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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발빠른 대처로 조기에 해제되고 실패하고 뒤이어 비상계엄에 동원된 군 사령관과 장군들의 증언이 나오면서 윤석열 탄핵이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국민의힘 지자체 장들은 윤석열 탄핵에 반대한다고 일제히 나와서 성명을 발표했는데 이를 지켜보는 서울시민의 한 사람으로 분놓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윤석열 비상계엄에 분노한 서울 시민들이 대거 쏟아져 나와 국회를 지켜 냈고 군 장성들의 명령을 거부한 출동 계엄군 초근간부들의 신중한 대응으로 유혈사태가 나지 않았는데 지금 국민의힘 지자체 장들은 주로 TK와 PK에 적을 두고 있는 지자체장으로 서울시민들이 계엄군의 유혈진압에 희생되어도 된다는 식으로 탄핵을 반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윤석열은 국회 탄핵이 좌절될 경우 서울시민들에게 총을 쏠 수 있는 부대를 서울시에 투입해 국회를 유혈점령하려고 획책하고 있는 것 같은데 오세훈 서울시장도 여기에 가담한 것은 서울시장으로 기본적인 서울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시장으로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보수의 심장이라는 대구시를 책임지기에 서울시민들이 계엄군의 총칼에 희생되어도 책임이 없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지만 오세훈 서울시장이 아무리 국민의힘 출신이라도 여기에 가담한 것은 내람범이라는 사실을 확인시켜 준 것이라 생각됩니다

 

솔직히 서울시민들의 세금으로 지방교부세를 받아챙기면서 서울시민들의 위기를 모른척하는 TK와 PK 지자체장들의 배은망덕하고 후안무치한 행동을 보면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계엄군에 동원된 특수전사령관과 수방사령관 그리고 방첩사령관 모두 책임을 지고 현직에서 배제된 상태인데 지금 윤석열 탄핵을 반대하는 국민의힘 출신 지자체장들은 모두 내란공범으로 처벌해야 서울시민들이 유혈사태의 피해를 입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 12명 중 회장인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김진태 강원지사, 오세훈 서울시장, 홍준표 대구시장,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 김영환 충북지사 등 8명이 나섰고 그 외에 시·도지사도 4명도 입장문에 이름을 올렸는데 이들은 하나같이 서울시민들이 2차 계엄선포의 유혈사태 피해 우려에 대해서는 모른척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서울시민들이 알아야 하는 것은 우리가 내느 세금으로 저들 지자체에 지방교부세를 내고 있다는 것으로 최소한 서울시 중 서초 강남구민들은 그들이 낸느 세금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배은망덕한 짓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라야 할 겁니다

 

최소한 서울시민들의 세금으로 지방교부세를 받아 쳐 먹었으면 이번 윤석열의 정신나간 비상계엄에 반대하고 탄핵에 찬성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최소한의 양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들 지자체에 사는 사람들도 최소한 양심이 있다면 서울시민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회 청문회를 보면서 국회 계엄군 투입이 김용현 전국방부장관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는 점에서 동네바보를 날려버리고 김용현이 독재자가 될 수도 있었겠다는 의구심이 들어 자칫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대규모 유혈사태도 발생할 수 있었겠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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