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해 일본과 미국, 중국시장만 남겨두고 거의 대부분의 해외사장에서 발을 뺀 일본 닛산자동차가 급기야 세단시장에서도 철수하며 자동차 사업 축소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작년 코로나19사태와 #카를로스곤회장사건 으로 닛산자동차와 #르노자동차, #미쯔비시자동차 의 합병은 물 건너간 것이 되어 닛산자동차가 철수한 시장을 르노자동차와 미쯔비시자동차에 넘겨주기로 한 것 같습니다
닛산은 글로벌 시장구조조정을 통해 제 살 깎아 먹기라는 비난을 듣고 있는 자동차 할인판매를 마무리하고 세단보다는 SUV중심으로 시장을 구조조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9년 닛산의 전체 판매량은 총 517만 6189대로 전전년인 2018년 대비 8.4% 감소했으며, 지난 해는 이보다 더 큰 폭의 하락율을 보였습니다
2019년 총 판매량 중 가장 높은 판매를 기록한 시장은 총 154만 6891대가 판매된 중국시장이였으며, 전체 판매량 가운데 약 30%의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닛산의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니티 의 판매율 급감으로 위기감은 더 고조되고 있는데 조기 전기차 모델 출시를 통해 내연기관 시장에서 철수하고 친환경차 시장으로 빠르게 이전하는 것으로 대응하려는 것 같습니다
닛산 자동차의 몰락은 일본의 배타적인 경영문화가 프랑스의 포용경영을 받아들일 수 없어 일어난 것으로 아직 해결되지 않은 카를로스 곤 회장 신변 처리 문제로 일본식 경영의 폐쇄성이 우려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닛산은 신형 #전기차아리야 를 코로나19 사태와 #차량용반도체부족 사태로 출시를 한번 연기하기도 했는데 결국 세단 시장에서 발을 빼고 SUV시장과 전기차 시장으로 조기 전환하는데 경영목표를 맞추고 있는 모습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주식시장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롯데시네마와 CJ CGV 등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영화관들 코로나19 재확산에 파산위기 (0) | 2021.06.12 |
---|---|
CJ ENM과 LG유플러스 프로그램 사용료 협상 결렬 U+모바일tv 실시간 방송 송출중단 소비자 피해 발생 (0) | 2021.06.12 |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2021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설계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국으로 참석 (0) | 2021.06.12 |
한국은행 이주열 총재 금리인상 가능성 시사 가계부채 부실화율 증가 가능성 (0) | 2021.06.12 |
헬릭스미스 임시주총 지분경쟁 앞두고 주가 상승 추세 (0) | 2021.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