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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a77xTpLIX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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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전자에서 경영권을 인수한 이족보행로봇 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에 대해 내부자 거래 혐의가 검찰수사 과정에서 그 범위가 창업자 가족을 넘어 삼성그룹 내부 임직원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는 루머에 주가급락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삼성전자에 인수되고 나서 이동형 양팔형로봇 RB-Y1을 삼성전자에서 36대를 인수하여 각 사업부별로 필드테스트를 거치고 있는데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로봇양산에 나서 실적을 만들어 주기 위한 움직임으로 평가되고 있었습니다

 

여기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삼성중공업과 용접로봇 개발과 상용화 MOU를 체결하여 대규모 용접숙련공이 필요한 산업특성상 대규모 용접로봇 양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레인보우로보틱스에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수 있는 호기로 알려졌습니다

 

실제로 삼성중공업은 미해군의 MRO사업에 뛰어들기 위해 미국 조선사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었는데 여기에 대규모 용접로봇을 투입할 것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지난 해 실적은 여전히 적자에 머물고 있지만 올해부터는 실적호전 가능성이 크고 흑자전환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었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내부자 비공개정보이용 불공정매매 혐의에 대해 금융감독당국이 검찰에 고발장을 접수했는데 레인보우로보틱스 경영진과 그 가족 뿐 아니라 삼성전자쪽 임직원도 불공정 매매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대표이사 A씨의 장모와 친형은 해당 기간 주요 정보가 공개되기 직전 회사 주식을 사고 팔아 수천만 원에서 1억 원 넘게 이득을 본 것으로 조사됐는데 두 사람은 주요 이벤트 정보 공개 전 매수, 정보 공개 직후 매도하는 매매 양태를 보였는데, A씨로부터 미공개정보를 받아 부정한 거래를 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개발부서 팀장급 B씨와 그 배우자는 2024년 12월 31일 삼성의 최대주주 지위 확보 및 인수 소식이 발표되기 전 갑자기 주식을 대량 사들여 각각 1억원 넘게 이익을 본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들은 나란히 약 3억원대 대출까지 받아 주식을 매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전자 인수 업무를 맡았던 당시 삼성전자 직원 C씨는 모친과 외삼촌에게 관련 정보를 흘린 것으로 의심받고 문책인사를 받고 퇴사했는데,  C씨 외삼촌은 삼성의 인수 소식 발표 바로 전날인 2024년 12월 30일 오후 본인 아들과 딸 명의까지 동원해 모두 22억원어치의 주식을 단 5분 만에 대량 매수했다가 발표 직후인 1월 초쯤 전량 매도해 단기시세차익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표이사와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알려진 경영지원부장, 팀장급 직원 등 임직원이 이번 수사선상에 오른 데 이어 그 가족, 친척, 지인까지 미공개정보로 부당이득을 얻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비난 여론이 커지고 있고 수사를 할수록 비공개정보를 이용해 불공정 매매를 한 사람들의 범위가 늘고 있어 이재명 정부의 주가조작 패가망신이 시험대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삼성전자 내부에서 로봇사업을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중심으로 펼치는 교통정리가 된 상황에서 이런 불미스런 사건이 터지면서 삼성전자가 레인보우로보틱스를 그대로 갖고 가야 하는지 고민이 깊어질 수 밖에 없는데 삼성전자는 아직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고 있어 최대주주 지분 35%만 갖고 있을 뿐 추가 지분 확보는 불확실해 진 상황입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내부자 매매혐의가 처음 시장에 알려졌을 때는 분위기 파악 못한 일부 개인의 한심한 탐욕이 사고를 친 정도로 알려졌지만 검탈수사가 시작되면서 불공정매매에 가담한 임직원의 범위가 삼성전자 내부자로 넓어지고 있어 삼성전자의 로봇사업에 발목이 잡히게 되는 모습입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에 대한 검탈의 압수수색이알려진지 꽤 시간이 되었지만 주가폭락이 시간차를 갖고 나타난 것도 불공정 매매의 범위가 점점 넒어지는데 시장참여자들이 당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레인보루로보틱스가 삼성로보틱스가 되기 위해서는 이번 문제로 과거 부실을 다 떨고 가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이고 주가하락도 당분간 꽤 깊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레인보우로보틱스 20250529 SK증권.pdf
0.4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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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우토크립트는 차량의 연결성이 극대화되는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시대의 핵심인 사이버보안 토탈 솔루션을 공급하는 회사로 차량보안규제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고 실적호전 가능성이 높은 보안회사입니다

현재는 UNR 155(사이버보안 관리체계) 및 UNR 156(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관리체계) 등 국제 규제에 따라 보안 인증 미충족 시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의 차량 판매가 사실상 불가능해 아우토크립트의 차량용 보안SW의 수요를 늘려주고 있습니다

​아우토크립트는 차량 내부 시스템(IVS) 보안과 차량 외부 통신(V2X/V2G) 보안을 양대 축으로 삼아, 설계부터 양산 이후의 운영까지 밸류체인 전 과정을 포괄하는 보안회사로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아우토크립트는 현대차와 기아에 차량용 보안솔루션을 공급하면서 차량 설계 초기부터 함께 참여하여 양산 후 업데이트까지 초기 보안 설계 및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 매출이 향후 차량 양산 시 대당 단가를 수취하는 고마진 로열티 매출로 연결되는 구조로 되어 있어 앞으로 성장하는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아직 차량용 보안시장은 자율주행차량이 많지 않아 제한된 규모의 경제를 보여주고 있어 아우토크립트의 실적은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지만 매년 매출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실적호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올해 주요 고객사인 현대차와 기아가 3단계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할 것으로 알려져 있어 아우토크립트의 보안기술이 적용되는 차량모델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아우토크립트의 보안기술은 자율주행로봇에도 확장되고 있는데 현재 6개 로보틱스 기업들과 보안 적용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시장외연 확장에 나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우토크립트의 로봇보안사업은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초기 보안 컨설팅과 솔루션 개발 단계에서 시작해 향후 로봇 판매량에 연동된 로열티 수익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알려져 있어 시장이 매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최근 아우토크립트는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운용하는 'KoAct 코스닥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포트폴리오에 편입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KoAct 코스닥 액티브' ETF는 코스닥 상장사 약 1800개 중 성장성과 산업 경쟁력이 높은 57개 기업을 선별해 구성했는데 투자 대상은 바이오, 우주항공·방산,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로봇, 에너지저장장치(ESS)·에너지,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및 소비재 등 7대 핵심 성장 산업입니다. 

 

아우토크립트는 자율주행을 포함한 AI·소프트웨어 산업군에 편입됐는데 자동차 사이버보안 기술로 차량과 인프라, 로봇까지 아우르는 통합 보안 생태계 구축을 추진 중에 있고 최근에는 국내 기업과 협력해 산업용 로봇·기계 분야의 사이버복원력법(CRA)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등 자동차 보안 기술을 피지컬 AI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는 점이 부각되었습니다

 

아우토크립트의 주가조정기를 이용해 ETF에서 저가매수에 나설 것으로 보여 싸게 살 기회를 이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주식투자는 파란색일 때 사서 빨간색일 때 파는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아우토크립트 20250624_유진투자증권.pdf
4.97MB
아우토크립트 20250625 IPO IR북.pdf
7.74MB
아우토크립트_2H25_IPO_20251223 대신증권.pdf
0.8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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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재명 정부가 내놓은 자본시장 4대 개혁방안이 국내 증시의 체질을 바꾸는 구조적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지만 문제는 법과 제도가 가이날 이를 운영하는 사람에 있다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이번 정책은 단기적인 시장 부양책이 아니라 시장의 체질을 변화시키고 기업의 행동변화와 투자자의 인식변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정책이라고 하지만 언제 법과 제도가 없어 시장문란행위가 발생했나요?

 

국내 자본시장의 체질을 개선해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로 넘어갈 것이라고 김칫국 마시는 언론의 보도를 보면 저러니 ㅁ멍청해서 속고 당하는 거다라는 생각마져 듭니다

 

이번 개혁안의 큰 축은 신뢰 회복, 주주 보호, 혁신, 접근성 제고 등 네 가지로 먼저 신뢰 회복 부문에선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고 감사의견과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부실기업 퇴출을 앞당기는 방안이 핵심으로 제시됐는데 주가조작과 미공개정보 이용 등 불공정거래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이고 감독·수사 공조도 강화해 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는 구상입니다

 

주주 보호 정책에 대해선 중복상장 금지가 핵심이라고 하는데 자회사 IPO 제한과 물적분할 후 재상장 규제가 강화되면 기존 주주의 가치 희석 우려가 줄고, 그동안 지주사 할인의 원인으로 지목돼 온 구조적 문제가 완화될 수 있다는 설명이지만 국내 증시를 옥죄면 해외법인을 현지증시에 상장해 자금을 조달하기 때문에 이를 규제하기도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지금부터 중복상장을 막겠다고 하지만 이미 성공한 중복상장은 어쩔건지 이게 문제인데 우리 사회의 고질볍인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는 과거 검찰의 논리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모순적인 상황이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코스닥을 1부와 2부로 나누고 승강제를 도입해 시장을 계층화하면, 우량 혁신기업 중심의 재평가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했는데 1부에는 시가총액과 실적, 지배구조 요건을 충족한 기업을 배치하고, 이를 중심으로 신규 지수와 연계 ETF를 만들 경우 기관과 외국인 자금 유입도 기대할 수 있다고 보고 있지만 예전 증시의 1부시장과 2부시장이 있던 때로 되돌리는 것에 불과할 뿐 질적인 면에서 달라질 것은 없어 보입니다

 

저pbr 기업에 대한 공시강화도 들고 나왔는데 업종 내 하위 20% 수준의 PBR 기업 명단을 공개하는 ‘네이밍 앤 셰이밍’ 방식과 함께 저평가 원인, 자본배분 계획, 주주환원 정책 등을 구체적으로 공시하도록 유도하겠다는 것인데 저pbr기업은 기업스스로가 선택한 것일 수 있어 단순히 유도만 한다고 상장사가 이익이 없는데 비용만 늘어나는 짓을 할까요?

 

세제 지원과 연금·ISA 활성화로 장기 자금을 증시로 유도하고, ETF·TDF·인컴형 상품 공급을 늘려 개인투자자의 간접투자 기반을 넓히겠다는 구상으로 결제기간을 선진국 수준인 T+1 수준으로 단축하는 인프라 개선을 하겠다는 것이지만 증권거래를 전산화 한 상황에서 아직까지 T+1으로 줄이지 않은 것이 이상하기까지 합니다

 

주가조작과 미공개정보 이용 등 불공정거래에 대한 실시간 감시와 제재가 가능한 수준의 증권거래 전산화가 이뤄졌지만 여전히 주가조작을 찾아 내는데 반년이상 시간이 걸리고 잡아내도 솜방망이 처벌에 불과하기 때문에 주가조작과 불공정 거래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주가조작사범이나 불공정 거래 행위자들은 상장사 최대주주가 끼어서 하거나 전문적인 기업사냥꾼들이 끼어들어 해 왔지만 이를 제대로 처벌하지 못한 것은 검사가 부실기소하고 판사가 솜방만이 처벌을 하기 때문인데 이들이 옷 벗고 로펌으로 갈 때 이런 사건이 보험이 되어 공직을 벗어나 변호사 개업을 했을 때 첫 해 년도에 많으면 100억 적어도 50억원을 챙기는 불합리한 수익구조에 비밀이 있는 것입니다

 

즉 법을 적용하는 검찰과 사법부가 증권범죄자들과 짝짝꿍이 되어 범죄자 처벌이 미온적이고 더 나아가 이런 범죄를 자신의 사리사욕을 챙기는 기회로 이용해 왔기 때문입니다

 

법과 제도가 아니라 이런 감사와 처벌을 해야 하는 검찰과 사법부가 바뀌어야 외국인투자자들이 신뢰를 보내고 MSCI선진지수와 FTSE선진지수에 우리 자본시장을 받아 줄 것이란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법과 제도는 어느 정권이나 손을 보고 바꾸려 했지만 이를 운영하는 사람이 벼나지 않았기 때문에 실패해 온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금융위)260318[별첨]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pdf
1.1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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