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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m79qcTGVoc?si=U-YD_q0dR83r6X6V

 

안녕하세요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가 흥행가도를 달리면서 오랜만에 월트디즈니가 이름값을 하는 것 같습니다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는 전편의 성공을 발판으로 스케일을 더 키워 만들어낸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으로 런닝타임 108분이 지루할 틈 없이 빠른 진행으로 이뤄져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어른들도 보기에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같습니다

전편과 같이 주인공은 토끼 주디와 여우 닉의 콤보로 사건을 해결해 가는데 스토리인데 좌충우돌 정의감이 앞서는 토끼 주디보다는 현실감각이 있는 여우 닉에 더 맘이 가는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번 스토리는 주토피아의 탄생과 기후장벽 설립자가 누구인지를 밝히는 이야기로 주토피아 사람들이 알고 있던 애비니저 링슬리가 아니라 지금까지 거북이 가정부를 물어죽인 범인으로 손가락질 받던 뱀이 사실은 진짜 주토피아의 설립자였다는 사실을 밝히는 모험이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주토피아2는 선입관과 혐오가 갖고 있는 위험성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 지금 미국 사회가 보여주고 있는 반이민자 정서를 주토피아의 포유류와 파충류 사이에 잘 녹여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링슬리 가문에 의해 조작된 과거로 인해 주토피아에서 쫓겨난 뱀들은 동물세계에서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인공 토끼 주디와 여우 닉 콤보의 활약으로 뱀에게 씌워진 오해와 혐오의 딱지는 사라지고 포유류와 파충류가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는 주토피아로 나아가게 된다는 스토리입니다

지금 미국 사회에서 피부색이 다르고 모습이 다르다고 차별하고 혐오하는 트럼프 시대를 비판하는 느낌도 받을 수 있는데 미국 주류사회의 백인들이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혐오와 차별에 빠져 있다는 사실을 우회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린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이 봐도 재미있는 월트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이 한단계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총제작비가 1억 5천만불이 들어갔다고 알려져 있는데 월드 박스오피스로 벌써 12억 달러를 벌어들였고 국내 관란객수도 크리스마스 이브 기준 659만명을 넘어서고 있어 올해 국내 개봉 영화 중 수위권의 흥행성적을 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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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쿠팡의 전방위 로비에 미국 정계 거물급 인사들의 한국 정부에 대한 견제발언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국내 검찰과 국회의 쿠팡에 대한 수사와 비난이 무뎌지고 있습니다

 

쿠팡은 고객 정보 유출자가 파기해서 강물에 던져버린 노트북을 찾기 위해 잠수부를 투입하고 결국 건져내 그 안에 담긴 유출 정보까지 확인했다고 오늘(25일) 일방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쿠팡에 따르면 신원이 특정된 유출자는 언론을 통해 데이터 유출 보도가 나오자 극도의 불안 상태에 빠져 증거의 은폐·파기를 시도했는데 개인 정보 탈취를 위해 사용한 맥북 에어 노트북을 물리적으로 파손한 뒤 쿠팡 로고가 있는 에코백에 넣고 벽돌을 채워 인근 하천에 던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쿠팡 측은 유출자 신원 파악과 유출 경로 등을 파악하기 위해 최상위 3개 글로벌 사이버 보안 업체인 맨디언트, 팔로알토 네트웍스, 언스트앤영에 조사를 의뢰한 사실도 밝혀 쿠팡이 주장하는 내용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꽤 많은 돈을 사용한 티를 냈습니다

 

보안 업체들을 통해 포렌식한 결과, 유출자가 개인 정보 탈취에 사용한 데스크톱 PC와 맥북 에어 노트북에만 탈취한 3천 개 계정의 고객 정보가 저장돼 있었고, 외부 전송 없이 저장 중 모두 삭제했다는 진술 내용과 부합하는 것으로 확인했다는데 쿠팡 측을 주장하고 있어 고객개인정보 유츨을 3000명으로 제한하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쿠팡이 갑자기 발 빠르게 움직인 것은 한국인들의 탈팡 상황이 심상치 않은데다가 미국 증권감독위원회SEC의 조사가 시작될 경우 상당한 징벌적 손해배상이 불가피해 지기 때문에 피해 규모를 축소 시켜 시간이 한국 정부가 주장하듯이 큰 사건이 아니라는 축소에 나서게 된 것입니다

 

특히 쿠팡에 대한 고객이탈인 탕팡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고 일일 거래규모가 급감하면서 미국증시에서 쿠팡의 주가폭락사태가 이어지면서 2대주주인 일본 소프트뱅크가 주주로서 손해본 피해에 대해 소송에 나설 위험이 커지고 있어 사건 축소에 목을 메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쿠팡은 순수 미국기업임을 강조하면서 미국 정계 인사들에게 한국정부가 미국 기업인 쿠팡을 핍박하고 있다고 로비를 전방위로 행하고 있는데 이달 초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국제무역협회포럼에 참석한 로버트 포터 쿠팡 글로벌 대외협력 최고책임자는 온라인플랫폼법 규제를 놓고 '한국 정부와 국회의 위협'이란 강도 높은 문구를 사용하며 비난해 이재명 정부와 국회의 쿠팡 고객정보유출사건으로 제재를 하려는 움직임에 견제를 하고 나섰습니다

 

로버트 포터는 전직 트럼프 행정부 1기 비서관 출신으로 미국 내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는 인물로 쿠팡이 줄을 대고 있는 수십여명의 트럼프 측근 인사 중 한명입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 쿠팡 개인정보유출사건 전담수사팀은 이날 오후 공지를 통해 "쿠팡 측이 주장하는 내용이 사실인지 여부를 철저하게 수사해 확인 중에 있다"며 쿠팡의 뒤를 따르는 수동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경찰 수뇌부가 은퇴 이후를 생각해 쿠팡 사건을 소극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쿠팡 사태 직전 1500만~1600만명대 규모를 유지하던 일간 활성 이용자 수는 1400만명대로 줄어들기 시작했고 지난 13일까지 2주 동안, 쿠팡에서 결제 승인된 거래는 6개 주요 카드사 기준 직전 2주 대비 190만 건, 4.1%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상황이 심상치 않게 돌아가자 쿠팡이 크리스마스날 일방적으로 중국인 범인을 잡았고 그에게 범행에 사용된 노트북을 어렵게 회수해 조사한 결과로 고객 정보는 3000명 정도만 실제 유출되었고 그나마도 범인 삭제하고 폐기하면서 2차범죄에 사용되지 않았다고 일방적으로 발표했습니다

 

경찰수사가 더디게 진행된 것이 이런 쿠팡측의 자력조사 결과를 기다린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었는데 쿠팡의 발표에 대해 온라인 경제언론사를 중심으로 받아쓰기 기사가 성탄절 아침부터 쏟아져 나와 사건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다는 여론을 만들기 위해 안간힘을 써습니다

 

하지만 이재명정부도 발빠르게 움직이며 대응하고 있는데 성탄절 휴일에 관계장관 회의를 소집한 데 이어 이 자리에서 배경훈 부총리가 쿠팡 사태 대응 범부처TF 팀장을 맡기로 하면서 정부가 이번 사건을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쿠팡이 워싱턴 로비스트들을 대거 동원하여 한국 정부를 굴복시키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여기에 한국 정부가 무력하게 물러선다면 글로벌 시장에서 웃음꺼리가 될 것이 뻔하기 때문에 쿠팡의 일방적인 대응에 이재명 정부도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25일 관계부처 대책회의에는 배경훈 부총리를 비롯해 공정거래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금융위원회 등 규제부처 장관급 수장과 외교부 2차관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 등 외교라인이 참석해 쿠팡사건을 이재명 정부가 본보기로 삼으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쿠팡의 소극적이고 무책임한 대응은 한국정부와 국회 더 나아가서 국민들을 소돼지로 여기기 때문이란 의구심을 들게하는데 한국에서 90% 이상의 매출을 벌어들이면서 한국인 개인정보 관리를 소홀히 하다가 전국민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사건을 만들어 놓고 모른척하는 태도는 무책임의 끝판왕이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징벌적 손해배상에 대한 입법을 국민의힘과 재계의 반대로 입법하지 못한 국회의 책임도 크지만 그전에 쿠팡이 한국을 무시하며 돈만 벌어가면 그만이라는 태도에 국내 대기업 유통사들의 발목을 죄고 있는 규제를 대폭 풀어 쿠팡과 경쟁할 수 있게 만들어줘야 한다는 생각마져 들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다음은 쿠팡이 밝힌 유출 정보 회수를 위한 정부와의 공조 진행 과정.


· 12월 1일: 쿠팡, 정부와 만나 전폭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
· 12월 2일: 쿠팡은 유출 사고에 대해 정부로부터 공식 공문을 받음
· 12월 9일: 정부가 쿠팡이 유출자와 직접 접촉할 것을 제안
· 12월 14일: 쿠팡이 유출자와 1차 대면했고 이를 정부에 보고
· 12월 16일: 유출자 기기(데스크탑의 하드드라이브) 회수 사실을 정부에 보고
· 12월 17일: 유출자 기기(데스크탑의 하드드라이브) 및 유출자 진술서를 정부에 전달했고, 정부는 제출된 자료 검토 시작한 것으로 이해함
· 12월 18일: 유출자 추가 기기(노트북)를 하천에서 인양하여 정부에 전달했고, 정부가 추가적으로 기존에 서명된 모든 문서에서 지문 날인을 요청해 쿠팡은 이를 이행함
· 12월 21일: 정부가 모든 증거(진술서, 노트북, 하드드라이브)를 경찰에 제출하도록 했고, 쿠팡은 포렌식 조사를 위해 경찰에 유출자 기기 제공
· 12월 23일: 정부에 관련 경과에 대한 상세보고서 제출 및 보고
· 12월 25일: 조사 결과 고객 공지
· 12월 26일: 정부에 조사 결과 다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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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Kpop 전도사로 이름을 알린 Kpop 전문가 김영대 평론가의 비보가 성탄절 새벽에 갑작스럽게 알려졌습니다

 

사망원인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향년 48세라는 젊은 나이에 갑작스런 비보라 안타까움을 더 해 주고 있습니다

 

김영대 평론가를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처음 본 것 같은데 미국 유학까지 갔다와서 Kpop 글로벌 유행에 대해 나름 통찰을 갖고 설명해 주고 있고 해외 유명 뮤직어워드를 직접 온라인에서 중계하며 서구의 시각에서 Kpop을 평가하는 소식을 비교적 객관적으로 잘 전달해줘 Kpop이 일시적 유행이 아닌 서구의 주류 문화에 침투해 들어간 성공한 문화현상임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김영대 평론가는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음악인류학 박사학위를 받았는데 그는 아이돌과 K팝 산업, 특히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성공 등에 대해 활발하게 평론해 왔습니다.

 

김영대 평론가는 음악적 식견을 바탕으로 '빌보드 뮤직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그래미 어워즈' 등 유명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의 국내 TV 중계도 진행했고 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했으며, '지금 여기의 아이돌-아티스트'와 '더 송라이터스' 등의 저서를 집필해 현재의 Kpop을 하나의 문화현상이자 주류문화로 자리잡았음을 설파해 왔습니다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많은 인재가 우리 곁을 일찍 떠난 것 같아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6호실에 마련됐고 장례 미사는 27일 오전 10시 흑석동성당에서 열리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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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에서 내년 1분기 거래 가능한 종목이 현 630개에서 700개로 확대합니다

 

넥스트레이드는 24일 내년 1분기 매매체결대상종목으로 코스피 375종목과 코스닥 325종목 등 총 700종목을 선정했습니다.



코스피200지수와 코스닥150지수를 구성하는 350개 종목에 더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에서 각각 시가총액 상위 175종목씩이 매매종목으로 선정됐습니다.

 

삼성전자, 알테오젠 등 477종목은 직전 분기에 이어 계속 매매체결 대상종목에 포함됐고, 신규 편입된 종목은 삼성에피스홀딩스, 에임드바이오 등 120종목이며 직전 분기 거래대상 종목 중 자본시장법상 거래량 한도 관리 목적으로 편출됐던 한국전력, 에코프로 등 103개 종목도 재편입됐고 SK네트웍스, 파트론 등 152종목은 편출 처리 됐습니다

 

현행 자본시장법 시행령은 대체거래소의 최근 6개월 일평균 거래량이 한국거래소(KRX) 일평균 거래량의 15%를 초과하면 안 되도록 하고 있어 초기 700개까지 늘어났던 거래종목이 넥스트레이드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급증하면서 다시금 630개로 감소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거래소익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경고종목 지정으로 넥스트레이드의 경쟁력이 부각되면서 다시금 내년 1분기 때 700개로 종목수를 늘리게 되었습니다

 

한국거래소도 시대착오적인 거래규정들을 정비해 경쟁력을 살려내지 못하면 넥스트래이드에 시장을 더 빼앗기고 말 겁니다

 

투자자들은 한국거래소의 정규시간 외에도 이제 넥스트레이드 거래시간에도 신경을 써야할 만큼 대체거래소의 성장에 스트레스 받는 시간이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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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삼각지역 앞을 버스나 승용차로 지나게 되면 간판 큰 "평양집"을 보게 되는데 늘 맛이 궁금했는데 좀 늦은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혼자 찾아가 봤습니다

내장곰탕을 점심시간에 식사로 내놓고 저녁시간에는 술국으로 변신하는 노포 맛집이라 이 집만의 전통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점심시간 내장곰탕이 토렴되어 손님상에 나오는데 밑반찬으로는 깍뚜기 한 긋릇 같이 나오는데 처음 가는 분들은 이게 뭐야 할 지 모르겠지만 수저로 곰탕을 휘휘 져어 한숟갈 먹고 깍두기를 숟가락으로 한개 먹으면 "아 이거구나"하는 생각에 깍뚜기 하나만의 밑반찬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내장곰탕에 토렴된 밥이라 너무 뜨겁지 않으면서 내장곰탕 국물을 머문 밥을 먹을 수 있어 소화도 쉽고 진짜 맛난 국밥을 먹을 수 있어 고개가 끄덕이게 됩니다

서울 시내에서 노포 맛집으로 이름이 난 맛집들은 오랜 세월이 음식에 묻어나니 결코 대형 프랜차이즈들이 흉내낼 수 없는 맛을 내는 것 같습니다

언제 저녁 시간에 혼밥을 할 일이 있고 폐가 되지 않는다면 "평양집"을 찾아 내장수육에 술국 하나 시켜놓고 소주 반주 한잔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늦은 점심을 먹으며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밥을 먹으며 진짜 맛있는 집에서는 가족이 생각난다고 내장곰탕을 먹다가 일하시는 분에게 2인분 포장을 따로 부탁할 정도니 진짜 맛난 곰탕이란 사실을 맛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2시가 조금 넘은 시간인데도 곱창에 낮술하러 찾는 손님도 있으니 왜 "평양집"이 노포 맛집으로 유명한지 알 수 있습니다

벌써부터 혼밥에 반주하는 가슴설렘에 군침이 돌게 되네요

4호선 삼각지역 1번 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버스정류장에서 바라본 평양집

식당 전경

1층 입구

아침식사도 할 수 있습니다

블루리본에서도 맛집으로 인정했네요

내부모습

저녁에는 내장곰탕이 술국이 됩니다

월요일은 정기휴일입니다

메뉴판(2025년 12월 기준)

테이블 기본셋팅

깍뚜기 반찬 한가지 뿐입니다

내장곰탕 보통, 토렴되어 나와 국물 안에 밥이 있습니다

내장탕 안에 건데기도 푸짐합니다

깍뚜기가 맛있어 무료 리필해 먹었습니다

완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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