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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으로 AI데이타센터 건설이 증가하면서 도심을 중심으로 대규모 전력망 투자 수요가 늘고있는데 LA산불로 부유층들이 살고 있는 LA지역에 전력망과 통신망을 새로 다시 깔아야 하는 대규모 수요가 발생했습니다

 

변압기, 전력망 케이블 등 송전선 관련 업체들은 미국의 노후화된 전력망 교체 및 재생에너지 발전용량 확대, 인공지능(AI) 기술 수요 확대 등 기본적으로 탄탄한 펀더멘털에 최근 미국 LA 산불 피해 복구 기대감으로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LA수도전력국(전력청)과 전력회사 남가주에디슨사 등은 산불 피해를 입은 전력망 복구를 위해 긴급 발주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들 기관과 업체는 최근 국내 전선 업계에도 가능한 공급 물량을 타진한 것으로 알려져 국내 전력망 관련주들의 실적에파란불이 켜졌습니다

 

LA산불로 전소가 된 지역이 산동네지만 LA부촌지역으로 LA수도전력국(전력청)과 전력회사 남가주에디슨사가 발빠르게 움직이는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

 

도심 속 AI데이타센터의 건설은 낡은 기존 전력망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전력량이 필요하기 때문에 다시 재투자가 이뤄져야 하는데 SMR건설과 전력 송전망 건설은 함께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신재생에너지 보급으로 중앙집권식 전력망이 쇠퇴하고 분산형에너지 구조로의 전환이 이뤄지고 있어 이에 맞는 전력망 재 구축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전력망 관련주들의 수요 급증으로 실적 개선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국의 중국 견제와 중국의 질낮은 전력망 제품들은 K전력망관련주들의 수요를 늘려주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전력망관련주

효성중공업

LS ELECTRIC

가온전선

제룡전기

LS에코에너지

일진전기

LS마린솔루션

제일일렉트릭

대한전선

제룡산업

세명전기

비츠로테크

대원전선

KBI메탈

AI혁명에 부응한 선제적 전력공급.pdf
0.26MB
전력망 2022 하이투자증권.pdf
4.11MB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전력수급 애로 개선방안 보고서.pdf
0.4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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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에너지부는 지난 3일 15억달러(약 2조220억원) 규모의 새로운 송·배전망 투자 계획을 발표했는데 조 바이든 행정부의 인프라 투자·일자리법(IIJA)에 따른 두 번째 투자로, 미국 6개 주(루이지애나 메인 미시시피 뉴멕시코 오클라호마 텍사스)에 총 1600㎞ 길이의 전력망을 설치하는 내용입니다.

 

현재 미국 변압기는 70%가 노후화돼 곧 교체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습ㄴ;다.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영향으로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 시설이 늘어났고, 이에 따라 관련 설비 수요가 함께 증가하고 있는 것도 젖ㄴ력망 확충의 주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AI데이타센터의 운용을 위해 막대한 전력에너지가 필요한데 현재 미국의 노후한 전력망으로는 주요 대도시에 AI데이타센터를 운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대규모 투자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2026년까지 AI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는 최소 10배 이상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으로 기존 전력선과 전력망으로는 이를 감당할 수 없어 다시 전력선을 확충해야할 시기입니다

 

엔비디아의 실적과 주가가 견조하게 나오면서 AI데이타센터에 대한 투자도 견조하게 이어질 것으로 보여 전력망 관련주와 전설주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전선주

대한전선

대원전선

가온전선

LS에코

일진전기

KBI메탈

전력관련주

LS

일진전기

효성중공업

제룡산업

제룡전기

세명전기

피제이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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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전력공사가 초고압직류송전(HVDC) 설치 사업 등 41조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송전망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제룡산업의 수혜를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많은 모습입니다

 

김동철 한국전력사장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전력공사(PLN) 본사에서 PLN, 지멘스 에너지와 인도네시아 섬들을 연결하는 초고압직류송전(HVDC) 설치 사업 등 전력 분야 신기술,신사업공동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MOU를 통해 세 회사는 지멘스 기술에 한전 송배전 설비 운영 능력을 접목해 인도네시아 핵심섬인 자바섬과 수마트라섬을 HVDC로 연결하는 사업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인도네시아전력공사(PLN)가 참여하는 국가기간전력망에 대한 공사수주라 한전이 수주할 경우 한전과 거래관계가 있는 제룡산업과 제룡전기는 수혜를 입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제룡산업은 500kV HVDC 애자장치 (전력선, 중성선), 500kV HVDC 스페이서 댐퍼(3B, 6B), 500kV HVDC 알루미늄 파이프식 조립식 점퍼장치 등 신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양산을 준비하고 있어 한전의 인도네시아 사업수주는 실적외형을 키우고 해외진출의 가능성을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또 제룡산업은 한전KDN과 OPGW(광섬유 복합 가공지선) 공사 관련, HVDC 신형철탑 도입 및 고강도 시설 운용에 필요한 신형 금구류 개발과 현장 적용에 필요한 기술 교류 등 공동사업 수행을 위해 협력하기도 해 실제로 한전이 인도네시아 사업을 수주할 경우 동반 진출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룡산업의 1분기 실적 기준 적정주가를 10500원 정도로 평가되고 있어 현재 주가는 1분기 실적을 주가에 적정하게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인도네시아 테마 바람을 타고 급등하는 주가가 오버슈팅 구간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실제로 인도네시아 사업을 한전이 수주해 제룡산업이 동반 진출할 때 실적이 얼마나 개선될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는 것으로 지금의 주가 급등은 다소 막연한 기대감이 밀어올라는 실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제룡산업(147830) 20240620_금속__전력산업용 금구류 제조 전문기업_나이스디앤비.pdf
2.9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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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석열 정부가 한국전력의 독점 전력망 사업을 민간에 개방할 것이라는 기대에 전력망 관련주가 급등했습니다.

 

지금까지 발전시장의 독점을 깨고 재벌대기업의 발전시장 진입을 허용해 주었는데 이제는 발전으로 생산된 전기의 공급망까지 독점체재를 깨서 발전시장 민영화를 위한 시도를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한전이 독점하고 있던 전력망 중 알짜배기인 서울과 대도시 주변 지역부터 재벌대기업에게 개방해 수익을 가져가도록 해 줄 것으로 보이는데 한전은 손해를 보는 지방과 도서 벽지에 대해 여전히 독점을 유지하게 되지만 알짜배기들은 민간 재벌대기업에 빼앗기게 될 것 같습니다

 

초기 전력망 시장에 경쟁체제를 도입해 민간 재벌대기업들이 손해를 보게 될 경우 공기업인 한전의 영업에 재한을 두는 방식으로 재벌들의 이익을 보장해 주게 될 ㄱ서으로 보이는데 이에 따라 전기료 인상은 불가피해 보이고 앞으로 평생동안 비싼 전기를 사용할 수 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이런 결정을 한 더러운 권력은 팔자 고칠 떡고물을 챙길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우리 국민들은 부모세대부터 잘 키워온 한국전력의 부실화에 세금부담과 전기료 인상 부담을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제룡산업은 24일 29.95% 급등한 상한가 4165원에 거래를 마쳤는데 송전 및 배전 관련 기자재를 생산하는 업체이다 보니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선주로 분류되는 광명전기, 세명전기도 이날 각각 14.91%, 3.70% 상승했고 초고압 케이블 생산업체인 LS전선아시아와 대한전선도 이날 12.21%, 0.92% 급등했습니다.

 

이 밖에 일진전기(10.85%), 두산퓨어셀(8.41%), 효성중공업(4.24%) 등도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전선 관련주의 동반 강세는 송전선로 등 전력망 구축 시장이 일부 민간에 개방될 것이라는 전망 때문인데 직접 송·변전 설비를 구축해온 한전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력량이 많은 알짜배기 시장을 민간 기업에 개방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는데 산업통상자원부는 다음달 초 이 같은 계획을 포함한 ‘전력계통 혁신대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MB정부 2기라는 비아냥을 듣고 있는 윤석열 정부에서 전력시장 민영화를 가속화하는 차원에서 총선전에 계획을 확정지으려는 것으로 만에 하나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대패할 경우 전력시장 민영화를 또 실패할 수 있기 때문에 윤석열 정부 권력 한축을 차지하고 있는 친이계들이 서두르는 느낌입니다

 

지금까지 전력시장 민영화에 나선 국가들은 급등하는 전기료와 겨울철 전력송배전 중단으로 큰 곤경에 빠지곤 했는데 전기가 생존에 필수요소가 된 이상 민간이 이 시장에 이윤을 목적으로 뛰어들 경우 전기료 인상과 투자부진은 피할 수 없는 결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증시에서는 전력망 관련주들의 주가가 급등하며 환호하고 있는데 결국은 재벌대기업에게 알짜배기 사업지를 내주게 될 것으로 예상되어 관련 기업들은 큰 수익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전력설비 관련주

옴니시스템

피에스텍

누리플렉스

세명전기

피앤씨테크

LS ELECTRIC

스맥

비엠티

비츠로테크

일진전기

일진홀딩스

서전기전

광명전기

제룡산업

제룡전기

삼화전자

삼화전기

LS전선아시아

대한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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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룡산업은 전일 대비 2150원(29.90%) 오른 상한가 9340원을 기록했는데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하며 상한가로 직행했습니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이달 24일이고 상장 예정일은 다음달 15일로 새로 발행되는 주식보통주 1000만주입니다

 

제룡그룹의 중심에는 박종태 대표가 있는데 1957년생인 그는 1988년 경인전선개발 대표로 합류했고 경인전선개발은 제룡전기의 모태로 1986년 부친인 박인원 회장이 설립한 회사입니다.



박 대표는 유상증자 등을 통한 점진적 지분 확보로 승계 과정을 마치고 2000년대 들어 본격적으로 회사를 이끌기 시작했는데 박 회장이 2002년 지방선거에 출마해 정치권에서 활동을 펼치느라 사업에 소홀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박 대표의 영향력이 늘어났습니다.

 

박 대표의 지휘 아래 제룡전기와 제룡산업은 꾸준한 신제품 개발을 통해 사업을 확장했는데 그는 위기의 순간에 유연한 대처를 보였습니다.

 

2011년 대내외 환경 악화에 따른 실적 부진의 대책으로 제룡산업의 인적분할을 단행했는데 존속법인인 제룡산업은 중전기 사업을 가져가며 제룡전기로 상호를 바꿨습니다.

 

새롭게 설립한 제룡산업이 금속·합성수지 사업을 영위했고 제룡전기와 제룡산업은 6대 4의 비율로 분할했으며 신설회사인 제룡산업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심사를 거쳐 재상장했습니다.

 

제룡그룹은 현재 3세 경영을 위한 준비가 이뤄지고 있는데 박 대표의 아들인 박인준 상무와 딸인 박진수 씨가 각각 2.09%, 1.99%의 지분을 확보했습니다.

 

1988년생인 박 상무는 지난해 상무로 승진하고 주식 수증을 통해 본격적인 후계자로서 준비를 갖추고 있는데 그는 미국 퍼듀 대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을 거쳐 현재 제룡전기 상무이사, 제룡산업 전략기획실장을 맡고 있는데 박 상무의 누나인 박진수 씨는 경영에는 참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 기준금리 인상으로 유동성 장세가 끝나가고 있다는 분위기인데 항상 이럴 때 많이 나오는 것이 무상증자고 어김없이 묻지마 매수가 유입되어 주가급등을 가져오기도 합니다

 

최근의 주가하락으로 주가를 끌아올릴 이유가 있기 때문에 무상증자를 100% 부른 것인데 주식발행초과금도 그렇고 이익잉여금도 쌓여 있는 상황이라 언제든지 무상증자를 부를수 있는 종목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무상증자를 부를 종목들이 이번 주가 급등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무상증자를 검토하는 회사들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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