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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부토건 주가 조작 의혹을 조사하는 금융감독원이 부정거래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데 부정거래란 시세 조종, 미공개정보 이용과 함께 3대 불공정거래 행위 중 하나로 실제 의사나 능력이 없으면서 공시를 통해 투자자들을 기망하는 사기행위를 의미합니다

 

삼부토건은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이 발발하고 나서  2023년 5월 23일 폴란드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글로벌 재건 포럼을 통해 우크라이나의 북동부 도시 코노토프(Konotop)와 재건 사업 관련 포괄적 MOU를 맺었습니다

 

MOU는 법적 구속력이 없는 협정서지만 일반인이 볼 때는 상장사가 어떤 사업을 하겠다는 의지표명으로 앞으로 관련 사업이 실제로 벌어질수 있는 것을 기대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MOU는 서로의 의향만 확인하는 수준에서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MOU를 체결하고 실무협상을 벌이고 이후 법적 구속력 있는 LOI를 교환하게 되는데 이때부터는 서로에세 책임과 의무가 발생하기 때문에 실제 사업화 가능성이 조금 더 올라가게 됩니다

 

윤석열 김건희 부부가 중동 산유국들을 방문해 수백억 달러 규모 투자유치를 했다고 선전한 MOU는 이전 이명박 정부 때 한번 써 먹은 수법으로 대부분 MOU 단계에서 흐지부지 되고 언론도 실제 관련 사업화를 추격보도하지 않아 MOU를 체결한 기사만 본 일반투자자들은 실제로 투자가 된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 한번은 몰라서 속고 두번째는 바보라 또 속는다고 세번째 속으면 공범이라 했습니다

 

삼부토건은 우크라이나의 북동부 도시 코노토프(Konotop)와 재건 사업 관련 포괄적 MOU를 체결하고 관련 해외사업을 하는 부서를 없애버려 실질적으로해외사업을 할 인력도 능력도 예산도 없어 사업의 실체를 의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주가는 두달여 사이에 1000원대에서 5,500원까지 급등했는데 이 과정에서 거래량도 수백배 증가하기도 했습니다

 

주가가 급등하는 과정에서 우크라이나 영부인이 우리나라를 방문해 김건희와 만남을 가지기도 했고 이런 과정에서 주가가 급등한 것이라 김건희 집안의 주가조작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건희 집안의 주식 관리를 맡고 있는 측근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가 과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도 관련된 이력이 있어 삼부토건의 주가조작에 김건희가 관여되어있고 국가외교안보를 사리사욕을 챙기는데 사용했다는 의혹도 일고 있습니다

 

금감원은 주가 폭등으로 삼부토건 대주주와 이해관계자가 110억원의 차익을 챙겼다고 보고 있는데이 전 대표가 연루돼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만큼 대주주·이해관계자가 수익을 그와 나눴을 것이라는 가정하에 부정 거래가 의심되는 기간에 삼부토건으로 이익을 실현한 계좌 200여개를 점검 중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증시가 외형은 선진국 수준으로 커졌지만 여전히 MSCI신흥국지수와 FTSE신흥국지수에 머물고 있는 것은 권력실세와 특권층에 의한 주가조작의혹을 검찰이라는 공권력이 제대로 수사하고 단죄하지 못해 법의 공정한 전용과 집행이 어려운 법치주의가 후진적인 국가로 취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권력실세와 기득권층의 부정부패를 공정하고 정의롭게 처벌하는 법치주의와 사법정의가 구현되어야 우리나라 자본시장이 MSCI선진지수와 FTSE선진지수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윤석열의 구속사유가 내란죄에 해당되는데도 검찰총장이 앞장서 윤석열 구속을 취소하는 장면에서 외신들은 우리나라 법치주의와 사법정의를 의심하는 보도를 쏟아냈는데 오죽하면 검찰 내부에서도 윤석열 만을 위한 법적용 예외라고 반발할 지경이니 한국법치주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잘 알 수 있을 겁니다

 

우리나라 수준을 후진국 수준으로 되돌려 버린 것이 결국 윤석열과 김건희로 대변되는 검찰특수부 기득권층의 특권의식과 치외법권적 특혜를 누리는 모순에서 발생한 점이라는 측면에서 이번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사건을 금감원이라는 공권력이 제대로 사법경찰권을 발동하여 밝혀내고 처벌해 검찰이 기소독점권을 갖고 장난치지 못하게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주식시장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우리 자본시장은 MSCI선진지수와 FTSE선진지수에 들어가지 못하고 어정쩡한 신흥국지수의 대장자리를 중국과 경쟁하는 우스운 꼴에 머물고 말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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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3oZVNUr6Jk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도널드트럼프의 미국대통령 재선으로 러우전쟁이 조기에 종전이 되고 본격적인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이 시작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증시에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관련주에 대한 묻지마 매수세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삼부토건도 국토교통부가 중심이 된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관련 기업으로 이름이 거론되기도 했고 지난 번 윤석열과 김건희의 우크라이나 전격 방문에 단기적으로 약 400%대 주가급등을 보여주며 큰 시세차익을 보여주기도 한 종목이라 늘 주가조작에 대한 의혹이 따라 붙었습니다

 

삼부토건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건설사였으면 이런 의혹이 대두되지 않았을텐데 주인이 여러차례 바뀌기도 했고 최근 건설경기 위축으로 국내 건설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실적도 부진하고 해외사업도 올 해 들어와 대부분 정리하는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것도 머니게임을 위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을 이용하는 것이 아닌가 우려되고 있는 점입니다

 

특히 지난 2분기 실적발표 후 반기 감사보고서에서 외부감사인이 의견거절을 하면서 내년 3월 감사의견을 못 받게될 경우 상장폐지 위험도 강하게 제기되고 있는 처지입니다

 

여기다 상반기 중 직원들 임금도 제대로 지급하지 못할만큼 재무적으로 어려워진 상황으로 알려져 있어 내년까지 버틸 수 있을 지도 의문이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국회 국정감사에서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함께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이 제기되면서 윤석열과 김건희의 우크라이나 전격 방문 과정에서 주가가 급등했던 삼부토건에 대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주가조작 의혹을 조사 중에 있다고 발언해 외부 투자를 받아 어려운 여건을 개선하기도 어려운 상황으로 보입니다

 

자칫 내년 3월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에 들오갈 경우 주가조작 의혹은 미궁속에 빠져들 수 있는데 관련 서류를 모두 폐기할 수 있는 명분이 되기 때문입니다

 

삼부토건의 지난 해 5월부터 7월까지 단기간 동안 보여준 놀라운 주가 상승율은 일반적인 현상으로 보기 어려울 뿐 아니라 윤석열과 김건희의 우크라이나 전격 방문과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에 대한 윤석열 정부의 이상한 정책들로 뒷받침 된 것으로 이후 삼부토건 주가는 흘러내려 지난 9월 9일 440원 사상 최저가를 찍기도 했습니다

 

증권거래가 전산화되고 금융계좌 실명제가 되고 있는데 금감원에서 이들 계좌추적과 전주 확인에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이 아마도 국회에서 금감원에 예산을 많이 안줘 여전히 8비트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거나 전자계산기나 주판으로 조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걸리는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삼부토건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을 빌미로 주가급등을 보이다 의견거절로 하루 아침에 상장폐지가 될 경우 선의의 피해자가 양산될 수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지나간 말이지만 예전 삼보컴퓨터가 상장폐지 되기 몇일전 브라질 국민PC로 선정되었다는 뉴스에 몇 일 연속 상한가를 달리다 갑자기 부도와 함께 상장폐지에 들어간 것은 반면교사를 삼아야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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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주로 주목받은 뒤 주가조작 의혹이 제기된 삼부토건이 회계감사인으로부터 반기 검토 의견 거절을 받아 주식 거래가 중지되며 관리종목으로 지정하고 거래를 정지시켰습니다

 

삼부토건은 지난 14일 삼일회계법인으로부터 올해 상반기 삼부토건 연결 재무제표에 대해 의견 거절을 받았습니다.



삼일회계법인은 삼부토건의 연결 기준 상반기 영업손실이 409억 원, 당기순손실이 516억 원에 달하고 6월 말 기준 결손금이 2천567억 원인 점 등을 지적했는데 1년 내 만기가 도래하는 단기차입금도 1천712억 원에 달합니다.

 

또 지난 4월 보유 중인 일부 용지를 1천300억 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맺었지만, 계약일로부터 1년 6개월 내 도시개발법상 실시계획인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매수인에게 용지매매 대금에 이자비용까지 가산한 금액을 반환해야 하는 점도 계속기업으로서 존속에 의문을 제기하는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지난 해 6월 7월 삼부토건은 윤석열 김건희 부부의 우크라이나 방문과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지원 정책의 수혜주로 꼽히며 주각 단기간의 약 500% 정도 급등하기도 해 주가작전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특히 김건희 특검법 관련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범 중에 김건희 측근인 자가 삼부터건 주가조작 의혹에 포함되면서 여기에도 김건희일가의 투자금이 들어간 것이 아닌가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시점이었습니다

 

삼부토건 최대주주인 디와이디는 상상인저축은행 등과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맺고 공시를 하지 않은 부분도 불공정공시법인 지정사유로 공개되었는데 주식담보대출의 반대매매로 상당한 지분을 매각하여 최악의 경우 삼부토건이 상장폐지되어도 최대주주의 손해는 최소화 되게 생겼습니다

 

이를 미루어 봐 반기검토서의 의견거절은 다분히 의도적이 아닌가 의구심이 드는데 상장폐지될 경우 관련 자료들이 대부분 사라지게 되기 때문에 주가조작 사건을 수사하기도 더 어렵게 될 수 있습니다

 

증권거래소와 금융감독원, 검찰 등 이미 삼부토건의 부가조작 의혹이 언론을 통해 여러차례 제기되었는데도 요지부동 조사와 수사에 나서지 않고 없었던 일 취급하고 있습니다

 

윤석열과 김건희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브를 방문하여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을 지원하겠다고 하면서 삼부토건은 1000원대 주가에서 5,500원까지 약 2개월여 만에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지난 8월 8일 최저가 997원을 찍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증권업 현업에 있는 친구들은 모두 이구동성으로 삼부토건 주가조작 세력들의 증건은폐가 시작된 것으로 여기고 있는데 이렇게 빠르게 이뤄지는 이유는 아마도 김건희 일가의 자금이 또 주가조작 세력의 전주 역할을 했기 때문이 아닌가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와 금융감독원이 나서서 계좌 추적을 하면 차명이라도 돈의 출처와 흐름을 추적할 수 있어 손쉽게 전주를 찾아 낼 수 있을텐데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어 이번에도 성공한 주가조작 사건으로 기록될 것 같습니다

 

최근 보수언론과 유튜브에서 제기되고 있는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 대상도 따지고 보면 김건희 일가의 주식투자 규모와 연결해 생각해 보면 가장 큰 수혜를 김건희 일가가 얻게 되는 것으로 소액투자하는 개인투자자들은 전혀 혜택을 볼 수 없는 사안입니다

 

솔직히 금투세 폐지 논란도 속을 드러다 보면 과거 종부세 논란 때와 같이 종부세 부과  대상도 아닌 사람들이 미래 집을 샀을 때 낼 수도 있는 세금에 대해 거부하는 촌극을 벌였는데 금투세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여간 삼부토건은 감사의견 거절로 거래정지되고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었는데 소명 자료를 제대로 내지 않으면 상장폐지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삼부토건이 상폐되면 관련 서류를 폐기하거나 숨기기 더 용이하기 때문에 결국 우크라이나 재건테마로 주가조작 의혹이 있는 작전세력들의 승리가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나라 증시가 MSCI선진지수와 FTSE선진지수에 들어갈 것이라는 기획재정부의 호언장담은 헛소리가 될 수 밖에 없고 여기에 들어간 세금은 그냥 매몰비용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것만 보고 투자결정을 하는 주린이들이 결국 피해를 뒤집어 쓰게 되는 데 삼부토건의 최대주주 디와이디는 주식담보대출의 반대매매 형식으로 이미 대부분의 주식을 팔아버린 상황이라 상폐의 피해는 고스란히 개인투자자들이 뒤집어 쓰게 되어 있습니다

 

주가작전이 나쁜 것은 이런 선의의 피해자를 양산하고 주자조작을 통해 큰 수익을 얻는 불공정한 거래가 성공사례가 되는 나쁜 선례를 만들어 공정한 시장 질서를 헤치기 때문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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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z5pQt3v3k0?si=qwt29aIXh16iCsb2

안녕하세요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의 휴전안에 대한 협의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023년 윤석열과 김건희 부부가 우크라이나를 전격 방문 전후 삼부토건의 주가가 급등하는 사례가 있었는데 이런 주가급등이 머니게임의 일환이 아니었는지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근 해병대 채상병 사망사건의 수사외압을 조사하는 국회입법청문회 과정에서 해병1사단 임사단장을 4성 장군으로 만들기 위한 군 내부 로비가 이뤄질 때 삼부토건의 주요 인사도 관련된 것이 아닌가 의혹이 제기된 것입니다

 

윤석열 부인 김건희와 장모가 관련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대해서 윤석열 정부 검찰은 제대로된 수사를 못하고 시간만 낭비하고 있는데 그 사이 삼부토건을 이용한 주가조작 의혹이 또 제기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삼부토건은 윤석열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3억달러와 20억 달러의 유무상지원책이 발표되면서 우크라이나재건사업의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소문이 증시에 돌면서 연일 급등한 전력이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지원한 우크라이나재건자금은 일종의 지정지원금으로 우리나라 기업의 재건사업 참여에 제한하여 사용될 수 있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우리국민들의 세금지원을 직접 받는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일종에 세금도둑질이 될 수 있는 사례입니다 

 

국내 굴지의 건설재벌들도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고 있는데도 유독 삼부토건의 주가가 민감하게 급등한 것은 주가조작 세력의 장난질로 의심받아 왔습니다

 

이번 재상병 사망사건 수사외압에 대한 국회 입법청문회 과정에서 해병 1사단장과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측근의 관계는 이후 삼부토건의 주가조작 의혹을 의심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김건희와 장모의 주가조작 혐의는 점점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지만 윤석열 정부의 검찰은 요지부동으로 수사를 외면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런 의혹에 대해 외국인투자자들은 국내 법의 공정성과 사법정의를 의심하며 우리 자본시장의 MSCI선진지수와 FTSE선진지수 편입을 거절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법체계의 불공정성과 기울어진 운동장인 법치주의에 대해 외국인투자자들은 불신을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윤석열이 왜 갑작스럽게 일정에도 없는 우크라이나 방문을 했는지 우크라이나 대통령 영부인이 일본 가는 길에 우리나라를 국빈방문하고 았는지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 그림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삼부토건에 대한 주가조작 의혹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투자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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