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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에 해당되는 글 41건

  1. 2026.03.16 해운주 중동위기 해상운임 급상승 실적호전 기대감
  2. 2026.03.03 해운주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해협 봉쇄령 해운운임비 상승 기대 동반강세
  3. 2025.09.25 POSCO홀딩스 국내 최대 해운사 HMM 인수 검토
  4. 2025.05.31 이데일리 TV 파이널샷 2025년 5월 27일 한진칼 씨앤씨인터내셔널 HMM
  5. 2025.05.27 HMM 상하이콘테이너운임지수 회복세 미중무역전쟁 반사이익 대규모 주주가치 환원 기대감 7
  6. 2025.04.18 해운주 미국 중국선박 미국항구 입항수수료 부과 저가매수세 유입 4
  7. 2024.11.14 HMM 3분기 실적발표 어닝서프라이즈 경영권 매각 가속화 기대감 6
  8. 2024.05.09 HMM 중동긴장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상승 달러강세 수혜 기대감
  9. 2023.07.23 우오현 SM그룹 회장 HMM 인수전 참전 공식화 윤석열 정부와 교감있었나? 2
  10. 2023.05.29 HMM 1분기 어닝쇼크 주가하락에 매각 딜 급물살 팔자고치는 놈 나오겠네
  11. 2023.05.16 HMM 1분기 실적발표 어닝쇼크 주가할인 요인 발생 매각 가속화 기대감
  12. 2022.09.27 HMM 한국산업은행 매각 기대감에 급등세 윤석열 정부 임기 초 매각 추진
  13. 2022.06.25 SM그룹 HMM 경영권 인수 욕심 장내 매수로 5% 지분 확보
  14. 2022.03.04 HMM 러시아 노선 중단 검토 공급망 이슈 부각으로 급등세
  15. 2022.02.24 해운주 우크라이나 긴장 고조에 물류대란 우려 수혜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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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며 해상 운임 상승세가 심상찮은 상황입니다

 

중동향 해상운임은 말 그대로 부르는게 값이라는 말처럼 천정부지로 급상승하고 있지만 컨테이너선도 벌크선도 찾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유조선 운임지수는 전쟁 직전 대비 55.3% 급등해 연초에 비해서는 7배 수준으로 불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발틱해운거래소에 따르면 유조선 운임지수(WS)는 지난 12일 중동∼중국 노선 초대형 유조선(VLCC) 기준 348.9를 기록했는데 이는 전쟁 발발 직전인 지난달 27일(224.72) 대비 55.3% 상승한 수준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에너지 공급망의 핵심 통로로 꼽히는데 지난해 기준 전 세계 해상 원유 교역량의 34.2%, 액화천연가스(LNG) 교역량의 20.0%가 이곳을 통과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해상운임 상승은 인플레이션과 연결될 수 있는 사안이라 이를 낮추기 위한 각국 정부의 노력이 예상되지만 중동위기로 딱히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미해군이 호르무즈해협의 안전 운항을 보증하기 전에는 해상운이이 계속 오를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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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영향으로 세계 최대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해운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식적으로 호르무즈해협 봉쇄에 나선 상황에서 해협을 지나던 민간 상선 4척이 공격을 받아 운행 불가 상황에 놓이면서 해운사들이 운행중단과 운임 가격 인상을 들고 나왔습니다

 

호르무브해협은 단순히 유조선의 운항통로일 뿐 아니라 중동 산유국들에 물자를 수송하는 통려가 되어 주고 있는데 호르무즈해협 봉쇄는 중동산유국들에게 생명줄이 막히는 것과 같은 상황을 초래합니다

 

중동 산유국들은 생필품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호르무즈해협 봉쇄는 생존의 문제와 직결되고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도 중동산 두바이유에 대한 의존도가 높기때문에 또한 생존의 문제와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중동위기로 해상운임이 전반적으로 급등하고 있는데 해운사들에게는 지금 부르는 것이 가격이나 마찬가지라 실적호전의 호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해운주들의 움직임이 테마주 성격이 강하지만 실제 실적과 연관되어 있는 운임 상승이 직접적인 도화선이라는 측면에서 당분간 지속될 수 있어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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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스코그룹이 국내 최대 국적해운사 HMM 인수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포스코그룹은 삼일PwC, 보스턴컨설팅그룹 등과 계약을 맺고 자문단을 꾸려 HMM의 사업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포스코그룹은 철강과 2차전지를 주요사업으로 물류비가 많이 들어가는 구조인데 이를 감안할 경우 해운사를 계열사로 편입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물류비용 절감과 신규 사업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HMM의 최대주주 한국산업은행(36.0%)은 공적자금 회수 입장에서 매각에 찬성하고 있지만 회장이 공석이라 중요한 딜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고 2대주주인 한국해양진흥공사(35.7%)는 경영권 매각 후에도 2대주주로 남아 있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포스코그룹이 볼 때 한국산업은행 지분 36%와 한국해양진흥공사 지분 일부를 인수하여 50% +1주를 확보하면 경영권을 가져갈 수 있어 인수비용도 줄일 수 있고 최대주주인 한국산업은행의 요구와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요구를 모두 들어 줄 수 있는 것으로 딜이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해양수산부의 전재수 장관은 지난달 서울경제신문과 단독 인터뷰에서 HMM의 민영화에 대해 반대하는 의사를 표하기도 해 실제로 딜이 되기 위해서는 정부를 설득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현재 HMM을 인수할 수 있는 국내 기업은 10대 재벌 수준으로 인수비용이 6조원 이상 들어갈 것으로 보여 자칫 실기하면 해외기업에 매각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어 포스코그룹이 인수하기로 한 상황에서 딜이 성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HMM 2025년 상반기 실적 설명자료.pdf
1.03MB
HMM 20250814_IM증권.pdf
0.8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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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F7V17BbYiM?si=RnmWmtsQK_Xb95H1

 

안녕하세요

한국은행의 금리인하가 이뤄지면서 M&A 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이는데 특히 한진칼에 대해 또 다시 적대적M&A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M&A 시장 자체가 활성화되는 느낌입니다

 

12월 결산법인들의 감사보고서 제출시즌이 지나면서 기업들의 재무상태가 공개되고 있는데 인수자나 매도자나 딜을 만들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졌습니다

 

금리인하를 통해 유동성이 공급되면서 M&A를 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진것도 이유가 되고 있는데 대기업간 적대적M&A는 지난 해 고려아연 케이스같이 대규모 자금이 동원되는 지분대결도 가능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학습효과가 묻지마 매수세를 유입시키며 주가 급등을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M&A시장에 큰 손인 호반건설이 한진칼에 대해 욕심을 내고 있는 것은 6월 3일 조기대선 결과 정권교체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정부가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한국산업은행 회장의 교체와 함께 호반건설에게 유리한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조원태 회장 일가의 여러가지 잡음으로 한진칼의 오너로서 도덕적 이슈가 제기되면 여론이 호반건설에 유리하게 돌아갈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호반건설은 서울신문을 계열사로 갖고 있어 여론조성에도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어 실제 적대적 M&A로 지분대결이 이뤄질 경우 조원태 회장 일가가 경영권을 상실할 위험도 있습니다

 

조원태회장은 호반건설과 척을 지고 있는 LS그룹을 우호세력으로 끌어들이고 있는데 대한한공이 LS그룹의 교환사채를 사주면서 자금을 지원하고 있고 이 자금으로 LS그룹은 부채를 끄면서 동시에 한진칼 지분을 매수해 우호세력으로 참여할 수 있어 동맹을 제대로 찾은 모습입니다

 

한진칼은 아직 본격적으로 지분대결에 들어가지 않은 상황이라 조기대선 이후 상황을 봐야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두번째 씨앤씨인터내셔널은 색조화장품으로 국내에서 유리한 종목인데 북미 화장품 ODM 시장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해 왔는데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고 상호관세가 부과되면서 성장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입니다

 

배은청 회장일가가 이런 상황 변화에 경영권 매각을 결정한 것으로 보이고 어센트EP에서 씨앤씨인터내셔널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1450억원을 투자하고 배회장 일가 지분 20% 구주매수를 통해 1400억원을 투자하는 구조로 딜을 하고 있는데 총 2450억원으로 경영권을 인수하는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

 

어센트EP가 씨앤씨인터내셔널 인수를 위해 만드는 펀드에 신세계그룹도 지분참여를 할 것으로 알려져 있어 최종적으로 씨앤씨인터내셔널 인수자가 신세계그룹이 될 수 도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의 실적이 트럼프 관세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주가는 약세를 나타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세번째는 HMM으로 한국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최대주주로 약 70%의 지분을 갖고 있어 공적자금 회수가 주요 먹적이 되는 M&A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HMM은 초대형 콘테이너선을 중심으로 사업을 하고 있어 상하이콘테니어운임지수가 HMM주가의 방향성을 결정하곤 하는데 최근 미중무역전쟁으로 대미 밀어내기 수출 물량으로 1분기 실적은 어닝서프라이즈가 나타난 것으로 알려져 있고 관세 90일 유예로 2분기에도 실적호전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HMM은 현재 약 16조원대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부채도 6조원대에 불과해 인수가격은 약 10조원대가 될 가능성이 커 인수자를 찾기가 쉽지 않은데 인수자로 거론되는 호반건설이 한진칼에 공을 들이고 있어 한국산업은행도 쉽게 매물로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다 2대주주인 한국해양진흥공사측도 M&A 딜 뒤에도 주요 주주로 남아 있기를 희망하고 있어 HMM M&A는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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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n__9ZAaYo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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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MM은 해운업 부활을 기치로 문재인 정부시절 한국해운진흥공사를 만들어 한국산업은행과 현대상선을 중심으로 구조조정 을 실시해 만들어진 국내 1위 국적 선사로 콘테이너 위주로 되어 있고 대형선 위주로 운영하고 있어 빠르게 실적회복으로 해운업 정상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HMM은 대형 콘테이너선 위주로 운영하고 있어 해운물류가 많아야 실적이 좋아지는데 트럼프의 상호관세는 해운 물류를 줄어들게 만들어 실적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미중간 무역전쟁이 소강상태에 들어가면서 고율의 관세가 부과되기 전에 밀어내기 수출이 급증하면서 지난 1분기 실적이 빠르게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주 글로벌 해상운송 항로의 운임 수준을 나타내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전주(1345.17) 대비 134.22포인트 상승한 1479.39를 기록했다.



SCFI는 이달 첫째 주 1340.93에서 둘째 주 1345.17로 반등한 이후 2주 연속 상승세로 특히 SCFI가 1400선을 상회한 건 3월 첫째 주(1436.30) 이후 10주 만으로 5월 23일에는 1,586.12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트럼프 상호관세로 HMM의 실적이 2분기부터 부진에 빠져들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중국의 밀어내기 수출로 전화위복이 되고 있는데 트럼프의 고율관세 부과 전에 최대한 미국에 재고를 쌓아놓고 싶은 미국의 수입업자와 중국 제조자의 이해가 맞아 떨어지면서 해운사들이 태평양 노선에 대거 뛰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 항구에 접안료를 중국산 선박에 추가적으로 부과하면서 한국산 선박인 HMM 콘테니어선들이 더 많이 이용되고 있어 실적호전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HMM의 최대주주인 한국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는 HMM 경영권 매각에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모습인데 HMM의 실적이 좋아지면서 매각 가격이 10조원을 넘어서고 있어 인수자가 마땅하지 않은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산업은행은 HMM 주가 상승으로 BIS(국제결제은행) 기준 자기자본비율 하락이라는 부담을 안게 되어 HMM 경영권 매각을 서두르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해양진흥공사는 해운업 부활을 위해 HMM 구조조정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HMM을 민영화할 경우 설립기반이 사라지게 됩니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HMM의 경영권 매각 이후에도 2대주주로 남아 있기를 희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다 HMM의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하는 대선공약이 나오고 북극항로 개발에 대한 공약까지 나오면서 HMM이 대선판 한 가운데 들어온 것도 경영권 매각에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HMM은 1분기 실적발표에서 현금성자산이 16조원에 달하고 부채가 6조원불과해 순수 현금성 자산이 10조원이 넘기 때문에 공적자금 약 6조 5천억원을 회수하는 선에서 민영화할 경우 인수자는 국내 1위 선사를 공짜로 인수하는 것이나 마찬가지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산업은행은 대우조선해양 구조조정 과정에서 미회수된 공적자금이 10조원 가까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HMM 공적자금 회수율을 최대한 올려야 손해를 보지 않게 됩니다

 

공적자금이 투입된 구조조정이 최소한 투입한 공적자금만큼 회수될 수 있어야 성공한 구조조정이라 할 수 있는데 현재 상황에서 HMM은 공적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더 부담되는 것 같습니다

 

HMM은 실적회복에 자신감을 갖고 올해 2조원대 주주환원에 나서기로 했고 이는 한국산업은행 지분을 인수해 BIS비율을 맞춰주려는 의도가 있어 보이고 이렇게 사들인 자사주는 소각하여 전체 주식수를 줄이는 쪽으로 갈 가능성이 커 주당가치가 더 올라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HMM의 1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 3만원으로 평가되고 있는데 자사주 취득 및 소각 후 적정가치는 더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HMM 2025Q1 IM증권.pdf
0.72MB
HMM 2025년 1분기 실적 설명자료.pdf
1.11MB
HMM 20250225_미래에셋증권.pdf
0.66MB
HMM_20250422 상상인증권.pdf
0.8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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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f2SFKK8n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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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중무역전쟁이 점입가경으로 가고 있는데 미국은 중국배로 미국 항구에 입항할 경우 입항수수료를 부과하기 시작했는데 이 또한 비관세장벽이기에 중국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USTR은 17일(현지 시간) 보도자료를 중국 해운사, 중국산 선박을 운영하는 해운사, 외국에서 건조한 자동차 운반선 등에 미국 입항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는데 수수료는 180일 유예 기간을 두고 10월 14일부터 단계적으로 부과되며 수수료도 매년 인상됩니다.

 

중국이 아닌 다른 나라의 기업이 운영하는 선박이라도 중국에서 건조돤 배라면 10월 14일부터 톤당 18달러를 내야 하고 이 역시 2028년까지 33달러까지 인상될 예정입니다 

 

톤 대신 컨테이너를 기준으로 수수료를 부과할 수도 있는데 이 경우 컨테이너 1개당 120달러에서 시작해 2028년 250달러까지 증가하며 다만 미국 기업이 소유한 선박이나 화물이 없는 선박, 특정 규모 이하 선박은 수수료를 면제합니다.

 

외국에서 건조한 자동차 운반선은 10월 14일부터 CEU(1CEU는 차 한 대를 운반할 수 있는 공간 단위)당 150달러를 내며 단계적 인상 계획은 없어 현대글로비스도 타격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USTR은 해운사(중국 해운사 제외)가 미국산 선박을 주문해 인도받는 경우 미국산 선박보다 작거나 규모가 같은 외국산 선박에 대해 수수료를 최대 3년 유예하기로 해 미국 조선사에 신조 주문을 하라고 유인책을 내놓고 있어 미국 조선부활을 위한 방법이라고 변명하고 있습니다

 

USTR은 미국산 LNG수출을 위한 LNG운반선도미국 조선소를 통해 만들기를 희망하고 있는데 2028년 4월 17일부터 전체 LNG 수출물량의 1%를 미국산 LNG으로 운송해야 하며 2047년에는 이 비중을 15%까지 늘릴 계획으로 한화오션의 미국 조선사 인수가 선견지명이 있었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화주들은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이라 한국 해운사 이용이 늘오날 것으로 보이고 궁극적으로 캐나다와 멕시코 항구를 우회하는 방식으로 대응할 것 같습니다

 

이에따라 미국 항구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잃게 될 가능성이 크고 캐나다와 멕시코는 늘어난 일감에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우리나라 해운사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보여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지만 수수료 부과는 외국선박이라 마찬가지라 얼마나 수혜를 볼지는 아직 불확실성이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막연한 기대감이 해운사 주가를 밀어올리지만 외국 선박이고 저가 벌크선은 중국조선사에서 구입한 선박들이 많아 국내 해운사도 부담은 마찬가지로 보여집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해운사

HMM

팬오션

STX그린로지스

대한해운

흥아해운

KSS해운

미국의 중국산업제재 해운 조선 물류_20250310 하나증권.pdf
0.39MB
조선_해운 20250225_미래에셋증권.pdf
0.42MB
해운업_20250226 하나증권.pdf
0.3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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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4y-qJk9_1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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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MM이 올해 3분기 경영실적으로 매출액 3조5520억원, 영업이익 1조4614억원, 당기순이익 1조7385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는데 매출액은 지난해 2조1266억원 대비 67%, 영업이익은 지난해 758억원 대비 1828% 뛰었습니다.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8조5453억원, 영업이익 2조5127억원, 당기순이익 2조8843억원 달성 했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의 위협 등 홍해 운항이 중단되며 올 초부터 해상운임이 상승세를 보였고 더욱이 수에즈 운하 병목으로 남아프리카 희망봉으로 우회하는 선박이 늘어난 것도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홍해 사태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지난해 3분기 평균 986였던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올해 3분기 평균 3082로 급등했습니다

 

컨테이너 부문은 미국 동해안 항만 파업 영향 및 스케줄 지연에 따른 공급 불안정이 지속되고 있고 내년 2월 프리미어 얼라이언스와 MSC 신규 협력으로 항로·지역별 수급 변화에 맞춰 최적의 운송서비스망을 구축하고 2030 중장기 계획의 일환으로 사업 다각화 및 신규 수익 창출에 주력할 방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벌크부문도 중국 경기 회복 여부 등 경제 불확실성 존재하는데 회사는 장기화물계약 연장 및 신규 계약 확보 추진 등 화주/화물 개발을 통한 수익성 극대화 노력을 기울일 계획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내년 2월 새 해운동맹인 프리미어얼라이언스와 MSC의 협력으로 항로 및 지역별 수급 변화에 맞춰 최적의 운송서비스망을 구축하고, 사업 다각화 및 신규 수익 창출에 주력할 방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중국 경기회복이 더디게 이뤄지고 미중무역전쟁 격화로 태평양 노선에서 중국산 상품의 운송량이 줄어들 것으로 보여 HMM의 내년 실적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다만 줄어드는 중국산을 대체할 수 있는 우리나라와 대만 그리고 베트남산의 운송량이 있어 미중무역전쟁의 우려는 찻잔속 태풍으로 끝날 수 있어 보입니다

 

HMM의 실적이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보여 경영권 매각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데 실적이 더 좋아질 경우 주가도 더 오르기 때문에 인수비용이 많이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인수 후보로 꼽혔던 현대차, 포스코, 한화 등도 HMM의 지나치게 높은 몸값과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기 어렵다는 점 등에 인수 의사를 보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어느 회사가 인수하던 국내 1위 해운업체를 소유할 수 있어 단번에 업종 1위 기업을 보유한 회사가 될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HMM 중장기전략 20240911 신한투자증권.pdf
1.85MB
HMM_2024Q3 EARNINGS_RELEASE_KR.pdf
1.0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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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0zmJGbyDygY?si=vYI_U3fBxiyxPW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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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내 1위 해운사 HMM이 하림을 상대로 한 경영권 매각 작업이 실패하면서 다시금 한국산업은행이 재매각에 나선 가운데 지난 열말 상하이해운지수 하락으로 실적둔화에 시달리는 실망스런 실적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올 해들어 국제유가의 급등에 운임비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른 물동량 증가로 실적호전의 호기를 맞고 있습니다

 

특히 중동갈등은 국제해운운임의 상승을 부추기고 있는데 달러강세도 해운사에 환차익을 가져다 주는 ㅇ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실적호전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해운 기업은 대금을 달러로 받기 때문에 고환율 수혜주로 꼽히는데 앞서 중동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유가, 해상 운임 상승 전망에 해운주가 강세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 협상이 불발될 위기에 처하면서 해운주 역시 다시 상승하는 모양새입니다.

 

중동 긴장으로 국제 해운운임의 상승세가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에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는데 HMM은 사업구조가 콘테이너선에 집중되고 있어 SCFI 운임지수가 올라갈 수록 실적이 좋아지게 됩니다

 

아울러 한국산업은행이 HMM의 경영권 매각을 다시 시도하고 있어 M&A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되고 있습니다

 

 HMM의 지난해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21,000원으로 평가되고 있어 지금은 저평가 구간에 있다고 판단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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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2_CDiMAEpN4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콘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최근 HMM 매각 공고가 나오면 바로 인수전에 뛰어들겠다고 공식 선언한 가운데 국적 해운선사인 HMM의 새주인 자리에 SM그룹이 공식적으로 욕심을 내기로 한 것입니다

  

업계에선 SM그룹이 계열사 현금을 총동원해도 1조원 미만이어서 인수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쉽지 않아 보이는데 HMM의 인수가격은 10조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윤석열 정부와 사전 교감 하에 인수전에 나선 것인지 아니면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개인적인 탐욕인지 여러 말들이 설왕설래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HMM의 경영권 매각을 총선 전에 서둘러 진행하는 것도 이해되지 않는 면이 있는데 인수자금도 부족해 보이는 SM그룹이 적극적으로 인수를 선언하고 나선 것도 이상하다는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HMM을 인수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려면 5대그룹 정도 덩치가 있는 재벌대기업이 인수할 때 가능한 것으로 SM그룹은 인수자금을 차입해 만들 순 있어도 이를 제대로 상환하거나 주가 상승으로 부채부담에서 벗어나는데는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HMM 인수 선언은 과욕이라는 인식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해상물류를 강화하려는 현대자동차그룹, 포스코그룹, LX그룹 등이 잠재적 인수자로 이름이 나오고 있는데 LX그룹은 인수대금 10조원에 대해 부담을 느끼고 있고 윤석열 정부에서 알게모르게 견제받고 있는 현대차와 포스코그룹은 정부 눈치를 보며 인수의사가 없다고 일찌감치 선언하였습니다



KDB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지난 20일 HMM 경영권 매각을 위한 공고를 냈는데 4월 매각 자문 회의를 시작으로 매각 컨설팅 작업을 진행한 지 4개월 만이라 너무 빠르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내년 총선 전에 HMM 경영권을 매각하려는 것으로 도장값을 챙기려는 의도가 있다고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HMM 경영권 매각은 경쟁입찰 형식으로 진행하는데 도장값을 챙기려는 더러운 권력이 인수자를 찜해 놓고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매각 대상은 보통주 1억9879만주와 192회 전환사채, 193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전환 또는 행사해 보유하게 될 보통주 2억주 등 HMM 주식 3억9900만주로 산은과 해진공은 하나의 입찰대상에게 일괄 매각하게 됩니다.



SM상선은 지난 2021년 HMM의 지분을 취득한 이후 지속적인 주식 매입으로 지분율을 6.56%로 끌어올렸는데 지분 취득 이유에 대해 단순 투자라는 입장을 보였지만 최근 산은의 영구채 주식전환 가능성이 제기되자 인수전 참전을 공식화 했습니다.

 

SM그룹은 대한해운을 비롯해 SM상선, 대한상선, 창명해운, 대한해운LNG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어 인수전에서 최종 승리자가 돼 HMM을 품에 안으면 단숨에 글로벌 컨테이너선사로 성장할 수 있지만 인수대금을 댈 능력이 되느냐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SM그룹 우 회장은 HMM 적정가격을 4조원 수준으로 평가하고 최대 4조5000억원의 실탄을 마련, 인수전에 뛰어들 계획인데 경영권 인수에 필요한 최소지분 인수로 KDB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를 우호지분으로 남겨두는 방식으로 인수전략을 짜고 있는 것 같은데 지난 번 대우조선해양 인수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 형식의 특혜를 바라는 눈치입니다



하지만 업계에선 SM그룹의 현금 동원력이 1조원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4조500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3조5000억원에 달하는 금융권 대출 필요하고 SM그룹 차입 부담이 급증해 승자의 저주에 빠질 수 있다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HMM이 약 15조원의 현금을 쌓아놓고 있다는 점에서 부채를 일으켜 HMM을 인수하더라도 충분히 자금상환에 어려움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 같은데 대우조선해양 방식의 인수조건이라면 충분히 인수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시장참여자들은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HMM 인수에 무리한 행보를 보이는 것이 윤석열 정부와 막후 교감이 있기 때문이 아닌지 의구심을 갖고 있는데 인수구조가 무자본M&A와 별반 다를 바 없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어 LBO방식의 인수는 결국 HMM 내부유보금을 활용한 인수로 인수 이후 HMM 경영에도 실익이 없어 보인다는 말들이 나오고 오히려 헐값매각으로 공적자금 회수율도 떨어지고 도장값을 챙기려는 더러운 권력만 좋은 일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HMM을 만들고 키우는데 국민의 혈세가 들어갔는데 원금도 회수 못하는 주인찾아주기는 재벌 배만 불리고 도장값을 챙기려는 더러운 권력만 좋은 일이라는 비아냥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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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20230724_미래에셋증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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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나라 최대 국적 해운사인 "HMM"의 경영권 매각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이는데 1분기 실적이 어닝쇼크로나오면서 주가가 52주 신저가에 급접하고 있어 인수자의 부담이 덜하다는 측면에서 매각시기로 적기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HMM의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조816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58% 감소했고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069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90% 줄었으며 당기순이익은 2853억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91% 급감해 기업가치가 급격하게 쪼그라든 상태입니다.

 

HMM의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8조5868억원으로 전년보다 35% 증가했고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조9516억원으로 전년보다 35%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0조854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88% 급증하기도 해 인수자측은 10조원이 넘는 인수자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HMM을 인수하는 쪽은 한국산업은행 지분 20.69%와 한국해양진흥공사 19.96% 그리고 신용보증기금 5.02%까지 포함하면 약 45%의 지분을 인수하고 시장에서 5%를 인수할 경우 과반인 50%를 넘겨 안정적인 경영권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 정부였던 박근혜 정부에서 갑작스럽게 한진해운을 퇴출시키면서 우리나라 해운업이 붕괴 직전까지 내몰렸는데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약 7조원대 공적자금을 쏟아부어 HMM의 부활을 이끌어 왔는데 윤석열 정부에서 HMM의 조기 경영권 매각으로 해운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명분을 내놓고 있지만 지난 번 대우조선해양 매각과 같이 공적자금 회수가 한푼도 없는 이상한 경영권 매각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바뀐지 몇 달 안되어 대우조선해양을 2조원의 유상증자라는 헐값에 한화그룹에 넘겨주었는데 이 과정에서 공적자금 회수는 단 한푼도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한화그룹이 대우조선해양을 인수해 흑자전환시키고 주가가 올라 한국산업은행이 보유한 지분을 매각하여 공적자금을 회수한다는 시나리오인데 불확실한 주가 상승을 이유로 공적자금 회수 없이 한화그룹에 대단한 특혜를 준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 당시 대우조선해양 인수에 나선 한화그룹이 약 5조원대 인수자금에 대해 5천억원의 인수증거금을 내고 실사를 하다가 포기해 5천억원의 법정소송을 지루하게 끌고 왔는데 윤석열 정부들어서 2조원의 유상증자로 대우조선해양을 인수하여 현금 유출이 단 한푼도 없는 대단한 특혜로 대우조선해양을 거저 얻었다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HMM의 매각을 한국산업은행이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이 또한 대우조선해양의 사례에 따라 공적자금 회수 없이 유상증자 형태로 이뤄질 경우 특혜시비가 나올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 HMM의 매각 가격은 해운업 호황에 따라 10조원대로 평가되었는데 현재는 해운업황이 부진해지면서 이전보다 싼 가격에 인수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래도 5조원 이상의 현금을 내야 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같은 HMM의 실적흐름이면 하반기 적자를 기록할 수 있고 이럴 경우 대우조선해양처럼 유상증자를 통한 헐값 매각 이야기가 나올 것으로 보여 인수자는 단번에 우리나라 최대 해운업체를 인수하여 해운업 1위기업을 소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지난 번 대우조선해양 매각에는 전광석화 같이 산은회장이 바뀌고 곧바로 매각하고언론이 이를 다루지 않아 유야무야 넘어갔지만 HMM의 경우 적자기업도 아니고 매년 조단위의 영업이익도 가능한 우량 해운사이자 국내 1위이고 글로벌 10위 안에 드는 해운사라는 점에서 헐값매각 시비가 나오지 않는 것이 이상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HMM을 지금 시장가치로 따져 5조에 매각한다고 해도 10조원 짜리를 반값에 인수하는 것이라 인수자에게는 막대한 이익이 되는 것인데 공적자금 회수도 없다는 유상증자 방식의 인수라면 거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이렇게 아낄 수 있는 자금 중 1조원 정도를 도장값을 챙기려는 권력실세가 나온다면 대대손손 팔자고치는 인생이 나올 수 있는데 우리 국민들이 낸 공적자금으로 살려낸 기업을 공짜로 집어 먹으며 이를 허용해준 더러운 권력이 팔자를 고치는 것으로 우리나라의 부정부패 지수를 올리는 사례가 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윤석열 정부에서는 이런 부정부패를 감시하고 처벌해야 할 검찰특수부가 오히려 부정부패세력과 결탁한 것으로 보여 대우조선해양 때와 같은 터무니 없는 짓꺼리가 버젓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자로써 이런 행위가 한심하고 분노를 자아내게 하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 이런 횡재를 한 기업은 기업가치가 올라 매력적인 투자처로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주권자인 국민들 스스로가 미련하고 무식해 도둑놈들이 눈 앞에서 우리 물건을 훔쳐가는 것도 모르고 있는 데 "도둑이야" 소리치는 사람을 고성방가로 처벌하게 되는 세상이니 말해 뭘하겠습니까?

 

그저 내 이익에 충실하면 그만일 뿐 하고 외면하게 될 것 같아 두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 언론이 자기 역할을 특별나게 잘 할 필요도 없이 원래대로만 했어도 이런 세금도둑질이 백주대낮에 벌어지기 어렵고 아무리 특수부검사들이라도 이런 나쁜 짓을 버젓이 하지는 못 할 겁니다

 

팔자고치는 권력실세가 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주변에 있는 이들도 함께 부귀영화를 누리게 될지 얼마나 베풀지 두고봐야 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MB처럼 혼자 먹겠다고 하면 결국 주변측근들이 먼저 배신하고 신고하기 바쁜 모습이 임기 후에 벌어질테니 윤석열 임기 후에 검찰특수부가 정권재창출에 성공하지 못한다면 이런 권력형 부정부패는 반드시 댓가를 치르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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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_20230515 대신증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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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_EARNINGS_1Q 2023_KR (최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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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MM이 1분기 어닝 쇼크를 기록했는데 채권단이 매각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업계 일각에서는 저운임에 따른 업황과 실적 악화가 오히려 매수자의 인수비용 부담을 낮춰줘 딜을 가속화 시킬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HMM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2조816억원, 영업이익 3069억원을 나타냈다고 15일 공시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보다 각각 58%, 90% 감소한 수치로 증권가 실적 전망치(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는 어닝 쇼크 실적을 내놓았습니다.

 

당초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는 매출 2조3835억원, 영업이익 6580억원을 예상했지만 이 보다 더 나쁜 성적을 내놓았습니다.

 

HMM은 국내 최대 해운사이자 올해 인수합병(M&A) 시장 최대어지만 인수자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KDB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지난달 10일 매각 자문 회의를 시작으로 HMM의 매각 절차에 착수했는데 그러나 현대글로비스, 포스코홀딩스 등 유력 인수 후보 기업들은 인수 의사가 없다고 손사래를 치고 있습니다.

 

급격히 오른 HMM의 몸값이 인수·합병의 가장 큰 걸림돌로 여겨지는데 현재 HMM의 몸값은 최대 10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예상되는데 산은(20.69%)과 해진공(19.69%)의 지분가치는 4조원 수준이고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을 주식으로 전환하면 두 곳의 보유지분은 70%를 넘어 경영권프리미엄까지 인정받으면 인수자측이 부담해야 할 인수비용이 약 10조원 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침체에 업황이 부진해지면서 인수자의 부담이 적어지고 있는데 글로벌 해운운임 지표인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지난해 1월 5109.6포인트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이 덕분에 2011년부터 9년간 적자에 시달렸던 HMM은 2020년 흑자전환에 성공해, 지난해 영업이익도 9조9516억원에 달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분기마다 기존 실적 기록을 갈아치웠지만, 운임이 이후 급격히 떨어지면서 실적은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업계 일각에서는 실적·운임 정상화가 HMM의 실적을 줄이고 있지만 인수비용도 낮추고 있는 것이라 매수자 입장에서 나쁘지 않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업황이 좋아질수록 몸값만 더 비싸진다"며 "몸값이 너무 오른 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 매수자 입장에서는 (업황이) 나쁠수록 사기 좋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HMM의 경우 친환경·초대형 선박을 갖춰 불황에서도 생존에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운임 자체도 여전히 코로나19 전보다 높아 예전처럼 적자로 이어지지 않을 전망으로, 당장 인수 이후에도 경기 불황에 따른 리스크가 크지 않다는 설명입니다.

 

실제로 글로벌 장기계약 운임지수인 제네타해운지수(XSI)는 지난달 309.1포인트로 이는 2019년 4월(104.4포인트)에 비하면 3배 높은 수치로 북유럽~지중해 노선의 지난 3월 운임은 1FEU(40피트컨테이너 박스 1개를 나타내는 단위)당 1312달러로 코로나 기간 최고치보다는 12% 하락했지만, 2019년과 비교하면 82% 상승했고 중동은 47%, 미 동부는 31%, 남미 동안은 96% 올랐으며 극동의 경우 유일하게 내림세를 보였지만 분기 기준 하락폭은 3%에 그쳤습니다.

 

업황과 실적보다는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의 처리 방안이 인수자를 찾는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업계 관계자는 "주식으로 전환할지, HMM이 직접 상환할지에 따라 상황이 크게 바뀔 것"이라며 "주식 전환 시 지분이 너무 높아져서 매각이 쉽지 않을텐데 이에 대한 해결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HMM의 경영권매각은 공적자금 회수율을 최대한 올리면서 인수자의 부담도 줄여 실제로 HMM을 잘 운영해갈 인수자를 찾아야 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자칫 공적자금 회수율을 높이려다가 승자의 저주에 빠지게 되면 우리나라 1위 해운사가 또 좌초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출로 먹고 사는 대한민국에 우리 상품을 실어날라다 줄 국적해운사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윤석열 정부는 현금성 자산을 약 15조원 쌓아놓고 있는 HMM을 헐값에라도 매각해 확실한 주인을 찾아주자는 명분인데 이 과정에서 10조원 미만으로 딜이 이뤄질 경우 그 만큼을 인수자측이 이익을 보는 것이라 분명 도장값을 챙기는 더러운 권력실세가 등장할 수 밖에 없는 딜이 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한국산업은행이 공적자금 투입액을 적절하게 평가받고 회수할 수 있는 타이밍에 매각을 해도 늦지 않는데도 굳이 윤석열 정부 임기내 매각딜을 마무리하려는 것은 도장값을 챙긴다는 의구심을 받을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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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9Y0lelttlV4

안녕하세요

한국산업은행이 대우조선해양을 헐값시비에도 매각을 단행하는 모습에서 우량회사로 거듭난 HMM의 민영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대우조선해양의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윤석열 정부에 윤핵관으로 옷을 갈아입은 친이계들은 정권 초기에 매각하지 못하면 팔아먹기 어렵다는 사실을 경험을 통해 알기 때문에 대우조선해양을 2조원이라는 공적자금 회수율 0%의 매각딜을 밀어붙이는 것에서 얼마나 대기업 매각에 목을 메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당장 여러 분기동안 적자를 이어왔고 재무제표도 좋지 않아 보여 헐값 매각 시비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수주 잔량만 41조원에 모두 달러결제라 향후 막대한 달러수입이 보장된 알짜배기 사업으로 5년전 한화그룹이 이수하려 할 때 약 5조원대 현금을 내야 했지만 이제는 그 반에반만 내고 인수할 수 있어 헐값에 인수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여기다 정부는 10조원이 넘는 공적자금을 퍼부었으면서 이번 딜을 통해 회수되는 공적자금은 0원이라는 사실에 그 동안 대기업 구조조정을 위해 국민 세금을 쏟아부은 것에 대한 보상도 한푼 받지 못한 것입니다

 

한화그룹에 대우조선해양이 인수된 이후 단시일안에 재무제표가 흑자로 돌아서고 우량회사로 거듭날 수 있을 겁니다

 

HMM은 해운업 호황으로 이미 흑자전환한 상태로 막대한 수익을 보고 있는 우량회사이고 이미 산업은행이 공적자금 회수에 문제가 없다는 판단이 선 상태인데 이를 헐값에 매각하기 위해서는 우선 부실화 징후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HMM경영진을 윤석열 대통령만큼 무능력한 사람들을 내려보내야 할텐데 윤석열 대통령 대선캠프에 몸담았던 적당한 인물을 내려보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렇게 재무제표를 적자로 한분기만 돌려놔도 훨씬 싼가격에 매각할 수 있고 인수자도 부담없는 가격에 인수할 수 있을 겁니다

 

이 과정에서 공적자금 회수율이 떨어져도 향후 인수자의 경영으로 기업가치가 올라갔을 때 정부 보유지분을 매각하여 공적자금 회수율을 높일 수 있다고 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HMM을 인수하는 회사는 단번에 국내 1위 해운사의 주인이 되기 때문에 이를 노리는 인수자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류를 강화하고 있는 CJ그룹 뿐 아니라 삼성그룹 일감을 받고 싶은 한솔그룹도 나설 수 있고 POSCO홀딩스도 잠재적 인수자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어디가 되었든 헐값매각 이야기가 나온다면 이런 딜을 결정한 권력실세는 팔자를 아주 확 펼 수 있는 떡고물을 떡방앗간보다 크게 챙길 수 있을 겁니다

 

대기업구조조정은 기업경쟁력 회복과 함께 일자리 유지와 창출이 주요 목표였지만 대기업은 수익 극대화가 목표이기 때문에 인수 이후 인력구조조정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조만간 HMM에 대한 매각이야기가 나올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HMM이 국내 1위 국적해운사로 위상을 감안해 좋은 주인을 찾아줘야겠지만 매각결정권을 갖고 있는 권력실세는 자신에게 떡고물을 많이 주는 인수자를 우선할 가능성이 커 자칫 인수 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HMM 2022Q2 실적발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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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20220810 대신증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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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yG27OHYzew

안녕하세요

증시가 출렁이면서 HMM 주식이 연일 내림세를 나타냈는데 외국인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 일반 기관투자가가 주식을 순매도하고 있는데 지난주(20~24일) 이들이 던진 매물 536억원어치를 인수한 것은 기관투자가가 아닌 일반회사를 의미하는 기타법인으로 시장에서는 HMM 3대 주주인 SM그룹 계열사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기타법인은 지난 20~23일에 HMM 주식 536억원어치를 순매수했고 같은 기간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56억원어치, 139억원어치 순매도했는데 연기금과 보험사도 각각 109억원, 18억원어치 순매도했고 이 매물을 기타법인이 받아준 것으로 시장 관계자들은 이 기타법인으로 SM그룹 계열사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기준으로 SM상선과 우 회장을 비롯한 SM그룹 특수관계인 18명은 HMM 지분 5.52%(2699만7916주)를 보유했다고 공시했는데 산업은행(지분 20.69%)과 한국해양진흥공사(19.96%)에 이어 HMM 3대 주주에 오른 것입니다.



HMM 주가는 지난달 27일 3만3750원을 찍은 이후 내림세를 이어가 지난 23일에는 2만4000원까지 내려갔는데 지난 24일에는 100원(0.42%) 오른 2만4100원에 마감했습니다.

 

이날 올랐지만 지난달 고점(3만3750원)과 비교해 28.5% 하락했는데 이 회사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3조1486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지만 최근 해운 운임이 정점을 찍고 내려갈 것이라는 우려가 퍼지면서 주가도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SM그룹 계열사로 추정되는 기타법인이 매수세를 뒷받침하지 않았을 경우 주가 낙폭은 더 컸을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습니다.



HMM 주가가 하락세를 나타낼수록 SM그룹의 매수세는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SM그룹 관계자는 HMM 인수 배경에 대해 "인수를 비롯해 다양한 포석을 깔고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고 인수 작업을 배제하지 않은 만큼 매입 행보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SM그룹의 HMM 지분 보유 현황을 보면 SM상선이 1647만7790주로 SM그룹 계열사 가운데 가장 많았고 대한상선(235만5221주) SM하이플러스(203만8978주) 우방(109만2315주) STX건설(105만6000주) 등 주요 계열사 대부분이 HMM 주식 매입에 동원됐습니다.

 

우 회장도 381억원의 사재를 들여 HMM 주식 128만7300주를 사들였는데 우 회장의 장남인 우기원 우방 전무도 2억원을 투입해 5000주를 매입했습니다.

 

업계에서는 현금창출력이 우수한 SM상선과 대한상선 등이 벌어들인 자금을 HMM 주식에 투입하고 있다는 분석도 내놓고 있습니다.

 

HMM 경영권매각은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 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SM그룹이 HMM인수에 성공할 경우 한진해운 미주사업을 인수한 SM상선과 합병해 우리나라 최대 해운사가 될 수 있어 독과점 논란이 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SM그룹이 현금창출 능력이 뛰어나다 해도 HMM인수에 조단위의 자금이 들어가야 해서 경영권 프리미엄만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여 쉽지 않은 딜이라고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HMM을 인수할 수 있는 그룹사들은 10대그룹 정도는 되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데 재계순위가 떨어지는 SM그룹이 뛰어드는 것은 과유불급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HMM_2Q22_20220623 대신증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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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2022년 1분기
HMM 2022년 1분기
HMM 지분보유현황
HMM 지분보유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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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2bzOr0Giog

안녕하세요

HMM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글로벌 물류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다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이 HMM에 대한 러브콜이 몰려들면서 주가를 끌어올리는 원동력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운업계에 따르면 HMM은 러시아 노선 운항중단 검토하고 있는데 다만 HMM의 러시아 노선 선복량(적재공간)은 극히 적어 운항을 중단해도 실적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입니다.

 

HMM은 최근 다른 나라의 대형 선사들이 자국의 대러시아 제재에 동참해 러시아 노선 운항을 중단하자 이에 발맞춰 러시아행 화물 선적 예약을 더는 받지 않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로 대러시아경제제재로 러시아 루블화 가치가 폭락하고 러시아 자산가치도 폭락하며 국가 부도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어 러시아와 교역량이 급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러시아 수입업자들이 루블화 가치 폭락에 상품 인수를 거부하면서 운반비를 떼일 염려도 높아지고 있어 러시아 항로의 중단을 검토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러시아 물동량도 적고 위험도 올라갔기 때문에 HMM은 러시아 노선에 투입한 배들을 더 좋은 수익선에 배정할 수 있고 운송료도 올라가고 있어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딜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HMM_4Q21_대신증권.pdf
0.5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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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Bq0tOgUnkQ

안녕하세요

해운주들이 지난 해에 이어 올 해도 호황을 구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사태로 공급만 문제에 다시금 시장참여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이의 군사적 충돌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서도 해운기업들의 주가가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것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대유행으로 공급망 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각종 원자재의 산지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긴장으로 원자재 대란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해운주에 대해서는 작년 호실적에 이어 올해도 실적이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늘고 있는데 특히 지정학적 리스크가 본격적으로 고조되기 시작한 지난주에도 해상 운임이 상승해 해상 운임의 정점(피크아웃) 우려가 ‘기우’였다는 증권가 분석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해운주는 글로벌 해상 운송 항로의 운임 수준을 나타내는 상하이 컨테이너 운임 지수(SCFI)는 지난 12월 말 5,000선을 돌파한 뒤 지난달 28일 5,010.4를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어 해운주들의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주고 잇습니다

 

여기다 지난 해 부터 이어지고 있는 선진국의 주요 항만에서 하역작업을 할 인력이 코로나19팬데믹으로 부족해 계속 병목현상이 벌어지고 있어 해운주들의 운송비 상승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상반기 내 해운주들의 운송비 상승 요인들이 많아지고 있어 실적호전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해운주

HMM

팬오션

대한해운

KSS해운

흥아해운

 

해운주20220119 삼성증권.pdf
1.6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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