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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동부지검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합동수사단’(단장 채수양 부장검사)은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에 대해 세관 직원들이 마약밀수 범행을 도왔다고 볼 수 없다고 무혐의 처분했고 이에 따라 서울중앙지검의 봐주기도 없었고 대통령실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씨 일가의 마약 밀수 및 수사 은폐 의혹도 없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지만 영론의 뭇매가 두려운지 대통령실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씨 일가의 마약 밀수 및 수사 은폐 의혹은 계속 수사중이라고 시간을 끄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백해룡 경정은 반발할 수 밖에 없는데 중간 수사결과 발표 직후 관세청 산하 인천공항본부세관, 김해세관, 서울본부세관과 대검찰청, 서울중앙지검, 인천지검 등 6곳에 대해 압수수색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채수양 부장검사는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사건이 발생할 당시 인천지검장은 나중에 윤석열 정부 마지막 검찰총장이 된 심우정 전 검찰총장으로 사건 당시 세관원들이 마약 밀수에 연루되었고 뒤를 심우정 전 인천지검장이 봐주었다면 당연히 그 윗선인 윤석열에게 이어질 수 있어 사전에 차단한 것이라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검사들 입장에서 검찰이 마약밀수의 뒤를 봐준 것이 들러난다면 검찰은 해체 수준이 아니라 국민적 비난에 가루가 되고 말 것이기에 결국 부실수사를 했다고 밖에 볼 수 없어 보입니다
임은정 동부지검장도 검찰출신이라는 태생적 한계에 검찰의 마약밀수 사건만은 드러나는 걸 원치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돌이켜보면 상식선에서 이해되지 않는 일들은 배경에 뭔가 그런 불합리한 일들이 벌어지도록 만든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해 왔다는 것은 한국 사회에서 반백년을 살아오면서 자연스럽게 알게되는 사실입니다
우리나라가 아프리카 후진국도 아니고 세계 최고 최첨단 출입국 시스템을 갖고 있는 인천공항에서 세관이 전국민이 투약할 수 있는 수준의 마약을 허술하게 통과시켰다는 것이 말이 되지 않을 뿐더러 뒤늦게 이를 잡아낸 경찰관을 파출소로 내려보내는 것이 합리적으로 이해되지 않기 때문에 이런 불합리한 일들이 벌어지도록 만든 보이지 않는 손이 여전히 작용하고 있다는 의구심을 떨칠 수 없습니다
납세자로서 진실을 알고 싶은데 나와 내 가족 뿐 아니라 주변 이웃 친척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마약이 손쉽게 거래되는 한국 사회를 누구도 바라지 않을 겁니다
막대한 폭리를 취할 수 있는 마약장사를 국가권력이 뒤를 봐주게 만들 수 있는 더러운 권력의 존재를 끝끝내 숨기려는 더러운 권력이 여전히 살아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인데 백해룡 경정을 서울동부지검의 합수부 안에 집어 넣어 검찰의 들러리를 세운 것은 신의 한수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합동수사단’(단장 채수양 부장검사)의 발표로 인천세관은 눈뜬 장님들이고 검찰은 무능의 끝판왕이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는데 장애인과 무능을 법으로 처벌할 수 없다는 점에서 우리나라는 마약청정국에서 졸업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검찰 스스로 무능하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발표하며 서울중앙지검이 봐주기도 없었고 윤석열과 김건희 집안의 마약장사도 없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인데 국민들이 윤석열을 선택한 바보들이라 또 속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인지 한심함을 넘어 분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합리적인 이성으로는 선뜻 이해되지 않는 수사결과를 억지로라도 이해해야 하는 것인지 고구마 한가마니를 삶아 먹은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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