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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미사이언스 경영권 분쟁이 고인이 된 창업주 고향후배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미망인 송영숙 회장과 딸 임주현 부회장이 승기를 잡으며 싱겁게 끝나게 될 것 같습니다

 

현재 3자 연합인 신동국 회장측은 총 48.19%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어 한미사이언스 이사회를 차지하고 있는 임종윤 임종국 형제는 약 2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임시주총에서 이사회를 지켜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임종윤 임종국 형제는 1000억원의 배당가능이익을 만들어 소액주주들의 환심을 사려 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한미사이언스에게 1000억원의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이 없는 상황이라 주총에서 의결을 해도 실제로 1000억원대 배당이 가능할 수 있을 지 의문인 상황입니다

 

임종윤 임종국 형제가 제기한 임시주총에 앞서 3자 연합인 신동국 회장측은 소액주주 대표들을 만나 임시주총의 안건에 대해 설명하고 지지를 이끌어 냈는데 신동국 회장은 고인이 된 고행 선배의 유지를 받들어 한미약품이 전문경영인을 통해 건실한 신약개발 제약사로 성장해 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번 임시주총에서 임종윤 임종국 형제가 앉히 이사들이 물러나고 신동국 회장측 인사들이 이사회를 차지할 경우 한미사이언스 경영권 분쟁은 완전히 끝나는 것으로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 모두 전문경영인으로 경영이 이뤄지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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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려아연의 경영권 분쟁이 결국 지분대결로 치달으면서 신고가 행진을 벌이면서 다른 M&A 테마주들에도 매수세를 유입시키고 있습니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에서 결국 공개매수에 이어 장내 매수를 통한 지분대결로 갈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학습효과로 알게된 투자자들이 경영권 분쟁이 있는 종목들에대해 묻지마 매수세를 유입시키고 있습니다

 

한미약품의 모회사인 한미사이언스는 지주회사로 창업주 아들 형제가 이사회를 장악하고 있고 계열사인 한미약품은 사업자회사로 최대주주측이 이사회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창업주인 고 임성기 회장의 장차남인 임종윤 사장과, 임종훈 사장이 어머니인 송영숙 회장과 임주현 한미약품 부회장에게 반기를 들면서 벌어진 경영권 분쟁이 고 임종윤 회장의 고향후배인 한양정밀 신동국 회장이 아들들과 미망인 사이를 왔다갔다하면서 더 복잡해진 양상입니다

 

시장참여자들은 고려아연의 장내 지분대결로 주가급등을 확인하고 제2의 고려아연 찾기에 나서 한미사이언스 주가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대주주연합과 창업주 아들 형제의 지분대결이 불가피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쪽도 확고한 50% +1주 이상을 차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소액주주들이 누구 손을 들어주느냐에 따라 이사회의 주인이 바뀌기 때문에 주주이익환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배당가능 이익을 늘리기 위한 회계적 조치에서 양측이 첨예하게 나뉘는데 문제는 한미사이언스가 당장 현금화할 자산이 별 볼일 없다는 측면에서 향후 양측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한 상황입니다

 

무엇이 되었건 양측이 장내 지분대결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선취매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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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SxAckjq8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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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이 엄마와 딸 대 알들 형제의 싸움에서 고인이 된 창업주 후배가 엄마편을 들고 전문경영인체제를 들고 나와 점점 더 복잡해 지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와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이사를 지지하다가 한미약품과 한미사이언스 주가가 크게 떨어지면서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측으로 돌아서면서 경영권 분쟁이 복잡해 지게 된 것입니다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측(신동국 한양정밀화학 회장, 임주현 한미약품그룹 부회장-일명 3자연합)은 약 49%의 지분을 갖고 있지만 전문경영인을 통해 한미약품 이사회를 장악하고 있을 뿐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에서는 임종윤(한미사이언스 이사/한미약품 이사)·종훈(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 형제 측과 긴장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임씨 형제들은 한미약품 임시주총을 통해 송회장측 인물인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와 신동국 회장(기타 비상무이사)의 해임을 요구하는 안건을 올릴 예정이고 이와함께 자본준비금을 줄여 이익잉여금을 늘리는 방향으로 배당금을 늘리는 안건을 상정해 놓고 있습니다

 

이는 소액주주들의 환심을 사기 위한 것이자 임씨 형제들이 경영권 분쟁과 상속세 납세로 약 3000억원대 빚을 지고 있고 매년 약 200억원대 이자를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자금보충을 위해 배당금을 1000억원대로 늘리려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문제는 현재 한미약품의 재정상황으로는 현금을 1000억원대로 확보하기 어렵다는 사실로 보유 부동산을 매각하는데도 시간이 오래걸리고 이익잉여금도 회계상으로만 존재할 뿐 실질적으로 그런 큰 금액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여기다 임씨 형제가 이번 임시주총 안건인 한미약품 신규 이사 후보 2명(박준석 한미사이언스 부사장, 장영길 한미정밀화학 대표)의 경영능력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는데 박준석 후보자는 임종훈 한미사이언스대표이사와 각자대표로 한미헬스케어를 경영해오면서 2000억원대 부채를 쌓아왔고 결국 한미사이언스에 합병되어 지수회사 한미사이언스 실적도 만신창이로 만든 전력이 있는 인물이라 이사로서는 능력 부족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과 딸인 임주현 한미약품그룹 부회장이 아들과 오빠인 임씨 형제를 못 믿는 것도 이런 과거 경영전력이 있기 때문인 것도 같습니다

 

신동국 한양정밀화학 회장도 고인이 된 고향선배의 유지를 받들어 한미약품이 신약을 개발하는 건실한 대형제약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뜻에서 미망인의 편에 서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형제 측은 지주사 경영권을 쥐고 있고, 3자 연합 측은 자회사의 경영권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싸움이 계속될 수 밖에 없는데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 개인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화학 회장은 전문경영인 체제로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이 기업가치를 키우며 성장하기를 바라는 것 같아 이번 임시주총이 무사히 끝나면 전문경영인체제가 자리 잡을 것으로 보여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의 경영안정과 실적호전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한미약품은 요즘 증시의 화두가 되고 있는 비만치료제 임상약을 2가지나 갖고 있어 2025년에는 가시적인 결과를 내놓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한미약품 3Q 2024_Hanmi_IR_KR.pdf
4.6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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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미사이언스 경영권 분쟁이 집안 싸움에서 이제는 신동국 한양정밀회장과 창업주 아들들과의 싸움이 되고 있습니다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3일 한양정밀과 함께 한미그룹 창업주일가인 모녀(송영숙·임주현)로부터 한미사이언스 주식 총 444만4187주(6.5%)를 1644억원에 사들이면서 개인 기준 최대주주에 등극했습니다

 

지난달 신동국 회장과 송영숙·임주현 모녀는 주식매매계약과 함께 의결권을 공동행사하고 우선매수권과 동반매각참여권을 갖는 내용의 주주간계약을 체결했고 이를 통해 신 회장과 모녀는 과반에 가까운 지주사 지분(48.1%)를 확보하고 '대주주 3자 연합'을 구축했습니다.

 

이번 주식매매거래로 신 회장과 그가 지분 100%를 보유한 개인회사인 한양정밀이 보유한 한미사이언스 지분은 각각 14.9%, 3.9%로 총 18.9%에 달합니다.

 

창업주 일가가 보유한 한미사이언스 지분은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12.4%) △임주현 부회장(9.7%) △임종훈 대표(9.1%) △송영숙 회장(6.1%)로 모두 합해도 신 회장에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신동국 회장과 송영숙·임주현 모녀는 현재 압도적인 지분율을 토대로 한미그룹 내 전문경영인 체제 구축을 시도 중인데 최근 전문경영인인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를 앞세워 한미약품의 독자경영을 선언했습니다.

 

임종윤 한미약품 사내이사는 단독 대표이사 안건으로 이사회를 열었지만 신동국 회장측의 반대로 부결되기도 해 경영권 분쟁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한미약품 이사회는 임종윤 이사와 갈등 관계인 송영숙 회장이 한미사이언스 대표 시절에 박재현 대표를 포함해 전체 이사 10명 가운데 6명을 선임했습니다

 

올해 초 임종윤ㆍ종훈 형제가 그룹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한 이후 자신들을 포함해 4명을 새로 한미약품 이사로 선임했지만 당시 함께 선임된 이사 가운데 현재 송영숙 회장과 '3자 연합'을 구성한 신동국 회장도 포함돼 있어 현재 한미약품 이사회 구도는 7대 3 정도로 3자 연합이 우세한 상황입니다.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은 전문경영인 중심으로 한미약품이 독자경영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고 있지만 임종윤ㆍ종훈 형제는 용납할 수 없다고 반대하고 있지만 지분율이 적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의 한미약품 독자경영을 막지 목하고 있습니다

 

한미약품은 전문경영인에 의해 독자경영할 경우 기업가치가 더 오를 것으로 보여 주가에도 긍정적이라는 견해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한미약품의 2분기 실적 기준 적정주가는 43만원대로 평가되고 있어 경영이 안정화되면 실적을 반영하는 주가흐름이 나타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한미약품 20240411 DS투자증권.pdf
0.94MB
한미약품 20240411삼성증권.pdf
0.59MB
한미약품_20240711 키움증권.pdf
0.8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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