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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live/q8qoFz-dVPA?si=nxR3kmprxxwsRIQk

https://youtu.be/6qEoFcdamu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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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극혁신당 조국 대표가 대법원으로부터 2년간의 실형이 확정되면서 조국 관련주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관련주는 폭락세를 나타내고 김동연 경기도지사 테마주가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법원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 대해 징역 2년을 확정했는데 수년간 대한민국을 두쪽 낸 조 대표의 입시비리·감찰무마 사건의 대법원 선고는 10초만에 끝이 났는데 지난 2020년 1월 3일 1심 법원에 사건이 접수된 지 1806일 만으로 피고인석은 텅 비어 있었습니다

 

대법원 3부(주심 대법관 엄상필)는 12일 업무방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 전 장관에 대해 징역 2년, 추징금 600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조 대표가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이 확정되면서 의원직을 상실하게 됐고 조 대표는 형 집행이 종료된 이후 5년까지 더해 총 7년간 피선거권이 제한됩니다.

 

서울중앙지검은 대검찰청이 형 집행을 촉탁하면 관련 규정에 따라 오는 13일까지 출석하도록 소환 통보할 계획으로 통상 수사기관은 형이 확정된 피고인에게 스스로 출석하도록 요구하고 응하지 않으면 강제로 신병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검찰특수부가 조국 장관의 자녀 입시 문제를 개인비리로 만들어 부인을 이미 구속시킨 적이 있는데 남편인 조국 대표마져 구속하면서 검찰특수부의 승리신화가 계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똑같은 잣대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자녀의 해외유명대학 입시 문제를 이슈화하면 한동훈 뿐 아니라 정치권에 많은이들이 구속될 수 있을 겁니다

 

검찰특수부가 조국 대표를 골인시키면서 다음 사법처리 대상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거론되고 있어 검찰특수부와 손잡은 사법부의 판사들이 기득권 카르텔을 지키기 위해 움직일 것으로 보여 야권의 대선주자들을 모두 구속시켜 다음 대선을 대비하는 모습입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빼앗아 버리는 사법농단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사법개혁을 거부하는 사법부의 마지막 몸부림이라 생각됩니다

 

조국 대표의 의원직 상실로 다음 검찰특수부의 표적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되고 있고 이에 따라 차기 대권후보인 김동연 관련주들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대창은 김효준 부회장이 김동연 지사와 같은 덕수상고 출신인 것이 부각되면서 급등하고 있고 코메론은 강동현 대표가 김 지사가 과거 만든 모임 ‘청야’에 소속돼 있다는 이유로 묻지마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김동연 경기도지사 테마주

대창

코메론

PN풍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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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Q73ebj8E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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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내 1인 가구의 증가속에 1인용 압력밥솥의 인기가 PN풍년의 실적호전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PN풍년은 주방용기에 특화된 오래된 노포기업으로 국내 경기침체로 업소용 주방기구의 부진을 1인가구용 주방용기를 만들어내면서 실적호전을 이뤄내고 있는 기업입니다

 

인구통계학적으로도 2023년 통계청 인구총조사에 따르면 1인 가구 비율이 전체 가구 중 35.5%로 22년보다 1%p 상승하며 역대 가장 큰 비중을 기록했으며 뚜렷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인 가구 연령대 비율을 보면 20대가 1위(18.6%), 60대와 30대가 2위(17.3%)를 기록하였으며 2~30대 젊은 세대들의 1인가구 비율 증가는 최근 다이소 등 가격경쟁 위주 판매 플랫폼에서의 주방용품 매대 확대 및 매출이 증가하는 상황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PN풍년은 '풍년꿀밥' 출시를 통해 업소 및 가정용 1인 압력솥 시장을 열어가고 있으며 자개농으로부터 디자인 영감을 받은 '아노디끄IH 압력솥'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통해 풍년 압력솥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PN풍년은 새로운 압력솥을 출시하면서 홈쇼핑, 백화점, 할인점, 수출 등으로 매출처 다변화 노력도 기울이고 있고 1인가구 증가를 반영한 소형 전기밥솥도 내 놓고 있습니다

 

PN풍년은 압력밥솥 시장 1위 지위를 전기밥솥으로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PN풍년은 2024년 코리아 페스타에도 참여하고 있는데 압력솥과 주방용품 할인율을 높이면서 해외구매가 급증하며 실적호전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PN풍년의 3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 6,500원 정도로 평가되고 있어 이번 주가 급등으로 오버슈팅 구간에 들어간 모습으로 수출 증가가 지속될 경우 주가 재평가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PN풍년 IR 2021.pdf
1.1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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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Oh_KEBIcxA?si=-6JshdKBX7T2Od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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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식시장은 다양한 투자자들의 욕망을 반영하고 있는데 정치인 테마주가 빛을 발하는 때는 선거때라고 하지만 정치적 이벤트가 발생할 때도 정치인 테마주들은 묻지마 매수와 매도가 몰려들면서 급등락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내 증시에서 이른바 '이낙연 관련주'로 분류되는 남화토건, 남화산업, 국영지앤엠, 태양금속, 남선알미늄, 남성, 부국철강, 서원, 주연테크이 개장과 함께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재명 대표의 체포동의안이 가결된 것이 더불어민주당 내부에 이낙연계 의원들이 대거 국민의힘에 동조하며 가결이 나왔기 때문에 실력행사에 성공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이와 함께 김두관 민주당 의원 관련주로 알려진 아즈텍WB, 김동연 경기도지사 관련주로 엮인 PN풍년도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반면 속칭 '이재명 관련주'인 동신건설, 에이텍, 토탈소프트는 급락세를 나타냈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 가결로 인해 법원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면서 정치권에서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가능성이 있는 의원들에 대한 향후 기대감과 함께 이 대표의 당대표직 사임 가능성 등이 맞물리며 묻지마 매수세가 유입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국회는 21일 본회의에서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과 백현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 대표의 체포동의안을 표결한 결과 찬성 149명, 반대 136명, 기권 6명, 무효 4명으로 가결했습니다

 

검찰특수부가 추석을 앞두고 어떻게 해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감옥에 골인하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에 공을 많이 들인 작품으로 보이는데 지난 번 부결된 건에서 연구를 많이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체포동의안 가결 요건은 출석의원 과반(148명)으로, 이번 표결에서는 찬성표가 가결 정족수보다 1명 많았습니다

 

앞서 이 대표는 위례·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성남FC 불법 후원금 모금 의혹으로 구속영장을 청구받았지만 지난 2월27일 본회의에서 찬성 139명, 반대 138명, 무효 11명, 기권 9명으로 부결된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정의당이 소속 6명의 의원들 모두 당론으로 가결을 알리며 노골적으로 국민의힘 2중대를 커밍아웃하기도 했고 진보당과 기본소득당은 부결을 공개적으로 천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내 29명의 이탈표가 나왔는데 이들 중 일부는 검찰특수부가 케비넷을 열었기 때문이라는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29명의 배신자들로 인해 이재명 대표가 불신임을 받은 것이라고 물러나야 한다는 보수언론의 보도는 산수를 못하는 기레기의 한계를 보여주는 후안무치한 왜곡보도로 윤석열과 검찰특수부의 속마음을 엿보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반대 136명의 국회의원들 중 진보당 1명과 기본소득당 1명을 제외하면 134명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은 이재명 대표를 지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정치인 테마주가 급등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권력을 잡은 정치인의 경우 테마주에 속한 기업들에게 특혜를 줄 수 있어 실적을 늘려줄 수 있다는 과거 학습효과가 작용하고 있는 것인데 실제로 이명박 대통령 때 4대강테마주들은 정부예산이 몇 십조원이 투자되면서 상당한 실적호전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테마주들은 막연한 기대감이 만든 학습효과에 개인투자자들의 묻지마 매수세를 유입시키는 것으로 지속되는데는 한계를 갖고 있고 반짝하는 효과만 있을 뿐입니다

 

개중 4대강처럼 실제 예산지원으로 1년여 동안 꾸준히 실적호전을 가져올 수 있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저 막연한 기대감에 기인한 것이라 머니게임츠올 끝날 경우가 많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이낙연 테마주

남화토건

남화산업

국영지앤엠

태양금속

남선알미늄

남성

부국철강

서원

주연테크

 

김두관 민주당 의원 테마주

아즈텍WB

 

김동연 경기도지사 테마주

PN풍년

 

이재명 테마주

동신건설

에이텍

토탈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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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N풍년 주가가 강세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차기 대선에 나설 수 있다는 소식에 김동연 테마주가 만들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21일 오후 3시 6분 PN풍년 주가는 전날 대비 24.65% 오른 7130원을 기록했는데 이 회사의 최상훈 감사가 김동연 전 부총리와 덕수상고, 국제대 동문이라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치권에 따르면 김 전 부총리는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제안한 총리직을 고사하고 야당 후보로 차기 대선에 나서는 것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덩달아 SG글로벌 주가도 올랐는데 같은 시간 전날 대비 2.12% 오른 4350원을 기록했는데 김 전 총리 고향인 충청 지역에 본사가 있다며는 이유로 엮인 것으로 보입니다.

윤석열 전 총장처럼 충청 대망론이 나오면서 김동연 전 부총리의 고향이 주목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보궐선거 끝나고 정치권이 대선 전초전에 빠져들고 있는 모습인데 한 동안 정치권에서 사라져 있던 김동연 전 부총리도 대선주자로 떠오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대선후보로 내세울 만한 역량있는 내부 인사가 없기 때문에 윤석열 전 총장에게도 구애를 하고 김동연 전 부총리에게도 구애를 하고 있나 봅니다

정치바람이 증시에도 불고 있는 모양새인데 이런 정치인 테마주는 바람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바람이 멈추면 처음 시작한 자리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김동연 테마주

PN풍년

SG글로벌

SG&G

대성산업

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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