업의 비타민’과 같은 존재”라며 “강건한 산업생태계를 위해 안정적인 희소금속 공급망을 구축해 ‘희소금속 안심국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중국이 희토류 부존과 생산량에서 세계 최대 국가이기 때문에 희토류에 있어서 중국의 동향이 중요한데 미국은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에 대해 여러차례 경고하고 있지만 중국은 미국의 중국에 대한 견제강도에 따라 희토류의 수출량을 조절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예전 일본은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로 고생을 한 경험이 있어 미중무역전쟁에서는 중국 편을 서는 어정쩡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중국과 호주의 갈등에 미국은 호주에서 희토류 생산을 늘려달라고 요구하며 호주와 중국의 갈등을 조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우리나라로써는 중국과 미국의 무역전쟁에 우려되는 상황인데 북한 희토류 매장량이 관심이 많이 가는 것은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에 북한 희토류가 대안으로 선택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희토류 개발은 환경파괴가 동반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환경규제가 덜한 후진국들이 주로 개발에 나서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는 첨단 전기전자 산업이 발전해 있어 희토류 자원은 반드시 확보해야 할 자원이 되고 있어 중국이 무기화 할 경우를 대비한 북한 희토류 지하자원개발에 나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북한 희토류 지하자원에 대한 기대감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미국도 갖고 있는 부분으로 중국이 무기화할 경우 북한에 대한 미국의 개방정책이 가속화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