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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양식품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는데 지난해 연결 매출액 1조7300억원, 영업이익은 344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5%, 영업이익은 133% 성장한어닝 서프라이즈를 내놓았습니다

 

삼양식품의 사상 최대 실적은 이미 예고된 것이나 마찬가지였는데 국내보다 해외에서 대표제품인 "불닭볶음면"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양식품 밀양 2공장이 6월 가동을 시작해 생산능력은 기존 18억개 대비 38% 증가한 25억개로 늘어나며 해외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된 것이 주요했다는 평가입니다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에 대한 바이럴마케팅이 해외에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데 K브랜드의 유행이 한국식 매운맛에 대한 외국인들의 인지도를 높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을 방문한 이들이 국내의 오리지널 "불닭볶음면"을 먹어보고 현지화 된 "불닭볶음면"과 비교하는 동영상들은 "불닭볶음면"에 대한 인기를 새롭게 인식하게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기존 국물라면과 차별화된 마케팅 포인트가 외국인들에게 K라면을 새롭게 인식하게 만드는 기회가 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삼양라면은 새로운 매운 국물라면인 "맵 브랜드"를 출시했는데 특히 국물라면이 주류를 이루는 일본시장을 노려 집중적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라면 업게 전반에 수출 증가로 인해 라면수출이 1조원을 돌파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서도 삼양라면 "불닭볶음면"의 기여도가 월등한 모습입니다

 

다만 미국 수출에 있어 트럼프의 관세정책이 수출증가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고 국내적으로 생산원가 상승에 따른 판매가격 인상에 대해 정부가 나서서 가격인상 자제를 권고하고 나선 것이 실적증가를 둔화시킬 수 있어 주가상승의 발목을 잡는 것이 아닌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증권사들은 지난해 4분기 잠정실적공시와 함께 목표주가 랠리가 펼쳐지고 있는데 키움증권에서 120만원으 목표주각 공격적으로 제시되고 있어 다른 증권사들의 목표가 랠리가 펼쳐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해 4분기 실적기준 삼양식품의 적정주가는 110만원 정도로 평가되는데 트럼프 상호관세와 정부의 가격인상 자제 정책이 실적둔화를 가져올 수 있어 우려되고 있는 장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삼양식품 20241223_한화투자증권.pdf
1.63MB
삼양식품 20250207_키움증권.pdf
0.72MB
삼양식품_20250206_대신증권.pdf
0.5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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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1EVJjEQMlj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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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 인기가 시간이 지나도 확대재생산되면서 생산케파 증설을 끝내고 본격적인 수출 드라이브를 걸고 있습니다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이 인기를 구가하며 성장을 이어갔던 중국시장과 미국시장에서 물류비와 인건비 상승으로 수익성이 감소하는 위기를 겪었지만 인도네시아와 유럽 신시장을 개척하면서 수익성 회복을 빠르게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최근 원달러환율 상승으로 내년 초 1,500원대 환율이 예상되고 있어 삼양식품의 수출에 날개를 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삼양식품은 지난해 연간 매출액이 1조1929억원을 달성하며 사상 첫 1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3분기 만에 누계 매출액 1조2492억원을 기록하며 또다시 최대 실적을 갱신했습니다.

 

누적 영업이익은 2569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 1113억원의 2배가 넘는 규모로 이미 올해 상반기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인 1475억원을 돌파한 바 있어 수익성도 빠르게 개선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0년 42.9%에서 2021년 60.6%로 급격하게 성장한 이후 2022년 66.8%, 2023년 69.4%로 점진적으로 확대됐습니다. 

 

올해 3분기에는 물류 등 기타 매출을 제외한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80.5%로 확대되면서 지난해 동기(69.4%) 대비 약 11.09%포인트 증가했습니다

 

3분기 기준 중국과 미국이 전체 매출에서 각각 24.54%, 21.63%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두 지역 모두 지난해 대비 매출액도 2배에 가까운 증가세를 보였고 미국은 1142억원에서 2702억원으로, 중국은 1526억원에서 3066억원으로 늘었습니다

 

미국과 중국에서 물류비와 인건비가 급증하면서 미국의 경우 지난해 3분기 161억원에 달했던 영업이익이 5분의 1 수준인 32억원으로 쪼그라들었고 중국은 41억원에서 32억원으로 19.78% 감소했습니다

 

삼양식품은 인구대국 인도네시아에 신규진출하면서 새로운 성장 시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되는데 인도네시아에서 K한류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어 시장진입과 함께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삼양식품은 판매보다 생산이 더 걱정인 상황일 정도로 수출이 급증하고 있어 내수시장 침체로 농심과 오뚜기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보다는 한결 나은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삼양식품은 내년 5월말 밀양 2공장 완공으로 Capa(생산 능력)가 40% 확장이 예정돼있어 공급부족은 내년에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양식품은 원달러환율의 유리한 움직임과 생산케파 증설로 실적개선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증권사들도 앞다퉈 목표주가를 올리고 있는데 3분기 실적 기준으로 86만 5천원 정도의 가치를 보여주고 있어 지금은 저평가 상태라 생각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삼양식품 20241021IBK투자증권.pdf
0.79MB
삼양식품 20241115_DS투자증권.pdf
0.9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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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1EVJjEQMlj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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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불닭볶음면으로 전 세계적으로 매운라면 돌풍을 일으킨 삼양식품의 경우 해외 매출 비중이 2019년 50%에서 올해 77%까지 급증하고 있어 내수시장 보다 해외수출에서 주로 매출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삼양식품은 해외 진출 시기에서 오뚜기와 농심에 뒤처졌지만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불닭볶음면을 알리며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러브콜을 받는 데 성공했습니다

 

삼양식품은 해외시장에서 매운라면 돌풍이 불면서 대표 K라면 브랜드로 '불닭볶음면'을 키우고 있는데 유튜브와 SNS를 통해 관련 동영상과 밈이 만들어지면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식을 높여가고 있어 해외시장에서 좋은 호평을 받으며 시장점유율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은 중국과 일본 같은 아시아 뿐 아니라 미국과 EU에서도 많이 팔리고 있는데 해외매출에서 마진율이 올라가고 있고 원달러환율도 오르고 있어 환차익을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삼양식품의 밀양 2공장이 준공되면 생산 능력이 기존 대비 약 40% 증가할 것으로 보여 해외 매출실적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은 현재 100여개국에서 연간 약 10억개가 판매되는 글로벌 브랜드가 됐는데 아시아뿐 아니라 미국, 유럽에서도 인기를 끌면서 불닭브랜드 매출은 올해 1조원을 넘었고 지난 2012년 출시 이후 불닭브랜드 연간 매출이 1조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삼양식품은 수출 품목을 다각화하고 해외법인과 시너지를 내 지금의 수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삼양식품 2024Q3 실적발표.pdf
0.7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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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양식품 주가가 불닭볶음면의 글로벌 인기에 힘 입어 매출 1조를 돌파하며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데 실적 급증에 주가가 밀어올려지고 있던 상황입니다

 

하지만 주가가 70만원을 넘어가면서 차익실현 매물이 등장하고 있어 1분기 실적을 주가에 반영하기 전에 꺽일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삼양식품 오너일가들도 주가 급등을 이용해 차익실현에 나서고 있는데 매운라면 인기가 사그라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故) 전종윤 삼양식품 명예회장의 막내딸인 전세경씨가 갖고 있던 회사 주식을 전부 매도했는데 전세경씨는 지난달 24일 보유 주식 1만4500주를 주당 50만2586원에 전부 장내에서 매도해 72억8749만원을 현금화했고 이에 따라 전세경씨의 지분율은 기존 0.19%에서 0% 줄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전세경씨가 너무 일찍 매도했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전세경씨가 매도한 이후 삼양식품 주가가 712,000원까지 올랐기 때문입니다

 

전세경씨는 전종윤 명예회장의 2남5녀 중 막내딸이자 전인장 현재 삼양식품 회장의 누나로 삼양식품 경영에 대한 내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는 위치에 있었는데도 50만원대 주가에서 차익실현한 것이라 오너일가도 지금의 주가급등을 예상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80만원대로 올려 잡았지만 오너일가의 차익실현 소식에 다른 투자자들도 차익실현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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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ws2JEbJXJAM?si=2RwSOZIobizPWs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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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불닭볶음면으로 글로벌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삼양식품의 1분기 실적이 공개되었습니다

 

삼양식품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 3857억 원, 영업이익 801억 원을 달성했다고 16일 공시했는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7%, 영업이익은 235% 증가한 어닝서프라이즈를 내놓았습니다.



해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3% 상승한 2889억 원을 기록하며 1분기 실적을 견인했는데 해외법인을 중심으로 전 지역에서 매출이 급증했습니다.

 

미국 내 월마트, 코스트코 등 주류 채널 입점 가속화와 까르보불닭볶음면의 인기로 삼양아메리카는 전년 동기 대비 209.8% 증가한 5650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중국법인 삼양식품상해유한공사는 5억 위안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94% 성장했는데 온라인 유통 채널 강화와 양념치킨불닭볶음면, 불닭소스 등 제품 다변화가 주효했습니다.

 

불닭볶음면을 글로벌 시장에 맞춰 지역화한 것이 삼양식품 실적호전을 이끌고 있는데 Kpop과 K컨텐츠의 글로벌 인기로 자연스럽게 K푸드도 글로벌 시장에서 재평가를 받으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의 챌린지가 하나의 놀이문화이자 K매운맛이라는 인식을 해외 소비자들에게 심어주면서 인기를 누리고 있고 한번 입맛을 들인 해외 소비자들의 반복된 소비가 실적호전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런 해외부문의 실적호전이 삼양식품에 대한 재평가를 가져오고 있고 농심에게 빼앗긴 라면시장 1위 자리를 해외시장을 통해 삼양식품이 탈환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펀드매니져들에게 심어주고 있습니다

 

여기다 원화가치가 낮아지면서 수출가격경쟁력도 좋기 때문에 꾸준히 수출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삼양식품의 1분기 실적 기준 적정주가 87만원으로 평가되고 있어 장기적으로 실적호전을 주가에 반영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제 밀가격의 급등이나 국제유가의 급등 같은 원가부담 요일이 발생해 가격인상이 되지 않는 한 실적호전은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주가도 이를 반영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주식투자는 남들이 알아보지 못할 때 조용히 매수하고 남들이 주식을 사고 싶어 안달날 때 분할 매도로 차익극대화를 노리는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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