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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액트로는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카메라 모듈용 핵심부품(AF, OIS, Folded Zoom Actuator) 및 관련 자동화 설비시스템 제조,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는데 삼성전자의 1차 벤더사로 고사양 카메라 모듈용 핵심부품인 AF, OIS, Folded Zoom Actuator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액트로는 삼성전자에 2019년부터 초고사양 Folded Zoom Actuator 공정자동화를 완성함과 동시에 Folded Zoom을 생산 공급하고 있습니다

 

액트로는 삼성전자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신규사업도 추진하고 있는데 2차전지 시장에 진입하여 음극소재 실리콘의 그래핀 코팅 양산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액트로는 삼성전자의 폴더블 최상위 프리미엄 모델 '갤럭시 Z폴드8 울트라'에 2억 화소 카메라 액추에이터를 단독으로 공급한다고 공시하였습니다

 

액트로는 그동안 삼성전기 모듈사업부의 1차 벤더사로서 폴디드줌,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 AF(자동초점), IRIS 액추에이터를 공급해왔습니다.

 

액트로는 내년 물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베트남 생산법인의 기존 완전 자동화 라인에 추가 투자를 단행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액트로는 삼성전기를 통해 미국 테슬라에 차세대 휴머노이드로봇에 비전센싱 액추에이터를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테슬라가 옵티머스 3.0에 대해 연간 100만대 생산목표를 갖고 있어 이를 반영할 경우 액트로의 로봇 액추에이터 매출이 올해 약 30억 원 규모에서 2027년 150억 원, 2029년 800억 원까지 급성장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액츠로의 2026년 1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1만원으로 평가되고 있어 실적을 반영한 주가흐름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액트로 20260304_하나증권.pdf
0.75MB
액트로 20260707_유진투자증권.pdf
1.76MB
액트로 IR 20260615.pdf
6.5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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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오는 날이면 한국인들을 김치부침개에 막걸리로 비 오는 날을 즐긴다고 하는데 비가 오락가락하는 장마철 초입에 친구들과 오랜 만에 만나 저녁식사와 반주를 하기로 하고 광화문역 근처 "종로빈대떡 광화문점"에 만나기로 약속하고 찾아갔습니다

광화문역에 나오는 출구가 많지만 광화문역 1번출구와 7번출구쪽은 개찰구 밖에서는 연결이 안되어 찾기 곤란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여간 우여곡절 끝에 광화문 광장을 가로질러 세종문화회관 뒤에 있는 "종로빈대떡 광화문점"을 찾아 갔는데 초저녁인데도 벌써 식당 밖에 사람들이 모여 있는게 틀림없이 대기줄이구나 했습니다

역시나 낮에 비가 왓 그런지 빈대떡집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가게 앞에 영어로된 메뉴광고판이 서 있어 외국인관광객도 많이 찾는다는 사실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K드라마를 보면 비오는 날 막걸리에 해물파전을 찾는 모습이 많이 그려지다보니 외국인관광객들도 비오는 날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종로비대떡을 일부러 많이들 찾아오는 모습입니다

"종로빈대떡 광화문점"에 미리 와 있던 친구들 덕분에 기다리지 않고 자리를 잡을 수 있었는데 시그니처 메뉴인 "야채고기빈대떡"을 주문해 막걸리에 달려 보았습니다

역시나 비오는 날엔 바삭하게 잘 튀겨진 빈대떡에 막걸리를 마셔야 한다고 바삭한 식감이 막걸리아 잘 어울려 자꾸 달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주문과 함께 바로 철판에 튀겨지듯이 만들어지는 빈대떡은 바삭한 식감이 막걸리와 죽이 착착 맞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이런 저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와 함께 막걸리를 몇 순배 돌리고 나니 각 일병씩 기분좋게 취기가 올라오는데 빈대떡이 맛나서 더 기분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비 오는 날 혼자 막걸리에 김치전같이 집에서부쳐 먹는 것도 나름 재미도 있고 맛도 있지만 간만에 친구들과 만나 수다떨며 먹는 빈대떡도 맛난 것 같습니다

2차가 있어 다른 메뉴를 주문하지 못했는데 다음에는 해물파전도 주문해 먹어봐야겠습니다

종로빈대떡 광화문점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23길 21

세종문화회관 뒤에 있습니다

식당 전경

메뉴광고판(2026년 7월 기준)

오픈 주방이라 빈대떡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내부모습

빈대떡에 막걸리는 비오는 날 한국인의 국룰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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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주회사 두산은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 체결을 승인했는데 인수 금액은 2조 3000억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SK그룹은 경영 효율화 및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의 일환으로 인수 대상자를 물색해 왔는데 지난해 12월 ㈜두산을 SK실트론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하고 약 7개월간 긴 협상 끝에 최종 인수를 결정지었습니다

 

두산이 인수하는 SK실트론 지분은 최종적으로 SK㈜ 및 TRS 보유 지분 70.6%를 2조 3000억원에 인수하는 안으로 타결됐는데 최태원 회장 개인 지분만 빼고 전량 인수하기로 한 것입니다

 

이로써 ㈜두산은 지난 2022년 반도체 후공정(테스트) 전문 기업인 '두산테스나'를 인수한 데 이어, 전공정 핵심 소재인 '웨이퍼' 제조사 SK실트론까지 품에 안으며 반도체 전·후공정을 아우르는 첨단 소재·부품 밸류체인을 완성하게 됐습니다.

 

SK실트론은 1983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은 약 2조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웃도는 수준이라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수혜를 보고 있는 종목입니다

 

SK그룹이 알짜배기를 매도하는 것은 솔직히 이해가 되지 않는 딜이긴 하지만 최태원 회장의 SK실크론 지분 인수 과정에 사익추구 논란과 이혼 재산분할에 대해 최 회장 개인 보유 지분을 활용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경영외적인 이유 때문에 매각하는 것 같아 씁쓸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지주회사 두산 입장에서는 알짜배기 회사를 챙길 수 있어 반도체 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이고 실적이 워낙 좋고 이런 실적호조가 상당기간 이어질 것으로 보여 상당한 배당수익과 지분가치 증가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두산그룹으로서는 반도체 시자의 전공정과 후공정까지 아우르는 핵심 회사를 보유하게 되어 반도체 사업을 주력으로 삼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주회사 두산의 2분기 잠정실적 기준 적정주가는 160만원으로 평가되고 있어 SK실트론 인수로 추가적인 수익 기대감에 주가 우상향 기대감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두산 2026Q2 실적발표 20260727.pdf
5.27MB
두산 20260728_교보증권.pdf
0.69MB
두산 20260728 키움증권.pdf
0.7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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