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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에 신사동을 찾은 분들은 잘 알겠지만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식당과 술집들이 생겨나면서 예전에 알던 모습과 많이 달라졌는데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아지면서 신사동이 글로벌리 알려진 핫플레이스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찾아간 "신사교자냉삼"도 비교적 최근에 새로 생긴 냉삼집인데 날 좋을 때 문을 다 열고 영업을 하기 때문에 입구쪽에 앉으면 야장에서 먹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신사교자냉삼"은 만남의 장소로 잘 알려진 신사역 8번 출구 앞에 이면도로로 들어가면 바로 찾을 수 있는데 지하철에서 가까워 약속장소로 잡기 좋은 곳입니다

"신사교자냉삼"은 미나리농장을 직접 하고 있어 냉삼을 먹으러 찾아온 손님들에게 싱싱한 야채를 내놓고 있어 쌈을 싸먹기에 딱 좋은 냉삼맛집이기도 합니다

"신사교자냉삼"은 점심장사도 하고 있는데 대패쌈밥 메뉴가 잘나가는 시그니처 메뉴라고 합니다

이번에 "신사교자냉삼"은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 반주하려 찾아 온 곳이라 저녁시간 찾아갔는데 초저녁에 찾아 갔는데도 손님이 꽤 있어 생긴지 얼마 안되었지만 젊은 친구들에게 인기있는 핫플레이스가 되고 있다는 걸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신사교자냉삼"은 젊은 여성들 모임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냉삼을 쌈에 싸 먹다보니 부담이 덜하고 친구들과 수다떨며 반주하기 딱 좋기 때문인 것도 같습니다

"신사교자냉삼"에서 냉삼 5인분과 미나리 1인분에 된장찌개 1개를 주문해 반주로 먹었는데 고기질도 좋고 쌈채소도 좋아서 1차로 저녁 겸 반주하기 딱 좋은 곳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2차를 가야해서 추가로 더 먹지는 않았지만 냉삼도 맛나고 쌈채소도 좋아서 기분좋게 반주하기도 좋아 1차로 찾기 딱 좋았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다음에는 기본 냉삼에 우삼라면이나 비빔국수도 먹어 보고 싶은데 다른 테이블에서는 냉삼을 먹고 따로 식사를 많이 시켜 먹는 모습이라 맛이 궁금하기는 했습니다

신사교자냉삼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52길 21

신사역 8번 출구에서 가깝습니다

식당 전경

메뉴판(2026년 4월 기준)

내부모습 전체가 하나의 홀로 되어 있고 안쪽에 단체모임 공간이 있습니다

쌈채소들과 미나리를 직접 농장에서 키워 내놓는다네요

냉삼 3인분

냉삼 기본상차림

냉삼이라 금새 익어 빨리 먹게 됩니다

냉삼을 올려 익혀 먹가 기름이 좀 나오면 김치와 미나리도 구워 먹습니다

대패냉삼이라 그런지 진짜 빨리 익습니다

노릇노릇 잘 익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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