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지난 2일 취임사로 "국민이 원하는 입지에 양질의 주택이 충분히 공급된다는 믿음을 드려야 한다"며 "9·7 공급대책의 후속조치를 속도감 있게 이행하는 데 정부 역량을 총동원해야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조만간 이재명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이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기대감을 건설주에 주는 것 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약으로 수도 이전을 걸고 있어 중앙정부의 주요 부처가 세종시로 내려가게 되고 여의도 국회도 이전을 예고하고 있어 서울 내부에 대규모 주택공급지가 생기기 때문에 도심재건축 사업이 크게 벌어질 수 있습니다
기존에 그린밸트를 풀 필요도 없이 서울 시내에 있는 중앙부처와 국회, 대법원과 대검찰청 등이 세종시로 내려가면 강남지역에 대규모 주택용지가 공급될 수 있습니다
중소 건설사들이 대거 상한가에 오르고 건설사 우선주들도 상한가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 이재명 정부의 주택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13년여의 내전을 마치고 재건사업에 나서는 시리아 정부가 한·시리아 비즈니스 포럼 행사에서 한국 기업들의 경험과 기술을 갖고 시리아 재건에 참여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시리아 국가재건 사업에 한국 건설사들의 참여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시리아 비즈니스 포럼 행사는 지난 4일(현지시간) 처음 개최되었는데 이번 행사는 양국 외교부가 주최하고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시리아상공회의소연합회(FSCC)가 주관했으며, 다마스쿠스 중심지인 우마이야드 광장 옆에 있는 쉐라톤호텔에서 진행됐습니다.
무함마드 니달 알샤르 시리아 경제산업장관은 축사에서 시리아와 한국이 전략적으로 협력해야 할 핵심 부문으로 첨단 산업, 기술 이전, 스마트 인프라, 교육훈련 등을 꼽으며 한국 기업들의 참여를 희망한다는 적극적인 메세지를 내보냈습니다
이는 중국이 시리아 재건 시장에 들어올 경우 외채와 경기침체로 정권이 무너진 스리랑카와 네팔의 전처를 밟을 수 있다는 반면교사가 있어 비교적 이런 부담에서 자유로운 한국기업의 참여를 희망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시리아가 고질적인 달러부족국가라 시리아 재건작업의 비용을 제대로 댈 수 있고 과실송금을 할 수 있을 지 의문으로 정작 시리아 재건사업을 벌이고도 건설과 용역비용을 받지 못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외 일감의 증가 가능성에 건설사들에 오랜만에 훈풍이 불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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