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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주가'에 해당되는 글 152건

  1. 2023.01.30 서학개미 2023년 1월 미국 주식 순매수 상승 지속성 의문으로 매수강도 약화
  2. 2023.01.26 미국증시 기업실적 불안에 차익실현 매물 출현 빠른 손바뀜에 강보합 마감
  3. 2023.01.21 일론머스크 테슬라 실적 발표 전 주식 대규모 매도 내부자거래 의혹
  4. 2023.01.18 일론머스크 트위터 고의 파산설 채무재조정 의도
  5. 2023.01.06 미국증시 고용지표 호조 긴축정책 지속 우려 3대지수 일제히 하락마감
  6. 2023.01.04 미국증시 새해 첫 거래 약세 마감 기업실적 둔화 우려에 경기침체 불안감 확산
  7. 2022.12.29 미국 기술주 52주 신저가 속출 내년 경기침체 선반영 3대지수 하락세 지속
  8. 2022.12.24 일론머스크 2023년 테슬라 주식 팔지 않겠다 그 거짓말을 믿으라구?
  9. 2022.12.23 테슬라 전기차 모델 가격 할인 재고 누적에 따른 실적 악화 우려
  10. 2022.12.22 테슬라 주가 폭락에 일론머스크 트위터 CEO 사임 의사
  11. 2022.12.16 테슬라 연중 최저가 일론머스크 주식 매도에 싯가총액 5000억달러 붕괴
  12. 2022.12.15 골드만삭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리스크 목표주가 305달러에서 235달러로 하향조정
  13. 2022.12.14 미국 테슬라 주식 기초자산 ELS 녹인구간 진입 대규모 손실 불가피
  14. 2022.12.08 테슬라 일론머스크 트위터 인수 리스크 주가하락세
  15. 2022.12.03 테슬라 전기트럭 "세미" 공개 약 36톤 화물적재 약 800km 1회 충전 주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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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J6UlKyjL70

안녕하세요

서학개미들은 1월 효과에 베팅하면서 대거 순매수에 나서며 지난 해 연말까지 급락한 미국주식들을 줍줍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미국증시는 1월에 다우지수가 2.54% 상승했고 S&P500지수는 6.44%, 나스닥지수는 11.89% 급등하는 회복세를 나타냈는데 기술주 위주의 급반등세는 공매도 숏커버링으로 더 가파르게 나스닥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지난 해 8월 이후로 서학개미들의 미국주식 순매도 전환과 비교되게 1월 들어 서학개미들은 미국주식을 순매수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8~24일 동안 미국 증시에서 6375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보였습니다.(결제일 기준 지난 23~27일)

 

서학개미들은 지난해 12월28일부터 5거래일 동안 미국 증시에서 매수 우위로 돌아서 4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지만 순매수 규모는 2억달러대에서 지난 11~17일 주간에 1억달러대로 떨어지더니 지난주에는 1억달러대 밑으로 내려가 미국 증시의 지수 상승이 지속됙는 어렵다고 보는 투자자들이 많은 모습입니다 

 

서학개미들은 테슬라를 두번째로 많은 3515만달러 순매수했는데 이 기간 동안 테슬라는 9.4% 급등했습니다.

 

테슬라가 지난 3일 108.10달러에서 급등세를 보이며 24일 143.89달러까지 오르자 단기 상승 부담감에 순매수 규모는 줄어들었는데 25일 장 마감 후에 있을 테슬라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서기 부담스러운 측면도 있었기 때문에 순매수 규모가 줄어든 모습입니다.

 

하지만 테슬라는 실적 발표 때 주문이 폭증하고 있다고 밝혀 26~27일 이틀간 23.2% 폭등했습니다.

 

실제로 테슬라가 130~140달러대를 돌파하자 상승 잠재력보다 하락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했는지 서학개미들은 테슬라의 하루 수익률을 1.5배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테슬라 불 1.5배 주식(TSLL)을 18~24일 동안 1167만달러 순매도했습니다.

 

테슬라가 월등한 수익율을 이용해 가격인하를 하고 있어 당장 판매량이 급증한 측면이 있지만 장기적으로 수익성 감소는 테슬라의 메리트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자동차 시장에서 기존 완성차 업체들의 전기차 모델이 테슬라 전기차 모델들을 디자인과 성능에서 앞서고 있는데 테슬라의 구형모델들 가격을 큰 폭으로 인하하면서 고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서학개미들은 1월이 끝나가면서 점차 순매수 포지션을 정리하고 있는 모습인데 "1월효과"가 끝나고 있다는 것을 예상하는 눈치입니다

 

미연준의 올 해 첫 FOMC회의 결고 연25bp 금리인상이 예상되고 상반기 중 여전히 금리인상이 지속될 위험성이 있고 소비위축에 따른 기업실적 둔화가 예상되고 있어 실제로 경기침체에 빠질지 아닐지 아직 확신이 서지 않은 상태입니다

 

지난 해 연말까지 공매도가 많이 몰린 낙폭과대 종목들에 대해 올 해 1월 중 공매도 숏커버링이 강하게 들어오면서 테슬라도 단기 급등한 측면이 있는데 실적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어 순매수는 마무리 되어 가는 모습입니다

 

2월부터는 다시 금리인상과 실적에 따라 주가가 요동치는 시장이 찾아올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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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RgSsfeYw3s

안녕하세요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실적에 대한 우려 속에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25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88포인트(0.03%) 오른 33,743.84로 거래를 마쳤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73포인트(0.02%) 떨어진 4,016.22로, 나스닥지수는 20.92포인트(0.18%) 하락한 11,313.36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장중 1% 이상 하락했으나 장 막판 보합권으로 낙폭을 줄였고, 나스닥지수도 장중 2% 이상 떨어졌다가 낙폭을 크게 줄였습니다.



투자자들은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주시했는데 특히 연초 이후 상대적으로 많이 올랐던 기술주에서 실적 발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올해 들어 S&P500지수는 이날까지 4.6% 올랐으며, 나스닥지수는 8.1% 상승해 기술주 위주의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날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MS)와 이날 개장 전 발표된 보잉의 실적에 대한 실망에 투자 심리가 악화했습니다.

 

MS의 분기 순이익은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매출은 예상치를 밑돈 데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전망치)도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를 밑돌았는데 MS의 가이던스는 다른 기술 기업에 대한 우려도 키웠습니다.

 

MS의 에이미 후드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콘퍼런스 콜에서 고객들이 (소비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애저(클라우드)의 소비 증가율이 완화됐으며 신사업에 대한 성장세가 예상보다 낮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후드는 "12월 말에 목격한 사업 동향이 현 분기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이에 따라 "예상 매출이 월가의 예상보다 10억 달러 이상 낮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MS의 현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505억~515억 달러로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월가 예상치인 524억3천만 달러를 밑돌고 있는데 MS의 주가는 장중 4% 이상 하락했으나 낙폭을 줄여 0.6% 하락세로 장을 마쳤고 아마존의 주가도 번스테인이 목표가를 120달러로 낮췄다는 소식에 장중 4% 이상 하락했다가 0.9% 상승세로 마쳤습니다.

 

보잉은 분기 손실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는 축소됐으나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보다는 컸는데 매출도 예상치를 밑돌았다는 소식에 보잉의 주가는 1% 이상 하락했다가 0.3% 상승 마감했습니다.

 

팩트셋에 따르면 지금까지 S&P500지수에 상장된 90개(19%) 이상의 기업이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며 이 중 68%가 예상보다 강한 실적을 내놨는데 이는 지난 4개 분기 평균인 76%를 밑도는 수준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실적과 앞으로 나올 실적을 고려할 때 4분기 기업들의 주당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9% 줄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실적 발표 초반에 예상했던 것보다 부진한 상황입니다.



이날은 장 마감 후 테슬라와 IBM이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데 S&P500지수 내 11개 업종 중에 유틸리티, 산업, 통신, 기술 관련주가 하락했고, 금융, 임의소비재, 필수소비재 관련주는 올랐습니다.

 

미디어 기업 뉴스코프의 주가는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이 폭스와의 합병 계획을 철회하면서 4% 이상 올랐고 통신업체 AT&T 주가는 신규 가입자가 증가했다는 소식에 6% 이상 상승했습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기업들의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오면서 시장의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장참여자들은 2023년 들어 전년의 하락세에 원인이었던 공매도 숏커버링을 보이며 저가매수세 나선 모습인데 연준의 금리인상이 마무리 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보다는 소비둔화에 따른 기업실적에 더 주목하고 있고 이는 경기침체에 빠질 것인가 아니면 경기회복에 나서는가를 잘 보여주는 바로메터가 되기 때문입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미 연준이 오는 2월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99.8%를 기록했고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0.12포인트(0.62%) 하락한 19.08을 나타냈습니다

 

이제는 기업실적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시기가 도래하여 진바닥을 보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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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ydGCi3Jg-M

안녕하세요

일론머스크의 테슬라 주식 매도가 그가 더 이상 팔지 않겠다고 단언한 가운데 계속되고 있어 테슬라 소액주주들을 열받게 만들고 있습니다

 

미국 유력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일(현지시간)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내부자 정보를 활용해 주식을 팔았을 가능성을 제기하는 기사를 내놓아 일론머스크를 당황시키고 있습니다

 

일론머스크는 테슬라CEO로 테슬라 실적에 대해 가장 먼저 알 수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그의 주식매도는 시장에 알려지지 않은 악재를 미리 알고 손실을 회피하려는 매도로 의심해 볼 여지가 있는 상황입니다

 

WSJ은 "테슬라가 회사의 약점을 인정하기 전에 머스크는 보유 주식을 팔았다"며 "테슬라 주가는 머스크의 매도 이후 폭락했고 테슬라가 시장 예상보다 더 적은 차량을 인도했다고 발표한 이후 이 회사 주가는 더 내려갔다"고 지적했습니다.



머스크는 작년 12월 12일부터 사흘 동안 35억8천만 달러(4조4천300억 원)어치 주식을 처분했습니다.

 

머스크의 주식매도는 트위터를 인수하기 위한 인수자금 마련이라는 변명이지만 주가가 최고가를 찍고 있었고 주식분할을 해 주식수도 급증한 상황에서 실적악화에 대한 정보를 먼저 알고 악재가 시장에 알려지기 전에 먼저 매도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테슬라가 2022년 4분기에 고객에게 인도한 차량은 모두 40만5천278대였고, 이 수치는 월가 예상치(43만1천117대)를 밑돌았는데 테슬라의 2022년 전체 인도 대수는 131만대로, 연간 50% 성장을 달성하겠다는 회사 목표치에도 미달한 상황입니다.

 

테슬라는 지난 4분기부터 중국을 시작으로 전기차 가격인하를 단행하고 있는데 다른 전기차 업체들과 비교해서 월등한 수익성을 보이고 있어 가격인하에도 경쟁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북미에서는 가격인하가 지나쳐 내연기관차와 테슬라의 전기차 가격과 별 차이가 없는 수준까지 내려가 전기차가 보조금 없이 판매가 가능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론머스크를 노리고 있는 미국 금융감독당국이 일론머스크의 주식매도를 선의로 봐주진 않을 것으로 보여 정식 수사에 들어갈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트위터 부채에 대한 부담으로 트위터에 대한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일론머스크의 내부자거래 의혹은 그가 더이상 테슬라 주식을 팔지 못하게 되는 상황을 만들고 있어 트위터 파산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테슬라 20220722_하이투자증권.pdf
0.82MB
테슬라 20221021_유진투자증권.pdf
0.80MB
테슬라 20221106 삼성증권.pdf
0.6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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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10eSyJ8jo4U

안녕하세요

테슬라 CEO 일론머스크가 인수해 상장폐지시킨 트위터의 이자지급 마감일이 다가오고 있는데 일론머스크가 인수한 이루 구조조정을 통해 일시적으로 대규모 자금이 지급되었고 대량해고에 대한 소비자의 반감에 광고주들도 대거 광고를 빼면서 수익성이 악화된 상황이라 제대로 이자를 낼 수 있을 지 의문인 상황입니다

 

머스크는 지난 10월 트위터를 440억달러(한화 약 54조원)에 인수했고 이 중 130억달러(16조원)는 모건스탠리와 뱅크오브아메리카를 포함한 은행에서 대출을 받았는데 파이낸셜타임즈는 일론 머스크가 아닌 트위터 명의로 은행 대출을 받았기 때문에 트위터가 연간 15억달러(1조8600억원)의 이자를 갚아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일론머스크 입장에서는 트위터가 이자를 낼 수 없는 상황에서 개인 최대주주로 파산을 면키 위해 개인이 부채를 부담해야 하는데 그럴 경우 테슬라 주주들에게 약속한 올 해 테슬라 주식 매도는 더이상 없다는 약속을 어길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일론머스크가 테슬라 주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는 트위터 채무조정을 위해 파산하는 수 밖에 없는데 이럴 경우 자칫 트위터 경영권을 빼앗길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일론머스크가 인수한 이후 대량해고를 동반한 인력구조조정에 수익성도 크게 악화된 상태라 트위터는 자체 자금으로 이번 채무이사의 상황이 어려워 보이는 상황입니다

 

외부투자를 받는 것도 방법인데 미래에셋증권이 트위터에 대한 투자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외부자금 수혈을 통해 위기를 넘길 수도 있어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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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_2xW_rTuLw

안녕하세요

뉴욕증시가 민간 고용 지표 호조에 긴축 우려가 강화되며 3대지수 모두 하락마감했습니다.



5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39.69포인트(1.02%) 하락한 32,930.08로 거래를 마감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4.87포인트(1.16%) 밀린 3,808.10으로, 나스닥지수는 153.52포인트(1.47%) 떨어진 10,305.24로 장을 마쳤다.

 

투자자들은 미국의 민간 고용 지표와 연방준비제도(연준·Fed) 당국자 발언 등을 주시했습니다.



이날 발표된 민간 고용이 시장의 예상치를 크게 웃돌면서 연준의 긴축 우려는 더욱 강화됐는데 연준은 금리 인상으로 고용 시장이 점진적으로 둔화할 것으로 예상해왔으나 노동시장은 여전히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ADP 전미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12월 민간 부문 고용은 직전 달보다 23만5천 명 증가했고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15만3천 명을 크게 웃도는 수준입니다.



ADP 고용은 이번 주 후반 나오는 노동부의 고용 보고서를 앞두고 미국 12월 고용시장의 상황을 엿볼 수 있는 지표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들은 12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20만 명 증가해 전달의 26만3천 명보다 소폭 줄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실업률은 3.7%로 전달과 같은 수준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매달 20만 명 이상의 고용이 계속 창출되고 있다는 점에서 미국 고용 시장은 여전히 강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인데 ADP가 발표한 12월 임금은 전년 대비 7.3% 올라 전달의 7.6% 상승에서 둔화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금리인상을 합리화시키고 있습니다.



12월 미국 기업들의 감원 계획은 4만3천651명으로 전월보다 43% 줄어들었는데 다만 지난해 전체로는 11월 다음으로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지난달 31일로 끝난 한 주간 실업 보험 청구자수는 계절조정 기준으로 전주보다 1만9천 명 감소한 20만4천 명으로 집계됐고 이는 전문가 예상치 22만3천 명보다 적은 것입니다.



11월 미국의 무역적자는 615억 달러로 전달보다 21% 줄어 26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경신했는데 수입이 전월보다 6.4% 줄어든 것이 적자 감소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연준의 긴축 우려는 고용 지표 개선에 강화됐는데 전날 발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 따르면 연준 위원들은 시장이 연준의 대응을 오해해 금융시장이 완화될 경우 물가 안정 노력이 힘들어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연준이 인플레이션이 둔화한다고 확신이 들 때까지는 긴축을 계속할 것이라는 점을 시장에 명확히 전달되는 데 집중할 것을 시사하는데 연준 당국자들도 긴축을 계속해나갈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 기준금리 상단이 더 올라갈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연준의 기준금리 전망치를 5%를 웃도는 수준으로 상향했다며 당분간 연준이 이 수준에서 머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고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도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다며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데 있어 여전히 할 일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정책금리가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에 들어서지는 않았으나 이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P500 지수 내 에너지 관련주를 제외하고 10개 업종이 모두 하락했습니다.



에너지 관련주는 유가 반등에 2%가량 올랐고, 부동산과 유틸리티 관련주는 2% 이상 하락했습니다.



개별 종목 중에 월그린스 부츠 얼라이언스 주가는 회사의 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소식에도 적자 전환 소식에 6% 이상 하락했습니다.



테슬라의 주가는 12월 중국 제조 차량 인도 실적이 전달에 비해 크게 줄었다는 소식에 3% 가까이 하락했는데 그러나 투자업체 에드워드 존스는 테슬라에 대한 투자 등급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했습니다.



베드배스앤드비욘드의 주가는 회사가 파산보호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30%가량 폭락했습니다.



암호화폐 관련 기업인 실버게이트 캐피털의 주가는 고객 예치금이 크게 줄었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40% 이상 폭락했습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금리 인상이 지속되는 한 경제 지표가 긍정적일 경우 주식에는 부정적인 소식이라고 말했습니다.



모건스탠리 글로벌 투자 오피스에 마이크 로웬가트 모델포트폴리오 구축 담당 대표는 마켓워치에 "내일이 돼야 고용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그림을 더 잘 파악할 수 있겠지만, 민간 고용이 예상치를 웃돌고 실업수당 청구자 수가 예상보다 적다는 것은 노동시장이 여전히 회복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말했는데 그는 강한 임금 상승률과 노동시장의 강세는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목표치로 되돌리기 위해 금리를 더 오래 더 높은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식에 부정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전문가들은 연준이 결국 금리인상을 중단할 것이라며 이는 주가를 부양할 것으로 내다봤는데 금리인상을 지금 당장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점에서 전문가들의 희망에 너무 기대할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미 연준이 오는 2월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61.1%로 전날의 69.7%에서 하락했는데 연준이 해당 시점에 금리를 0.50%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38.9%로 전날의 30.3%에서 상승했습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0.45포인트(2.04%) 오른 22.46을 나타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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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oVLK2tTA50

안녕하세요

미국증시가 2023년 첫 거래일에 테슬라와 애플 등 주요 종목의 폭락에 하락마감하는 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3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88포인트(0.03%) 하락한 33,136.37로 거래를 마쳤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5.36포인트(0.40%) 떨어진 3,824.14로, 나스닥지수는 79.50포인트(0.76%) 밀린 10,386.98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3대 지수는 지난 한 해 동안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수익률을 기록했는데 다우지수는 지난 1년간 8.8% 하락했고,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19.4%, 33.1% 급락했습니다.



역사적으로 주가가 하락한 해의 이듬해에는 주가가 오르는 경향을 보인다는 분석도 있으나 산타 랠리의 통념을 깬 지난해 연말 분위기를 고려하면 이러한 분석이 힘을 받지 못할 가능성도 커 보이는데 2008년 서브프라임모기지론 부실사태 이후 시장에 풀린 과잉 유동성을 빨아들이는데 1년 동안의 금리인상으로는 부족할 뿐 아니라 아직도 기준금리가 낮다고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이날은 테슬라와 애플에 대한 뉴스가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했는데 테슬라는 지난해 131만대의 차량을 인도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전년과 비교해 40%가량 늘어난 것으로 테슬라가 당초 제시했던 50% 목표치에 미달한 것으로 테슬라의 전기차 시장 1위 지위가 흔들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테슬라의 작년 4분기 인도량도 40만5천278대로, 분기 기준 최다 실적을 올렸으나 금융정보업체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월가 예상치(43만1천117대)를 밑돌았는데 테슬라의 주가는 이날 12% 이상 하락해 108달러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고 테슬라 주가는 지난해 1월 최고치 대비 73%가량 폭락한 상황으로 일론머스크에 대한 신뢰도 많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애플의 주가도 약한 수요로 인해 회사가 몇몇 납품업체들에 에어팟, 애플워치, 맥북의 부품 생산을 줄일 것을 통보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3% 이상 밀렸는데 중국공장 가동율이 떨어졌을 뿐 아니라 수요도 줄고 있다는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다.



전날 닛케이 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애플의 몇몇 납품업체들은 애플로부터 수요 약화를 이유로 올해 1분기에 에어팟, 애플 워치, 맥북의 부품 생산을 줄일 것을 통보받았는데 애플의 주가는 이날 3.7%가량 하락 마감하면서 125달러 부근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애플의 시가총액은 2조 달러 아래로 밀려났는데 지난해 1월 첫 거래일에 시총 3조 달러를 돌파했던 애플은 꼭 1년 만에 시총 1조 달러 이상을 날린 상황까지 내몰렸습니다.



기업들의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는 올해 경기 침체 우려 속에 더욱 커지고 있는데 수요둔화에 기인한 기업실적 부진은 경기부진을 예고하고 있는데 대형기술주들이 대량실업을 남발하면서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고있기 때문입니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전날 CBS 선데이 모닝에 출연해 올해 세계 경제의 3분의 1가량이 침체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는데 그는 미국과 유럽연합(EU), 중국 등 이른바 '빅3' 경제가 "동시에 둔화하고 있다"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힘든 한 해가 될 것으로 예고해 자칫 21세기 대공황을 우려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무엇보다 "올해 세계 경제의 3분의 1가량이 침체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EU의 절반도 침체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IMF의 올해 글로벌 성장률 전망치는 2.7%로 지난해의 3.2%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도 50을 밑돌면서 위축세를 이어갔는데 S&P마킷이 발표한 12월 제조업 PMI는 46.2를 기록해 전월에 이어 두 달 연속 50 아래에 머물렀는데 지수가 50 아래로 떨어지면 업황이 위축 국면에 있다는 의미로 이날 수치는 2년 7개월 만에 최저 수준입니다.



지난해 말 중국이 코로나19 봉쇄 조치를 빠르게 해제하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살아났으나, 중국에서의 가파른 코로나19 재확산에 봉쇄했을 때보다 더 큰 혼란과 공장가동률 하락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국이 이번 주말부터 코로나19 방역 규제를 전면 완화할 예정이지만 코로나19재확산에 대한 데이타를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고 있어 유럽연합(EU)의 일부 회원국들은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방역 기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S&P500지수내 에너지, 기술 관련주가 각각 3%, 1% 이상 하락했으며, 통신과 금융, 부동산, 산업 관련주는 상승했는데 개별 종목 중에 AMC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경쟁사 시네월드가 AMC와 자산 매각 논의를 하지 않고 있다고 밝히면서 3% 이상 하락했고 페이팔의 주가는 트루이스트가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하면서 4% 이상 올랐습니다.



윈리조트의 주가는 웰스파고가 중국의 경제 재개를 이유로 투자 의견을 상향했다는 소식에 3% 이상 올랐습니다.



뉴욕 증시 전문가들은 지난해와 같은 이슈가 계속 시장을 짓누를 것으로 예상했는데 인플레이션은 여전하고 이에 따른 금리인상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에 따른 기업들의 대량해고와 고용감소는 소비시장을 위축시키는 악순환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이 제로코로나정책에서 위드코로나정책으로 전환했지만 공장가동율을 정상화하는데 실패하고 있어 경기부양책을 펴기에는 2선과 3선급 도시의 공장이 제대로 돌아가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중국정부가 2선과 3선급 도시의 의료시스템 붕괴에 현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외부의 도움을 받아들여야 하는데 중국인들이 그냥 죽어나가게 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멍청한 중국인들은 살릴 수 있는 사람들이 어리석은 중국정부의 폐쇄적인 국정운영으로 죽어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월드컵 TV에 보인 사람들처럼 봉쇄정책이 해제되었닥 마냥 좋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국공장이 정상화되어야 우리나라도 중간모듈을 수출할 수 있어 무역수지를 개선할 수 있는데 중국정부의 어리석은 정책에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국가가 되고 있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미 연준이 오는 2월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69.2%로 반영됐고 연준이 해당 시점에 금리를 0.50%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30.8%로 나타났습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1.23포인트(5.68%) 상승한 22.90을 나타냈습니다

 

인플레이선이 지속되고 있고 금리인상도 지속될 것으로 보여 경기침체를 넘어 대공황에 대한 우려가 처음으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정부의 현명한 대처가 있어야 하는데 윤석열 정부의 부자감세로 대표되는 부동산초부자와 재벌오너일가들만을 위한 경제정책으로 우리나라가 일본과 같은 잃어버린 30년에 빠져들 위험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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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AJo-w1drNLI

안녕하세요

뉴욕증시는 테슬라 주가가 반등했음에도 중국 경제 재개 기대가 후퇴하고, 내년 경제전망 우려가 커지면서 급락했는데 이미 증시는 내년 경제를 반영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근 급락세를 보였던 테슬라 충격은 완화됐지만, 여전히 부진한 기술주는 증시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데 내년 경기침체 우려가 기술주 주가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28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65.85포인트(1.10%) 급락한 32,875.71에 거래를 마감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지수는 전장보다 46.03포인트(1.20%) 하락한 3,783.22를, 나스닥지수는 139.94포인트(1.35%) 급락한 10,213.2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다우지수는 지난 22일에 이어 이날도 300포인트 이상 빠져 불과 3거래일 만에 또 낙폭을 키웠고 나스닥지수도 2거래일 연속 1%대 하락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최근 사상 최악의 폭락세를 겪은 테슬라에 낙폭과대에 따른 저가매수세로 대응하는 모습인데 이달 들어 44% 가까이 폭락했던 테슬라의 주가는 낙폭이 과도했다는 인식에 장중 3% 반등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테슬라의 전일 종가는 109.10달러로 2년 만에 최저치 수준까지 추락한 바 있는데 테슬라의 반등에도 애플을 비롯한 기술주 주가가 하락하면서 전반적으로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모습입니다.



월가에서는 테슬라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투자은행 베어드는 테슬라에 대한 '비중 확대' 투자의견을 유지하면서도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고 베어드는 테슬라의 목표 주가를 기존 316달러에서 252달러로 낮췄는데 다만, 이는 110달러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는 테슬라의 현 주가보다는 높은 수준이라 저가매수세를 유인하려는 보고서 같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뉴욕증시는 연말 2거래일을 앞두고 있는데 연말 장세에 거래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산타랠리(연말 증시 상승) 기대는 점점 약해지는 양상입니다.

 

중국이 내년부터 해외여행 재개를 위한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완화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경제에 대한 낙관론이 부상했지만 얼마 가지 못했는데 시장 참가자들은 중국의 경제 재개를 믿지 못하는 분위기입니다.

 

당장은 중국 수요가 증가하면서 경제에 긍정적일 수 있지만,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시 높아질 것이라는 불안이 커지고 있는데 코로나19재유행이 재차 심해질 수 있어 일본, 인도를 비롯한 각국은 중국발 입국자 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방역조치를 강구하고 있습니다.



산타랠리 없는 연말을 보내면서 내년 경기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는데 내년에 중국 여파에 따른 경제 역풍이 우려되면서 투자심리는 급격하게 식고 있는 모습입니다.

 

중국이 제로코로나정책을 포기하고 위드코로나정책으로 전환했지만 급증한 코로나19신규확진자와 위중증환자 그리고 사망자를 감당하지 못하고 지방도시를 중심으로 의료시스템이 붕괴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중국이 한 동안 경기부양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 경제가 다시 돌아가지 않으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한 값싼 물건이 국제시장에 다시 나오지 않게 되어 인플레이선 기대심리를 자극 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국제유가는 중국공장이 다시 돌아야 수요가 살아나기 때문에 상승에는 제한이 가는 모습입니다



각국 중앙은행들의 금리인상이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로 새해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 경기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테슬라의 올 해 주가 폭락은 기술주 전반에 불안감을 키우고 있는데 작년 사상 최대주가를 기록한 테슬라가 올해는 52주 신저가를 갱신하는 폭락세를 나타내고 있어 기술주 전반에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습니다

 

애플도 52주 신저가를 기록하며 기술주 하락을 주도하고 있는데 애플은 중국 생산 아이폰의 수급 문제로 실적둔화 우려가 커졌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기도 합니다



미국의 크리스마스 눈 폭풍 사태에서 가장 많은 결항을 낸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주가는 전일 5%대 급락에 이어 또 5%대 하락세를 나타내 모처럼의 호기를 날려버린 느낌입니다.



대표적인 밈 주식(투자자들의 입소문에 따라 주가가 급등락하는 종목)인 AMC의 주가는 4% 이상 내렸는데 최근 자금 우려에 시달리는 AMC의 주가는 지난 4거래일 동안 25% 이상 폭락해 경기침체 우려를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습니다.

 

업종 지수는 일제히 내렸는데 에너지 관련 지수는 2% 이상 내렸고, 필수소비재, 부동산, 산업, 기술, 통신 관련 지수도 1%대 하락했습니다.



이날 경제지표는 11월 펜딩 주택판매지수와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제조업 지수가 발표됐는데 지난 11월에 매매 계약이 체결된 펜딩 주택 판매는 여섯 달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11월 펜딩 주택판매 지수는 전월보다 4.0% 하락한 73.9를 기록하며, 월가 예상치보다 부진한 반면, 미국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담당 지역의 제조업 활동은 확장세를 나타냈습니다.



리치먼드 연은 지역의 12월 제조업지수는 1로 전달의 마이너스(-) 영역에서 플러스(+)로 전환했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미 연준이 내년 2월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68.9%로 반영됐는데 연준이 내년 2월에 금리를 0.50%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31.1%로 나타났습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0.49포인트(2.26%) 상승한 22.14에 거래됐습니다.

 

미연준의 금리인상폭과 속도가 늦춰진다고 해도 여전히 내년 금리인상이 지속될 수 있고 이는 기업들의 투자여력을 소진시키고 있어 고용과 실업율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미 연준이 일시적인 경기침체를 각오하고 금리인상을 지속해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잡겠다고 했지만 자칫 일시적인 경기침체를 지나 공황으로 빠져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형기술주들이 대량해고를 예고하고 있어 이런 불안감이 증시에도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어 내년 상반기 증시가 진짜 어려울 것이라는 불안감을 주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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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Ll9tfKrcXgk?feature=share 

 

안녕하세요

올 해 연초에도 테슬라 주식 매도로 테슬라 주주들에게 비난을 샀던 일론머스크가 지난 4월 더 이상 테슬라 주식을 팔지 않겠다고 트윗을 올렸지만 이후 트위터 인수자금을 마련한다는 핑계로 테슬라 주식을 팔아 치워 52주 신저가의 이유가 된 모습입니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최소한 2024년까지 테슬라 주식을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며 테슬라 지분 보유를 약속했는데 테슬라 주가의 52주 신저가 앞에 주주들의 일론머스크 CEO 퇴진 소리가 나오면서 주총을 앞두고 변명을 늘어놓고 있는 모습입니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머스크는 트위터 스페이스 대화에 등장해 앞으로 18개월에서 24개월 동안 테슬라 주식을 팔지 않겠다고 주장했는데 앞서 일론머스크는 트위터를 440억달러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1년간 약 390억달러의 테슬라 주식을 팔아 인수대금을 마련했습니다.



이날 머스크는 "테슬라 주식을 매도한 것은 트위터에 대한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었다"고도 설명했지만 일론머스크는 개인적으로 트위터를 인수할 수 있었지만 테슬라 주주들은 52주 신저가라는 큰 손실을 뒤집어 쓰고 있습니다

 

일론머스크는 테슬라 주가 하락이 미연준의 금리인상에 기인한 결과라고 변명하고 있지만 본질적으로 일론머스크 본인의 주식매도가 더 큰 요인이 되었다는 사실을 모르는 주주들은 없을 겁니다

 

테슬라 주주들은 일론머스크가 트위터 CEO도 겸하면서 테슬라 경영을 외면하고 있다고 불만이 많았는데 급기야 테슬라 주가도 폭락해 연초 499불에서 12월에는 120불대로 내려앉은 상황으로 테슬라 주주들의 원성이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일론머스크의 테슬라 주식매도는 상투에서 제대로 팔아치운 것이라 테슬라 주가폭락의 가장 큰 수혜자는 일론머스크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예전 세금을 내기 위해 테슬라 주식을 매도하는 투표를 트위터에 올렸을 때부터 테슬라 주주들이 아니라 트위터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한 것이라 테슬라 주식매도를 위한 명분쌓기라고 설명해 왔는데 일론머스크와 그 가족들이 테슬라 주가가 가장 높을 때 제대로 차익실현에 성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우리 증시 격언에 최대주주가 주식을 팔때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동반 매도해야 한다고 했는데 지난 번 삼성그룹의 홍라희 여사가 삼성전자 주식을 이건희 상속세를 내기 위해 7만원대 초반에 매도한 것이 그나마 고점에 잘 판 것임을 알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테슬라 주가의 폭락으로 뒤늦게 서학개미 대열에 동참한 우리나라 개인투자자들이 대거 물리게 되었는데 투자손실 뿐 아니라 환차손과 위탁매매수수료까지 생각하면 투자원금에 남는 게 있을 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주식투자는 남들이 성공했다고 북치고 장구칠 때 뛰어들면 결국 먼저 투자한 투자자들의 차익실현의 상투물림이 된다는 사실을 이번 케이스로 교훈을 얻기를 바랍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2022년 6월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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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iBVymWsfcc

안녕하세요

테슬라 일부 전기차 모델에 대한 가격할인이 시장참여자들에게 재고누적에 따른 수요 부족으로 비춰지면서 실적악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투매가 발생했습니다

 

2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테슬라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8.88% 하락한 125.35달러(약 16만 원)에 마감했는데 하락 폭은 장중 한때 11%에 달할 정도로 투매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투자자들은 테슬라가 일부 모델에 할인가를 적용하자 수요가 줄어들어 재고가 쌓이고 있다는 우려속에 실적악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힘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앞서 테슬라는 모델3와 모델Y를 대상으로 7500달러 상당의 할인을 적용하기로 했는데 할인 가격은 종전 발표한 금액의 두 배로 할인 기간은 이달까지로, 대상 지역은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지역인 북미지역입니다.

 

북미소비자들이 연말 차량구입을 새해로 미뤄 정부 보조금을 받으려는 움직임에 연말 차량 판매율이 떨어지고 재고가 쌓이고 있기 때문인데 2022년 생산품은 2023년이 되면 재고품이 되기 때문에 판매에 어려운 점이 있고 테슬라 자체도 중국 시장의 판매둔화에 따른 재고누적에 밀어내기라도 해야 할 상황에 놓였기 때문입니다

 

여기다 올 해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정부 보조금이 다 소진되어 내년이 되어야 정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영향을 미친 상황입니다

 

일론머스크의 CEO리스크도 여전히 진행중인데 일론머스크의 SNS를 통해 이뤄진 트위터 CEO사임여부를 묻는 투표에서 사임이 더 많은 표를 얻자 일론머스크는 자신보다 더 멍청한 트위터CEO가 나올 때까지 트위터 CEO자리에 머물겠다고 조건을 달아 사실상 트위터CEO자리에 계속 머물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테슬라 투자자들을 더 열받게 만들고 있습니다

 

테슬라 주가가 150불이 붕괴된지 단 몇일만에 130불까지 밀리고 급기야 120불대까지 밀리자 트위터 인수에 사용된 테슬라 주식담보대출의 반대매매까지 염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테슬라 주주들에게는 고통스런 시간이 계속될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모델3 도로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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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6sj8-Jl58E

안녕하세요

일론머스크의 트위터 인수에 그의 테슬라 주식이 주식담보대출에 사용되고 실제 테슬라 주식을 매각하여 트위터 인수자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테슬라 주주들이 반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일론머스크가 트위터 CEO가 된 이후 대량해고가 발생하면서 일론머스크에 대해 부정적인 여론이 커지고 있는데 그가 셀럽으로 참석한 코미디언 쇼에 쏟아지는 방청객들의 야유에 쇼가 제대로 진행되기 어려운 상황까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테슬라는 경영도 어려운 상황인데 미국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수혜를 입으면서도 조바이든 미국대통령과 일론머스크 CEO의 설전으로 테슬라의 미국내 입지가 좁아졌기 때문입니다

 

일론머스크는 부자증세에 노골적으로 반대하고 있고 이는 트위터 인수 후 도널드트럼프 전 미국대통령의 트위터 복구로 나타나면서 조바이든 미국대통령을 자극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다 미중패권전쟁 와중에 중국내 테슬라의 판매량이 줄어들고 재고가 증가한 것은 실적악화의 빌미가 되고 있는데 올 해까지 실적이 나름 선방하고 있지만 내년에 완성차 업체들에서 쏟아져 나올 전기차 모델들과 테슬라의 경쟁은 힘에 겨운 모습들입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일론머스크는 트워터 CEO놀이에 빠져 있다고 테슬라 주주들이 반발하고 있는데 테슬라에 대한 장기투자자들이 실망하고 주식을 뒤늦게 팔고 있어 150달러가 무너진지 몇 일만에 130달러대까지 밀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일론머스크가 마지 못해 트위터 CEO 사임을 밝혔지만 트위터를 경영할 더 멍청한 바보가 나올떄까지 계속 그 자리에 머물겠다고 해서 쉽게 물러날 것 같지 않다는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올 해는 테슬라 공매도 투자자들이 큰 돈을 번 시기로 작년의 테슬라 주가 상승과는 정 반대 움직임을 보인 한 해 였습니다

 

작년 테슬라 주가 상승을 보고 올 해 뛰어든 투자자들은 제대로 상투에 물렸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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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Eb3JtHQaCU

안녕하세요

미국 전기차 테슬라의 주가가 연중 최저가를 경신했는데 일론머스크 CEO의 주식매도가 주요 원인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주가가 연일 곤두박질치며 2년래 최저치응 기록했는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 인수 자금을 대느라 내다 팔고 있기 때문입니다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테슬라 주가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미 나스닥시장에서 전날보다 2.58% 하락한 156.80달러에 장을 마감했는데 2020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가격으로 연초(지난 1월 3일) 주가 대비 61% 급락했습니다.



이에 따라 테슬라의 시가총액도 2020년 11월 이후 2년 만에 5000억 달러(약 656조원)선이 맥없이 무너졌는데 지난해 10월 한때 시가총액이 1조 달러를 넘겼지만 이날 반토막도 안 되는 4951억 달러로 5000억 달러선이 붕괴되었습니다.



테슬라 주가의 폭락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과 국제 원자재값 상승, 공급 부족 및 생산 차질 등이 주요인으로 작용했는데 여기에다 머스크 CEO가 트위터를 인수한 후 테슬라 경영을 소홀히 한다는 우려가 커지는 등 오너 리스크도 한몫했는데 그가 트위터 인수 계약을 완료한 올 10월 27일 이후에만 주가는 28%나 떨어졌습니다.



로이터통신은 주주들이 머스크 CEO가 트위터를 인수한 후 소셜미디어가 좌편향됐다고 주장하는 등 정치적 발언으로 테슬라 가치를 훼손한 것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며 이탈하고 있는데 그는 지난달 8일 미국 중간선거 하루 전날 “야당 공화당에 투표하라”고도 했습니다.



테슬라의 3대 개인 주주이자 한때 머스크 CEO의 ‘팬’을 자처했던 코관 레오는 트위터에 “그가 테슬라를 버렸다. 테슬라에는 머스크가 아니라 팀 쿡(애플 CEO) 같은 경영인이 필요하다”고 비판했는데 펀드매니저 개리 블랙도 트위터에 “고객은 테슬라 차를 타며 자랑스럽고 싶지, 논란으로 부끄러워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머스크 CEO가 이번주 초 테슬라 주식을 대량 매각했는데 미 경제매체 CNBC 등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14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를 통해 테슬라 주식 매도 현황을 공개했는데 그는 지난 12~14일 3일간 테슬라 주식 약 2200만주를 처분했다. 현금으로 36억 달러 규모로 시장정보업체 래피니티브에 따르면 머스크의 테슬라 지분율은 전년 같은 기간 17%에서 13.4%로 1년 새 3.6%포인트 줄었습니다.



이번 매각 규모는 지난 10월 머스크가 트위터를 440억 달러에 인수한 뒤 그가 현금화한 주식 규모 중 두 번째로 큰데 그는 트위터 인수 후 며칠 만에 40억 달러 규모의 테슬라 주식을 매각했습니다

 

금융분석업체인 버리티데이터에 따르면 머스크는 올해에만 테슬라 주식 229억 달러 상당을 매각했는데 머스크는 지난 4월 트위터에서 “테슬라 주식의 추가 판매 계획이 없다”고 했던 바 있습니다.



영국 투자정보업체인 IG그룹의 토니 시카모어 애널리스트는 “(머스크의 주식 매도는) 그의 사업에 별다른 신뢰를 주지 않을 뿐 아니라 그의 관심이 어디에 쏠려 있는지를 드러내는 것도 아니다”며 “좋지 않은 상황에 테슬라 투자자들은 머스크에 매우 분노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테슬라가 흑자를 내게 된 것이 상하이공장이 가동하면서 중국내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인데 최근 미중패권전쟁에 테슬라의 중국시장 판매가 급감하면서 실적 악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테슬라 주식분할 이전부터 이야기했지만 테슬라주가가 이미 피크를 친 상태라 비싼 가격에 차익실현할 타이밍이라고 이야기 해 왔는데 CEO인 일론머스크가 주식을 매각할 때 같이 팔았어야 했습니다

 

그가 주식을 팔아 세금을 내겠다고 한 것을 테슬라 주주들에게 물어보지 않고 트위터에서 설문조사 형태로 한 것은 주식 매각의 명분을 얻으려 한 것입니다

 

CEO가 팔고 있는데 주가가 오를 것을 기다리는 것은 멍청한 주주라고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최대주주가 팔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팔아야 한다는 주식시장의 격언을 기억해야 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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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9nxiyQx_xX0

안녕하세요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14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의 목표 주가를 305달러에 235달러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는데 CEO리스크가 본격화 되는 느낌입니다.



골드만삭스의 마크 딜레이니 애널리스트는 이날 투자 메모에서 글로벌 전기차 공급량이 늘어나는 반면 경기 둔화로 수요는 악화할 가능성이 있다며 테슬라의 2023년 주당순이익 전망치를 4.90달러에 4.50달러로 낮추고 목표주가도 내렸습니다.



테슬라 주가는 이날 뉴욕 증시에서 골드만삭스의 목표주가 하향 조정 등에 영향을 받아 장중 1%대 약세를 보이며 160달러선이 붕괴되었습니다.



테슬라는 최근 며칠 동안 `머스크 리스크`와 중국 시장 수요 둔화 가능성 등이 부각되며 폭락했고, 연초 대비 주가는 반 토막이 났는데 골드만삭스는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 이후 불거진 리스크가 테슬라 주가에 악재가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딜레이니 애널리스트는 테슬라가 청정에너지와 첨단기술 분야에서 상당한 브랜드 가치를 갖고 있었지만, "(머스크 때문에) 테슬라 브랜드가 더욱 양극화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앞서 시장조사업체 모닝 컨설트도 최근 보고서에서 민주당을 지지하느냐 혹은 공화당을 지지하느냐 등 소비자들의 정치 성향에 따라 테슬라에 대한 호감도가 달라진다며 "테슬라가 당파적 브랜드가 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머스크는 트위터의 새 소유주가 된 뒤로 SNS 정치 지형이 좌편향됐다면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계정을 복원했고, 지난달 중간선거 하루 전날에는 공화당에 투표하라는 글을 트위터에 올리기도 해 민주당 지지자들이 등을 돌리게 했습니다.



그는 트위터 인수 이후 테슬라 브랜드 가치가 훼손됐다는 지적과 관련해 전날 트위터에 글을 올려 "테슬라 주주들이 장기적인 혜택을 받도록 하겠다"고 말했지만,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지는 않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일론머스크가 테슬라를 떠나는 것입니다.

 

일론머스크는 테슬라 주주들에게 더 이상 구세주도 셀럽도 아닌 그저 테슬라 브랜드 이미지를 추락시키는 탐욕에 쩐 졸부일 뿐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골드만삭스 테슬라 목표주가 하향
일론머스트 공화당 찍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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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oh8a-LLOFc

안녕하세요

연 30%대 고수익을 제시했던 '테슬라 ELS(주가연계증권)'가 대거 손실 위험에 직면했는데 ELS의 기초자산인 테슬라 주가가 올들어 반토막 이하로 떨어지면서 녹인(Knock-in, 원금손실 조건)에 근접했기 때문입니다.



13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테슬라 주식을 기초로 발행된 ELS는 총 8800억원으로 이 중 미상환 규모는 6700억원으로 테슬라 주가의 지속적인 하락으로 ELS 조기상환에 실패하면서 '물려있는' 상황인데 손실폭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테슬라 등 미국 주식을 기초로 발행된 ELS는 올해 투자자들의 사랑을 받았는데 증시침체로 수익률이 부진한 주식과는 달리 일정 조건만 충족하면 연 30% 수준의 이자와 원금 지급을 약속했기 때문에 테슬라 주가 상승의 명성을 타고 많이 팔린 상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LS는 기초자산 가격이 일정 기간 동안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면 약속한 이자와 원금을 주는 금융상품인데 통상 발행이후 3~6개월에 조기상환을 실시하는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상환은 연기되는데 그 사이라도기초자산의 주가가 올라 녹인이 되면 즉시 상환되는 상품구조입니다



테슬라 ELS의 조기상환 조건은 대부분 조기상환일(발행이후 3개월)의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 발행가격의 80~85% 이상인 경우로 조기상환에 실패하면 3개월 단위로 돌아오는 다음 조기상환일에 조건을 충족하면 되는데 상환이 미뤄질수록 상환조건은 최초 발행가격의 75%, 70%, 65%, 60% 수준으로 계속 내려가는 구조입니다.



테슬라 주가가 ELS를 매수할 당시보다 40% 이상 떨어지지 않으면 조기상환 받을 수 있는 조건이지만 지난 12일 기준 테슬라 주가는 167.82달러로 올해초 대비 58% 하락한 상황입니다

 

중간 중간 반등하면서 조기상환에 성공한 ELS도 있지만 대부분은 조기상환에 실패하고 물려있는 상태로 테슬라와 같이 기초자산으로 활용된 엔비디아나 AMD의 주가가 부진한 영향도 받고 있습니다.



문제는 원금손실이 발생하는 경우로 ELS는 녹인만 발생하지 않으면 기초자산 가격이 떨어지더라도 나중에 원금과 이자를 받을 수 있지만 녹인이 발생하는 순간 ELS의 손실과 이익은 모두 투자자에게 귀속되는 구조로 녹인은 통상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 발행가격의 40~50%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로 잘 일어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일부 테슬라 ELS에서는 이미 녹인이 발생했는데 키움증권이 올해 1월 발행한 '제278회 뉴글로벌 100조'는 테슬라와 AMD를 기초자산으로 연 27.2% 수익률을 제시하면서 140억원의 자금이 모였지만 AMD 주가가 반토막 나면서 지난 9월 녹인이 발생했고 현재는 테슬라 주가도 50% 이하로 하락한 상태라 원금손실이 발생했습니다.



녹인이 발생했기 때문에 약속한 수익률이 아닌 ELS의 기준가가 수익률이 되는데 이 ELS의 기준가 수익률은 마이너스 49.2%로 만기인 다음달 26일까지 기초자산 가격이 크게 회복하지 않으면 손실은 확정되고 ELS는 강제 청산되어 손실을 확정하게 됩니다.



이밖에 현재 녹인이 발생한 테슬라 ELS는 총 461억원 규모로 대부분 내년 1~4월 만기가 돌아오기 때문에 그전에 주가가 반등해야 원금손실을 보지 않는 상황입니다.



아직 녹인이 발생하지 않았지만 테슬라의 주가 하락이 지속되면 상당수 ELS들이 위험 구간에 들어가는데 특히 테슬라 주가가 300달러를 넘었던 올해 상반기에 발행된 테슬라 ELS들의 녹인 위험이 커지고 있는데 300달러를 기준으로 녹인 50%는 150달러, 녹인 40%는 120달러로 앞으로 테슬라 주가가 10~30% 더 떨어지면 녹인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금리인상과 경기침체 우려로 테슬라와 같은 성장주의 주가 부진이 장기화 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ELS 자금 회수 여부도 불투명해졌는데 만기가 돌아올 때까지 상당기간 투자금이 묶일수도 있고손실위험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최근 주가가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 발행된 테슬라 기초 ELS는 상대적으로 녹인 가능성이 적다"면서도 "기초자산의 변동성이 큰 만큼 투자에는 유의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 테슬라 주가 300불 이상에서 발행된 ELS들은 손실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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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KIciGFDLyA

안녕하세요

미국 전기차 테슬라의 주가가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는데 일론머스크 CEO의 트위터 인수로 테슬라 주주들이 테슬라의 경영에 우려를 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론머스크는 테슬라 주식을 담보로 대출까지 받아 트위터 인수에 나섰는데 일론머스크가 보유한 테슬라 주식을 매각하여 트위터 인수자금을 마련한 상태입니다

 

트위터는 상장폐지되어 모든 위험이 테슬라에 몰리는 모습인데 미국 조바이든 대통령이 인플레이션 감축법을 통과시키면서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들에 투자가 유입되고 있지만 테슬라는 글로벌 전기차 1위 점유율을 보이지만 그 자리 지키기 점점 어려워 진다는 의견이 투자자들 사이에 만연해 가는 것 같습니다

 

지난 상반기 미국전기차 시장에서 2위로 치고 나온 우리나라 현대차와 기아의 성장세는 인플레이션 감축법으로 일단 예봉은 꺽었지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이 트럼프를 견제하겠다고 일론머스크의 트위터 인수에 반발하고 있어 현대차와 기아에 대한 수정법안 통과를 지지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의 북미 전기차 공장이 내년 말이나 완공되어 내후년 초에 양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 안에 유예기간을 인정받아 우리나라에서 생산한 전기차를 미국에 수출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도 있다는 의견입니다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테슬라를 견제할 수 있는 유일한 전기차전용플랫폼 모델을 우리나라 현대차와 기아가 갖고 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2022년 상반기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현대차와 기아의 시장점유율 확대는 놀라울 정도였습니다

 

아울러 일론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하고 대량해고를 단행하는 동안 그에 대한 반감이 커지며 트위터에서 이탈하는 미국인들이 늘고 있는데 여기다 트위터가 일가친척을 트위터에 취직시켰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미국인들의 반발은 점점 거세지는 것 같습니다

 

일론머스크가 트위터 경영에 실패할 경우 테슬라에서도 쫒겨날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 트위터 인수에 사용된 자금이 일론머스크 개인자금이라고 하더라도 테슬라 주식담보대출을 사용하고 있어 주주들과 채권단은 언제든지 일론머스크를 쫒아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테슬라의 경영이 불안해 질수록 투자자들은 더 테슬라 주식을 매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테슬라 20221021 하이투자증권.pdf
0.72MB
테슬라 20221106 삼성증권.pdf
0.6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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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8m28amEWwA

안녕하세요

테슬라 대형 전기트럭 '세미'가 시범 주행 테스트에서 최대 적재량 8만 파운드(약 36톤)의 짐을 쌓고 500마일(약 800km)을 도중에 충전 없이 주파해 전기차 업계를 놀라게 했는데 2017년 일론머스크 테슬라CEO가 전기트럭 세미에 대해 개발계획을 발표했을 때 약속을 지킨 것입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런 내용을 밝혔는데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전기트럭 중 다임러벤츠와 볼보, 니콜라 등의 전기트럭은 모두 1회 충전에 400km ~ 500km 정도 달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테슬라 세미의 전비는 2kWh/마일(1.24kWh/km)이며, 항속 거리가 500마일(약 800km)이라는 점에서 단순히 역산하면 배터리 용량은 700kWh 정도로 추정되는데 기존에 나와 있는 전기트럭들보다 경쟁력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첫번째 고객사인 팹시콜라에 첫 세미트럭을 인도했고 운송업체 UPS에도 대규모 수주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판매에 나설 경우 전기트럭분야가 테슬라의 새로운 캐시카우가 될 것 같습니다

 

테슬라가 전기승용차에서 전기트럭까지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데 다른 전기차 업체들도 전기상용차 분야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바이든 미국대통령은 현대차에게 인플레이션감축법에서예외로 인정하고 있는 전기상용차 분야 진출을 권유하기도 했는데 현대차와 기아가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의 가장 큰 피해자 이기 때문입니다

 

일론머스크가 전기트럭 분야에 새롭게 진출하면서 다른 완성차 업체들의 추격을 따돌릴 수 있는 돌파구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다만 수소전기트럭을 개발해 생산하고 있는 니콜라에 전기트럭 디자인 카피 소송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져 결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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