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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NJjV6z5NgU

안녕하세요

북한의 방사포 발사에 국가안보실이 안보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정부의 엄정한 대응 입장을 재차 확인했는대 윤석열 대통령은 한가하게 김건희씨와 영화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12일 국가안보실이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처장) 주재로 오전 10시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안보상황점검회의를 열어 관련 상황을 보고받고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북한이 우리 안보에 직접적인 위협을 가하는 각종 무기체계를 지속적으로 개량하고 있음을 우려하고 앞으로 상황을 계속 점검하면서 차분하고도 엄정하게 대응한다는 정부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안보상황점검회의에는 김태효 제1차장, 신인호 제2차장, 임상범 안보전략비서관, 이문희 외교비서관, 백태현 통일비서관, 임기훈 국방비서관, 권영호 위기관리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통상 NSC(국가안전보장회의) 회의는 대통령이 주재하는 전체회의, 국가안보실장이 주재하는 상임위원회, 1차장이 주재하는 안보상황점검회의 등으로 나뉘는데 도발의 내용이 새롭고 중대하면 대통령이 직접 회의를 주재하고 수위가 낮으면 1차장 등이 주재하는 방식입니다.



대통령실은 "회의 종료 후 회의 결과는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에게 보고됐고 김 실장은 이를 대통령께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우리 군은 오늘 08시07분경부터 11시03분경까지 북한의 방사포로 추정되는 수 개의 항적을 포착했다"고 알렸고 북한이 지난 5일 평양 순안, 평안남도 개천, 평안북도 동창리, 함경남도 함흥에서 단거리 탄도 미사일(SRBM) 8발을 발사한 뒤 1주일 만에 방사포를 쏜 것입니다.



대통령실은 "오늘처럼 사거리가 짧고 고도가 낮은 재래식 방사포의 경우 관련 사실을 수시로 공개하지 않았다"며 "오늘도 이런 상황을 감안해 국가안보실에서 기민하게 대응했으나 즉각 발표하지 않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북한이 단거리미사일을 위주로 발사를 하고 있는게 러시아의 전쟁 협력에 대해 답을해 주는 것으로 중국은 무기제공을 거절했지만 북한은 국제사회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에 무기수출을 통해 석유와 천연가스, 식량부족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미국이 북한에 대해 무력도발을 하는 것은 러시아에 대한 무기수출을 막으려 하는 것인데 북한은 코로나19팬데믹으로 식량과 에너지 부족상황에 내몰리고 있어 이판사판인 것 같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한반도긴장이 자신들에게 유리하기 때문인데 한반도평화보다는 긴장고조로 몰고가고있는데 이게 코리아디스카운트를 강화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평화정책은 우리 증시지수를 3000P를 넘게 올려놓았지만 윤석열 정부는 이전 보수정권 때의 박스권으로 다시 돌려놓고 있는 모습입니다

 

북한을 정상국가로 만들고 개방으로 끌고나와야 한반도 평화가 이뤄질 겁니다

 

그래야 코리아디스카운트가 줄어들고 우리 증시도 제대로 대우를 받을 수 있을 겁니다

 

투자자들의 이익은 바로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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