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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대선 과정에서 도널드 트럼프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무능이 전쟁을 일으킨 것이라고 조 바이든 대통령 책임론을 꺼내들었고 트럼프가 당선되면 24시간 안에 러시아 우크라이나전쟁을 끝내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미국 대선 결과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재선되면서 시장참여자들은 우크라이나재건관련주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윤석열은 아직도 분위기 파악을 못하고 우크라이나에 살상무기를 보내주겠다고 여전히 떠들고 있는데 미국은 매파인 네오콘들이 트럼프에 의해 정치 중심에서 쫓겨나고 평화적 고립주의자들이 득세할 것으로 보여 전쟁 위험은 줄어들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금을 신속히 집행했지만 차기 트럼프 2기 정부는 취임과 동시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중단해 종전을 압박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아울러 트럼프는 북한 김정은과 만나 대화에 나설 것으로 보여 동북아에서 우리나라의 고립이 더 심화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에 우선권은 미국과 EU가 가질 것으로 보이는데 윤석열 정부가 지원하기로 한 약 80억 달러 규모의 지원금 한도내로 우리 기업들의 참여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재건관련주는 국감에서 언급된 삼부토건 뿐 아니라 HD현대건설기계와 현대에버다임, 다산네트웍스, SG 등 대기업 뿐 아니라 중소기업까지 수혜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EU와 미국의 견제로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에 참여는 제한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우크라이나 재건관련주

삼부토건(상폐우려)

다스코

현대에버다임

포스코인터내셔널

HD현대건설기계

두산에너빌리티

혜인

대모

국보

유신

SG

희림

디와이디

도화엔지니어링

금강공업

덕신이피씨

에스와이

자연과환경

다산네트웍스

알비케이그룹(구, 이노인스트루먼트)

웰바이오텍

푸른기술

대아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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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BvlgJUk5KA

안녕하세요

사우디아라비아가 국내 관광 산업 확대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 국제공항 건설 추진을 위해 1조달러(약 1338조원)를 투자할 방침이라는 소식에 네옴시티 수주지원단 참여기업이자 공항 실적 세계 2위 업체인 희림의 주가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29일 오후 1시 14분 현재 희림은 전일 대비 1050원(10.57%) 오른 1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사우디는 자국 수도 리야드에 '킹 살만 국제공항'을 건설하는 계획을 추진 중인데 해당 공항의 면적은 57㎢로 6개의 활주로가 설치될 예정인데 공항 소유는 사우디 국부펀드인 퍼블릭 인베스트먼트 펀드(PIF)가 될 전망입니다.



사우디는 자국을 관광명소로 탈바꿈하기 위한 킹 살만 국제공항 건설에 1조달러 투자할 방침인데 사우디 정부는 킹 살만 국제공항이 완공되면 수용 가능한 관광객 수를 점차적으로 늘려 2050년까지 한 해 최대 1억8500만명을 수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이를 위해 일단 2030년까지 1억2000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 규모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킹 살만 국제공항은 국내외 항공사들과 계약을 맺고 다양한 국제노선을 운영할 방침인데 현재까지는 아랍에미리트 항공, 카타르 항공, 튀르키예 항공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희림은 중국의 아이다스(Aedas) 다음으로 공항 실적 세계 2위 업체로 베트남 롱탄 국제공항, 필리핀 프린사세 국제공항, 중국 청도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등 해외 공항 실적이 풍부하며 사우디 네옴시티 수주지원단에 참여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투자자들이 사우디 킹 살만 국제공항 건설사업을 수주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선반영되는 모습입니다

 

시장내에서 사우디 빈살만 왕세자의 방문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찾기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런 기대감만을 반영한 주가급등은 실적으로 뒷받침 되지 못하면 반드시 급등한 출발점으로 되돌아간다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3붐기 실적기준 11,500원 대가 적정주가로 나오기 때문에 이번 주가 급등으로 실적을 주가에 다 반영하는 모습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희림 20201008.pdf
1.9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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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0abO45dbsu4

안녕하세요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가 공개된 다음 날인 1월 17일 윤석열 테마주가 급등했습니다.

 


‘7시간 통화’ 공개 후 첫날인 월요일 국내 증시에서 윤 후보 테마주로 엮인 NE능률은 전일 대비 11.07% 오른 1만505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희림은 전일 대비 18.20% 오른7210원에 거래를 마쳤는데 희림은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가 운영하는 ‘코바나컨텐츠’의 최대 후원사라는 이유로 윤석열 테마주로 묶였는데 평소 거래일에는 10만에서 20만주에 불과했던 희림의 거래량이 개장 후 단 20분 만에 270만주를 기록했습니다.

 


또 덕성우(+29.88%), 노루페인트우(+25.32%), 노루홀딩스우(+29.94%) 등 ‘윤석열 테마주’가 20% 정도 급등하며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날 윤 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가 유튜브 채널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와 나눈 ‘7시간 통화’ 일부가 MBC ‘스트레이트’를 통해 공개됐는데 공개된 통화 녹취록에서 김 씨는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서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고 더불어 정치 현안 전반에 대해 거침없는 견해를 밝혀 박근혜의 비선실세 최순실을 기억나게 했습니다.

 


이날 개장 전 나온 여론조사 결과도 윤 테마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이는데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9~14일 실시한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40.6%,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6.7%로 집계됐는데 지난주 조사 대비 윤 후보 지지율은 6.5%포인트 상승했고, 이 후보 지지율은 3.4%포인트 떨어졌습니다.

 

김건희씨 7시간 통화 내용 공개 이전에 여론조사를 한 것이고 대장동 관련 폭로자로 알려진 사기꾼의 병사를 마치 스릴러 같은 살인사건으로 보수언론이 보도하면서 여론이 흔들린 결과로 보여집니다

 

김건희 7시간 통화 내용이 MBC 스트레이트에서 공개된 이후 보수언론을 중심으로 '별거 아니다' 그리고 '걸크래쉬'라고까지 빨아주는 맛사지 왜곡기사들이 쏟아졌는데 방송을 보지 못한 사람들은 깜빡 속을 만 한 보도량입니다

 

조국사태 때 절대 보도량으로 진실을 덥고 사람들을 속일 수 있다는 학습효과가 되어 있는 보수언론에서 대대적으로 빨아주고 맛사지 해 주는 왜곡보도를 쏟아냈는데 그때보다 국민들이 학습이 되어 있어서인지 댓글부대까지 붙였는데도 부정적인 여론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여기다 윤석열 테마주를 날려버려 증시에서도 김건희 7시간 통화가 별 영향이 없다는 것을 만들고 싶었지만 거래량이 적은 우선주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밀려버리고 마는 모습입니다

 

윤석열 테마주들이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지사에게 역전당하면서 주가도 많이 밀려 있어 저가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는 자리이기는 했습니다

 


반면, 최근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지지율 상승에 주가가 급등했던 ‘안철수 테마주’는 이날 큰 폭으로 하락했는데  후보가 창업한 회사이자 대주주로 있는 안랩은 같은 시각 전일 대비 14.46% 내린 8만9300원에 급락세로 종가를 기록했고 이외에도 까뮤이앤씨(-21%), 써니전자(-20.78%), 오픈베이스(-14.16%) 등 안철수 테마주들이 15% 이상 폭락세를 보였습니다

 

안철수 테마주는 국민의힘 윤석열을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주가가 지속적으로 오를 수 없는데 이제는 대통령에 당선되어야 실제 정책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이렇게 급등락이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정치인 테마주들은 시장 약세일 때 학습효과가 되어 있는 투자자들로 인해 묻지마 매매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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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지지율이 다른 대선주자들을 크게 앞선다는 보도에 윤석열 테마주가 초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윤석열 테마주의 강세가 윤석열 부인 테마주로 진화하는 양상입니다.

21일 오후 2시 41분 현재 희림은 전일 대비 2070원(30.00%) 오른 상한가 897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희림은 전날에도 상한가를 찍었는데 이틀 동안 주가는 5310원에서 8970원으로, 68.9%나 급등했습니다.

희림은 1970년 희림건축설계사무소로 설립된 회사로, 건축물 설계와 건설사업관리(CM), 감리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희림의 이날 주가 급등은 최근 희림이 윤석열 테마주로 언급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되는데 과거에도 윤석열 전 총장과 학맥 등으로 얽힌 정치테마주들이 많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부인 김건희씨의 사업과 관련한 종목들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희림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가 운영하는 코바나콘텐츠가 주최한 마크 로스코전, 르 코르뷔지에전, 알베르토 자코메티전 등을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퍼시스도 상한가를 기록 중인데 퍼시스도 5년 전 르 코르뷔지에전 후원사로 전해지고 있고 같은 전시회를 후원했던 한미글로벌도 16.24% 오르고 있습니다.

노루페인트는 12.59%, 노루페인트우는 29.44% 급등하고 있는데 노루페인트는 코나바컨텐츠의 '혁명, 그 위대한 고통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 야수파 걸작전에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9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는 전국 18세 이상 1011명을 상대로 가상 양자대결 조사를 벌인 결과, 윤 전 총장은 51.1%로 이재명 경기지사(32.3%)에 앞섰다고 밝혔는데 윤 전 총장은 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와의 양자 대결에서도 51.6% 대 30.1%로 앞섰습니다.

이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정치인 테마주가 정치인 부인테마주로 진화하는 특이한 경우인데 사업을 하고 있는 부인의 회사에 후원사로 이름을 올린 기업들이 결국 윤석열 전 총장의 정치적 지원자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이자 이에 대한 반대급부로 실제 대통령이 될 경우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수혜가 실제로 일어난다면 정치자금법 위반에 부정부패 사례가 될 수 있어 실제로 일어나선 안되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장참여자들이 만들어내는 정치인 테마주의 상상력이 아주 안드로메다로 날아가 버리는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윤석열부인테마주

희림

퍼시스

노루페인트

노루페인트우

한미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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