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https://youtu.be/P_XgV5QUnEg

안녕하세요

태양광 발전 설비 급증에 따라 신재생에너지의 발전 비중이 원자력 발전을 추월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태양광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동반 급등하고 있습니다.



26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OCI는 전일 대비 1만8000원(17.21%) 오른 12만6000원에, SDN은 435원(21.12%) 상승한 2500원에, 한화솔루션은 4300원(10.75%) 뛴 3만5500원에, 신성이엔지는 205원(11.32%) 높은 2065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고 다스코(3.33%)와 대명에너지(8.99%) 등도 강세입니다.



전력거래소가 최근 발간한 ‘2021년도 전력계통 운영실적’에서 작년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용량이 전체 발전설비 중 18.26%를 자치해 원자력발전(17.33%)를 제쳤다는 소식에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작년 신재생에너지의 발절설비 용량은 전년 대비 19.24% 증가한 2만4495메가와트(MW)였는데 태양광 발전 설비가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 증가를 주도했고 작년 태양광 발전 설비 용량은 전년 대비 24.6% 늘어난 1만8160.4MW로 집계됐습니다.



OCI는 태양전지의 원재료인 폴리실리콘을 만드는 회사로 이에 더해 최근에는 태양광 발전소 개발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한화솔루션의 태양광 모듈 부문인 한화큐셀은 미국, 독일 일본 등의 태양광 모듈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SDN은 태양광 발전 사업자와 시스템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 시스템, 태양전지판, 인버터 등을 판매합니다.



대명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의 사업개발, 설계·조달·시공(EPC), 운영관리까지 모든 단계를 직접 수행하는 회사입니다

 

신재생에너지가 에너지발전 비중이 늘고 있는 것은 2050탄소제로 정책을 완성하기 위한 방향인데 기존 화석연료 기득권 세력의 반발을 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화석연료는 보조금이 없다면 신재생에너지와의 경쟁에서 이길 수 없는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고 화석연료 세력들은 보조금을 받아 버티고 있는 실정입니다

 

신재생에너지의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기후변화에 대응한 기후협약을 위해 투자가 많이 이뤄지고 있는 분야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태양광발전 관련주

한화솔루션

OCI

KCC

현대에너지솔루션

SDN

에스에너지

신성이엔지

대성파인텍

윌링스

다스코

대명에너지

 

2021년도 전력계통운영실적.pdf
0.74MB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코스피 상장다스코는 태양광 사업과 도로 안전 시설 사업 간 시너지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다스코에 따르면 회사는 도로 안전시설 사업(가드레일·방음벽 공사 등), 건축자재 생산(데크, 단열재), 에너지 사업(태양광 육상 및 수상 구조물·태양광 발전소 설치공사 등), 선조립 철근가공 사업(WBM) 등 4개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중 에너지 사업분야는 사업진출 이후 2018년 220억원, 2019년 423억원 등 매출이 확대되고 있으며,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계획'에 발맞춰 자회사 쏠에코를 설립하고 육상 태양광 구조물(연 생산능력 1200㎿), 수상태양광 부력체(연 생산능력 420㎿) 등 생산 라인을 구축 완료해 태양광 사업주들로부터 프로젝트 이행에 대한 신뢰감을 확보했습니다.

이 결과 올해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99㎿, 해창만 수상태양광98㎿공사를 수주했으며, 새만금과 지역 주도형 수상 태양광 영업을 펼쳐 재생에너지 사업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다스코는 위 4개 사업분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융복합 기술연구개발 및 관련 전문기관과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그 결과 지난달 25일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핵심기술개발 사업인 '안전하고 유지보수가 용이한 방음벽 및 방음터널 적용 도로 적합 태양광 모듈 개발 및 실증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면서 도로안전시설물(방음시설)과 에너지 사업의 시너지 창출에 첫 결실을 맺게 됐습니다.

한상원 다스코 회장은 "당사가 오랜 기간 축적하고 있는 도로분야 방호·방음 시설의 기술력, 신재생에너지 구조물 제작의 경험과 연구개발(R&D) 등을 통해 한국형 그린뉴딜사업에 일조할 것"이라면서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해 국부를 창출하는 데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스코의 사업분야가 친환경 정부정책과 맞아 떨어져 차기 대선에서 친환경정책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적자인 실적보다 미래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부진한 실적이 나오면 주가는 처음 출발한 자리로 되돌아갈 위험성은 있습니다

기대감으로 오른 주가는 실적으로 뒷받침이 안되면 처음 움직인 자리로 돌아간다는 증시법칙이 존재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