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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애플이 2024년 3분기 실적을 내놓았는데 중국 시장에서의 부진으로 우려했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어닝 서프라이즈가 튀어나왔습니다

 

애플은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마감 후 지난 6월 29일 끝난 2024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4.9% 증가한 857억7천7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금융정보업체 LSEG가 조사한 시장 예상치 845억3천만달러를 웃돈 결과로 이전 분기 매출은 전년에 비해 4.3% 감소했었습니다.



주당순이익(EPS)은 전년 동기대비 11.1% 증가한 1.40달러를 기록했는데 예상치 1.35달러를 역시 상회했습니다.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은 46.3%를 나타내 예상치(46.1%)를 소폭 웃돌았습니다.

 

애플 매출에서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서비스 부문 매출은 242억1천만 달러로 시장 예상치(240억1천만 달러)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대만과 홍콩을 포함한 중화권 매출은 1년 전보다 6% 줄어든 147억2천만 달러를 기록해, 중국 본토에서 화웨이 등 현지 업체와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팀 쿡 최고경영자(CEO)는 미 경제매체 CNBC와 인터뷰에서 애플의 인공지능(AI) 시스템인 인텔 인텔리전스 서비스가 매출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알 수 없지만, AI 서비스를 위해 지출을 늘리고 있다고 밝혀 애플 아이폰의 AI 채용이 본격화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고 이는 아이폰 교체 수요를 늘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팀쿡은 애플비전프로의 공급국가를 확대한다고 밝혀 XR기기에 대한 마케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애플 실적은 중국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이 낮아지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AI 아이폰의 판매는 이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애플 FY24_Q2_Consolidated_Financial_Statements.pdf
3.0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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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 해 들어와 애플 아이폰 가격을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연속해 인하하면서 시장점유율을 지키려 노력하고 있지만 중국인들의 소비가 LG전자와 삼성전자를 떠나듯이 애플 아이폰을 떠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애플 아이폰 등 외국 브랜드 스마트폰 사용 금지령을 확대하고 있는데 사실상 아이폰을 겨냥한 조치로 보여지는데 아이폰을 중국 공산당원들과 중국 관료들이 공공기관 안에서 사용하지 못하도록 명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지난 해 테슬라에 대해 중국 정부가 테슬라 전기차의 중국 관공서 출입 제한으로 테슬라 실적이 급락했던 과거 사례와 비슷한 양상입니다

 

애플이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지키기 위해 애플 아이폰15의 가격을 연속해서 2번이나 내렸지만 3월 한달 반짝했을 뿐 결국 2분기 애플의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2분기 출하량 기준 970만대로 6위를 기록하고 말았습니다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는데 애플을 추월해 화웨이, 샤오미, 오포와 비보 등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에서 지난 2분기 출하량 기준 6위를 기록했는데 1위였던 애플 아이폰이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5위 밖으로 밀린 것은 4년 만의 일입니다.

 

앞서 애플 팀쿡 회장은 중국의 아이폰 규제 소식에 단번에 중국 뻬이징으로 날라와 중국 공산당 수뇌부와 미팅을 갖고 규제움직임을 연기시키는데 성공했는데 결국 2분기에 애플 사용 규제령이 내려지면서 애플 아이폰의 중국시장 점유율이 급감하고 말았습니다

 

우리나라 LG전자도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과 경쟁에서 밀리면서 결국 스마트폰 사업 자체를 포기하였고 삼성전자도 중국 내 스마트폰 점유율이 0%를 기록하는 X망신을 당했는데 그나마 폴더블폰에서 체면을 유지하는 정도에 머물고 있습니다

 

중국정부가 애플에 대해 규제카드를 꺼내든 것은 미국 대선에서 중국에 대한 견제와 규제가 선을 넘고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애플에게 있어 중국 스마트폰 시장은 글로벌 매출의 약 20%를 차지하는 중요한 시장인데 코로나 팬데믹 기간 공급망이 꼬이면서 제대로 생산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따라 중국 공장을 인도와 중국 이외 지역으로 이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국 정부로써는 애플이 해외로 공장을 이전하면서 대량실업이 발생하게 되고 애플 아이폰을 구매하여 국부가 유출되는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 미국과 애플에 경고할 필요가 있어 보였습니다

 

중국인들은 애플이 대만의 칭하이정밀의 중국 공장인 폭스콘을 통해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생산하면서 애플을 중국 기업과 동급으로 평가하며 소비해 주었지만 코로나 팬데믹 이후 공급망 재편과정에서 중국 공장의 해외이전으로 애플을 외국기업으로 인식하면서 중국인들의 애국소비의 대상에서 제외하게 된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중국사드보복에 중국에서 공장을 철수했지만 애플은 중국 소비가 애플 실적마져 견인하자 중국 매출 의존도를 높인 것이 결정적인 패착으로 돌아왔습니다

 

8월 1일 있을 애플의 2분기 실적발표에 중국 시장점유율 축소가 어떻게 다가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애플 아이폰 부품주

LG이노텍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자화전자

파인엠텍

비에이치

심텍

아이티엠반도체

덕산네오룩스

덕우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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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국정부의 애플 때리기가 점점 강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애플의 고성장은 중국시장의 성장과 함께 해 온 것인데 중국시장에서 중국 정부가 대놓고 애플 때리기에 나서면서 애플 주가도 연일 약세를 나타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미국의 중국 때리기에 중국이 그저 당하고 만 있던 예전과 다르게 이제는 중국도 반격을 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두 멍청이들이 서로 피를 튀기며 쓰러질때까지 칼질을 계속하며 온 사방에 피를 튀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미국 조바이든 정부가 인플레이션감축법IRA로 전기차 분야에 중국기업들의 시장을 빼앗고 있고 반도체과학법Chips를 통해 중국이 첨단반도체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차단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 중국 정부가 희토류 수출규제로 대응하기 시작하면서 미국 기업인 테슬라와 애플에 대해 중국시장 접근에 제한을 두면서 중국시장내 테슬라와 애플의 시장점유율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팀쿡 애플CEO가 2분기 애플 아이폰15의 중국내 시장점유율 축소에 예정에 없이 중국을 찾아 고위 관료들을 만나고 다니는 것도 중국시장에서 LG전자와 삼성전자가 퇴출된 것처럼 애플도 퇴출될 수 있다는 위기감에 기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LG전자는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과의 경젱에서 패배했기 때문에 중국시장에서 철수한 것이지만 스마트폰 사업 철수까지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내몰린 전례가 있어 삼성전자도 애플도 중국시장을 놓친다는 것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키우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중국 당국이 애플의 최대 협력사인 대만 칭하이정밀의 중국 본토 회사 폭스콘을 대상으로 세무와 토지 사용에 대한 조사를 벌였다고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가 22일 보도했습니다

 

폭스콘은 중국 여러 지역에 대규모 공장을 운영하며 수십만명을 고용하고 있고 허난성 정저우 공장에서는 세계 아이폰의 80% 이상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애플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중국에 의존한 생산망이 갖고 있는 맹점을 확인하고일부 생산시설을 인도로 이전하는 등 중국 생산시설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있는데 이런 움직임에 중국 정부가 제동을 걸고 나온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이 공직자들에게 '아이폰 금지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출시된 아이폰 15가 중국 시장에서 화웨이에 밀리는 상황에서 팀쿡 애플CEO는 중국을 깜짝 방문해 애플의 탈중국화는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취임 초기 NATO정상회담에 가면서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이 대놓고 "탈중국선언"을 들고나와 중국의 수입선 다변화 정책을 가져왔고 지난 15개월 동안 무역적자의 원인을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추부총리가 15개월 무역적자를 기록한 후 나서서 "탈중국은 없다"고 변명하고 있지만 중국 정부 당국에 거짓말에 속는 바보들이 없어서 잘 목히지 않고 있는 모습입니다

 

팀쿡 애플CEO도 일론머스크 테슬라CEO도 "탈중국정책"을 반대한다고 공공연히 말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장 먼저 "탈중국선언"을 한 우리나라가 아주 본보기가 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애플은 중국시장을 지키기 위해 더 친중국정책을 내놓을 것으로 보이는데 중국시장을 포기하고는 LG전자와 같은 결과만이 기다릴 뿐이기 때문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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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의 대중 압박 강화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들의 ‘아이폰 사랑’은 못말린다고 국내 언론에서 보도하며 삼성전자의 중국 시장 점유율 0%에 안타까움을 나타내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중국인의 애국 소비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글로벌 1위 삼성 스마트폰 구입에는 인색한 중국인들이 아이폰에 대해서는 그야말로 뜨겁다고 하는데 이유를 몰라서 그러는 건지 아니면 알고도 이따위로 기사를 써 내는 것인지 한심할 따름입니다.

26일 중국 2위 전자상거래기업 JD.com에 따르면 최근 진행한 애플 아이폰 판매행사에서 1초만에 한화로 약 174억원 어치가 넘는 아이폰이 팔려나가며 순식간에 매진됐는데 아이폰은 중국에서 할인 행사 때마다 없어서 못 팔정도인데 초 단위 매진을 기록할 정도라고 합니다.

중국 기업에 대한 미국의 강한 제재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들의 애플 아이폰 사랑은 계석되고 있는데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꼽은 재구매 의사가 가장 높은 제품 1위가 아이폰으로 중국 스마트폰업체인 비보, 오포, 샤오미도 제품 충성도에서는 아이폰에 상대가 안됩니다

중국인들을 등에 업은 애플의 올해 판매 대수는 2억 4000만대에 달할 전망인데 중국 덕분에 삼성을 제치고, 5G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1위에 올라설 전망입니다.

미국산 스마트폰의 대명사 아이폰이 중국 화웨이의 몰락에 가장 큰 수혜를 입은 데 이어 중국인들에게도 큰 인기를 끄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연출된 셈이라고 평가하는데 화웨이도 중국에서 만들고 애플 아이폰도 중국에서 만든다는 점에서 'Made in China'라는 점은 똑같은 것입니다.

중국시장은 세계 스마트폰 1위인 삼성전자가 유난히 고전하는 시장으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몇 년 째 0%대에 머물고 있는데 한 때 중국에서 20% 가량의 점유율을 보였지만 애플 아이폰과 중국 현재 스마트업체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고 평가하는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 퇴출된 이유가 제품력이 떨어지는 것도 있지만 프리미엄폰 위주의 전력으로 중국인 일반의 외면을 받았고 중국사드보복의 유탄을 제대로 맞아 이미지가 나빠졌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중국의 경쟁국인 베트남에서 스마트폰을 만들어 중국에 수출하기 때문에 수입품이라는 이미지가 있어 애플 아이폰과도 이미지에서 다른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SA에 따르면 올 1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8620만대로 전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인데 1위는 26.1%의 점유율을 차지한 비보, 2위는 오포(24.9%), 3위는 샤오미(16%)였고 애플은 12.2%로 4위였지만 판매액으로 따지면 단연 애플 아이폰이 1위로 프리미엄폰 시장에서 애플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기레기들이 광고주인 삼성전자를 빨아준다고 하지만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기사를 써대는 것은 투자자들에게 전혀 도움되지 않는 기사일 뿐 아니라 잘못도니 정보에 LG전자가 자만하다가 중국 현지업체들에게 시장을 빼앗기고 퇴출된 것은 기레기들의 가짜뉴스와 왜곡보도가 얼마나 위험한 것들인지 잘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스마트폰 중국시장에서 퇴출되고 결국 사업 자체를 접고 말았는데 삼성전자도 중국시장을 포기하면 결국 LG전자의 전철을 밟게 될 것입니다

삼성전자가 중국향 제품을 내놓고 다시금 중국시장 진출에 공을 들이고 있는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방한으로 국가이미지가 개선되고 다시금 중국인들이 우리나라에 대한 이미지를 바꾸게 된다면 충분히 중국시장 점유율을 올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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