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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pLoP5Jg5f4?si=YSgfQj59EW7JCGrH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1호 개그맨으로 유명한 전유성씨가 향년 76세로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에 따르면 전씨는 폐기흉 증세가 악화해 이날 오후 9시 5분께 세상을 떠났는데 유족으로는 딸 제비씨가 있으며, 장례는 희극인장으로 진행되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으로 알려졌습니다

 

1호 개그맨으로 전유성씨의 인생은 파란만장하다는 말에 어울리는 그런 생을 산 것으로 알려져 있고 코미디언으로 살면서 코미디언을 웃기는 코미디언으로 더 잘 알려져 있었습니다

 

전유성씨는 아이디어뱅크로 유명했는데 개그맨들이 개그를 짜다가 막히면 전유성씨를 찾아가 조언을 구하곤 했다는 일화는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밀레니엄 시기에 십대를 보낸 분들은 처음 PC를 접하면서 "1주일만 하면 전유성만큼 한다" 시리즈를 통해 PC보급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도 유명한데 그의 저서들은 다양한 분야에 많이 나와 저작권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 개그맨으로도 유명했습니다

 

전유성씨는 개그콘서트라는 공개 코미디의 탄생과 활성화에 기여하고 수 많은 스타 개그맨이 등용될 길을 열어준 분으로 유명한데 노후에 청도로 내려가 철가방 코미디극단과 극장을 만들어 후배 양성에도 열심히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유성은 1993년 가수 진미령과 결혼했으나 2011년 이혼했고 이후 전국을 떠돌아다니며 다양한 활동과 후배양성을 위한 코미디 극단 등을 운영하기도 했는데 노년에는 부산 코미디 페스티벌에 심사위원 등으로 참여하여 후배들의 무대를 만들어 주는 듬직한 선배가 되어 주었습니다

 

요즘 젊은 친구들은 누군지 잘 모르겠지만 80년대 암울했던 시기에 지금 아버지 어머니 세대를 웃고 울리게 만들었던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개그맨의 퇴장을 보니 한 시대가 마무리 되어 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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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nGl2M_FX2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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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형건설사들이 서울 핵심지 도시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 수주전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이달 말 현대건설이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을 제치고 연간 실적 1위 자리를 탈환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오는 27일 시공사 선정 총회가 예정된 서울 강남구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2구역(압구정2구역)에서 현대건설의 수의계약 체결이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는데 현대건설은 지난달 마감된 1·2차 입찰에 단독 참여했기 때문입니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은 경쟁 입찰이 두 차례 이상 유찰되면 수의계약을 맺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압구정2구역 조합은 두 번의 입찰이 유찰되자 수의계약으로 전환해 현대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고 총회 당일 조합원 찬반 투표를 통해 선정 여부가 최종 결정됩니다.

 

압구정2구역 재건축은 강남구 압구정동 434번지 일대 19만2910.46㎡에 지하 5층~최고 65층, 14개동, 2571가구 아파트 등을 짓는 사업으로 예상 공사비가 단일 구역 기준 최대 규모인 2조7489억원에 달해 강남 재건축 랜드마크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울러 현대건설은 포스코이앤씨와 컨소시엄을 이뤄 전북 전주시 전라중교일원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 전주 덕진동1가 1268-1번지 일대 12만2226㎡에 지하 2층~지상 17층 1937가구 대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예상 공사비는 약 7332억원이며 현대건설분 계약금액은 4033억원(지분 55%)입니다

 

현대건설이 두 개 구역에서 약 3조1500억원의 추가 수주에 성공할 경우, 올해 도시정비사업 실적에서 처음으로 삼성물산을 추월할 전망입니다

 

앞에 2건을 모두 현대건설이 수주할 경우 누적 수주액은 8조6000억원을 넘어 업계 선두에 오르게 되는데 현재 연간 실적 1위는 7조828억원의 수주고를 기록한 삼성물산입니다

 

현대건설이 지난해까지 6년 연속 도시정비 수주 1위를 지켜온 만큼 7년 연속 정상 자리를 이어갈지 주목되는데 올 해 들어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강남 재건축 수주를 앞세워 강하게 치고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현대건설은 해외 원전 수주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데 미국의 신생 디벨로퍼인 페르미(Fermi)와 텍사스 아마릴로 인근에 '프로젝트 마타도르(Matador, 투우사)'를 통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11GW 규모 초대형 전력 단지를 개발 중인데 대형 원전(AP1000) 4기와 2GW 규모 소형모듈원자로(SMR)를 포함하고 있어 여기에 한국기업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있고 현대건설은 페르미와 지난 7월 6개월간의 기본설계(FEED) 및 내년 3분기 설계·조달·시공(EPC) 착수를 위한 MOU를 맺었습니다

 

또한 현대건설은 9월 15일 이라크 정부와 31억6000만 달러 규모의 해수 공급시설(WIP) 공사 계약을 체결했는데 이는 민간 건설사가 올해 수주한 단일 프로젝트 중 최대 규모입니다

 

하지만 현대건설의 최근 주가하락은 실적과 반대로 가고 있는 모습으로 국내적으로 김건희 관련 관저공사 부실계약 사건에 휘말렸고 한국형 원전 수출에서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견제와 이재명 대통령의 에너지 정책에 있어 신재생에너지 우선 발언에 향후 실적에 대한 우려가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된 측면이 있습니다

 

현대건설의 2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87,000원으로 현재의 주가는 과도한 하락으로 이동평균선의 역배역이 나타난 상황입니다

 

현대건설은 한국은행의 금리인하와 서울 압구정 재건축 수주 기대감에 반등이 나올 타이밍이 된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현대건설 2025년 상반기 실적발표_KOR_확정.pdf
0.51MB
현대건설 20250711_미래에셋증권.pdf
0.38MB
현대건설 20250721 IM증권.pdf
0.73MB
현대건설 20250721_교보증권.pdf
0.9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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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스코그룹이 국내 최대 국적해운사 HMM 인수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포스코그룹은 삼일PwC, 보스턴컨설팅그룹 등과 계약을 맺고 자문단을 꾸려 HMM의 사업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포스코그룹은 철강과 2차전지를 주요사업으로 물류비가 많이 들어가는 구조인데 이를 감안할 경우 해운사를 계열사로 편입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물류비용 절감과 신규 사업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HMM의 최대주주 한국산업은행(36.0%)은 공적자금 회수 입장에서 매각에 찬성하고 있지만 회장이 공석이라 중요한 딜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고 2대주주인 한국해양진흥공사(35.7%)는 경영권 매각 후에도 2대주주로 남아 있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포스코그룹이 볼 때 한국산업은행 지분 36%와 한국해양진흥공사 지분 일부를 인수하여 50% +1주를 확보하면 경영권을 가져갈 수 있어 인수비용도 줄일 수 있고 최대주주인 한국산업은행의 요구와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요구를 모두 들어 줄 수 있는 것으로 딜이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해양수산부의 전재수 장관은 지난달 서울경제신문과 단독 인터뷰에서 HMM의 민영화에 대해 반대하는 의사를 표하기도 해 실제로 딜이 되기 위해서는 정부를 설득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현재 HMM을 인수할 수 있는 국내 기업은 10대 재벌 수준으로 인수비용이 6조원 이상 들어갈 것으로 보여 자칫 실기하면 해외기업에 매각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어 포스코그룹이 인수하기로 한 상황에서 딜이 성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HMM 2025년 상반기 실적 설명자료.pdf
1.03MB
HMM 20250814_IM증권.pdf
0.8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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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이버가 가상자산(암호화폐·코인)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를 계열사로 편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법제화를 앞두고 금융부문을 확장하고 있는데 디지털 금융 산업을 성장시장으로 인식하고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25일 네이버는 "종속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은 두나무와 스테이블코인(기존 화폐에 가치를 연동한 가상자산·암호화폐), 비상장주식 거래 외에도 주식 교환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을 논의하고 있으나 추가적인 협력 사항이나 방식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시했습니다.

 

네이버의 풍문조회공시에서 실제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이 두나무와 다양한 사업협력 방안을 협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두나무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8019억 원, 영업이익 5491억 원을 기록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75%, 11.01% 증가한 수준으로 연간 실적으로는 지난해 영업이익 1조1863억원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국내 최고 수준 블록체인 기술을 보유한 두나무가 발행한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네이버 페이 기반 간편결제망에 올리고, 이커머스 양강 구도를 구축한 네이버와 시너지까지 결합한다면 유망한 원화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 구축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가 크기 때문에 이런 딜이 검토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풍문에도 외국인투자자와 국내 기관투자자들은 꾸준히 매도하고 있어 실제 딜이 성공할지는 아직 불확실해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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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Jcd-q5D32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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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전자의 AI 로봇 개발 진전과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성장 전망, 그리고 국내 로봇 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책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주가를 급등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는 내부 로봇사업부의 웨어러블 로봇 '봇핏'을 시장에 런칭했지만 별다른 반응을 얻지 못하자 삼성전자의 로봇 사업을 자회사인 레인보우로보틱스 중심으로 재편하는 사업구조조정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전자 내 로봇 사업에 대한 교통정리가 이뤄진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여러 본부와 사업부별로 흩어져 하고 있던 로보사업을 자회사인 레인보우로보틱스로 집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최근 삼성전자가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이동형 양팔로봇 RB-Y1에 대한 대량주문과 각 부문별로 이동형 양팔로봇 RB-Y1의 필드테스트를 거쳐 양산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까운 시일 안에 대랴양산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여기다 삼성전자가 모델명 'RO-BDF'의 전자파 인증 절차를 완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삼성전자의 '홈 로봇' 상용화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레인보우로보틱스에 대한 매수세를 가져오는 모습입니다

 

삼성전자가 '홈로봇'으로 등록되었다는 점에서 가정용 로봇시장 진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데 더욱 주목할 점은 삼성전자가 파생모델인 'RO-BDFA'와 'RO-BDFAXKR'도 함께 등록했다는 사실로, 이는 다양한 기능과 용도의 로봇 제품군을 준비하고 있음을 예고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기술적 한계로 2족 보행 휴머노이드로봇은 어럅겠지만 바퀴달린 이동형 양팔로봇은 상용화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여 레인보우로보틱스 중심의 홈로봇 사업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고 이에 따라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실적개선 기대감이 큰 상황입니다

 

실제로 레인보우로보틱스가 홈로봇 양산을 맡게 될 경우 적자 실적이 흑자로 돌변하고 수익성도 순시간에 개선될 수 있어 강한 선취매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를 놓친 투자자들은 로봇부품회사링 이랜시스에 매수세가 옮겨 붙는 모습이라 투자자들을 흥분시키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레인보우로보틱스 20250731 IM증권.pdf
0.58MB
레인보우로보틱스 20250828 IM증권.pdf
0.3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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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트럼프 정부가 일본과 우리나라에게 관세인하조건으로 달라고 요구하고 있는 현금은 미국인 납세자들이 내는 돈이 아니기 때문에 미국 의회의 감시를 받는 자금이 아닐 수 있어 돈을 뜯어낸 트럼프 정부의 쌈짓돈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본은 이런 한심한 계약에 멍청하게 싸인을 해 버린 것이고 우리나라는 그렇게 멍청하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유리한 조건을 끌어내려 협상을 계속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본 정부는 트럼프 정부가 원하는 곳을 지정하며 45일 안에 현금으로 투자해야 하고 수익의 배분은 원금회수 전까지는 5대 5 비율로 일본정부와 미국정부가 나누어가지고 원금회수 이후 미국 정부가 90%의 수익을 가져가는 불평등 수익배분계약에 싸인을 한 것입니다

 

대신 일본정부는 도요타자동차의 대미 수출 관세를 15%로 부과받아 25%에서 관세율을 낮출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트럼프 정부가 지정한 곳이 수익이 날 수 있을 지 손실이 날지 알 수 없는 블라인드 투자 방식이라 100% 손실처리되어도 할 말이 없는 것으로 결국 트럼프 정부의 권력실세들이 이돈들을 슈킹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손실처리되어도 할 말이 없기 때문에 트럼프 권력실세들의 사적이익을 위해 마구잡이로 투자되어 손실을 키우면서 일본펀드에서 트럼프 권력실세들의 주머니로 이 돈들이 이전될 수 있고 이는 우리나라에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는 사안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현금으로 빨리 돈을 넣으라고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우리나라 외환보유고의 약 80%를 트럼프 권력실세들이 슈킹하겠다고 대놓고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쌓아놓고 있는 외환보유액의 대부분은 대중국 무역에서 얻은 수익이 기반으로 대미무역흑자는 대외적으로 200억 달러 정도 나오지만 미국 무기 구매와 주한미군 주둔비로 고스란히 미국으로 반환된 것으로 미국이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에 기여한 것은 거의 없다고 보면 맞습니다

 

트럼프 정부의 권력실세들은 한국과 일본에서 뜯어낸 약 9천억 달러의 현금으로 다음 대선에서 트럼프의 뒤를 이을 극우 후보를 당선시킬 자금으로 활용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들고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사적이익을 위해 슈킹해 갈 가능성이 큰데 이를 감시하고 견제할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지 않아 싸이닝은 곧바로 지난 20여년간 쌓아오린 외환보유액의 대부분을 날려버리는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각)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을 만나 3500억달러(약 488조원)규모의 대미 투자 후속 협상과 관련해 “상업적 합리성을 바탕으로, 양국 이익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전되기를 기대한다”라고 했고 특히 미·일이 ‘현금 입금’을 골자로 투자 MOU(양해각서)를 체결했지만, 한·일 경제규모와 외환시장 상황 등이 크게 다른 것을 협상에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데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무제한 달러스왑에는 연준의 반대로 불가능하다고 하면서 현금 입금만을 강조하고 있는 날강도 같은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외환보유액을 허물어 미국 트럼프 정부가 지정한 곳에 투자하면 이돈을 스콘 베센트 장관의 사적이해관계가 있는 기업에 투자해 날려먹어도 이를 감시할 책임 있는 미국 트럼프 정부가 나서지 않으면 이를 바로잡기 어려운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 정부가 이런 도둑질을 이슈화시키면 한미간 외교문제로 비화할 수 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처지가 될 수 있어 아예 시작을 안 하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눈 뜨고 코 베어 가겠다는 트럼프 정부의 날강도 짓에 한미동맹 운운하며 빨리 싸인하라는 것들을 보면 바보가 아닌가 생각되는데 멍청해도 선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날강도 같은 트럼프 정부를 만나 시간을 끌면서 투자의 구체안을 협상하는 것은 현명한 것으로 내년 중간선서 이후 트럼프 정부의 조기 레임덕이 나타날 수도 있고 최근 불거진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이후 지난 1기 때와 같이 곧바로 레림덕에 빠져들 수도 있기 때문에 굳이 서두를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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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REwuGK-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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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트럼프의 의약품 가격 인하 요구에 제약업계가 고민이 깊어진 가운데 미FDA가 미국인에게 의약품을 판매하는 해외제약사의 제약시설에 대한 불시점검이 가능하게 규제를 강화하겠다고 나서 미국으로 의약품을 수출하는 기업들이 깊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FDA가 이전에는 시설점검전 3개월전에 사전통보하고 점검에 나섰지만 이제는 불시에 점검할 수 있다는 것으로 이럴 경우 자칫 벌금이나 많이 나와 미국으로 의약품을 수출하는 것이 불가능해 질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정부는 미국으로 의약품 공장을 옮기라는 압박이지만 미국의 낙후된 의약품 생산설비에 대한 막대한 투자로는 수익을 내기 어려운 상황이라 이도저도 어려운 사면초가의 상황이 제약업계에 벌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상황이 이럴 때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일라이릴리(이하 릴리)의 미국 뉴저지 공장을 인수하는 본계약을 체결하며 관세 리스크(위험)를 해소하는 돌파구를 마련한 것인데  미국 의약품 CDMO(위탁개발생산) 시장 진출이란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했단 의미도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릴리의 미국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을 약 4600억원(3억3000만달러)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고 셀트리온은 이 공장에 인수대금과 추가 증설 등을 합쳐 총 1조4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미국내 생산이라는 점에서 트럼프 관세에 대한 우려가 사라지고 릴리와 CMO(위탁생산) 계약을 통한 실적 성장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서정진 회장은 릴리의 미국 공장을 인수하면 관세와 물류비 등을 포함한 1조5000억원 정도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고, 자체 공장을 건설하는 방식보다 시간을 6년 이상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현제의 릴리공장을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를 생산할 수 있는 최신시설로 개비하는데 얼마나 빨리 할 수 있느냐아 미국내 생산이 과연 한국 송도공장에서 생산하는 것만큼 경쟁력 있는 가격에 생산할 수 있을 지 의문이 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울러 셀트리온 미국 공장에 미국 수요량을 돌릴 경우 한국 송도 공장의 남아도는 생산설비에 대한 새로운 일감을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의문이 들고 있는데 셀트리온 전체 일감 조정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미국 공장이 릴리의 CMO를 받는다지만 릴리 입장에서는 가격이 더 싼 바이오시밀러를 찾을 수 밖에 없는데 트럼프정부 이후 새로 들어선 정부에서 기존의 의약품 정책을 포기하고 소비자들에게 더 싼 의약품을 공급할 수 있는 이전의 정책으로 돌아갈 경우 미국 공장은 애물단지가 될 수 있습니다

 

당장 코 앞의 문제해결을 위해 얼지 춘향식으로 릴리 공장을 인수하는 것이지만 장기적인 경영관점에서는 미국 공장의 비능률적인 생산성으로는 우리나라 송도공장과 경쟁에서 결코 비교우위를 차지하기 어렵다는 것은 명약관화한 것입니다

 

미국 공장을 다른 한국 기업들의 미국 현지 진출처럼 스마트팩토리로 지어 비용을 절감하고 더 효율적으로 생산하지 못하면 미국공장은 두고두고 실적의 발목을 잡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뜨거운 떡을 입에 문 상황으로 이를 삼킬 수 있을 지 아니면 다시 뱁어낼지는 트럼프 임기 후에 결판이 날 것 같습니다

 

셀트리온의 2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13만원 정도로 평가될 만큼 수익성이 떨어진 상황이라 이를 끌어올리기 위한 글로벌 블럭버스터급 바이오시밀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주)셀트리온 2025년 2분기 실적발표.pdf
2.46MB
셀트리온 20250624 IM증권.pdf
1.53MB
셀트리온 20250722_유진투자증권.pdf
0.79MB
셀트리온 20250806 유안타증권.pdf
0.75MB
셀트리온 20250807 IM증권.pdf
0.8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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