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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원도 원주시를 오랜만에 찾았다가 점심 먹고 꽃놀이 하다 저녁까지 먹고 서울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강원도를 찾았으니 강원도 음식을 먹어볼 요량으로 검색을 하다 찾은 곳인데 강원도 대표음식 감자를 이용한 옹심이를 잘하기로 유명한 "신촌막국수 & 옹심이"를 찾았습니다

"신촌막국수 & 옹심이" 식당 앞에 주차장이 있어 이용하기 편리했는데 밥 때 되어서는 찾는 손님이 많아서 인지 제2주차장도 있다고 합니다

입구에서 자리를 안내 받아 들어가면 굉장히 큰 홀이 나오는데 따로 룸은 없고 큰 홀에 테이블이 많이 있었습니다

테이블간 공간도 넓어서 대화하는데 불편함이 없어 좋았습니다

"신촌막국수 & 옹심이" 식당은 메밀 반죽과 숙성 후에 자가제면을 하기 때문에 제대로 쫄깃한 메밀면을 맛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신촌막국수 & 옹심이" 식당은 매일 생감자 100kg을 곱게 갈아 옹심이를 만들고 있어 음식들이 싱싱하다고 밖에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쫀득하고 맛있습니다

"신촌막국수 & 옹심이" 식당은 오전 11시 오픈해 점심장사를 하고 있고 브레이크타임 없이 저녁장사까지 하는 것 같습니다

저녁 8시까지 영업을 하고 주말에는 7시 30분까지 영업을 한다고 합니다

비빔막국수와 옹심이를 주문했는데 막국수 육수는 10시간 동안 끓여 숙성시킨 통메밀면과 특제 양념장으로 맛을 내 서울에서 먹어보지 못한 강원도 현지의 맛을 제대로 느끼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옹심이는 칼국수도 함께 나오는데 서울에서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진 사람이라면 첫수저에 약간 고개를 갸우뚱하게 될 수 있지만 이내 큰 그릇의 바닥을 볼 때까지 숟가락질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강원도 특산물인 감자의 맛을 제대로 멋드러지게 표현만 옹심이를 먹게되어 그 여운이 서울 올라오는 내내 입안에 도는 것 같습니다

"신촌막국수 & 옹심이" 식당에서 사용하는 감자는 강원도 농업기술원 감자연구소에서 개발한 신품종을 사용하고 있어 더 쫄깃한 식감과 구수한 맛을 내준다고 하네요

옹심이 그릇이 너무 커서 진짜 푸짐하게 나온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데 남은 옹심이를 손님이 셀프로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를 마련해 둔 것도 기억에 남습입니다

밑반찬은 셀프로 갖다 먹을 수 있어 넉넉한 강원도 인심이 느껴지게 됩니다

칼옹심이로 주문을 해 칼국수도 함께 먹을 수 있는데 메밀을 숙성시킨 면이라 쫄깃함이 확실히 공장에서 만들어 낸 것과는 차이가 나는 식감을 경험하게 해 줍니다

"신촌막국수 & 옹심이" 식당이 자가제면을 자랑할만한 면이란 생각이 듭니다

맛난 집을 가게 되면 가족을 생각하게 된다는데 마침 가족과 함께 와 식사를 하게 되어 다음에는 부모님도 모시고 와서 함께 먹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촌막국수 & 옹심이" 식당은 늘 손님이 많아 좀 어수선하고 약간은 시끄럽게 느낄 수 있지만 테이블 간격이 넓고 천정도 높아 같은 테이블에 앉은 사람들하고 대화하는데는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가격도 착하다는 느낌을 받아 강원도 음식 홍보를 위해 만든 곳이 아닌가 착각을 하게 됩니다

서울에 이런 맛집이 생긴다면 매일 가서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마져 듭니다

신촌막국수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1325-12

주차장이 잘 되어 있어 네비 찍고 가시면 됩니다

식당 앞에 주차장이 있고 주변에 제2주차장이 또 있습니다

간판

2010년에 오픈했나 봅니다

강원도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맛집입니다

야외테이블이 있지만 자동차 매연이 느껴질 수 있답니다

영업시간

내부모습

메인매뉴

"신촌막국수 & 옹심이" 식당 경쟁력

원산지표시

양이 많기 때문에 남으면 손님이 직접 포장해 갈 수 있습니다

셀프코너에서 모자란 반찬은 더 가져갈 수 있습니다

메뉴판(2026년 4월 기준)

테이블마다 태블릿PC가 있어 주문하기 편리합니다

전메뉴 포장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용안내

테이블 기본 셋팅

밑반찬도 정갈하고 맛있습니다

옹심이 비빔막국수

밑반찬 맛있습니다

메밀부침 맛있습니다

칼옹심이

진짜 푸짐합니다

칼국수면이 쫀득한 식감이라 더 맛있습니다

비빔막국수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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