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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CXqxVG3CEg

안녕하세요

RFHIC는 2022년 3분기에 연결 매출액 309억원(+53.52% YoY, +23.58% QoQ), 영업이익 8.92억원(흑전 YoY, 흑전 QoQ)으로 오랜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이익 규모가 큰 것은 아니지만 최근 합작법인 설립, 개발비 증가로 비용 규모가 커진 것을 감안하면 양호한 실적인데 실적 호전 원인은 상반기 지연되었던 미국 디시네트워크향 수출이 8월부터 본격 가세하였기 때문입니다.

 

김홍식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4분기에도 실적 호전 추세는 이어질 전망인데 연말부터 새롭게 미국 버라이즌으로의 Massive MIMO Gan TR 매출과 더불어 국내를 중심으로 인 빌딩용 매출이 반영될 전망이기 때문이다"고 밝혔습니다.

 

RFHIC는 통신장비 뿐 아니라 방위산업 관련 사업도 갖고 있어 다른 통신장비주들보다 먼저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으로 내년 실적 기대감이 큰 상황입니다

 

최근 미국정부의 중국 통신장비회사 화웨이와 ZTE에 대한 미국시장 접근금지로 우리나라 통신장비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데 삼성전자도 통신장비 시장에 대한 영업을 강화하고 있어 관련 수주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국내 통신장비회사들은 삼성전자의 수주에 하도급업체로 함께 참여하여 납품하는 구조로 되어 있어 삼성전자의 수주가 증가하면 할수록 실적이 증가하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납품 후에는 유지보수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기 때문에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나 세대가 올라가는 대규모 투자가 발생할때까지 유지보수로 수익을 꾸준히 가져가는 구조입니다

 

글로벌 통신장비 시장의 과점업체인 중국 화웨이와 ZTE가 퇴출된 시장은 국산통신장비가 대체하는 시장이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5G통신과 6G통신 투자에 있어 국내기업에 새로운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2020년과 2021년 5G통신 투자가 코로나ㅣ19팬데믹으로 이연되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투자수요와 6G투자수요가 겹치면서 통신장비주들에게는 2023년이 큰 시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RFHIC 20220802 유진투자증권.pdf
2.87MB
RFHIC 20221013 하나금융투자.pdf
0.6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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