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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주식 10만주(0.1%)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하면서 지난 3월 한화시스템 등 관계사와 함께 4.99%를 확보했던 지분과 함께 5.09% 지분으로 올라서게 되어 5%룰에 따라 지분공시 의무가 발생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연내 총 5000억원 규모의 추가 매입도 예고하며 투자 목적도 '단순 투자'에서 '경영 참여'로 변경됐습니다
한화는 항공엔진·발사체·위성·레이더 등 핵심 기술을, KAI는 완제기와 위성체 개발역량을 갖고 있어 양사가 한화그룹의 한 지붕 아래 들어갈 경우 미국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X'와 경쟁할 수 있는 우주항공기업으로 성장할 것 같습니다
한화는 이미 2021년 '스페이스 허브'를 출범하며 우주사업을 미래성장 동력으로 삼았는데 발사체(한화에어로스페이스)-위성(한화시스템)-데이터 서비스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도 구축하고 있습니다
한화그룹의 큰 그림이 실제로 완성될 경우 KAI의 위성·항공기 기술이 더해지면서 발사체(한화), 위성체(KAI), 데이터·서비스(한화) 체계 구축이 가능해 '우주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공군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공기업으로 남아 있기를 바라는데 민간기업으로 KAI가 넘어갈 경우 공군이 원하는 첨단항공전력을 수익성을 앞세우는 민간기업이 제때 해 주지 않아 공군전력의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난 윤석열 정부에서 알수 없는 이유로 한국형전투기 KF-21 보라매전투기 초도생산 물량을 40대에서 20대로 급감시키면서 관련 부품사들의 파산 우려와 한국형전투기 프로젝트의 좌초 가능성이 제기되었는데 결국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부실화로 민간매각의 떡고물을 노린 것으로 의구심이 드는데 공군의 반발에 결국 초도 물량을 40대로 복원하여 한국형 전투기 프로젝트의 성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우주산업 중 KAI가 주도해 왔던 우주발사체 부분을 넘겨 받아 민간주도 우주개발을 하고 있는데 이제는 공군 전투기와 헬기 사업도 가져가 명실상부한 한국의 록히드마틴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있습니다
민간기업인 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를 인수했을 때 과연 20년이란 기간과 10조원대 개발비를 들인 한국형 전투기 개발 프로젝트같은 장기 안보프로젝트를 할 수 있을 지 의문이 들고 있는데 이런 문제에 대해 안전판을 마련하고 공기업 성격인 KAI를 민영화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우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2025년 연간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현 주가대인 19만원대로 실적을 주가에 반영하고 있고 앞으로는 M&A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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