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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BhHDayt19c

안녕하세요

PM(건설사업관리) 전문 기업 한미글로벌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진행 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신도시 건설사업 '네옴시티' 관련 프로젝트를 추가로 수주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미글로벌은 최근 네옴시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근로자용 주거시설 건설에 대한 용역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는데 지난달 프로젝트 모니터링 서비스 용역 낙찰통보서(LOI)를 받아 업무에 착수했으며 현재 본계약을 준비 중입니다.

 

숙소 단지는 총 800만평 부지로 숙소와 함께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시설, 식당, 의료시설, 모스크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총 48만9500가구 규모로 이중 한미글로벌은 5만가구에 대한 사업에 참여하며 수주액은 90억원입니다

  

한미글로벌은 2024년 6월까지 이 사업 설계·발주·시공 검토, 현장 안전·환경 관리 모니터링, 준공하자 처리, 사용승인 후 검사 관리, 공사 관련 각종 분쟁 조정 등 업무를 담당하고 추후 예정된 2차 수주도 추진 중입니다.

 

이달 초에는 네옴의 문서관리 시스템 개발 용역에 대한 낙찰 통보를 받아 본 계약을 추진 중인데 2024년 10월까지 네옴의 설계·시공 부문의 문서 관리 정책과 시스템을 수립하고 전자문서·인쇄물의 효율적인 관리와 사업관리정보시스템(PIMS) 운영, 임직원 문서관리 시스템 교육·사용을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한미글로벌의 영국 자회사인 '워커 사임'도 네옴시티 건설의 한 축인 '네옴 더 라인' 프로젝트 용역을 따냈는데 전략적 포지셔닝, 중점 지역 마케팅, 자금조달, 사업기획수립 등 업무를 수행하고 실행 단계에서 내용과 계약 금액을 확정하는 형태의 총괄 포괄계약 방식으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한편 한미글로벌은 지난해 6월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네옴시티 건설 프로젝트의 특별총괄프로그램관리(e-PMO) 용역을 수주했으며, 올해 8월 네옴시티의 글로벌 자문 서비스 용역 공급 계약을 추가로 체결했습니다.

 

네옴시티 건설 사업 추진을 위한 총 13개 자문 분야(총 6억6700만달러) 중 3개 전문 분야(일반사업관리·교통·환경 및 지속가능성)에 대한 자문 용역을 2024년 8월까지 2년 간 제공하고 이로써 한미글로벌은 현재까지 네옴시티 관련 6개 프로젝트를 확보했으며, 앞으로도 추가 수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미글로벌은 실제로 중동건설 사업에 참여하고 있어 사우디 네옴시티 수주전에 가장 앞서 있고 수주도 하고 있는 기업이라 단순 기대감만 갖고 있는 네오시티 수혜주와는 차원이 다른 것 같습니다

 

국내 건설경기가 상당기간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한미글로벌의 사우디 네옴시티 사업수주는 실적을 유지할 수 있는 몇 안되는 건설관련 상장사인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한미글로벌_22020407.pdf
1.9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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