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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SDI 중대형전지 마케팅팀 소속 정동욱 그룹장은 25일 #SNE리서치가 주최한 #NGBS2021 (Next Generation Battery Seminar) 에 참석해 "자동차 업체들이 지금부터 #전고체배터리 를 준비해야 한다"면서 "(전고체 상용화 목표인) 2027년이나 2023년이 결코 먼 시점이 아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전고체 배터리는 현재 주류인 #리튬이온배터리 를 대체할 #차세대배터리 로 주목받고 있는데 액체 전해질 대신 고체 전해질이 쓰이는 덕에 안정성과 에너지 밀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어 '꿈의 전지'로도 불리는데 이 같은 이유로 배터리 제조사와 완성차 업체들이 전고체 배터리 기술 개발에서 나서고 있는데, 올해부터 완성차 업체들이 본격적으로 전고체 배터리 관련 협력을 제조사에 타진하고 있다는 설명인데 삼성SDI는 오는 2027년까지 전고체 배터리 양산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습니다.

정 그룹장은 "기존 리튬이온배터리는 사고가 나거나 제어 불가능한 환경에 노출됐을 때 폭발 위험이 항상 있다"며 "전고체 배터리는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는데 그는 '가압공정'을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위해 풀어야 할 대표적인 과제로 꼽았는데 고체 소재만 투입되는 탓에 강한 압력으로 각 소재를 밀착시켜줘야 소재 간 에너지 이동이 원활해집니다.

정 그룹장은 "리튬이온과 전고체 모두 코팅, 프레싱, 스태킹 등 초기 공정은 동일하지만 전고체는 가압공정이 새로 도입돼야 한다"며 "연구 단계에서 쓰는 방법은 비용이 많이 들어서 양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설명했고 이어 "삼성SDI는 이 부분에 많은 인력을 투입해서 집중 연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같은 전고체 배터리 특성을 고려해볼 때 각형보다 파우치형이 유리하다는 의견도 나왔는데 각형은 알루미늄으로 단단한 사격형의 배터리 셀을 만드는 반면 파우치는 얇은 비닐 재질의 주머니에 담는 형태의 셀입니다.

배터리는 셀→모듈→팩 단계를 거쳐 생산되는데 셀을 모아 모듈을 만들 때, 셀 자체에 압력을 가하기에 용이하다는 설명입니다.

이날 연사로 참여한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연구소 김제영 셀선행개발센터장(상무)는 "고체와 고체가 컨택을 하기 위해선 엄청나게 큰 압력이 가해져야 한다"며 "이런 경우 가압을 외부에서도 해줘야하는데, 파우치와 캔(각형) 중에서 파우치가 유리하다"고 전했습니다.

전고체 배터리가 전기차 배터리의 미래라는 점은 배터리 업계가 동의하고 있는 사실로 우리나라 기업들이 R&D에서 앞서 있는 분야입니다

중국은 각형 배터리의 안전성과 낮은 가격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으로 맞이 하고 있지만 전기차의 주행거리를 늘리는 과정에서 기존 배터리의 화재위험 등으로 각형 배터리의 입지는 점점 좁아지고 있는데 우리 전기차배터리의 기술력에 조만간 전고체배터리의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어 다시금 #파우치형전기차배터리 가 시장의 주류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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