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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일중 정상회담 가운데 윤석열와 리창 중국 국무원총리의 한중정상회담이 열려 2단계 한중FTA에 대한 협상재개가 논의되면서 중국소비주에 대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한한령 완화 기대감에 화장품, 엔터 등 중국 비중이 높은 업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여겨지는데 지난 26일 윤석열은 리창 중국 총리와 만나 한·중 (FTA) 2단계 협상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는데 2단계 협상은 서비스 분야 교류와 개방을 확대하는 데 집중하고 13년째 중단된 한·중 투자위원회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한중FTA 2단계 협상이 시작되는 것으로 앞으로 얼마나 걸려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중국은 지금까지 한한령에 대해 부정하고 있지만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사라진 것이나 한국 화장품의 중국 시장점유율이 사라진 것도 따지고 보면 미국 무기 사드를 갑작스럽게 우리나라에 배치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롯데골프장에 사드를 배치하면서 롯데그룹은 피해자인 것처럼 비춰지지만 중국 사업실패에 대한 철수에 우리나라에서 투자금 손실을 대부분 메꿔줄 만큼의 부동산 이익을 특혜적으로 베풀어 주는 게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화장품주와 윹오주, 게임주와 엔터주 등 중국소비주들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중정상회담으로 한한령 철회 기대감이 높아진 것이고 한중FTA 2단계 협상으로 제도적 재발방지도 이뤄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엔터주들은 국내 가수들의 중국 내 공연이 풀릴 경우 대규모 흑자전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게임주도 중국게임시장 직접 진출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정권이 없는 리창 중국국무원총리와의 한중정상회담이라 기대감이 실제를 너무 앞서간 느낌입니다

 

항상 시장참여자들이 테마주 매매 방식으로 뉴스가 나면 급등했다가 곧바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 또 하락하기를 반복하고 있어 지속성은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중국소비주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아모레G

한국콜마

한국콜마홀딩스

코스맥스

코스맥스비티아이

한국화장품

한국화장품제조

신세계인터내셔널

코리아나

애경산업

토니모리

코스메카코리아

잉글우드랩

잇츠한불

에이블씨엔씨

제이준코스메틱

제닉

세화피앤씨코

리더스코스메틱

씨앤씨인터내셔널

마녀공장

호텔신라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신세계

신세계인터내셔널

이마트

글로벌텍스프리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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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풍년

쿠쿠홀딩스

쿠쿠홈시스

아가방컴퍼니

제로투세븐

토박스코리아

락앤락

형지엘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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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중일정상회담"이 서울에서 열리는데 윤석열의 국정지지도가 20%대 중반에 머물고 있어 그 잘한다는 외교일정도 개최하는 순간 직전까지도 공개를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한중일 정상회담"을 용산 대통령실은 굳이 "한일중 정상회담"이라는 생소한 이름으로 부르며 혐중론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일본에 대해 저자세외교를 지속하는 모습입니다


한일 한중간 현안들이 있지만 이번 "한중일 정상회담"은 경제적 관점에서 만남을 강조하는 정도에서 정상회담에 의미를 두고 있는 모습입니다



일본 기시다 수상은 중국 리창 국무원 총리와 양자회담을 갖고 일본산 수산물 수입 재개를 요구했고 리창 중국 국무원총리는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폐기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중일간 서로 합의할 수 없는 회담의제를 갖고 진짜 국익을 위한 회담을 나누었는데양안 문제에 있어 무력사용 반대를 일본이 들고 나오기도 했습니다

 

또 중국의 일본 주변에서 군사 활동에 대해서도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중국이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 주변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내에 설치한 부표를 즉시 철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날 기시다 총리는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과 관련해서는 "중국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고, 반간첩법 위반으로 중국에서 구속된 일본인의 조기 석방도 요구했으나 중국 관영매체는 리창 총리가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소개하지 않았습니다.

 

중국 리창 국무원 총리는 경제문제에 있어 발언권을 갖고 있지만 그외 정치 외교 문제에 있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권한이므로 말을 아낀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기시다 수상은 윤석열과도 50분간 한일정상회담을 가졌는데 라인야후 경영권강탈 논란에 대해서 윤석열은 라인의 "라"자도 못 꺼내고 에둘러 말하는 저자세로 일관해 일본 조선총독이라는 비아냥이 빈말이 아님을 확인시켜주었습니다

 

이에 비해 기시다 수상은 라인 경영권 강탈을 총무성의 행정지도로 보안 거버넌스의 문제라고하며 일본 내정이라고 선을 그으며 한국 정부의 관여를 거부하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50분간의 한일정상회담에서 기시다 수상은 요구할 것을 다 요구하고 말하고 싶은 것을 다 말했지만 윤석열은 할말을 못하고 듣기만하다 원론적인 쓸데없는 헛소리만 하고 끝낸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데 이를 국내 언론은 라인문제를 언급한 것인양 마사지를 하며 보도하고있어 한심하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윤석열은 일본과 중국과 정상회담에서 원론적인 헛소리만 해 댔을 뿐 외교적으로 경제적으로 아무런 국익없이 자리만 제공한 꼴이 되었습니다

 

윤석열이 정치는 못하지만 외교는 잘한다는 허상과 어울을 만들었지만 한중일정상회담에서 보여준 윤석열의 위상은 외교력 부재의 한심한 모습만 보여준 무능한 정부의 끝판왕임을 확인시켜주고 있습니다

 

오히려 국내언론들이 있지도 않은 사실들을 상상의 나래를 펼쳐 의미를 확대과장하며 포장하고 있어 진짜 벌어진 일들이 사상력에 의해 덥히고 있는 황당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내년 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시 주석이 방한할 가능성이 있지만 그때도 자리만 내주고 윤석열은 저자세 외교로 존재감이 사라지며 국격을 떨어뜨리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라인야후 경영권 강탈 문제는 이번 한일정상회담에 주요 주제로 다뤄 다시는 이런 불공정한 행위가 우리 기업들의 이익을 침해하지 않게 해야 하는데 저자세외교로 일본의 불공정한 행위에 면죄부를 주었다는 여론이 나오고 있어 조만간 네이버가 라인의 경영권을 일본 소프트뱅크에 빼앗기고 말것이란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라인야후의 경영권 강탈 뒤에 윤석열 정부의 무능이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어 한국 정부를 무능하게 만든 권력실세가 팔자를 고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국익과 사익을 바꾸지 않고서야 이런 황당한 일이 백주대낮에 일어날 수 있는지 의문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국내 기업인등 중 유일하게 중국 리창 국무원 총리와 만나 회담을 가진 것이 의미가 있지 않나 생각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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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 동안 소문으로만 떠돌던 한중일 3국 정상회담이 서울에서 27일 개최됩니다

 

중국 외교부는 '중국 2인자' 리창(李强) 국무원 총리가 제9차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차 26일 오전 전세기를 타고 베이징을 출발, 정오(한국시간)께 서울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리 총리는 오는 27일 열리는 3국 회담에 앞서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의장국인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과 양자 회담을 할 예정입니다

 

중국은 우리나라가 미일과 군사동맹으로 가지 않도록 얼르고 달래려는 것이지만 윤석열은 지지세력이 혐중론에 입각한 극우들이라 쉽게 중국이 내민 손을 잡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 혐중론에 입각한 탈중국선언을 하면서 중국이 우리나라로부터 수입하던 것들은 다른 나라로 돌리며 매년 중국과 홍콩에서 약 600억 달러의 무역흑자를 보던 것을 무역적자로 돌려버려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미중패권전쟁에 윤석열이 일방적으로 친미사대외교를 벌이면서 중국의 견제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웃긴 것은 윤석열이 잃어버린 중국 시장은 자연스럽게 일본 기업들의 시장으로 넘어가 일본 경제부흥에 큰 힘이 되고 있다는 사실로 일본이 혐한론을 줄기차게 주장하며 우리나라를 우습게 여기면서도 중국은 시장으로 여기며 고객으로 대우해 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리창(李强) 국무원 총리가 정상회담에 참석한 것은 한중일정상회담이 경제문제가 주가 되기 때문이고 이번에 리창 총리가 윤석열과 양자 정상회담을 먼저 여는 것은 윤석열의 친미 친일 외교노선에 매몰되어 있는 윤석열에게 변화를 요구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윤석열 정부는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의 방한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여전히 중국인 단체방한이 금지되어 있고 한한령이 풀어지지 않고 있어 이를 시정해 달라는 요구를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정부는 미국의 견제에 이제는 물러서지 않고 맞서고 있는데 중국 시장과 인구를 무기로 거래 상대방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불공정 교역룰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윤석열이 한미일군사동맹으로 가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중국이 이것만큼은 묵과할 수 없다고 선을 긋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거 국민의힘 정부였던 박근혜 정부에서 미국 무기 사드설치에 대해 시진핑에게 거짓말을 하기도 했던 전력이 있어 가급적 시진핑이 직접 나서지 않고 그보다 한 급 낮은 리창 국무원 총리가 한중관계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혐중론에 입각한 극우유튜버 같은 정책으로 한중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어 대화가 필요하다는 점은 양측이 인정하면서도 문제 해결에 대해서 동상이몽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시 중국과 홍콩을 우리 기업들의 제2의 내수시장으로 만들 수 있을 지 의문인데 윤석열 정부의 친일 친미 사대외교 일변도로는 중국시장을 다시 두드리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나라의 경기침체는 중국과의 교역축소가 주요 원인이 되고 있어 중국시장을 다시금 우리 기업들의 제2 내수시장으로 만들 수 있어야 경기도 회복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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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_fI2dPX_mc

안녕하세요

윤석열 대통령실 한중정상회담 결과 한한령 해제가 이뤄졌다는 자화자찬에 증시가 화답하고 있는데 이미 문재인 정부 때부터 게임주에 대한 판호가 다시 나오기 시작했고 한국 웹툰과 드라마를 원전으로 하는 리메이크작이 중국내 상영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OTT가 한국 영화 상영을 재개한 것은 한한령 해제의 신호로 해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당시 정상회담 비공개 논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문화·인적 교류 중요성, 소통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도 공감했다고 전해졌 단 25분 동안의 한중정상회담에서 한중 중요 사안들을 다 다뤘다는 식으로 윤석열 대통령실이 자화자찬하고 있는데 윤석열 대통령이 중국어를 할 줄 알거나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이 한류드라마 광팬이라 한국어를 할 줄 알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중국 내 ‘제로 코로나’ 정책에 따른 봉쇄정책에 반발하는 중국인들의 저항이 거세지고 있어 중국 정부가 조기에 정책변경을 가져올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은 시진핑 3기 출범에 중국인들이 반발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는데 대대적 경기부양책을 통해 중국인들을 다독이려는 차원에서 제로코로나정책을 완화하고 봉쇄정책을 풀 것 같습니다

 

K컨텐츠부터 일부 풀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 때문에 K드라마와 K무비, K웹툰, K게임 등이 먼저 중국시장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컨텐츠주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스토리

NEW

하이브

에스엠

와이지엔터

JYP Ent

IHQ

팬엔터테인먼트

키이스트

버킷스튜디오

위지윅스튜디오

래몽래인

엔피

쇼박스

콘텐트리중앙

CJCGV

삼화네트웍스

키다리스튜디오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지니뮤직

초록뱀미디어

덱스터

바른손이앤에이

디앤씨미디어

미스터블루

대원미디어

캐리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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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0MUKfTmqfc

안녕하세요

윤석열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첫 정상회담을 가졌는데 G20 정상회담에 갈 때까지는 성사가 될지 의문이었지만 발리에 도착해 일정이 확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양국 정상이 만난 것은 문재인 정부 시절이던 2019년 12월 23일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정상회담이 개최된 이후 3년여 만입니다.



두 정상은 이날 오후 5시 11분 발리의 한 호텔에서 만나 악수한 뒤 약 25분간 회담했는데 회담에는 최근 북한의 핵ㆍ미사일 도발에 대한 대응,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이후 위축돼 있는 양국 교류 증진 등이 주요 의제로 올랐다고 알려져 있고 양 정상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2단계 협상, 시 주석의 답방, 양국 간 1.5트랙 대화체제 구축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고 했습니다

 

두 정상은 회담에서 북핵ㆍ미사일 위협을 가장 중요한 의제로 놓고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북한의 전례 없는 도발을 지적한 윤 대통령은 "안보리 상임이사국이자 인접국으로서 중국이 더욱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고, 시 주석은 "한중 양국이 한반도 문제에 공동이익을 가진다"고 화답했습니다.



다만 방법론에선 이견을 보였는데 시 주석은 "한국이 남북관계를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선을 그었고 윤 대통령의 '담대한 구상'에 대해서도 "우리의 담대한 구상에 대해 북한의 의향이 관건"이라며 "북한이 호응해 온다면 담대한 구상이 잘 이행되도록 적극 지지하고 협력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중 수교 30년을 맞은 두 정상은 관계증진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비중있게 논의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는데 윤 대통령은 "보편적 가치와 규범에 기반해 국제사회의 자유·평화·번영을 추구하는 것이 우리 정부의 외교 목표"라며 "동아시아와 국제사회의 자유·평화·번영을 증진하는데 중국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한중 양국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자"고 했습니다.

 

13일 캄보디아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채택한 '프놈펜 성명'에 담긴 한국 정부의 인도·태평양 전략에 대한 입장을 설명하고, 한미일 3국의 대북 확장억제 강화 기조에 대한 중국의 공조를 요청한 것으로 보이고 이에 시 주석은 특히 "지금 세계는 새로운 격동의 변혁기에 접어들었고, 국제사회는 전례 없는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며 "한중은 이사갈 수 없는 가까운 이웃이자 떼려야 뗄 수 없는 파트너"라는 말로 한중관계를 규정했습니다.



두 정상은 양국 간 소통 강화에도 의견을 같이 했는데 윤 대통령은 팬데믹과 글로벌 경기 침체, 기후변화 등 글로벌 이슈를 언급하며 "복합적 도전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한중 양국 간 고위급 대화를 정례적으로 활발히 추진해 나가자"고 했고, 시 주석이 적극 공감을 표했고 시 주석은 "양국 간 1.5트랙 대화체제도 구축하자"며 "양국 간 의사소통을 확대하고 정치적 신뢰를 쌓아 나가자"고 화답했으며 두 정상은 또 한중 FTA 2단계 협상을 조속히 마무리하자는 데에도 의견을 모았습니다.



시 주석의 방한 논의도 오갔는데 시 주석은 윤 대통령에게 "코로나 팬데믹으로 그간 한국을 방문하지 못했다며 "코로나 상황이 어느정도 안정되면, 윤 대통령의 방한 초청에 기쁘게 응할 것"이라고 했고 이어 "상호 편리한 시기 윤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해 주기를 희망한다"는 말도 전했습니다.



시 주석은 또 10.29 참사를 언급하며 “사망자에게 애도를 표하고 사망자 가족에게도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고 이에 윤 대통령은 "애도를 표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습니다.

 

이 모든 의제를 단 25분의 정상회담에 통역을 거쳐 이뤄졌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인데 언론이 정상회담장에 들어가지 못하고 대통령실을 통해 보도자료를 배포받아 쓴 기사들이라 사실여부는 알 수 없어 보입니다

 

양국 정상은 정상회담 후 따로 기자회견도 갖지 않고 헤어진 것으로 알려져 실무회담 수준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이번 윤석열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은 윤석열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이 있는 곳에 찾아와 이뤄진 회담이고 비교적 짧은 시간에 이뤄진 것이라 대통령실이 뿌린 보도자료의 내용이 전부 이뤄졌을 것으로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과 일본의 대외전략을 그대로 받아들여 따라하고 있어 중국으로써는 바로 코 앞에 친미정권이 들어선 것이라 윤석열 정부가 부담스럽기는 할 것 같습니다

 

G20정상회담 때까지 한중정상회담을 약속해 주지 않고 진을 빼다 발리에 와서 25분을 만나준 건 지난 번 유엔왜교에서 일본 기시다 수상에게 당한 망신에 필적한 외교참사라는 생각마져 듭니다

 

윤석열 대통령실의 뉴라이트 중심의 외교안보라인은 즉각 교체해야지 이런 식으로 계속 가다가는 외교적으로 우리나라가 한반도에 고립되고 미국과 일본의 꼬붕으로 전락할 위험에 내몰리게 생겼습니다

 

중국에 진출해 있는 우리 기업들에게도 별로 달갑지 않은 상황인데 우리 정부가 중국에 푸대접을 받게 되면 중국 내수시장에 대한 접근에도 푸대접을 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회담이후 발표한 중국측 발표문에는 북한에 대한 내용이 빠져 있고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의 방한에 대한 내용도 빠져 있어 윤서경ㄹ 대통령실이 발표한 내용과 큰 차이를 갖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정도 되면 윤석열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이 정상회담을 진짜 했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양측의 발표문이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각자 자기 주장만 하다 회담장을 나온 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실의 외교안보 라인의 뉴라이트들을 바꾸기 전에는 친일, 친미 일변도의 외교안보정책이 바뀔 것 같지 않아 매년 600억 달러 이상 무역수지를 보아왔던 중국과 홍콩 시장을 날려먹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장을 잃은 기업들에게 윤석열 정부는 이를 대체할 시장을 만들어 줄 능력이 있기나 한 것인지 한심한데 뉴라이트들은 일본우익에게 그들이 한 짓에 대해 충분히 보상을 받을 수 있지만 우리 국민경제는 만신창이가 되고 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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