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https://youtu.be/6fjZCFHVKLA

안녕하세요

이재용 삼성전자회장이 “국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신뢰받고, 더 사랑받는 기업을 만들어 보겠다”고 회장승진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27일 서울시 서초동 중앙지법에서 공판을 마치고 나오며 회장 취임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제 어깨가 많이 무거워졌다”며 “국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신뢰받고, 더 사랑받는 기업을 만들어보겠다”고 말했고 이어 “많은 국민들의 응원을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회장은 이날 오전 열린 삼성전자 이사회 의결에 따라 회장으로 승진했는데 부회장 자리에 오른 지 10년 만입니다.

 

별도의 취임 행사 없이 회장 자리에 오른 그는 지난 25일 고(故) 이건희 회장 2주기를 맞아 사내게시판에 ‘미래를 위한 도전’이라는 글을 올린 바 있는데 이 회장은 “선대의 업적과 유산을 계승 발전시켜야 하는 게 제 소명”이라며 “오늘의 삼성을 넘어 진정한 초일류 기업, 국민과 세계인이 사랑하는 기업을 꼭 같이 만들자. 제가 그 앞에 서겠다”고 했습니다.

 

이재용 회장 자리에 오르기 위해 상속세를 적게 내는 꼼수를 쓰다가 불법경영권승계소송과 국정농단소송까지 휩쓸리게 되었는데 결국은 10조원이 넘는 상속세를 내게 되어 쓸데없는 소송에 휩싸인 꼴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불법경영권승계관련 소송은 진행중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건으로 처벌받게 되면 나머지 인생을 감옥에서 보내게 될 수 있는 사안입니다

 

미국의 경우 1조원대 분식회계를 한 에너지기업 엔론의 회장은 20년이 지난 지금도 감옥에 있는 상황입니다

 

이재용 회장이 회장 취임에 별도 행사 없이 조용히 넘어가는 것도 아직 소송이 진행중이기 때문인 듯 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