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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항공의 1분기 실적이 한국방문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인해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모처럼의 호기를 날리나 했지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쟁 조기 종전 발언에 국제유가가 안정세를 나타내고 있어 실적기대감을 다시 키워주고 있습니다

 

국제유가가 미국과 이란 전쟁 개전과 이란 혁명수비대의 호르무즈해협 봉쇄령에 천정부지로 치솟으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는 순시간에 U$100불을 돌파하며 항공유 비용 상승 우려를 낳았지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쟁 조기 종전 발언과 주요 7개국G7의 비축유 방출 검토에 하향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전월 국내 공항의 국제선 여객 수는 약 842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하며 여행 수요가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고 일본 노선 여객 비중은 28%까지 확대됐고 중국 노선도 24% 이상의 증가율을 기록해 주요 시장의 회복세가 뚜렷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항공업는 항공유 원가 비중이 약 30% 정도로 국제유가가 하향 안정화되면 원가부담이 줄어들어 수익성을 빠르게 개선해 갈 수 있습니다

 

최근 대한항공은 회사채 3년물 2000억원과 5년물 500억원 등 총 2500억원을 목표 모집액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여 총 6950억원의 주문을 받는데 성공해 통합 국적기를 띄우기 위한 실탄 마련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대한항공의 총 차입금은 지난 2023년 말 10조9569억원에서 지난해 9월 말 21조3598억원으로 2배 가까이 늘었고 이에 따른 차입금의존도는 같은기간 36%에서 43.8%로 7.8%포인트(p) 상승해 재무리스크가 커진 상황입니다.

 

신규 항공기 도입 과정에서 리스부채가 본격적으로 인식되면서 실질적 차입 부담을 나타내는 순차입금도 지난해 9월 말 15조원으로 전년 말 12조5000억원 대비 20% 증가한 상황입니다

 

대한항공의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조1136억원으로 전년 2조1102억원 대비 47.2%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6473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53.2% 급감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들어와 중국인과 일본인의 한국 방문이 급증하고 있어 여객사업에서 대규모 수익증가 기대감이 커지고 있고 방위사업에서 작년 대한항공의 군용기 MRO 신규 수주 확보로 올해 진행률 인식 확대에 따른 실적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3월 21일 예정된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으로 3월에도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관광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보여 1분기 실적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의 2025년 연간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26,000원으로 평가되고 있는데 1분기 실적호전으로 목표주가는 더 올라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국적기가 연말 출범을 준비하고 있고 조원태 회장도 확실한 원팀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어 통합 국적기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고 글로벌 캐리어들고 경쟁하는 회사로 성장할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대한항공 2025Q4 잠정실적설명.pdf
0.92MB
대한항공 2025년 기업가치 제고방안.pdf
0.67MB
대한항공 20260116 신한투자증권.pdf
1.91MB
대한항공 20260310_미래에셋증권.pdf
1.1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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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일 공개된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기준 보유 중인 자사주 1억543만주 가운데 8700만주를 올해 상반기 중 소각할 계획으로 이날 종가(18만7900원) 기준 약 16조원 규모를 소각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전자는 2024년 11월에 총 1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한 뒤 계획에 따라 3조원씩 두 번, 총 6조원의 자사주를 매입·소각했고 이후 지난해 7월 4조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발표하고 9월 취득을 완료했는데 이번에 소각되는 8700만주는 지난해 매입한 4조원 물량에 관한 것이다

 

소각 이후 삼성전자가 보유한 자사주는 기존 1억543만주에서 1843만주 수준으로 줄어들 예정으로 이는 발행주식 총 수 67억3561만주의 약 0.3% 물량에 불과합니다

 

남은 자사주 물량을 임직원 성과 인센티브(OPI) 등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국회에서 3차 상법개정이 이뤄지면서 자사주 의무소각제도가 도입되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정부 정책에 삼성전자가 앞장서 자사주 취득 소각에 나서고 있는 모습입니다

 

삼성전자 주가 상승과 개인투자자들의 차익실현으로 삼성전자 소액주주 수가 지난 해 100만명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는데 자사주 취득과 소각도 일정정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삼성전자 소액주주는 419만5927명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1년 전(516만210명) 대비 약 96만4000명 감소한 규모입니다.

 

4월말 이건희 상속세를 삼성그룹 오너일가가 마지막 분납하게 되는데 이후 삼성그룹은 지배구조 개편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 보여 불확실성에 차익실현 매물이 출현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삼성전자가 2분기에 낸드플래시 주요 제품 부품공급가격을 1분기와 마찬가지로 2배 인상할 계획이라 메모리반도체 수익이 급증하면서 실적증가를 견인해 가고 이것이 주가를 견인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

 

삼성전자의 실적이 올해 분기별로 신기록행진을 벌일 것으로 보여 실적은 매수를 가르키지만 지배구조 개편 문제가 이슈화되면 주가의 추가적인 상승에 발목을 잡을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2025년 연간 실적기준 적정주가 약 38만원 정도로 평가되고 있지만 외국인투자자들의 차익실현 매물에 주가 조정에 빠져든 상황으로 지난 2월 27일 최고가 223,000원을 찍고 17만원대까지 주가가 하락하기도 했지만 이번 자사주 취득으로 다시금 주가재평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삼성전자 2025_4Q_실적발표.pdf
2.97MB
삼성전자 20260126 신한투자증권.pdf
2.04MB
삼성전자 20260202 미래에셋증권.pdf
2.77MB
삼성전자 20260309_미래에셋증권.pdf
3.24MB
삼성전자_20260130 하나증권.pdf
1.2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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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3EXfbVKOe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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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우건설이 호남건설 재벌 중흥건설에 인수되었을 때 새우가 고래를 삼켰다고 난리가 났는데 결국 중훙건설이 국내 건설을 맡고 대우건설이 해외건설에 주력하는 역할 분담을 하면서 서로가 윈윈하는 그림을 내놓으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중흥건설이 대우건설을 인수할 때만 해도 승자의 저주에 빠질 것이라는 말도 건설업계에 나돌았지만 해외건설로 활로를 개척하고 역할분담을 하면서 중흥건설의 대우건설 인수를 새롭게 보는 시각이 많아진 모습입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영업이익에서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지만 대규모 순손실을 기록하면서 회계적으로 과거 부실을 모두 털고 가는 모습을 보였는데 2026년 올해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 사업에 참여하며 유럽 시장 진출에 나섰는데 해외건설 중 원전사업은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대우건설이 미국 웨스팅하우스 APR1400 원전을 건설해 본 경험이 있는 건설사로 웨스팅하우스와 협력 가능성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원전 르네상스에 대우건설의 몫을 키워주고 있는 것으로 과거 트럼프가 부동산 개발에 어려움을 겪을 때 고 김우중 회장이 대우건설을 통해 도움을 준 인연이 있어 미국 원전사업에서 대우건설이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팽배한 모습입니다

 

트럼프가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을 미국 내에 건설해서 AI데이타센터의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겠다고 천명한 상황이라 미국 내 대형원전 건설과 SMR 신규 건설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실제 대형원전 건설 경험이 있는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이 뛰어들 채비를 하고 있고 대우건설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올해부터 해외건설에서 실적을 늘리면서 수익성 개선에 나설 것으로 보여 제2의 HJ중공업이 될 것이라는 말이 증시에 퍼지고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가덕도 신공항 프로젝트에 컨소시엄으로 참여하여 수의 계약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컨소시엄 안에 HJ중공업이 참여하고 있어 가덕도 신공항 프로젝트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다 이집트 카이로 국제공항 확장 사업에 HJ중공업과 함께 진출 가능성이 있어 해외사업에서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미국 원전르네상스의 수혜를 입으며 실적개선에 나설 경우 상당한 실적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대우건설 4Q25 실적발표(게시용).pdf
0.58MB
대우건설 20251103_미래에셋증권.pdf
0.36MB
대우건설 20260210_교보증권.pdf
0.9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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