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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Vi-5wIe-f4?si=WjcHMWMShAx8zhqL

 

안녕하세요

윤석열 검찰특수부가 양심에 털이 났다는 걸 스스로 증명하는 황당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김건희의 디올 명품백 뇌물수수 현장을 온 국민이 동영상으로 목격한 상황에서 검찰특수부는 친분을 위한 선물에 지나지 않았다거 주장하며 무혐의 하는 후안무치한 짓을 저질렀습니다

 

마치 1987년 서울대 박종철군 고문치사 사건 때와 같이 "탁하고 치니 억하고 죽었다"라는 말을 믿으라는 것과 다름 없다는 생각마져 듭니다

 

검찰특수부는 애초에 김건희는 무혐의로 하고 디올 명품백을 선물해 논란을 만든 최재영 목사는 구속기소하려 했던 것 같은데 미국 영주권자라 미국 정부의 반발에 결국 둘 다 무혐의 하는 쪽으로 방향을 정한 것 같습니다

 

검찰특수부는  "이번 결정이 국민 법 감정과 안 맞는다는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공소 유지와 입증의 책임을 지는 수사팀이 법률가란 직업의 양심에 따라 내린 결론"이라고 강조했지만 관련 뉴스를 접한 국민들은 "검찰의 양심에 커다란 털이 났다"고 비아냥 대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검찰특수부가 국민들이 가만히 있으니까 아주 가마니로 보고 우습게 여기는 것 같은데 법률가의 양심을 가진 검사가 누구인지 실명을 까고 그따위 망발을 하던지 나무나 후안무치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한민국이 들어서고 오늘날까지 70여년 동안 부정부패와의 싸움을 통해 오늘날 선진국 소릴 듣는 대한민국을 건설해 왔는데 윤석열과 김건희 그리고 양신에 털난 검찰특수부가 우리나라를 1980년대 부정부패가 판치던 후진국 시절로 단벌에 되돌려 버리고 말았습니다

 

윤석열이 대통령이고 김건희가 그 부인이니 지금 권력을 쥐고 있는 자리에 있어 치외법권적 특혜를 누린다고는 하지만 법치주의 국가에서 온 국민이 본 뇌물수수 현장 동영상이 있는데도 이러는 것은 검찰이 윤석열의 수족이고 기소독점권을 갖고 있어 검찰이 기소하지 않으면 결코 범법을 해도 처벌되지 않는다는 특혜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저리 뻔뻔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최소한 선진국은 제대로된 법치주의가 통용되고 그런 상식 기반에 사회가 운영되는 것인데 우리나라를 하루아침에 후진국 반열로 떡락을 시켜버린 윤석열과 김건희 그리고 검찰특수부는 반드시 부정부패에 대한 책임 져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힘 국회의원들도 집권여당이자 국민들에게 선출된 의원으로 김건희 특검법에 반대하면 안되는 것으로 아무리 TK와 PK가 작대기를 걸어놔도 당선된다고 하지만 이렇게까지 후지고 천박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소한의 상식과 합리적 이성이 통하는 나라가 되야지 이렇게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세상이 정상으로 취급받는 세상은 결국 우리나라를 아르헨티나와 필리핀으로 만들고 말 것입니다

 

지금 당장 검찰특수부 사람들은 특혜를 누리고 기득권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사회를 저변부터 무너뜨리면 그 폐해는 언젠가 부메랑이 되어 돌아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김건희 디올 명품백 뇌물수수 사건이 무혐의로 검찰특수부에 의해 면죄부를 받은 날 우리나라 사회정의와 신뢰는 무참히 무너지고 공동체의 위기를 가져오게 된 시발점이 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런 결과를 가져온 사람들 이름을 더러운 역사의 한페이지 속에 꼭 기록해 두어 나라 팔아먹은 이완용의 일가족처럼 우리 공동체 사회에 살아가지 못하게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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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EjYVsMa2Po?si=bus9irsn8GuHNql1

 

안녕하세요

국민의힘이 다수당이 된 서울시의회의 정치보복이 결국 TBS교통방송의 폐국을 가져왔고 이면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보복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대다수 서울시민들은 잘 모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국민의힘 소속인 오세훈 서울시장은 역시 국민의힘이 다수당인 서울시의회와 손발을 맞춰 TBS교통방송의 폐국을 가져온 서울시 지원 조례를 없애버렸는데 라디오 방송 청취율 1위를 하고 있던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편파 방송이라는 이유로 방송인 김어준씨를 퇴출시키는데서 그치지 않고 이런 시사방송을 다시는 방송인들이 하지 못하도록 시범케이스로 방송국마져 폐국시켜 본보기로 보이려고 작정한 모습입니다

 

250여명의 TBS교통방송 임직원들의 일자리를 없애벼러 이들의 생계를 끊어버리는 만행으로 다시는 자신들에게 불리한 방송을 방송인들이 시도조차 못하게 겁을 주려는 이유입니다

 

일자리를 늘려도 시원찮을 판에 기존에 있던 일자리마져 없애버리는 만행을 백주대낮에 벌이고도 후안무치하게 오세훈 서울시장은 자기 잘못이 아니라 서울시의회의 결정이란 무책임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서울시의회는 국민의힘이 다수당이 되었으니 자기들 맘데로 하겠다고 청취율 1위를 했던 방송국을 폐국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솔직히 사태가 이렇게 된데에는 부동산 가격을 올려주겠다는 국민의힘의 감언이설에 속은 서울시민들의 어리석음에 있기 때문에 남탓할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 민주주의 원칙인 다수결로 국민의힘 서울시의원들을 다수 뽑은 결과입니다

 

그나마 있던 일자리마져 없애버리고 편파방송을 일삼는 방송국을 없애버렸다고 자랑스럽게 떠드는 국민의힘 서울시의회 의원들을 보면 제 정신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 1990년대 서울시민들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TBS교통방송이 34년여만에 이렇게 허무하게 정치보복의 일환으로 없어진다는 사실이 황당하기까지 합니다

 

TBS교통방송의 폐국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서울시의회의 정치보복이 궁극적인 책임이 있지만 편파방송이라 이들에게 정치보복의 대상이 되었던 "김어준의 뉴스공장"만 중단하면 자신들의 밥그릇은 안전할 것이라고 안이하게 생각한 TBS교통방송 임직원들의 이기심도 책임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당한 짓에 부당하다 거부하고 반대할 수 있는 용기가 없던 TBS교통방송 임직원들은 결국 국민의힘의 정치보복의 대상으로 시범케이스가 되어 국민의힘에 반대하는 방송이 어떻게 되는지 방송인들에게 겁을 주는 사례가 된 것입니다

 

애초에 서울시의회가 편파방송이라 떠들 때 언론장악과 언론탄압이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여론에 기대어 저항했다면 오세훈 서울시장도 국민의힘이 다수당인 서울시의회도 이렇게까지 막무가내로 폭력을 휘두를 수는 없었을 겁니다

 

서울시민들도 그들이 애청하던 방송이 사라지고 이제는 그 방송을 하던 방송국마져 없어지는 사태를 바라보며 국민의힘이 장악한 서울시의회가 어떤 비극을 만들어내는지 경험한 사례로 기억하고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텐데 부동산 가격 올려주겠다는 탐욕에 속아 지금까지 세금을 내서 잘 키워온 서울시의 자산이었던 "TBS교통방송"이 하루 아침에 국민의힘의 힘자랑으로 사라져 버린 비극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 의회의 폭거에 자기 책임이 없다는 듯이 3개월 TBS교통방송의 생명을 연장해 주는 아량에 속는 멍청한 서울시민들이 여전히 있다는 사실에 그런 한심한 수준의 시민의식이 결국 이런 결과를 가져왔음을 알아야 합니다

 

250여명의 생계가 사라졌을 뿐 아니라 서울시민의 자식들이 앞으로 취업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가 사라져버린 것으로 34년의 역사속에 녹아 있는 서울시민들의 세금도 함께 사라진 것입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서울시민들이 준 한표가 만든 비극이라 생각하기에는 국민의힘 서울시의원들의 만행은 주권자인 서울시민들이 위탁한 주권의 범위를 넘는 월권을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울시민들은 그들이 34년 동안 세금을 내서 잘 키워왔던 TBS교통방송의 폐국에 대한 손해배상을 이번 서울시의회 의원들에게 손해바생 받아야 한다는 생각마져 듭니다

 

TBS교통방송의 방송 편파성 주장 이면에는 방송민영화 과정의 떡고물을 탐하는 부정부패한 권력이 작용한 것도 의심해 볼 대목인데 방송인 "김어준"의 퇴출과 청취율 1위 프로그램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사라진 이후 TBS교통방송의 가치가 폭락하면서 어느 누구도 방송장악과 방송탄압의 상징이 되어버린 TBS교통방송을 인수할 엄두가 나지 않은 것도 사실일 겁니다

 

국민의힘의 방송장악과 방송탄압의 본보기이면에 방송국 매각을 통한 떡고물을 탐내던 더러운 권력은 250여명 임직원들의 생계를 끊어버리는 비극과 무책임을 만들고 만 것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서울시의회의 정권교체가 이뤄지고 지금의 TBS교통방송 폐국에 대한 감사가 이뤄진다면 그 이면에 숨겨진 더러운 속내가 드러날지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은 서울시민의 세금낭비와 250여명의 일자리와 생계가 사라질 위기는 현실화 될 수 밖에 없어 누군가는 책임을 피할 수 없을 겁니다

 

궁극적인 책임은 서울시를 책임지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져야 할 것으로 그의 후안무치한 언행으로 TBS교통방송이 폐국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과거의 불행은 반복된다는 사실을 반면교사로 서울시민들이 삼기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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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4abJTFLMXp0

안녕하세요

시중금리가 계속 오르면서 부동산PF 대출 부실이 점점 커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김진태 사태로 일시적인 채권시장 유동성 악화는 신뢰의 문제로 여겨지며 윤석열 정부에서 50조 + @와 40조 추가조성 소식에 금새 안정화될 줄 알았지만 부동산시장 마져 침체에 빠져들고 있어 부동산 개발 이익이 의문이 드는 토지가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분양 물량이 늘어나면서 부동산 시장 투자자금도 급감하고 있어 이를 소화해 주기 위한 증권사의 자체 자금 인수도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부가 조성한 90조원대의 채권시장 안정자금은 내년 1분기면 바닥을 드러 낼 것으로 보여 추가조성이 필요한 상황인데 국가부채도 1000조원을 넘어서고 있어 국채를 더 찍어내 자금을 조달하지 않으면 어려운 실정이 되고 있습니다

 

저금리를 이용한 무분별한 부동산 개발 사업들이 고금리 시기로 전환되면서 사업성이 낮아 개발을 포기하는 사업장으로 변하고 있어 향후 경매로 부동산 시장에 나올 토지들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2023년 부동산시장 침체에 건설사도 여기에 돈을 대준 저축은행과 증권사들도 동반해서 부실위험이 확산되고 있다는 것으로 윤석열 정부에서는 신규자금을 쏟아붓는 것 외에는 대책이 없어 보이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한국은행에서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금리인상을 이어가고 있고 이는 시중 과잉 유동성 흡수로 나타나지만 윤석열 정부에서 시장에 푼 90조원 + @의 유동성은 고스란히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자극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로 가고 있는데도 자산버블이 빠지지 않게 과잉 유동성을 쏟아붓고 있지만 자산버블이 꺼지는 속도는 막지 못하고 있는데 애초에 부풀려진 자산가격이 부동산투기꾼들에 의해 허위매매와 자전거래 등을 통해 만들어진 것들이라 정상적인 거래가 아닌 가격들로 허상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가짜뉴스와 왜곡보도로 내집마련의 꿈을 가진 실수요자들에게 뒤늦게 빚을 내 상투를 잡게 했기 때문에이 시기 집을 장만한 이들은 상투에 물려 나머지 인생을 빚을 갚는데 허비할 수 밖에 없고 이들이 소비시장에서 탈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올 해는 내집마련의 꿈을 이룬 실수요자들이 고통스러웠다면 내년에는 부동산금융을 해 준 금융사와 건설사들에게 더 큰 위험이 돌아갈 것으로미분양 주택이 늘어날수록 금융부실은 늘 수 밖에 없고 건설사들도 부실이 급증해 인력구조조정이 아니라 부도가 날 가능성도 커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고금리시장으로 전환되면서 부채가 많은 기업들은 더 빨리 한계기업으로 내몰릴 가능성이 큰데 부동산 규제를 푼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 상황입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내집마련의 꿈을 꾸게 해 준 "소득주도성장론"을 입안한 문재인 정부 때 사람들을 조사해 처벌하겠다고 하는데 "소득주도성장론"이 서민들에게 내집마련의 꿈을 꿀 수 있게 재벌대기업이 임금인상과 정규직 전환, 하도급대금 정상화 등을 강요해 재벌오너일가의 이익을 빼앗았기 때문입니다

 

정규직의 양호한 일자리를 가진 사람들이 미래를 설계하고 내집마련의 꿈을 꾸게 한 것이"소득주도성장론"정책입안자들의 죄라면 죄가 될텐데 재벌오너일가들의 밥그릇에 손을 댄 죄값을 치루라는 말과 다름 없어 보입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노동시장 개혁이라는 미명아래 해고의 자유와 계약직 고용확대, 주 64시간 노동제와 같은 사용자들이 원하는 식으로 노동시장을 개악하려고 하는데 임금인상이 없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사용자인 재벌오너일가들만 좋은 일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서민들은 1인 1표제의 민주주의 권리를 행사해 윤석열을 뽑았다는 죄로 일자리에서도 쫒겨나고 더 긴 노동시간과 임금삭감 그리고 공공의료보험에서 보장축소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경기침체를 넘어 공황으로 갈 위험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윤석열 정부의 정책은 하층민들에게 그나마 있던 사회안전망을 걷어가 버린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데 기난은 하층민이 게으르고 못 배워 그런 것이라 국민의힘 정부는 어떻게 해 줄 수 있는 것이 없다는 논리입니다

 

빚내서 집사라는 정책2를 윤석열 정부에서 내놓을 것이라고 하는데 노동유연화로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이들이 장기간의 금융부채를 언감생심 꿈꿀 수 없기에 애초에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정책입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부익부 빈익빈이 더욱 심화될 것이고 하층민 중 더 극단적인 상황으로 내몰리는 사람들도 늘게 될 것입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재벌오너일가들의 숙원사업인 전국민의료보험 무력화와 영리병원 허용으로 정책을 밟고 있어 경기침체에 서민들은 돈이 없어 치료를 못 받고 죽을 수도있는 상태에 내몰리게 될 겁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2023년 건설업 전망 20221108 하이투자증권.pdf
2.75MB
부동산 금융 20221012 삼성증권.pdf
3.34MB
부동산 금융 20221117 키움증권.pdf
3.14MB
한신평 2023 산업전망.pdf
0.5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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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r-T1QgIEVM

안녕하세요

안철수와 윤석열의 단일화가 마지막 대선토론이 끝나고 전격적으로 이뤄졌습니다

 

공식적인 대선토론이 모두 끝나고 나서 된 단일화라 지난 번 서울시장의 보궐선거와 같이 세간의 주목을 끌면서 이줘진 것이라 한번 재미를 본 시나리오를 재탕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안철수와 윤석열 모두 기득권 부정부패 세력을 배경으로 대선에 출마한 사람들이라 한 뿌리라 볼 수 있는데 이들이 단일화해서 하겠다는 것은 결국 부동산 투기와 주가작전세력들이 친일정부를 만들어 일본 자민당처럼 장기독재를 하겠다는 것과 다를 바 없어 보입니다

 

이번에 정권을 잡는다면 지난 번 박근혜 정부와 같이 쉽게 물러나지 않고 국민들이 부정부패와 친일정책에 반대하여 촛불을 들고 나온다면 시민들을 향해 총을 쏘고 피를 흘려서라도 정권을 지키려 할 겁니다

 

광복절 보수단체의 집회를 허용하게 만들어 코로나19 대유행을 일으킨 정당이 무슨 방역정부를 지향하겠다는 것인지 한심할 따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부동산 투기를 한 놈들에게 부동산 투기를 막아 달라고 정권을 맡기는 것이 맞는지 오세훈 서울시장을 보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윤석열과 안철수가 단일화를 전격적으로 했다는 사실은 이들이 대선토론 과정에서 보여준 것들이 모두 쇼였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뜻이라고 하지만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에 국민속에 진짜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해 촛불을 들었던 국민들은 없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번 확인된 것입니다

 

우리나라를 아르헨티나와 필리핀으로 만들려고 하는 이들의 야합은 역사의 심판에 앞서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뿌리깊은 친일세력과 부정부패 기득권세력의 재집권만은 무슨일이 있어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의당도 부정부패세력의 재집권을 막기 위해 확실한 태도를 정해야 할 겁니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역사 앞에 죄를 짓지 말고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민주진보세력에 힘을 모아야 할 겁니다

 

정권을 잡아 잇권을 나눠 먹으려는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소인배 무리들에게 이 나라의 미래를 맡길 수 없습니다

 

한번은 몰라서 속을 수 있고 두번은 바보라 속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번 속는 건 공범이라 했습니다

 

여러분 주변에 공범들을 주의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 사이의 이면계약에 대해 뭘 주고 받은 것인지 밝히라는 여론의 요구에 둘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데 국민들 의사는 철저하게 무시하고 추잡한 정치의 구태를 반복해 보여주며 정치공학적 이해득실만 따지고 있는 것 같아 실망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만에 하나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국민을 무시하는 정치가 한 동안 자리잡을 것 같아 민주주의의 후퇴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특히 도이치모터스 주가작전에 성공한 것이나 마찬가지라 작전세력들도 다 풀려나올 것이고 우리 증시에 공정성과 신뢰도가 떨어져 선진지수 편입은 물건너 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리더쉽을 선택한 책임은 국민들 스스로가 져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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