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19일(현지 시각) 브라질에서 열린 20국(G20) 정상회의에서 윤석열을 뒤따르던 통역요원이 현지 보안요원에게 제지당하는 모습이 방송 카메라에 잡혔는데 몸싸움까지벌이며 결국 통역요원이 윤석열을 앞서가는 외교무대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상황이 여과없이 카메라를 통해 보도되었는데 정부는 보안요원의 착오로 벌어진 일로, 브라질 측이 사과해왔다고 밝혔지만 또 다시 외교적 결례 사례를 기록했다고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민망한 장면이 외교무대에서 여과없이 다른 나라 TV카메라에 포착되어 망신을 당한 것으로 예전 영국 다우닝가를 방문했던 윤석열이 문을 못 찾아 엄한 곳을 가던 것이 영국 TV카메라에 걸려 망신을 당했는데 이번에도 영국 스카이뉴스 방송카메라에 걸려 또 다시 망신을 당했습니다
영국인들이 볼 때 우리나라 국격을 아프리카 미개국 수준으로 보는 것이 아닌 우려될 정도로 한심한 모습입니다
용산 대통령실은 관련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퍼져나간 뒤에 부랴부랴 브라질 의전팀과 경호팀간에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 현장에서 윤석열 수행원이 제지를 당한 것으로 어디까지나 브라질 경호팀의 실수로 발생한 헤프닝이라고 변명했습니다
20개국 정상들이 모이는 일년 중 최대 규모의 외교 의전의 장인데 단순히 브라질 의전팀과 경호팀간의 의사소통 미스라고 넘기기에는 우리나라 외교팀과 의전팀은 도데체 뭘 했는지 한심하다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제외교행사에서 정상의 외교행위는 손짓 발걸음 하나까지 외교적으로 다 정해진 룰이라는 것이 있는데 윤석열 수행원에 대해 브라질 경호팀에 제대로 사전 통보와 협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은 외교와 의전의 실패라 할 수 있습니다
윤석열이 해외에만 나가면 이런 생각지도 못한 황당한 의전실수나 헤프닝이 나오게 되는데 처음 한번이야 모르고 서툴러 그렇다고 할 수 있지만 이제 2년 6개월의 임기 반을 지나간 시간에서는 무능하다고 밖에 할 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더 우리 국격을 땅바닥에 떨어뜨리고 나서야 이런 황당한 모습을 더 이상 안보게 될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https://youtu.be/hcctotYpT8w?si=46lPFi829l9ZNsIz
https://youtu.be/QMZDH1PNLAE?si=2UZAfxDOEyiAFs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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