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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BCtE3VyC3A?si=dZj_q8Wswmisle9X

 

안녕하세요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달 4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하는데 대한민국 대통령의 국빈 방중은 2017년 문재인 대통령 이후 9년 만입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30일 오후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이 중국 베이징에서 4~6일까지 머물면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진 뒤, 중국 상하이로 이동해 6~7일 일정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새해 첫 해외 정상외교는 일본이 될 것이라는 말들이 있었지만 중국이 첫번째 중국 국빈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초청하면서 일본에 앞서 중국을 국빈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중국 국빈방문에서 지난 번 경주 APEC 2025에서 시진핑 중국국가주석과 이야기 했던 Kpop 아티스트들의 뻬이징 대형공연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오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 발표와 함께 Kpop관련주들의 주가가 넥스트레이드 시장에서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1월 중 중국 뻬이징에서 Kpop 대형공연을 추진하고 있다고 해서 Kpop 관련주들에 관심이 많았는데 구체적인 액션이 없어 주가도 주춤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방중으로 한한령 해제에 물고가 트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Kpop 아티스트들은 1만명 이내 콘서트나 팬사인회만 허용될 뿐 5만명 이상 대형공연과 중국 TV와 영화출연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중국 엔터시장이 다시 열릴 경우 국내 상장 엔터주들에게는 실적 점프업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고 주가도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상황에서 주가재평가의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Kpop 관련주

하이브

에스엠

JYP Ent

와이지엔터

큐브엔터

YG PLUS

디어유

KT지니뮤직

에프엔씨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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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N2EkDx6tPwg?si=PizyAo5v2Qz4QdJz

 

안녕하세요

외국인투자자들의 매도공세에 국내 증시도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그럼에도 순환매가 유입되며 빨간불을 켜고 있는 섹터가 있는데 K콘텐츠 관련 Kpop관련주들이 대표적일 수 있습니다

 

지난 3분기 실적발표 시즌을 보내면서 Kpop 관련주들은 어닝 서프라이즈 속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의 대규모 차익실현 매물에 주가가 급락한 섹터인데 실적과 반대로 가는 주가에 투자자들이 많이 당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외국인투자자들의 차익실현은 올 해 Kpop 주가가 거의 100% 이상 급등했다는 점이고 원달러환율이 불리하게 움직이면서 환차손 위험 때문에 라도 차익실현 이유가 있었습니다

 

여기다 외국인투자자들 중 가상자상에댜ㅐ 대규모 레버리지를 통해 투자하고 이쓴 투자자들이 있는데 비트코인 가격이 10만불 대에[서 8만불 대로 급락하면서 담보가치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 만들어졌고 이럴 때 우리나라 증시에서 자금을 빼서 가상자산에 대한 레버리지 담보보강에 사용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Kpop 관련주들은 양호한 실적에도 고점 대비 30%~50%대 주가급락이 나타나고 있어 바닥을 찍었다는 인식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여기다 지난번 경주 APEC 2025에서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워장이 이재명 대통령 소개로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을 만나 뻬이징에서 Kpop 대형공연을 희망했고 이에 대해 시진핑 주석이 긍정적인 답변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재명 정부 차원에서 내년 1월 뻬이징 Kpop 대형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이 시장에 유포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에서는  뻬이징 Kpop 대형공연에 대해 부인하지 않고 아직까지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혀 추진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확인해 주었습니다

 

이에따라 하이브, 에스엠, 와이지엔터, JYP Ent 등 연예기획사들의 주가가 반등이 나왔고 디어유와 YG PLUS 같은 퍈덤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 회사들의 주가도 반등세를 타고 있는 모습입니다

 

에스엠은 1세대 연예기획사로 강타와 보아, 소녀시대, 샤이비, 레드벨벳, 하츠투하츠 같은 각 세대별 아이돌들을 보유하고 있어 중국 한한령이 해제될 경우 가장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종목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에스엠은 경영권이 카카오로 넘어간 이후 3대주주 지분을 하이브가 중국 텐센트에 넘기면서 중국시장 진출에 긍정적인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또한 에스엠은 신인 걸그룹인 하츠투하츠의 데뷔성공과 월드투어 개시로 아시아권에 머물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인지도와 팬덤을 경쟁사와 같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가고 있습니다

 

YG PLUS는 와이지엔터와 하이브 아티스트들의 음반과 음원 그리고 굿즈 등을 유통하는 회사로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성공과 방탄소년단 BTS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이 큰 상황입니다

 

여기다 와이지엔터가 키운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데뷔2년차에 글로벌 팬덤을 형성하고 있어 신곡 흥행과 굿즈 판매가 증가하고 있어 실적호전 기대감이 큰 상황입니다

 

하지만 최근 YG PLUS의 주가는 고점 대비 약 40%대 급락세를 보였는데 이는 하이브가 보유하고 있던 약 7%대 지분을 모두 시장에 매도하면서 매물소화과정이 진행되었기 때문입니다

 

YG PLUS의 주가 급락이 실적이 아닌 수급에 의해 이뤄졌다는 측면에서 실적에 따른 주가회복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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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국 제20차 중앙위원, 중국전국귀국화교연합회 당서기 겸 주석인 만리쥔의 방한 행사의 일환으로 한한령 해제를 위한 K-팝 한중평화협회 출범식이  23일 서울 앰배서더 풀만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주한 중국대사 다이빙의 축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양국 인사들은 한한령 해제를 위한 K-팝 한중평화협회 출범식에 동아시아공동체연구소, 세계우애재단, 중국재한교민협회 총회, 한화중국평화통일촉진연합총회,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중화국제문화교류협회 6개 단체가 참여하여 공식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5월 이후 중국이 한한령 해제에 대한 명확한 신호를 줄 것으로 보이는데 중국은 미중관세전쟁으로 내수진작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는 방안을 세워두고 있고 내수진작을 위해 중국 아이돌들의 공연도 중요하지만 Kpop 아티스트들의 중국 투어 공연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Kpop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수만명의 인구이동이 발생하고 숙박과 식사, 기념품 수요 등 소비시장에 소비를 진작하는 영향력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중국의 각 지방성들은 독자적으로 Kpop 아티스트들을 초대해 팬사인회와 팬미팅 등 크고 작은 모임을 시행하고 있는데 5만명 이상 대규모 인원을 동원할 수 있는 대형콘서트에 대해 국내 연예기획사와 중국 지방정부 간 협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내 연예기획사들은 중국인 아티스트들을 앞장세워 중국 내 소규모 공연과 팬미팅 행사를 이어가며 중국인들에게 한류를 기억하게 만들고 있는데 최근 중국 정부의 내수진작책에 지방정부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국정부는 2025 APEC 대구 행사 전에 우호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중국내 한한령해제에 대한 신호를 한국인들에게 보여주려고 하고 있고 가장 상징적인 것은 Kpop 아티스트들의 5만명 이상 대형공연을 중국 본토의 1성급 도시에서 치르는 것으로 5월 이후 이에 대한 허용이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Kpop 관련주

하이브

에스엠

JYP Ent

와이지엔터

큐브엔터

YG PLUS

디어유

KT지니뮤직

한한령해제 20250220 삼성증권.pdf
0.99MB
한한령해제 20250220_신한투자증권.pdf
0.5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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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ELpTn9lS8U?si=fS0mECMNX1SP2ua0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우원식 국회의장이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 아시아 동계올림픽에 가서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을 만나 직접 한한령 해제에 대해 요청하였고 이에 대해 시진핑이 긍정적으로 화답하면서 박근혜 정부 시절 미국 무기 사드배치에 대한 중국 사드보복으로 시작된 한한령이 근 10여년 만에 해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이 내수경기부양을 위해 한국인과 일본인에 대해 30일 무비자 방문을 허용하기도 했는데 일방적으로 중국이 선언한 것으로 무비자 방문이 가능해지면서 중국 일선급 도시에 한국인 관광객들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국 내수경기회복에도 도움이 된다고 판단한 중국이 추가적인 정책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기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전쟁에 중국이 주요 타겟이 되면서 중국은 자유무역주의 연대를 위해 우리나라와 일본에 당근책을 주며 우군으로 끌어들이려는 것입니다

 

한한령 해제는 중국이 우리나라에 줄 수 있는 가장 싼 선물이면서 당근책으로 중산층 이상 중국인들이 주로 소비하던 한류문화와 상품을 한한령 해제가 되면 중국인 서민들도 소비할 수 있는 인기 상품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윤석열 정부 시절 혐중론에 입각한 일방적인 친미 친일 정책으로 중국 시장을 고스란히 일본기업들에게 내주며 대중 무역적자를 크게 늘어나기도 했는데 최근 윤석열이 불법비상계엄으로 탄핵되면서 중국의 전향적인 정책 변화도 관찰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한령 해제 관련 한중 고위관료들의 실무회담이 준비되고 있는 가운데 엔터주와 화장품주들이 먼저 치고 나가는 모습입니다

 

엔터주들 중 K드라마와 K무비관련 영상콘텐츠 관련주들은 에이스토리와 키이스트 상한가를 시작으로 대거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스튜디오드래곤은 19.04%, 콘텐트리중앙 24.36%, NEW 12.26%, 삼화네트웍스 9.44%, CJ ENM 8.90% 등이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화장품주들은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을 선두로 한국화장품제조, 제닉, 토니모리, 한국화장품, 코리아나 등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한령 해제 관련 게임주는 쉬어가는 분위기인데 게임판호 허용이 2024년부터 문호가 열리면서 중국 게임시장 진출을 서두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K콘텐츠주에 비해 덜하기는 하지만 쇼엔터테이먼트 관련주들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YG PLUS, 와이지엔터테인먼트와 에스엠, 하이브, 큐브엔터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한령 해제는 앞으로 중국이 문호를 어디까지 열지 지켜볼 수 있는 사안으로 엔터주와 관련주들의 실적이 좋아지는 숫자를 확인하며 투자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20230310) Industry Watch 2023-01 한한령 해제에 따른 기대효과.pdf
0.26MB
한한령해제_20200116 하이투자증권.pdf
1.54MB

https://youtu.be/2iMV-lvD_L4?si=xTYc3T-7Hi5WQg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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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9H4yjlOdU0?si=C5GX-UfbymOS6y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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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함께 부른 신곡 ‘APT.(아파트)’가 전 세계 돌풍을 일으킨 가운데 YG PLUS(YG 플러스)가 장중 신고가를 또 한번 갈아치웠습니다

 

아파트는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7일 만에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으며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 톱100에 4위로 진입하기도 했습니다.

 

블랙핑크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이자 음원 유통사인 YG PLUS 주가가 동시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와이지엔터는 블랙핑크 완전체에 대해서만 매니지먼트 계약을 갖고 있을 뿐 개별 활동에 대해서는 권리를 갖고 있지 못해 이번 블랙핑크 로제의 아파트에 대해서는 수익 배분권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YG PLUS는 와이지엔터 소속 아티스트들의 앨범과 음원의 유통권과 하이브 아티스트들의 앨범과 음원의 국내 유통권을 갖고 있어 이번 로제의 아파트 흥행 수익에 가장 큰 수혜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곡 ‘APT.(아파트)’가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챠트마져 석권하면서 앨범판매와 음원유통에서 YG PLUS의 수익에 기대감을 갖게하고 있습니다

 

아파트는 오는 12월 6일 로제의 정식 컴백을 앞두고 10월 18일 발매된 선공개 싱글로 첫 번째 정규 앨범 ‘rosie’에도 수록될 예정입니다

 

YG PLUS의 실적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어 지난 번 고점인 10,950원을 돌파하기 위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YGPLUS_20240313 상상인증권.pdf
0.5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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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라마 '조선구마사'를 둘러싼 역사 왜곡·친(親)중국 논란이 일파만파 번지면서 YG엔터테인먼트와 SBS 등 관련 종목들의 시가총액이 700억원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내에서 반(反)중국 여론이 한층 확산하면서 중국과 연관된 엔터테인먼트 등 종목들의 리스크가 한층 커질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조선구마사 제작사인 YG스튜디오플렉스의 모기업 YG엔터테인먼트와 방송사인 SBS의 시가총액은 26일 현재 1조2천297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조선구마사 1회가 방영된 지난 22일 종가 기준(1조3천14억원)보다 716억원 줄어든 것으로 이 기간 YG엔터테인먼트는 5.63%, SBS는 5.24% 각각 하락했으며, YG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YG PLUS도 2.64% 내리면서 시총이 101억원 줄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엔터테인먼트 대장주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5.22%, JYP엔터테인먼트는 0.85% 각각 올랐습니다.

앞서 조선구마사 1회가 방영된 이후 역사 왜곡 및 친중국 논란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거세게 일었습니다.

이에 놀란 광고주들과 지방자치단체 등이 제작 지원을 줄줄이 철회하자 결국 지난 26일 SBS와 YG스튜디오플렉스 등은 조선구마사 제작과 방송을 전면 폐지했습니다.

이미 80%가량 촬영을 마친 조선구마사가 폐지됨에 따라 320억원에 이르는 제작비의 상당 부분은 손실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이와 관련해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SBS의 경우 조선구마사 남은 14회분을 아예 못 틀어도 손실은 최대 70억원 수준"이라고 추정했습니다.

문제는 이번 조선구마사 폐지 사태가 '끝'이 아니라 '시작'에 가까워 보인다는 점입니다.

분노한 네티즌들이 광고주 불매운동으로 드라마를 전면 폐지시키는 선례가생기면서 제2의 사례가 나올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우선 YG엔터테인먼트의 간판스타인 걸그룹 블랙핑크의 지수가 주연을 맡아 6월 방영을 앞둔 JTBC 드라마 '설강화'도 민주화운동 역사 폄하, 간첩·국가안전기획부(안기부) 찬양 등 논란에 휩싸이면서 네티즌들이 불매운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설강화 제작사인 JTBC스튜디오가 중국 텐센트에서 1천억원 투자를 받은 것과 드라마 내용을 결부시키는 반중 여론까지 온라인에서 나타나면서 한 가구회사가 설강화 협찬을 취소하는 등 이미 여파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투자 유치, 간접광고(PPL) 등 중국과 관련된 모든 사업 방식이 반중 여론이라는 잠재적인 리스크에 노출된 '지뢰밭'이 된 셈입니다.

다만 관련 종목 주가나 실적에 당장 직접적인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옵니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현재 엔터테인먼트 등 관련 종목 주가에 한한령(限韓令·한류제한령) 해제 기대감이 크게 반영된 상태는 아니다"라며 "이번 사태가 업계에 영향이 없지는 않겠지만 시간을 좀 두고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드라마 '조선구마사'는 단순히 드라마 컨텐츠 소비를 하는 시청자들이 소비자로써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해 자본의 힘을 꺽어 버린 일대 사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중국 자본은 우리나라 연예시장에 막대한 자본을 투자하고 있는데 중국의 뒤떨어진 연예오락 산업의 부족한 부분을 우리나라의 앞선 문화컨텐츠로 커버하려는 것으로 입도선매식 투자를 해 왔었습니다

우리나라 연예오락 산업도 중국 자본 투자로 더 많은 시도와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었지만 PPL형태와 중국자본의 눈치를 보면서 역사왜곡이라는 비판은 들을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그냥 드라마 컨텐츠를 재미로 소비하면 별 문제가 없지만 역사왜곡과 반중정서와 엮겨버리면서 중국 자본은 기회가 아니라 패악이 되어버린 상황이 되었습니다

드라마 제작업계도 광고업계도 소비자들의 눈치를 살필 수 밖에 없고 주주들의 눈치를 보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창작의 창의성은 줄어들 수 밖에 없고 컨텐츠 생산에 제한이 갈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이번 사건이 우리 컨텐츠 시장의 성장 발목을 잡는 매카시즘이 되어 버린다면 손해는 우리에게 귀결될 것입니다

창작의 세계를 너그럽게 봐 줄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해 보이기도 합니다

이제 중국자본은 PPL 어려움에 소송전에 들어갈 가능성이 크고 중국자본을 무턱대고 받아들인 책임을 지게 될 겁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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