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러시아의 핵위협이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는데 이번에 핵 피폭에 몸에 축적된 방사능 물질을 배출하는 요오드를 러시아가 긴급하게 대량 구매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러시아 정부기관은 매년 요오드를 구매해온 것으로 알려졌는데 러시아 매체 코메르산트에 의하면 2020년 12월 말에서 2021년 3월 초에도 요오드 구매 입찰을 접수하기도 했는데 이번에 요오드 입찰은 긴급하게 결정된 건으로 방사능이 없는 요오드 동위원소 성분을 미리 복용하면 핵폭발 시 발생하는 방사성 요오드가 갑상샘에 쌓이지 않고 체외로 배출되는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러시아의 핵 발사가 임박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서 푸틴 대통령은 21일 러시아 동원령을 발표한 이후 핵무기 사용 가능성에 대해 "엄포가 아니었다"고 강조하면서 다시 한 번 서방 국가들을 위협했습니다.
러시아는 서방의 러시아에 대한 경제제재에 강하게 반발하며 석유와 천연가스 등 자원들을 무기화하고 있는데 이번 겨울 서방은 러시아의 석유와 천연가스 없이 나야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점령한 지역에 대한 주민투표를 통해 크림반도처럼 러시아 영토로 편입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를 위해 점령지역의 우크라이나인들을 러시아 극동으로 강제 이주시키고 러시아어를 할 줄아는 주민만 남겨둔 상태라 러시아가 원하는 결과를 손쉽게 받아들 것 같습니다
이럴 경우 우크라이나의 국토수복전쟁은 러시아 입장에서 참략전쟁으로 확대되고 이를 막기위한 진짜 전쟁을 위해 준동원령을 발령하고 30만명의 신규 병력을 준비할 뿐 아니라 러시아 영토에 대한 공격은 핵무기를 사용해 막을 것이라고 밝혀 우크라이나에 대한 핵무기 공격을 공공연히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에 핵무기가 떨어질 경우 이는 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으로 핵무기로 공격받는 국가가 등장하는 것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등 서방 국가들도 핵무장에 나설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독일은 러시아와 지리적으로 가까울 뿐 아니라 러시아의 팽창정책에 침략을 당할 가능성이 커 핵무장에 적극적으로 나설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미국도 혼자 힘으로 러시아와 중국을 모두 견제하기 어렵기 때문에 우리나라와 일본, 독일의 핵무장을 눈 감아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러시아도 도미노 핵무장을 원치 않기 때문에 핵공격이 엄포로 끝날 수도 있어 보입니다
미국과 서방도 더 이상 확전을 원치 않기 때문에 우크라이나의 고토 회복 전쟁에 지원철회로 가로막을 수 있어 갑자기 시작된 전쟁이 갑자기 끝날 수도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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