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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란 수괴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에 실패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이 대통령 경호처 간부들과 수방사 예하 경호부대 간부들에 대한 조사를 위한 출두를 요구한 휴일날 전국적으로 눈이 와 새하얀 겨울날이 되어 동네 아이들은 언덕길을 찾아 눈썰매를 즐기고 있지만 밤새도록 한남동 공관 앞을 지키며 윤석열 체포를 요구하는 집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금요일 공수처의 윤석열에대한 체포영장집행이 실패하자 외신들은 일제히 한국의 법치주의가 무너졌다고 보도했고 탄핵당한 내란수괴에 대해 한국 공권력이 제대로 체포를 하지 못한다고 비아냥대는 보도를 쏟아냈습니다

 

 이로써 국제신용평가사들의 한국에 대한 국가신용등급은 강등 턱걸이까지 다가간 느낌입니다

 

일요일 오전 국내 경제신문들을 중심으로 윤석열 지지율이 34.3%가 넘었다는 보도가 일제히 쏟아져 나왔는데 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이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2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석열을 지지한다’는 응답률은 34.3%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는데 ‘윤석열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64.4%로 집계됐고 지지한다는 응답률은 34.3% 지난주 조사 대비 4%포인트 가까이 오른 수치로 지난주 수치인 30.4%도 그 직전 조사보다 무려 12.9%포인트 상승한 것이라 보수가 집결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러자 오후가 되어 보수경제지들은 또 다시 윤석열 지지율이 40%를 넘었다는 보도를 쏟아내기 시작했는데 이번에는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가 아시아투데이 의뢰로 지난 3~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에게 윤 대통령 지지 여부를 물어본 결과라고 공개했는데 조사 결과 윤석열을 '매우 지지한다'(31%)와 '지지하는 편'(9%)이라고 밝힌 응답자는 40%로 나와 지난해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실시된 결과 중 최고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보도가 쏟아져 나온 것은 이를 보도한 언론사들의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주로 윤석열을 대통령 만드는데 일조한 언론사와 기자들이 기사를 쓰고 있는 것으로 자신들의 원죄를 부인하고 자신들이 틀리지 않았다고 우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들 보수언론이 인용한 여론조사 회사들은 이전 총선 여론 조사와 재보선 여론조사에서도 실제와 큰 차이를 보인 여론조사결과들을 내놓은 곳들이라 관련 기사에는 믿을 수 없다는 댓글이 줄줄이 달리고 있습니다

 

‘여론조사공정’이나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은 대표적인 친여 성향의 여론조사 결과를 주로 내놓는 곳으로 유명한데 이전 총선과 재보선 결과에서 전혀 엉뚱한 결과를 여조결과로 내놓은 곳들이라 이런 여론조사를 인용하는 언론사들은 여론조사가 맞기보다는 다른 의도를 갖고 인용보도 한다는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론조사를 통해 여론을 움직이려는 시도는 이전 선거때마다 있어 왔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보수층 결집을 위해 이런 황당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황당한 여론조사를 인용해 보도하는 언론사도 한심하지만 이를 받아 포털대문에 달아주는 인터넷포털도 더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는게 이런 한심한 가짜뉴스나 왜곡보도에 속하는 뉴스를 인터냇 포털 대문에 걸어두니 20대 남자들이 한심하게 세뇌되는 것이 아닌가 우려스럽습니다

 

우리 젊을 때 군사독재 정권과 싸울 때만 해도 행간을 읽으며 진실을 찾으려 노력했는데 요즘 젊은 친구들은 그냥 제목만 읽고 뉴스를 가볍게 소비하는 것이 아닌가 우려스럽습니다

 

저런 진실여부가 의심되는 여론조사 결과를 팩트체크 없이 기사화해주는 언론사들과 기자들은 우리 사회를 좀 먹는 벌레만도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 반드시 박제화해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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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석열 내란범에 대한 법원의 정당한 체포영장에 대해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의 집행을 대통령실 경호처에서 일반사병이 포함된 수방사 예하 55경비단까지 동원해 물리적으로 막아선 것은 법치주의를 무력화 시킨 행위로 우리나라의 사법정의를 무시한 것으로 대외신인도에 치명적인 불신을 가져올 것 같습니다

 

윤석열 부인과 장모의 주가조작 사건들에 대해 검찰의 무력한 봐주기에 외국인투자자들은 우리 자본시장에 실망하고 지난 몇 달동안 꾸준히 자금을 빼갔는데 이번 사건으로 한국에 대한 국가신인도가 하락할 수 있어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경고한데로 국가신용등급이 한단계 강등 될 수 있어 보입니다

 

지금 더 문제되는 것은 최상목 대행이 공수처의 윤석열에 대한 체포영장집행 직전에 경찰에 대해 경호처 병력 지원 지시가 있었다는 사실이고 이를 경찰 수뇌부가 거부하면서 경찰 대 경찰으 충돌을 회피할 수 있었습니다

 

최상목 대행의 지시는 무책임할 뿐 아니라 국가신인도를 떨어뜨리는 행위로 정당한 법집행을 공권력이 방해한 것으로 국격을 땅바닥에 떨어뜨리는 행위라 할 수 있습니다

 

최상목 대행은 윤석열 정부 첫번째 대통령실 경제수석으로 "탈중국선언"으로 수백억 달러 규모의 대중국 무역흑자를 적자로 만들어 버린 멍청이로 기회재정부 장관이 되어서도 경기침체에도 서민생활안정을 위한 민생예산을 삭감해 부자감세를 합리화시키는 한심한 짓꺼리를 한 사람입니다

 

윤석열의 불법비상계엄날 새벽 낙제점을 받고 있는 한은총재와 사복을 입을 수 있는 자유밖에 한 일이 없는 금감원장 그리고 존재감 없는 금융위원장 4인이 모여 불법계엄을 지원하는 협의를 한 것으로 알려져 역시 내란동조범이라는 의구심을 사고 있는 인물입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장관을 한 이들은 하나같이 수준 떨어지는 인사들로 공익보다 사익을 앞세우는 사람들로 의구심을 사고 있어 윤석열 내란을 수사하면서 다 탄핵해 한꺼번에 수사를 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찰청 수뇌부들은 최상목 대행의 불법적인 지시를 정당하게 거부한 것이고 김선호 국방부장관 대행도 55경비단의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에 방패막이로 동원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반대했고 경호처가 무시하자 55경비단장에게 직접 연락해 55경비단을 외곽으로 빼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대해 집권여당인 국민의힘 국개의원들은 경찰 수뇌부와 국방부를 비난하고 나섰는데 윤석열이 비록 탄핵소추중인 자라 할지라도 대통령인데 공수처가 강제로 체포해 수사하려는 것을 그냥 손 놓고 보고 있는 것은 문제라는 인식으로 경찰 수뇌부와 국방부 수뇌부를 항명이라 비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윤석열 불법비상계엄에 동조한 경찰청장과 서울경찰청장 모두 구속된 상황이고 군의 주요 장군들도 국민에게 총뿌리를 겨누고 불법계엄군 노릇을 했다는 행위로 대부분 구속된 상태인데 최상목 대행의 불법적인 지시를 이행했다가 또 구속될 수 있는 위험이 더 크기 때문에 항명이 될 수 없습니다

 

윤석열보다 더 위에 있는 국민의 헌법이 가장 우선이 되야 하고 헌법을 유린하려고 했던 윤석열은 내란범으로 처벌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윤석열을 조속히 처벌해야 만 국가신인도가 회복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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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북분단의 시기에 국가를 지키라고 남에 집 귀한 아들들을 징병해 가서는 윤석열이라는 내란죄의 수괴를 지키는 사병으로 전락시킨 국방부와 군 그리고 대통령 경호처의 처사는 이제 징병제가 한계가 되었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이 관저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55경비단 군인들이 동원된 것이 촬영되었는데 징병되어 끌려간 젊은 장병들이 이름표도 가리고 공수처를 막는데 동원되어 특수공무집행방해죄의 범죄자가 된 상황입니다

 

공수처의 철수 요청에 국방부도 수방사도 자신들이 끌고간 대한민국 젊은이들을 윤석열의 사병으로 전락시킨 것들이 경호처 병력이라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뻔뻔한 모습에서 징병제에 응해 아들들을 군에 보내는 부모들은 천불이 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이 55경비단에 근무하는 부모들은 직접 대통령 관사에 가서 아들들을 데리고 나와야 특수공무집행방해죄 죄인이 안될 것입니다

 

아울러 무책임함의 끝판왕임을 보여주는 국방부와 수방사의 책임자들은 젊은 장병들을 죄인으로 만든 것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이제는 징병제를 끝내고 직업군인 위주의 모병제로 바꿀 때가 되었는데 일반사병 병장의 월급이 하사관과 초급간부의 임금을 넘어선 상태에서 지금같은 징병제를 유지하는 것은 국방비 낭비라는 생각마져 듭니다

 

첨단무기 위주의 군 현대화를 위해서라도 지금같은 징병제는 국방비 낭비라는 생각 밖에 안드는데 육군 사단장 똥별들을 자리를 지키겠다고 지금같은 낭비가 많은 징병제를 유지하는 것은 세금도둑질과 다름 없어 보입니다

 

징병제로 군에 끌려간 55경비단 사병들을 동원해 윤석열의 체포영장집행을 방해해 특수공무집행방해죄의 죄인으로 전락시킨 경호처와 국방부 그리고 수방사 모두 거짓말로 모른 척하고 있는데 이들 모두 죄인이고 군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키우는 무책임함의 끝판왕들 일 겁니다

 

윤석열의 사병으로 도구로 이용되라고 남에 집 귀한 아들들을 군에 끌고 간 것인지 국방부와 수방사에 묻고 싶습니다

 

수방사 예하 55경비단을 국방부가 모른다고 하는 것이 말이 안 되는데 대한민국 군을 국방부가 모른다는 것이 55경비단이 이미 내란 반군이 되었다는 사실과 다를 바 없어 보입니다

 

이럴바에야 징병제 폐지하고 모병제로 전환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종준 경호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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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IfgeAu-YH5c?si=6UmChgBLkcAAGlEJ

 

안녕하세요

고위공직자수사처(공수처)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시도가 경호처의 저항에 실패하면서 국가신인도가 크게 훼손되었습니다

 

공수처가 새벽 6시 윤석열 체포영장을 집행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외환시장이 개장하면서 원달러환율이 하락하며 안정세를 나타냈지만 실시간으로 보도된 뉴스에서 대통령 관사에서 경호처가 강하게 저항하며 공수처의 윤석열 체포를 실패로 돌아가게 만들자 원달러환율이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증시에서는 외국인투자자와 국내 기관투자자들이 대거 순매수를 보이며 지수를 끌어올렸지만 윤석열 체포에 실패한 상황이 우리나라의 법치주의가 훼손된 것을 실시간으로 보도하면서 국가신인도에 훼손은 불가피해 졌습니다

 

유럽의 국가신용평가사는 우리나라에 대해 지금같은 정치적 불확실성이 지속될 경우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할 수 있다고 경고한 상황인데 정당한 법집행도 제도로 하지 못하는 무력한 정부 모습에 피치가 우리나라에 대한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할 위험이 커진 것 같습니다

 

공수처는 경호처의 저항에 무기 사용 가능성으로 유혈사태를 피하기 위해 철수했다고 하지만 정당한 법집행이 경호처의 물리력에 의해 무력화 되었다는 점에서 법치주의가 훼손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경찰은 대통령 관저 경호를 담당하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소속 55경비단장이 일반 병사를 동원해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을 막은 것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보고 출석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소속 55경비단에는 병역의 의무를 지고 있는 일반 병사들도 포함되어 있어 이들이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유죄 처벌을 받을 수 있어 논란이 되고 있는데 일단 경호처는 55경비단을 동원한 것을 부인하고 있고 합참은 55경비단 지휘책임은 경호처에 있다고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입니다

 

경찰은 대통령경호처의 박종준 처장과 김성훈 차장을 입건하고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4일 출석을 통보한 상태지만 여기에 응할지는 불확실해 보입니다

 

윤석열에 대한 체포영장이 6일까지로 월요일까지 체포에 성공하지 못하면 공수처는 다시 법원에 체포영장을 신청해야 합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경찰청 고위 간부에게 공수처의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할 목적으로 대통령 경호 임무를 맡은 경찰의 관저 투입을 지시했는데, 경찰 간부가 이에 불법적인 명령에 불응하여 경찰간 충돌을 막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에서는 경찰 최고위급 인사의 최상목 대행 지시를 불응한 것을 경찰쿠데타라고 비난하지만 불법적인 지시는 따르지 않는 것이 맞는 것으로 지난 12.3 불법계엄에 협조한 경찰청장과 서울경찰청장이 구속되면서 경찰 고위급들은 불법적인 지시는 스스로거부할 수 있는 경찰이 되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다음 주 증시가 다시 열리면 이번 윤석열 체포실패에 대해 외국인 투자자들이 반응을 나타낼 수 있고 피치와 국제신용평가사들이 한국에 대한 국가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에 시장이 충격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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