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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2P0gJogAx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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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성이엔지의 2024년 4분기 실적발표에서 드디어 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올 해 2025년 실적 개선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신성이엔지는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5835억원, 54억원으로 잠정집계 됐다고 공개했는데 특히 4분기에는 직전 분기 적자에서 크게 개선된 67억원으로 실적 개선의 변곡점을 마련했습니다.

 

신성이엔지는 주요 고객사의 사업이연과 미국 등 해외프로젝트 관련 수출 물류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클린환경(CE) 사업부문은 연간 매출 2713억원을 달성했는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의 수주가 전체 실적을 견인했고,디스플레이와 2차전지 산업군에서도 꾸준히 실적을 이어갔는데 북미지역 반도체 공장 건설 과정에서 클린룸에 대한 투자가 이뤄지며 실적을 내는데 성공한 것입니다

 

글로벌 사업부문은 262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는데 북미 시장에서 IRA법으로 대규모 배터리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미국이 전체 해외 매출의 약 30%를 차지했고 인도네시아, 유럽 등 주요 거점에서 안정적인 수주를 확보해 2025년 실적도 기대감을 갖게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RE) 사업부문은 506억원의 매출과 1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는데 지자체와 기업 대상 태양광 EPC 사업 수주와 모듈 공급 계약을 확보했으나, 원자재 가격 상승과 프로젝트 지연으로 수익성이 저하되었는데 올 해는 대기업의 RE100 투자가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되어 실적호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기차 케즘으로 전기차배터리 업체들의 드라이룸 투자가 이연 된 것들이 올 해 본격 투자재개될 것으로 보여 실적호전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신성이엔지는 경영권승계를 위한 호기를 맞고 있어 이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거되면 주가가 쌀 이유가 사라지게 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신성이엔지 20250103_키움증권.pdf
0.7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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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8bajVL7gVU?si=i_5Mnza_EKDBwn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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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성이엔지의 주력사업은 반도체 클린룸과 2차전지 드라이룸 사업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LG엔솔과 SK온 , 삼성SDI 등의 실적에 연동되어 실적이 나오게 됩니다

 

신성이엔지는 지난해 3분기 적자 이후 4분기에 흑자 전환을 하면서 실적 개선세로 돌아섰는데 이번 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341억원, 영업이익 51억원을 각각 기록해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신성이엔지의 클린환경(CE)사업 부문이 고객사의 투자재개로 빠르게 실적을 개선하고 있는데 CE사업 부문은 1분기 1254억원 매출과 66억원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영업이익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159.5% 증가, 영업이익률 역시 3%에서 5.3%까지 상승했습니다.

 

신성이엔지 매출의 약 90% 이상을 클린환경(CE)사업 부문에서 나오기 때문에 이 부문의 실적호전이 전반적으로 실적호전세의 지속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재생에너지(RE) 사업 부문의 실적은 멍청하고 시대착오적인 윤석열 정부의 에너지정책으로 1분기 매출액은 직전 분기보다 41% 감소한 76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손실은 15억원으로 지난 4분기보다 확대됐습니다

 

미국이 중국산 태양광패널에 대해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하면서 우리나라 태양광발전 업체들이 가격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어 적극적으로 미국 태양광시장 진출을 선언하고 있고 신성이엔지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국내 태양광시장이 쪼그라들고 있지만 글로벌 시장은 성장을 이어가고 있고 중국이 독과점하고 있는 시장이라 미국의 대중국견제는 우리나라 태양광 업체들에게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신성이엔지의 계열사인 우리기술투자가 가상화폐거래소 1위 업체 업비트의 모회사인 두나무의 주주사로 두나무의 IPO에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여 그룹차원의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이 큰 것 같습니다

 

신성이엔지의 1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2,100원으로 평가되고 있어 주가가 적정주가를 오버슈팅하고 있는 모습이지만 실적회복세가 이어질 경우 적정주가가 분기마다 성장해 갈 것으로 보여 2분기 실적이 기다려지는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신성이엔지 2024Q1 실적발표.pdf
0.78MB
신성이엔지 20240131 SK증권.pdf
1.9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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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3E3TNtpSCs?si=czWG7YndupodB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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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성이엔지가 2023년 4분기 잠정실적을 공개했는데 영업이익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해 실적개선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신성이엔지는 지난해 4분기 매출이 1천694억 원, 영업이익 35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고 이에 따른 신성이엔지의 지난해 연간 매출은 5천772억 원, 영업이익은 69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3%, 67% 감소한 수치입니다.

다만 지난해 4분기 기준으로는 직전 분기 대비 매출이 3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하며 회복세로 돌아섰습니다.

반도체 클린룸·이차전지 드라이룸 사업을 영위하는 클린환경(CE)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이 주목할 만한데 CE사업부문은 지난 3분기에 매출 1천155억 원, 영업손실 24억 원을 기록했으나, 4분기에만 매출 1천562억 원, 영업이익 45억 원을 올려 실적개선세를 숫자로 확인시켜주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RE)사업부문은 4분기 129억 원의 매출을 기록, 연간으로는 전년 대비 45% 축소된 661억 원으로 마감했는데 국내 태양광 산업은 윤석열 정부의 방해로 위축되고 있어 시장 자체가 급감하고 있는 실정으로 금융지원도 줄면서 투자비 부담에 시장 자체가 붕괴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올 해는 클린환경(CE)사업부문에 이연된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보여 실적 개선세가 커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삼성전자 평택공장 P4와 P5의 공사 중단으로 기대했던 실적이 이연된 모습입니다

신재생에너지 부분은 해외시장을 적극 개척할 것으로 보이는데 국내 태양광발전 시장 자체가 윤석열 정부의 탄압으로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상황이라 내수시장에 대한 기대감은 점점 낮아지는 모습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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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VC76RaL4ww

안녕하세요

신성이엔지는 올 2분기 매출이 176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78% 증가한 수치로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02억원, 97억원으로 흑자전환 했습니다.



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클린룸과 드라이룸을 다루는 클린환경(CE)부문 매출은 13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6억원)보다 14배 늘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 시장이 크게 성장하며 클린룸·드라이룸 수주가 확대돼 매출을 견인했는데 실제 신성이엔지는 올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인 3252억원을 신규 수주했으며, 이 중 약 74%는 클린룸과 드라이룸이 차지했고 클린룸·드라이룸은 반도체·디스플레이 및 2차전지 등 배터리를 제조하는 공간을 말합니다.



신성이엔지 측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외에도 식품, 바이오, 기판 등 다양한 산업에서 클린룸과 드라이룸이 적용되고 있어 수주가 증가했다"며 "신규 수주가 2분기부터 매출에 반영되면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태양광 모듈을 제조·판매하는 재생에너지(RE)부문 역시 호실적을 기록했는데 RE사업부문의 매출은 4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 했고, 1분기와 비교하면 200% 이상 확대됐습니다.

 

올해 들어태양광 밸류체인간 가격 스프레드가 정상적으로 균형을 이뤄가면서 흑자기조의 기반을 갖춰나가고 있습니다.



신성이엔지는 올해 전 사업부문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반도체 기업의 신규 제조 공장 투자가 이어지고, 미국 내 투자도 본격화되면서 클린룸 수주량이 크게 늘 것이란 이유때문이고 또한 빠르게 커지는 전기차 시장의 영향으로 2차전지 제조 공간인 드라이룸 산업 역시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RE부문에서는 지난해 태양광 모듈을 M6에서 M10으로 스펙 고사양화에 성공했고 올 하반기 미국향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물량을 확보하며 해외 매출까지 확대한 상태이고 또한 제로에너지 건축물 의무화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건물 외벽에 설치하는 컬러 BIPV(건물일체형태양광모듈) 제품을 선제적으로 개발, 국내 건설사와 사업화를 추진 중입니다.



신성이엔지 측은 "최근 수주한 프로젝트들은 내년까지 매출로 인식되며, 현재 지속적으로 수주가 이뤄지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매출이 성장할 것"이라며 "신규 증설된 증평사업장을 통해 반도체 분야에 적용되는 외조기(OAC)와 2차전지 드라이룸 장비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등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고 이어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사업부문의 수주 확대에 집중해 괄목할 만한 실적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신성이엔지의 사업부문에서 태양광발전 관련 분야는 RE100 투자와 미국의 중국견제의 반사이익이 기대되고 있고 실제로 2분기 실적호전으로 수치적으로 확인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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